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목 : 신생아 이불 어디가서 사나요?

새댁 | 조회수 : 4,454
작성일 : 2013-01-08 11:57:27

꼭 백화점가야하나요

아니 백화점에서 파는건못본거같아요

동대문이나 남대문시장으로 가야하나요

조언좀해주세요

IP : 115.139.xxx.202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친 표현, 욕설 등으로 타인을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따라 죽순이
    '13.1.8 11:58 AM (1.244.xxx.166)

    백화점 아기용품점에 다 있어요.
    시장 이불집에도 있구요.
    근데
    첫째땐 친정엄마가 우겨우겨 그냥 아기이불 선물받았는데
    둘째때 조리하러갈때는 첫째때 쓰던 아기이불 가지고 올필요 없다고 하시네요.^^;
    사실 별 필요없어요.

  • 2. 수수엄마
    '13.1.8 12:05 PM (125.186.xxx.165)

    혹시 외출할때 아기를 감싸는 솜이불 모양...겉싸개 찾으세요?
    검색하면 비브랜드부터 브랜드제품까지 다양할거에요

    집 안에서 쓸 이불이라면...순면패드,워싱스프레드 그런거 사서 삶아 사용하시는거 추천드려요

    가볍고 자주 세탁하기 좋아서 편해요

    저는 아기이불세트 받아서 바닥요만 아깝지않게 간신히 활용중인데 가격이 워낙 비싸서 아까워요
    시부모님이 해주신거라...누굴 줄 수도 팔 수도 없고...

  • 3. ㅇㅇ
    '13.1.8 12:13 PM (211.234.xxx.9)

    신생아 이불 별필요없어요

    가을생이라 겉싸개 샀는데 그것도 거의 안쓰게 되더군요 ^^

    바닥에 까는 패드만 2개 사서 아기침대에 깔고
    면속싸개를 많이 얻어서ㅡ병원서쓰는 흰색 무지억요ㅡ
    그걸로 이불대용으로 써요

    첫째는 3돌 넘었는데 아직 이불없이
    수면조끼입고 속싸개 안고 자요 ^^

  • 4. --
    '13.1.8 12:49 PM (211.217.xxx.55)

    신생아 이불 별로 필요없어요. 222


    백화점에 아기매장서 파는거 작아서 백일 지나면 못쓴다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 아기침대 쓰는 경우 더욱 필요없을 듯해요.

    좀 커서도 쓸 수 있는 가볍고 예쁜 이불로 준비하시면 더 실용적입니다.

  • 5.
    '13.1.8 12:52 PM (182.212.xxx.103)

    신생아는 이불이 필요없어요...
    담요는 하나 정도 있으면 유모차에도 덮어주고 유용하긴 해요.
    겉싸개를 이불 대신으로 덮어줘도 되구요.
    그냥 수건 덮어줘도 됩니다.
    아이가 몇 개월만 커도 배밀이하고 데굴데굴 굴러다녀서 모든 이불이 소용 없구요.
    이불조끼 입혀 놓으면 되요.
    이건 그 당시 계절과 아이 크기 등을 감안해서 사야되니 절대 미리 사지 마시구요.
    애들은 열이 많아서 어른처럼 두껍게 입혀 재우면 얼굴에 열꽃올라요...

    요는, 그냥 쿠션침대 이런 거 사세요.
    애가 금방 배밀이 하고 데굴데굴 하는데,
    밤에 애가 딱 2시간 자고 일어나 분유먹고 이러는데
    그 2시간마저 자다가 데굴데굴 굴러서 바닥에 떨어져서 깨면 피곤한 엄마는 미쳐버려요.
    그걸 막기 위해 요 사방에 쿠션으로 야트막한 벽이 있는 게 범퍼침대, 쿠션침대인데, 이거 정말 강추드려요.
    애 재우다 엄마도 같이 자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성인 요 사이즈로 사세요.

    쿠션침대도 목화솜요 팔아요..
    저도 처음에 살 때는 쿠션 침대에 목화솜요로 샀어요.
    그런데 애 키우다 보니 아이 쉬에 젖기도 하고...
    목화솜요보다 차라리 물빨래 가능하다는 합성솜이 낫지 않나 싶기도 하고...

    저는 아이 어려서 성인 요사이즈 사라고 아무도 안 가르쳐 줘서 작은 쿠션 침대 샀다가
    돌 넘어서서부터는 그거 다 분해해서 벽쿠션만 써요.
    요는 알레르망에서 물빨래 된다는 걸로 성인 싱글 요사이즈로 샀고, 사방에 그 쿠션으로 막아놓고 자요.
    만4살인데 아직도 애가 데굴데굴 굴러가서 맨바닥에 누워 있는 경우가 부지기수라서요 ㅠㅠ;

  • 6. 로사
    '13.1.8 12:55 PM (220.125.xxx.215)

    신생아 이불 사지마시구
    (어가가 금방 자라서 더 큰게 필요할 날이 금방 와요)
    주위에 어른 계시면 이불 집 같이 가서 보시고 사세요
    어른들은 이불이나 요 같은 거 보시는 안목이 젊은 사람보다 훨 나으시니까요..
    암튼 아가용품서 파는 이불이나 요 사지마세요
    좀 크고 품질도 더 좋은거 이불집 (동대문 이런데도 좋겠네요)같은데서 사세요

  • 7. ㅁㅁ
    '13.1.8 1:07 PM (58.226.xxx.146)

    신생아는 이불 안덮어요.
    집에서는 속싸개 덮어주면 되고, 외출할 때는 겉싸개 덮고 나가면 돼요.
    유모차에는 풋머프하고 보낭이나 모릎담요 재질 덮어주면 되고요.
    신생아용으로 파는 이불은 막상 보면 신생아에게 못덮어줘요.
    이불에 비해서 아기가 정말 작아보여요.
    그러다 그 이불 덮을만큼 컸다 생각될 때는 이불 크기가 작아서 못쓰고요.
    아이가 쓸 요를 사셔야하면 아동용 요나 어른용 요를 사시고,
    이불은 아동용으로 사세요~
    이불도 크기상으로만 보면 아이가 두 돌은 지나야 덮어요. 그런데 그때는 이불 안덮는다고들 해서 수면 조끼를 입혀서 재우고요.

