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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개를 키우다 보니 이렇게 이쁠줄 몰랐어요 ㅡㅡ;;

개엄마 ㅠㅠ | 조회수 : 4,175
작성일 : 2013-01-07 20:58:12

물론 오래 생각하고 의논해서 분양을 받았어요.

남편은 시츄 아니면 안된다고 해서..(전 포메를 키우고 싶었죠 활발하고 좀 발발 거리는 맛도 ㅋㅋㅋ)

현재 머슴아 지지배 두마리키웁니다..

남자애는 배변때문에 애 먹이더니..

둘째 여자애는 50일도 안되서 데리고 왔는데 배변판에 똬...

다리에 힘이 없어 발발 떨면서 패드로 가서 싸는데 이뻐서 기절..

현재 13살 10살 남매키우는데 애들 보다는 강쥐들 하는 짓에 이뻐 넘어갑니다 ㅡㅡ;;

그런데 애들이 좀 뚱해요~

나갔다 들어오거나 장난 놀아주면 올려달라고 하고 뽀뽀도 잘해주는데;;

기본적으로 애들이 배깔고 누워 있고 ㅋㅋㅋㅋ

제가 움직이면 그때부터 소리 없이 졸졸..

지금도 컴하고 있는데 이상한 소리 나서 보니 제 밑에서 코골며 골골골 ㅋㅋㅋ

화장실에 볼일 보면 앞에 앉아 있어요..(문을 조금 열어 놓는 습관이 있어요 그 작은 문틈으로 비집고 들어와요)

매일 아침에 며칠만에 본것 처럼 반가워해요~전 졸려서 정신이 비몽 사몽상ㅌ채...

짖지도 않고 모든 방문자들보고 꼬리 흔들고 반가워 혀쏘옥 내밀고...

그리고 또 자거나 누워 있어요..

제가 ㅊ텨다보면 스윽 와서 배를 살짝 살짝 뒤집어 발로 도리질 해요..

다른개들은 후딱 후딱 움직이며 방정 떠는데 이놈들은 느긋하게 애교를 ㅋㅋㅋㅋ

 

하여간 너무 재미있고 행복해요~

인간끼리의 교감은 이성이 작용하는데;;;

얘네들하고는 있는 감성만이 움직여요~

정신건강에 큰 도움 되었어요~

어메 코고는 소리 장난 아니에요~애들하고 놀아줘야겠어요~

사람들앞에서는 아닌ㅊ턱하는데 저 사실 우리 개님들 너무 이뻐 어쩔바를 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옷사줄까 기웃거리고 있어요^^~

IP : 112.152.xxx.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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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극 공감
    '13.1.7 9:01 PM (58.235.xxx.89)

    원글님 글에 극 공감합니다
    저 개 무지 무지 무서워하고 싫어라 했었는데
    2년 8개월째 블랙탄 푸들 키우는데 이뻐 죽겠어요

  • 2. ^-----------^
    '13.1.7 9:02 PM (14.40.xxx.61)

    즤집 무심한 냥이들도 귀여운데
    멍이들이야 이루 말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ㅎㅎ

  • 3. 그쵸그쵸
    '13.1.7 9:05 PM (220.116.xxx.83)

    저두 울 강아지한테 푹 빠져있는데요

    첨에 내가 많이 이뻐할줄은 알았지만 막상 키우니 정말 엄청 많이 이쁘더라구요

    앞으로 강아지땜에 더욱 행복하실거에요^^

  • 4. 나이들어서
    '13.1.7 9:06 PM (119.200.xxx.123)

    털도 빠지고 콧잔등도 벗겨졌음에도 제 눈엔 마냥 귀엽네요. 가족끼리 팔불출처럼 그럽니다.
    사람 같으면 같은 식구라도 좀 얄미울때도 있는데 동물들은 참...저러니 인간들이 홀랑 넘어가서
    닭처럼 알을 까는 것도, 일 부려 먹는 소도 아닌데도 좋다고 키우는 거겠지요.ㅋㅋㅋ 괜히 요물단지란 말을 하는 게 아닌 듯. 어떻게 저렇게 사람 마음을 쏙 빼가는지요.

  • 5. 시츄
    '13.1.7 9:11 PM (132.3.xxx.68)

    키우신단거죠? 그녀석들 성향이 그렇더라구요 잘짓지않고 몸도 요가하는것마냥 부드럽고 울집에도 넘 넘 예쁜 녀석하나 있습니다 코고는것도 사랑스럽죠 내인생 끝까지 함께 하고픈데 벌써 6살이나 되었네요 벌써부터 욘석 없이 어케사나 문득 문득 걱정해요

  • 6. ...
    '13.1.7 9:12 PM (180.228.xxx.117)

    몇년전 생각이 나는군요.
    백화점에서 양손에 물건 꾸러미를 들고 나오는데 백화점 유리문 앞 호텔과 연결되는 로비에
    사람들이 빙~ 둘러 서서 웅성 웅성..
    뭔일인가 싶어 기웃해보니 가운데 개 한마리를 놓고 감상 중..
    아닌게 아니라 개가 엄청 에쁘게 생겼더군요. 개주인 나이 많은 남자는 흐뭇한 얼굴로 열심히
    "질의에 응답" 중이고 ..제가 무심코 개를 가리키며 한마디 한다는 것이 양손에 무거운 쇼핑꾸러미를
    들고 있어서 무심코 발이 손을 대신해 개를 가리켰어요.
    그랬더니 그 개주인이 불뚝같이 성을 내며 언성을 높이는 겁니다.
    어디서 우리 애기에게 발짓을 하냐고..(발짓? 손짓이라는 말은 들어 봤어도..)
    만약에 개하고제 발이 원거리라서 무사했지 가까이서 닿기라도, 아니 닿는 것으로 착각만 되었더라도
    폭행당할 뻔 했어요. 싸우기 싫어서 별 사람 다 봤다면서 자리를 떴지만 ..
    개사랑도 정도껏 자기집에서나 해야지 물불 안가리면 비이성적이란 소리를 들을 것 같아요.

