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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주식은 할게 못되네요

아놔 진짜 | 조회수 : 3,151
작성일 : 2013-01-08 13:25:10
내가 무식하고 겁도 많고 해서인거지만 그동안 손해많이보고마지막으로 누가 추천해준거 출렁거리길래 조금 이익보고 팔았더니 세상에 오늘 엄청 올랐네요.주식할 성정이 못되어 그만해야지 했긴했지만 팔고나서 몇배 대박 오르는거 보고는 좀 배가 아프네요.ㅠ.ㅠ
IP : 211.234.xxx.23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1.8 1:26 PM (211.237.xxx.204)

    잘 파신거에요.
    무릎에서 사고 어깨에서 팔아라 이건 주식 명언입니다.
    더 갖고 계셨으면 또 본전도 못찾았을거에요.

  • 2. ///
    '13.1.8 1:28 PM (112.154.xxx.7)

    이익보셧으면 된거죠. 손해보는사람들이 95프로일텐데...

  • 3. ᆞᆞ
    '13.1.8 1:29 PM (218.38.xxx.203)

    신랑과 저 새가슴이라 주식 못하겠더라구요

  • 4. 최고에
    '13.1.8 1:31 PM (121.166.xxx.231)

    최고에 못팔아요..

    그냥 목표를 10%만 잡아도 엄청난겁니다.

  • 5. ^^
    '13.1.8 1:36 PM (115.140.xxx.66)

    다른 사람도 모두 그래요 님만 그런게 아니라
    신이 아닌 이상 그런건 감수해야죠

    조금이라도 벌었음 아주 잘 하신 거예요
    욕심부리다 손해보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 6. ..
    '13.1.8 1:39 PM (121.168.xxx.245)

    욕심부리다가ㅠ 손해보고 있는 전... 너무 부럽습니다

  • 7. 네..
    '13.1.8 1:47 PM (211.234.xxx.234)

    전체적으로는 원금의 25%손해났어요 ㅠㅠ 그나마 마지막에 누가 사라해서 샀다가 판게 조금 이익이 남은거지 전체로는 아직 멀었네요.하지만 여기서 접으려구요..저도 욕심이었죠.. 내가 손해본거보다 그거 가지고 있었으면 다 만회되었을텐데 하는 그런 마음이 드는게 더 싫은거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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