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목 : 과천 안양 평촌 군포 의왕 여러분~ 같이 발레 하실까요?

줴떼 | 조회수 : 3,651
작성일 : 2013-01-08 18:10:31

평촌 자유공원 옆에 있는 평촌 아트홀에서 성인  수강생 모집해요~

일주일에 한번 토요일 저녁 6시 부터 7시 30분까지 수업이구요.

그동안  배워보고 싶으셨지만 여의치 않으셨던 분들 한번 도전해보세요~

일주일에 한번이지만 성의없게 진행되는 문화센터 수업이랑은 달라요.

스트레칭부터 동작 하나하나까지 세심하게 지도해주세요.

지난번 학기까지는 사람이 많아져서 올해부터는 평일반도 개설 되었어요.

토요일에 한번 배워보시고 시간 괜찮으신 분들은  평일반도 지원하세요~

참고로 저는 미혼직장인이구요. 같이 하시는 다른 40대 주부님들 등이랑 허리 아주 매끈하세요 ㅎㅎ

저는 토요일마다 수업때까지 굶었더니 (딱 붙는 옷 입으니까.. 하하 배가 엄청 나왔거든요.)

수강한 이후로 3킬로 빠지고 어깨 아픈거 좋아졌어요.

선생님이 몸이 슬림해지고 가늘어졌다고 칭찬도 해주시고. 무엇보다 허벅지 안쪽 부분 늘어진 살 탄력

생긴거 같아서 만족 합니다.

일주일에 한번 거울보고 이쁜척 하니까 제 스스로 자신감도 좀 생기고 ^^

자세한건 홈페이지 참고 하시구요. 첫 수업은 이번주 토요일인데 개별적으로 연락하셔서 입금 하시고

수강 가능하니까~ 많은 호응 바랍니다. ^^  (ㅜㅜ 본의 아니게 광고 죄송해요.

여기 쌤이 젊으시고 열정도 많으시고 무엇보다 참 성의껏 잘 가르쳐주시는데

수강생 줄어서 딴데로 가실까 걱정되서 오지랖 좀 펼쳐봤어요. 아트홀 쪽에서는 별로 홍보도 안해주고 ㅜㅜ) 

 

참고로 토요일에 발레 하셨던 멤버들 고대로 평일 수요일 금요일반으로 이어서 수업들으실 정도로

아주 만족하고 계세요. 저도 평일반 수강신청했구요.

문제는 토요일반 ㅜㅜ 홍보가 제대로 안되어서 평일반 들으시는 열혈 수강생분 저포함 다섯명이 전부라서

폐강될지도 모르는 위기에 처했어요. 딱 4분만 더 들어오시면 유지가능하구요.

평일반은 총 12분 수강해주셨어요.

 

참고로 수강료는 토요반 4개월에 주 1회 11만원  평일반은 4개월에 주 2회 17만원 입니다.

강남소재 성인발레 주 3회 기준으로 한달 수강료가 17만원대 인걸 감안하면 굉장히 저렴한 편이에요.

지도강사의 자질 부족이나 시설 문제 때문이 아니라 안양시 지원으로 운영되는 아트홀에서

하는 강습이라 대관료나 여타 전기세같은 공과금 부담이 없어서 수강료가 아주 저렴히 책정이 된겁니다.

 

http://youtu.be/WAwWu-AVdwg

유명한 발레리나 자하로바의 워밍업 구경해보세요 ^^

 

http://youtu.be/5EVMjnHFg-w

이거는 로열발레단 (미쿡인거 같아요..) 데일리 클래스 영상입니다.

보시면 프로 아마추어 다 함께 수업받고 있어요.

 

http://www.ayac.or.kr/pyoungchon/sub05/sub05_02.asp

평촌아트홀 홈피로 연결됩니다~

IP : 58.143.xxx.110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친 표현, 욕설 등으로 타인을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잉글리쉬로즈
    '13.1.8 6:22 PM (218.237.xxx.213)

    네, 정말 저렴하네요. 전 정말 발레 팬이거든요. 춤 못 춰도 그냥 하고 싶어요. 싸긴 해도 형편상 가격이 부담되지만 너무너무 하고 싶네요. 평촌까지 좀 멀지만 가고 싶어요. 근데 허리 디스크인데 어떨까요? 지금 아주 간단한 근력 운동만 하고 있어요. 선생님께 좀 자세히 물어봐 주실래요? 디스크가 심하진 않고 살짝 부풀었다는데, 개인 차가 심하다는 통증은 상당했어요. 그래도 지금은 아프진 않구요.