  • 8. 다질링
    '13.1.8 6:35 PM (211.232.xxx.34)

    저는 좀 달라요. 저희아가 백일 지났는데 이불 세개에요. 한개 더 살 생각이에요. 신생아때 한달반정도까지는 속싸개나 큰기저귀로 덮어줘도 되지만 그 이상은 무리에요. 엄마랑 같이덮자니 혹시라도 애 숨막히거나 붕 뜰까싶어 그럴수도 없구요. 거즈이불 6겹짜리랑 양모이불 얇은것 두개 사서 써요. 애들은 자주 빨아줘야하기도 하고 땀도 많이 날 수 있어서 꼭 여분이 필요한것같아요. 예전처럼 목화솜이불 두툼한게 필요없다 뿐이지 저는 이불 꼭 필요한것같아요. 한달무렵 신생아때까지야 속싸개로 덮어준다지만, 사실 지금은 추워서 그러기도 어렵구요. 저는 가을에 낳아서 한달까진 그리 해줬어요. 아가들 넘 더우면 안되서 최대 25도까지 온도높혀주는데 저는 사실 23도까지만 높혀도 벌써 목엔 땀띠나요 다음날. 더 추우면 요새같은날 볼이 차구요. 그래서 아가들은 얇은이불 몇겹으로 덮었다 걷었다 해줘야구요. 침대생활하는데 애기는 아무래도 불안해서 성인용 요랑 낮에 거실에서 쓸 아기용사이즈요 두개 샀는데 저는 작은게 더 잘써져요. 사실 잘 쓰다 요즘은 애가 뒤집기 시작해서 범퍼침대 샀어요. 백일무렵만 되도 막 이불 차내는데 수면조끼 입혀도 좀 춥지않을까싶어 이불 한개는 꼭 필요한듯. 사실 아가는 열은 많고 체온조절은 잘 못해서 애 땀나고 땀식는거 새벽에 자꾸 일어나 봐줘야해요. 그때마다 이불 두개를 두겹했다 한겹했다 하면서 덮어주고있어요. 저는 신생아용은 아니더라도 어린아이용 이불은 꼭 필요한것같아요. 낮잠 잠깐잘때도 이불 덮게되고, 바닥에 재우면 깨서 가슴에 올려놓고 재울때도 쌀랑하면 이불로 싸안고 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30002 문재인해법: 진정성으로 다가서는 한중관계복원과 항일건국뿌리찾기 1 4일동안 보.. 06:44:41 31
1130001 눈길에 등산화 신겨도 될까요.. 1 초등아이 06:42:29 78
1130000 "페미니스트가 아닌 착한 남편은 불가능해요" oo 06:40:51 51
1129999 LA성당 여쭤봅니다 스냅포유 06:23:56 57
1129998 '나는 부모 사랑 많이 받고 자랐다' 하시는 분 8 사랑 06:19:11 372
1129997 이런 부모가 실제로도 있네요 ㄷㄷㄷ 5 미친 06:18:48 698
1129996 카톡친구 목록에 바로 뜨게하는 방법이 뭔가요 1 ㅇㅇ 05:42:34 252
1129995 쓰던 폰 팔 때 사진이랑 영상 꼭 지우세요. 4 이리와나비야.. 05:17:10 1,106
1129994 아이 일로 고민입니다 2 000 05:12:12 318
1129993 문재인을 지키자.jpg 2 ..... 04:37:34 479
1129992 친정아빠가 왠수같습니다. 8 04:08:13 1,358
1129991 한국드라마보다가 웃겨서.. 5 밥지옥 03:51:16 1,023
1129990 '만나서 꼭 안고 있자' 했지만..못다 쓴 엄마의 육아일기 1 샬랄라 03:40:42 594
1129989 광신도가 이렇게 위험합니다 여러분 7 난선민 03:37:47 960
1129988 헌신적이지 않은 남친 정상인가요 37 .. 03:10:58 1,876
1129987 배고파서 잠이 안와요 1 원글 03:05:22 328
1129986 1시간거리 친구네 가족이 온대요 16 ... 02:47:51 1,920
1129985 두드러기 나서 응급실 다녀왔어요 9 ... 02:37:05 1,084
1129984 30대후반 여자 예산1억으로 전세집구하기! 11 02:21:14 1,064
1129983 매칭 프로필에 연예인 여동생 사진을 haha 02:11:50 453
1129982 이번 언론실수? 겨울잠 자던 국민들 소환했다 1 겨울잠 02:11:45 615
1129981 뉴욕에있는 컬럼비아대학교 47 궁금 01:49:37 2,486
1129980 수민의 사주이야기라고 아시나요? 5 혹시 01:40:54 1,353
1129979 "기레기 WAR ZR" 개봉박두../ 더레프.. 2 고퀄 01:35:05 409
1129978 이 패딩 어떤지 봐주세요~ 10 춥다추워 01:12:50 1,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