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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분당이 살기는 참 좋네요..

. | 조회수 : 4,314
작성일 : 2013-01-08 17:13:48

조~용하고,,

애들 교육하기도 좋고,,

깔끔하고,,

치안도 너무 좋고,,

 

강남하고도 가깝고,,

살기엔 참 좋네요..

 

있을꺼 다 있고,,

단지 물가가 비싼거 빼곤..ㅡ.ㅡ

IP : 117.110.xxx.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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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지요
    '13.1.8 5:17 PM (121.157.xxx.187)

    저도 분당살이 15년째인데 분당이 살기 참 좋은곳이랍니다.
    다만 물가가 어찌보면 강남보다 더 비싸요. ㅜ

  • 2. 오느동인가요?
    '13.1.8 5:20 PM (39.115.xxx.194)

    분당에 관심 갖고 있는데 물가가 그리 비싼가요?
    이매동 야탑동도 비싼가요?

  • 3. 성남시민들
    '13.1.8 5:33 PM (118.131.xxx.98)

    분당이 지금 유명한 예산통과 시비가 있던 곳 인가요?
    새누리당 이대엽시장이 3선하면서 비리부패로 빗만 잔뜩지게 만들어서
    시민들 빗쟁이로 만들었던 그 곳요...
    그래도 새눌당 찍어줘서 부자동넨줄 알아요

  • 4. 민주당
    '13.1.8 5:42 PM (121.190.xxx.242)

    이재명 시장으로 바뀐지가 언젠데
    윗글은 똑같은 내용을 계속해서 붙이네요.

  • 5. ...
    '13.1.8 6:39 PM (112.149.xxx.212)

    천당 아래 분당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것 같아요
    물론 아파트가 20년 정도 됐으니 많이 낡아서 여기저기 수리할곳도 많기는 한데
    여자들이 생활하기에는 너무 좋은곳이죠
    살면 살수록 좋아요

  • 6. ...
    '13.1.8 6:42 PM (121.133.xxx.146)

    분당에서 운전하기도 좋아요...특히 여자들이
    한번 서울나와서 운전해보면 욕이 절로..
    물가는 마트가 많아서 그닥 비싸다고는 못 느꼈는데요
    마감시간에 가서 떨이로 사와서 그런가..
    그리고 모란시장 좋아요..가끔 한번씩 가는데..
    넘 싸서 입이 쩍^^

  • 7. 우야동동
    '13.1.8 7:02 PM (125.178.xxx.147)

    분당사는데.... 진짜 물가가 좀 그런거 말고는 그런대로 만족하면서 살아요.... 서울 강남쪽보다는 확실히 공기도 깨끗하고.... 치안이 비교적 잘되서 험한일 나는경우를 본적이 없어요... 만족합니다...

  • 8. 저도 동감
    '13.1.8 7:56 PM (118.38.xxx.107)

    사정상 여러지방 돌아다니며 살아봤는데 그 중 분당이 최고네요
    말씀하신 장점들... 정말 단순한 삶의 조건 같은데도 그걸 다 충족시키는 곳이 우리나라에는 분당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강남 출퇴근도... 저도 서울 살며 출퇴근 해 봤지만 서울에서는 바로 옆에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회사가 있지 않은 이상 일단 집 나서면 어딜 가든 한 시간은 걸린다고 생각하면... 회사가 강남이라면 출퇴근 하기에 그리 나쁜 조건은 아닌 것 같아요
    딱 한 번 이건 지옥이야 ㅠ 했던 적이 있다면... 추석 연휴 전 날이었나? 샌드위치 휴가처럼 되어서 다른 회사들 쉬고 귀경차량 시작되었는데 저는 멋도 모르고 버스타고 퇴근하려 하는데... 그때 분당 가는데 두 시간 넘게 걸린 적 있었어요 ㅠ 그 외에는 뭐...

  • 9. 깜빡깜빡
    '13.1.9 12:16 AM (58.232.xxx.39)

    일산 살다 분당왔는데 정말 분당이 좋은것 같아요. 비록 아파트는 정말 낡았지만 백화점 공원 근교 놀러다닐 곳 아이 교육기관 교통 등등이 너무 편해요. 사람이 적당히 붐비면서 한적하고 또 불편하지 않게 모든게 갖줘져 있어요.

    이제 잠실로 이사가는데...괜한 짓했나 벌써 후회중입니다.나름 새아파트에 거기선 살기좋은곳이라고 하드만 제눈에는 영 차지가 않네요.

  • 10. 저도
    '13.1.9 10:54 AM (121.162.xxx.47)

    애들 어릴 때 8년 동안 살았는데..
    예체능 학원 많고 심지어 저희 현관 앞까지 데려다주시고..
    공원이 바로 뒤라 애들 놀기도 좋았고 자전거도 맘놓고 탔고..
    근교에 놀러다닐 데도 많았고..
    정말 어린 애들 키우기엔 더할나위 없이 좋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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