  • 2. 줴떼
    '13.1.8 6:30 PM (58.143.xxx.110)

    잉글리쉬로즈님 ㅜㅜ 저도 춤 전혀 못추는 몸치에요. 제가 요가 경력도 조금 있어서 디스크 부분은 답변해드릴수 있어요 . 일단 첨에 바닥에서 매트 깔고 스트레칭을 합니다. 무리안되게 워밍업하는 수준이구요.
    그 후에 하는 바 (BAR) 동작은 주로 쁠리에 같이 허벅지랑 발목 근육을 잡아주는 동작위주로 합니다.
    제가 올려드린 로열발레단 동영상 보시면 초반에 한손 바 동작 보이시죠? 크게 허리에 무리가 가는 동작은 없어요. 그리고 수업전에 선생님께 미리 안좋은 부분을 말씀 드리면 허리에 좋은 마사지나 스트레칭 방법도 일러주실거에요. 과격하게 꺽거나 허리에 과한 동작은 피하시면 좋습니다만 아직 초급강습에서는 주로 바 동작과 간단한 센터 동작을 배우기때문에 걱정 안하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바 동작 꾸준히 하셔서 4개월 지나시면 요추 부분에 근력이 생긴걸 좀 느끼실거에요 ^^
    디스크 치료법은 조금씩 서서히 무리안되게 요추부분 근육과 인대를 단련시켜서 추간판을 잡아주는 수 밖에 없는데 그건 정말 운동으로 밖에 못하는거 같아요.

  • 3. 근데
    '13.1.8 6:39 PM (1.241.xxx.27)

    그냥 제가 참견하자면 청소년 수련관등 시에서 하는 문화센터는 결코 성의 없지 않아요.
    여성회관도 괜찮구요. 거긴 추첨제라 월 4마넌이 안되는데 주 3회고 당첨되기가 좀 힘들다고 들었어요.
    일주일에 한번도 운동이 될까요?

  • 4. 잉글리쉬로즈
    '13.1.8 6:41 PM (218.237.xxx.213)

    인터넷 접수가 Failed 창으로 떠서 전화했더니, 접수 안 되네요ㅠㅠ 낼 할래요. 저 가면, 친구해 주셔야 함ㅋㅋㅋ 아, 나도 드디어 안나 파블로바의 후배들에 속하는 건가효+.+

  • 5. 줴떼
    '13.1.8 6:51 PM (58.143.xxx.110)

    근데님/ 저도 첨에는 일주일에 한번도 운동이 될까 했는데?? 제 인생 처음으로 이런 괴물? 같은 운동은 처음이였어요 ㅎㅎ 몸이라는게 참 무서운게 강습 횟수보다 얼만큼 집중을 하느냐에 따라서 결과물이 나오는거 같아요. 제가 3개월씩 두학기 했는데 처음엔 찢어지지 않던 다리가 이제는 180도로 찢어져요 ㅎㅎ
    동기란게 참 중요하잖아요. 엄마땜에 억지로 하는 소녀들보다 나이먹고 발레 환상을 못이겨서 바 잡는 저희들이 훨씬 더 진정한 발레리나 라고 생각합니다 (아고 부끄러워라 *^^*)
    처음에는 기본 동작만 배우자 했던 마음이 이제는 나도 멋지게 센터 동작 몇꼭지만 해보자.
    지금은 토슈즈 꼭 신어보는 그날까지!! 으쌰으쌰 이렇게요 ㅎㅎ
    아 .. 문화센터는 의견이 너무 분분해서 제가 안좋다는 선입견을 갖고 있었나봐요.
    여성회관은 괜찮다는 분들이 정말 많으셨어요. 최근까지 과천 여성회관은 정말 미어터질 지경이였으니까요.

