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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디테일하게 쓰여진 글.

.. | 조회수 : 793
작성일 : 2013-01-07 21:01:07

일부러 보라고 혹은 누가봐도 상관없는 글 말고...

자기 가족얘기나 시댁얘기, 지인글, 또는 연애얘기 등등.
정말 글만보면 당사자가 알법한...

인터넷 안하는 사람없고 82 정도면 꽤 큰 싸이트인데...
자세히 쓰시는 분들 걱정 안되세요?

아니면 중간중간 다른 내용을 집어넣는등
허구를 가미해서 당사자게 모르게하는건지.

저도 어쩔땐 딱까놓고 얘기 쓰고 싶다만
누가 볼까도 무섭고...

큰 줄기만 쓰자니 뭔가 속시원한 글이 안되는거 같고 ..

그래서 만적이 종종있네요

어쩔땐 꾸밈없이 생략없이 무슨 글을 적고싶을때가 있어요 
그러나 세상은 좁죠잉~ ㅜㅡ


IP : 58.120.xxx.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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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7 9:04 PM (84.196.xxx.172)

    예전에 시댁 욕 했다가 이혼당한 사람 있어요. 조심들 해요.

  • 2. 조심스러워요
    '13.1.7 9:35 PM (183.102.xxx.20)

    사실대로 쓰면 사생활 노출이 걱정되고
    그래서 중간에 생략하면.. 넘겨짚어 소설 쓰는 악플이 걱정되고
    살짝씩 바꾸면.. 탐정들 등장해서 글의 진위 확인하자고 하니 또 귀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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