  • 6. 줴떼
    '13.1.8 6:53 PM (58.143.xxx.110)

    로즈님 센터에 오후 6시 이전에 전화주시면 수강신청 가능하실거에요 ^^ 오시면
    제가 센터 커피숖에서 커피도 사드리고 꼭 친구 해드릴게요 ㅎㅎㅎ
    저는 정말 작년 한해 제일 잘한일이 발레 수강인거 같아요~

  • 7. 두두둥
    '13.1.8 6:54 PM (116.120.xxx.13)

    벌써 종료됐어요 ㅠ.ㅠ

  • 8. 두두둥
    '13.1.8 6:55 PM (116.120.xxx.13)

    보자마자 당장 달려갔는데 종료됐네요....

  • 9. 잉글리쉬로즈
    '13.1.8 6:55 PM (218.237.xxx.213)

    어, 정말요? 종료예요? 어머 저 지인한테까지 쪽지 보내서 권하고 있었는데 ㅠㅠㅠ 근데, 제가 아까 전화할 때만 해도 그런 말 없었는데요ㅠㅠㅠ 인터넷으로 됐나봐요ㅠㅠㅠㅠ

  • 10. 잉글리쉬로즈
    '13.1.8 6:57 PM (218.237.xxx.213)

    제가 할 때는 인터넷 창 자체가 안 열렸는데ㅠㅠㅠ

  • 11. 줴떼
    '13.1.8 7:02 PM (58.143.xxx.110)

    절대로!! 당황하시면 아니되옵니다!! 인터넷 수강신청은 종료가 된거 맞아요.
    하지만 아래 나와있는 번호 031)687-0521,0556 로 전화 주셔서 (평일 6시 이전에)
    성인발레 토요반 강습받기를 원한다!! 이러시면 간단한 개인신상 물어보고 계좌를 알려주실거에요.
    농협계좌구요. 그 계좌로 입금하시고 다시한번 확인전화 주시면 수강신청 되실거에요.
    수강중간에도 신청은 가능하시구요. 수업하러 오시면 선생님이 수강증 나눠주십니다. ^^

  • 12. 두두둥
    '13.1.8 7:04 PM (116.120.xxx.13)

    감사합니다.. 내일 전화해볼게요..

  • 13. 잉글리쉬로즈
    '13.1.8 7:04 PM (218.237.xxx.213)

    아놔, 계좌 먼저 입금하면 안되나요? 저 대선 이래 불면증으로 늦게 일어나는데, 오전에 마감될까봐서요ㅠㅠ

  • 14. 줴떼
    '13.1.8 7:08 PM (58.143.xxx.110)

    감사합니다. 내일 꼭 전화 주세요 ^^

    마감 걱정 안하셔도 되요. 정원 15명이라서 ㅜㅜ
    지인중에서 발레에 관심 있으신 분 있으시면 함께 오세요~
    제 소박한 꿈이지만 차차 수강생들끼리 발레 공연도 보러가고 했으면 좋겠어요 ^^

  • 15. 잉글리쉬로즈
    '13.1.8 7:12 PM (218.237.xxx.213)

    네, 국립 발레단은 그 퀄러티를 싼 가격으로 보여주는 공연도 많이 해서 참 고맙고 좋아요. 김지영 씨 백조가 참 오래 전부터 보고 싶었더랬죠ㅠㅠ 유니버셜의 그 유명한 에브게니 오네긴 커플도 봐야 하는데.

  • 16. ㅎㅎ
    '13.1.8 7:15 PM (175.212.xxx.133)

    저도 몇달전 발레권유글 보고 으랏차 시작했는데 진짜 매력있어요. 집중해서 몸의 근육을 계속 늘리고 써주니까 조금씩 가동범위가 늘어나는 것이ㅎㅎ 아 전 식사조절은 안했는데;; 상체가 확실히 전보다 반듯하고 이뻐지는 느낌이 들어요. 빗장뼈도 좀 가지런해진 거 같고?! 암튼 첨에는 그냥 보통레깅스에 스판티 입고할까 했었는데 강사님한테 신청해서 레오타드 슈즈 타이즈까지 갖추게 되니 기분도 나고 계속할 동기부여도 되네요. 1시간 반이라 짧은 듯해도 1시간쯤 지나면 이 날씨에 나시바람인데도 땀이 맺힐 정도로 은근 격하지만 저같은 운동치도 무리없이 따라갈수 있어 좋구요. 남이 아니라 지난주의 나보다 조금은 나아지겠다는 생각으로 집중하다보면 조금씩 한계치를 돌파하게 되더라구요. 그게 진짜 뿌듯한 경험이라 작년의 잘한일로 꼽습니다.

  • 17. 줴떼
    '13.1.8 7:15 PM (58.143.xxx.110)

    정말 발레 좋아하시는군요. ㅜㅜ 저는 발레 시작하기 전에는 흥 저게 뭐야.. 하는 시니컬한 편이였는데
    이제는 다리 한쪽 드는것도 그거 몇번 콩콩 뛰는것도 너무 힘들다는걸 알기에 연아가 프리스케이팅 하는것도 유투브에 올라오는 짤막한 영상에도 기냥 제 가슴이 다 저리고 숨이 막히고 ㅜㅜ
    존경스러울 따름이어요..

  • 18. 줴떼
    '13.1.8 7:25 PM (58.143.xxx.110)

    ㅎㅎ 님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 레오타드 지름신 걸려서 하루에도 몇시간씩 레오타드 구경하느라 정신 없어요 ㅎㅎㅎㅎ
    어찌나 이쁜 옷들이 많은지. 눈이 휙휙 돌아갈 지경.
    뭐 전공생들은 까만 레오타드 하나 입고 하는데 저같은 취미생은 매 수강마다 옷 바꿔입는 재미로 살아요
    맞아요. 뭐가 진짜 나를 위하는 것일까 고민하다가 발레 시작했는데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나아져가고 있다는걸 느낄때마다 명품백에 고급 마사지가 진짜 내몸을 위한 정답은 아니구나 생각합니다.

  • 19. 근데
    '13.1.8 7:46 PM (1.241.xxx.27)

    시간도 좋고 해보고 싶은데 전 몸이 너무 뻣뻣해서 숙였을때 손끝이 바닥에 닿지도 않아서 할수가 없을거 같아요. ㅠㅠ

  • 20. 내안의사랑
    '13.1.8 8:29 PM (110.11.xxx.238)

    ㅎㅎ 집근처라 자주 가는 곳인데 반갑네요 아이가 있어서 역사관 수업 자주 들어여 대학 때 교양수업으로 발레 수업 한번 들었어요 a샷베?? 뭐ㅜ그런말들이 생각나네용 ㅋㅋ 아랫배가 너무거시기하여 감히 한다는 소린 못하겠구 님들을 응원합니다 !!!!!!!!

  • 21. 그런데요...
    '13.1.8 8:36 PM (58.240.xxx.250)

    제가 자세가 아주 안 좋거든요. 항상 구부정...
    의자에 앉아도 발 올리고 구부정하게 쪼그리고 앉아 있어요.
    왜 아프리카 난민들 살집 없고 등뼈 굽어 구부정하게 앉듯이 말이지요.ㅜ.ㅜ

    이제 더 이상은 안 되겠다 싶어 요가를 다닐까 생각했는데, 발레로 저런 자세 교정 시작할 때 고통스럽진 않을까요?
    깡마른 몸이라 연습복 입기도 너무 부끄러울 것 같고요.ㅜ.ㅜ

  • 22. 줴떼
    '13.1.8 8:44 PM (223.63.xxx.171)

    어익후 몸이 뻣뻣해서 안될거라고 하시는 님/ 그래서 수업전 15분가량 스트레칭 시간을 가져요. 확실히 프로가 남다른게요 쌤은 어떻게하면 몸이 풀리는지 잘 알고 계세요 지도에 잘 맞춰 따라오시면 저같이 시작할때 90도 밖에 안찢어졌던 사람도 됩니다 ㅎㅎ
    자세안좋으신님/ 그럴수록 자세 교정하셔야해요 저도 항상 구부정해서 잘체하고 상체에 살이 많이 붙었어요 지금은 의식적으로 쇄골을 잡아당기고 어깨를 펴는 자세를 하고 있어요 아 깡마르셨다니 ㅜㅜ 부럽습니다 롸잇나우 지금 당장 신청하세요 자세가 바르게 되는 순간 제일 빛나는 수강생이 되시리라 확신합니다 아 진짜 수강생분중에 마르신분 본인은 컴플렉스라고 하시는데 저희눈엔 걍 샤랄랄라 선녀님 같아요 머리 올리고 레오타드 입으시니까 프로발레리나! ㅜㅜ 롸잇나우 신청하세요

  • 23. 줴떼
    '13.1.8 8:47 PM (223.63.xxx.171)

    내안의사랑님/ 저희도 쪼아래 묵직한 그것?을 소유하고 있습니다만... 랩스커트안에 잘 숨겨두고
    있어요 후후후 스트레칭시간에 복근운동 시간이 있는데 그거 하시면 그 묵직한 그것 괴롭히는
    재미가 아주 쏠쏠합니다. 언능 같이 괴롭혀요 우리곁을 떠나도록.. ㅎㅎ

  • 24. 우왓
    '13.1.8 8:52 PM (211.108.xxx.159)

    저도 작년 가을에 문화센터에서 발레 시작했는데.. 기초반이라고 해서 안심하고 들어갔는데도 기존회원중심이라 쌩 초보+ 몸치에겐 따라가기 힘들었던 수업이었어요. 그냥 허우적대다가 끝났는데도 발레가 운동이나 정신수련으로 엄청나게 좋다는 건 맛봤지요!
    아..평촌,,,,집에서 너무 먼데....가면 잉글리쉬로즈님도 뵐 수 있을지도 모르고...샘께서 꼼꼼하게 잘 가르치시는 것 같아 갈등생기네요...

  • 25. 공주
    '13.1.12 1:34 AM (218.233.xxx.100)

    저도 평촌으로 이사계획이 있는데 꼭 배워보고싶네요..
    발레에대한 환상이 어렷을적부터 있었는데.. 항상 기회가 없었거든요.
    꼭 갈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26875 라푸마 vs 아이더 품질? 패딩 15:51:58 4
1126874 보일러 외출만 해 놓았다가 따땃 15:51:22 20
1126873 국민연금 공단 건강보험 공단직원들 ... 15:49:58 35
1126872 돌아가신엄마 꿈에 왜 안오실까요 3 5년 15:48:46 62
1126871 조원진, 또 '문재인씨' 호칭..홍익표 '예의 갖춰라' 5 너따위가 15:45:07 143
1126870 출산하고 뒷정리하고 의료진 다 나갈때까지 시간이 2 ㅇㅇ 15:42:41 198
1126869 대선3등은 근데 왜 대선 행보하는걸까요.?? 10 ... 15:33:22 235
1126868 제 통장에 잠깐 입금했다가 출금 6 노파심에 15:33:20 605
1126867 '이부진·임우재 이혼소송' 항소심 내년 3월 연기 4 오래도 가네.. 15:31:21 428
1126866 가방 색상 다른걸로. 3 15:30:10 118
1126865 돈없는것에 대한 서러움 5 .... 15:29:42 827
1126864 상대방이 계산적이라면 저도 계산적이어야 할까요? 3 ... 15:29:31 216
1126863 내신 비중 달리해서 등급계산 좀 1 수학꽝 15:26:29 150
1126862 곧 개업하는데요 요즘도 개업떡 주변 상인들에게 돌리나요? 2 sandy 15:25:39 239
1126861 작년 연대문과 논술이 어느정도였을까요? 1 작년 15:25:03 174
1126860 큐레이터가 되려면 6 ~~ 15:23:10 240
1126859 82분들도 이정도 능력은 다들 있으신가요? 6 15:19:09 597
1126858 오븐에서 '그릴'과 '베이크' 차이가 뭔가요? 2 질문있어요 15:16:55 427
1126857 8개월 아기 우주복이 편한가요? 그냥 상하떨어진 내복이 편한가요.. 4 선물 15:16:39 173
1126856 mbc최승호사장님에게 21 @@ 15:14:11 586
1126855 와, 위례신도시가 이렇게 오를만한 호재가 있나요? 24 아이라이너 15:10:49 1,301
1126854 더운여름에 장애아학급 에어컨 안틀어준 학교 4 .. 15:09:18 174
1126853 수능1등급 10 라일락 15:06:41 940
1126852 파리바게트 제빵기사들은 왜 정직원 고용을 반대하나요? 4 파리바게트 15:06:12 590
1126851 정부하는 짓 참 웃기다 20 ^^ 15:03:23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