  • 7.
    '13.1.7 9:17 PM (117.111.xxx.155)

    네이버뉴스에 반려견 키운사람이 수명이 더길다고 한걸봤어요
    저도 시추키우고싶네요

    푸들은 똑똑한데 넘 차갑게 생겼어요

    전 토종개가 좋은데 아파트라 ㅜㅜ

  • 8.
    '13.1.7 9:21 PM (121.162.xxx.47)

    장모치와와 두마리 키워요..
    요즘 큰 녀석 털이 멋지게 자라고 있어서 맨날 부비부비하고 있어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일어나라고 깨울 때 빼고는 항상 이뻐요...^^

  • 9. ...님
    '13.1.7 9:24 PM (112.152.xxx.25)

    말씀도 맞아요..어느정도껏 돈들이도 이뻐하고 해야하는데 이건 뭐..사람도 안먹는 영양제에(아가가 많이 아프고 약하다면 몰라도)10만원이 넘는 ㅊㅣㅁ대에~5만원 기본하는 쿠션에 방석에 옷은 헉..
    좀 브랜드라고 하면 우리 애들 좀 신경써서 입히는 옷값하고 맞먹는데;;;그걸 안입는다고 벼룩하는 가격도 2만원이 넘어요~~같이 자는건 예사고요~물론 그럴수는 있는데 저희는 인간도 옆에 오면 잠을 못자고 구찬아요~딱 자기 자리에서 자게 하고 간식은 1키로에 3500원하는 송아지 목뼈 만 한 3키로 사다 말려서 주면 끝이에요~미용과 목욕에 필요한 기본 물품빼고는 옷은 한겨울에 산ㅊ택땜에 추울까봐 산 두벌의 옷이 전부입니다..
    사실 사람이 먼저이긴 하지만..
    그래도 아프면 병원비 접종비는 안아낍니다..
    나에게 온 생명 잘 거둬야 하니까요~!~

  • 10. 점셋님
    '13.1.7 9:32 PM (58.143.xxx.120)

    강쥐를 몇년은 키워보셔야 이해를 합니다
    키우다 보면 자식처럼 되어요
    그런 강쥐를 발들어 가리켰으니 기분 나빠할만
    합니다. 푸들은 입을 다 깍지 않고 테디베어처럼
    복실한 모습으로 키우는데 절다 차갑지 않아요
    붙임성 비위 뻔뻔함 사회 초년생이 배워야할 점들이
    많은 개입니다 엄청 똑똑하구요

  • 11. **
    '13.1.7 9:34 PM (220.93.xxx.123)

    아 정말 귀엽겠네요. 강아지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글 보니 사랑스러움이 마구 느껴지네요. 오죽하면 애들보다 이쁘다고..ㅎㅎ
    예쁘게 키우세여~

  • 12. ---------
    '13.1.7 9:39 PM (119.149.xxx.132)

    강쥐 배변냄새랑 몸에 냄새라고 윗분 쓰셨는데

    관리만 잘하면 몸에 냄새 전혀 안나고..배변도 잘 가르치면 집에오면 일주일이면 합니다

    목욕 일주일에 한번만 시키면 몸에 절대 냄새 안나요..그리고 배변판에 싸게하고 바로 간식주면 개들도 잘알아 듣고 칭찬받으면 다 합니다

    그게 어떻게 가르치냐죠


    저도 강쥐 키우는데 미치도록 좋고 집에서 가족들끼리 맨날 웃어요

    강쥐 간식도 만들고..하루가 넘 즐거워요

    제가 샤워하러 들어가면 나올때까지 문앞에서 기다려요...
    너무 귀여워요
    진짜 가족ㄱ이에요 완전,,,




    강쥐 글구 발로 가르쳤다는데 그거 주인이 화낼만 해요........

  • 13. ...
    '13.1.7 9:43 PM (14.47.xxx.204)

    개든 고양이던 그것이 뭐든간에 발로 뭔가를 가리키는게 좋은 행동은 아닌데요. 충분히 불쾌할 상황입니다. 누가 180님 손에 들고 있는 가방을 발로 가리키며 어디서 샀냐고 물어보면 기분이 어떠시겠어요. 궁금한게 있고 손에 짐을 들었다면 짐을 내려놓고 행동하는게 예의입니다.

  • 14.
    '13.1.7 9:46 PM (116.37.xxx.10)

    중간에 뻘댓글은 패스하고

    읽기만 해도 사랑스럽고
    그 말랑말랑한 감촉
    저도 길에서 데려온 시츄 있는데요
    다른 아이들하고 달리 말랑거리는 몸의 촉감이 너무 좋아요
    코도 엄청 골아요

  • 15. .....
    '13.1.7 9:59 PM (66.183.xxx.183)

    극강의 추위 때문이 아니면 강아지 옷은 오리려 애들 몸에 안 좋아요 그러니 실내에선 될 수 있슴 탈의 시키시는게..^^

  • 16. ...
    '13.1.7 10:23 PM (125.181.xxx.42)

    저는 매일매일 고마워사랑해 적어도 한번씩은 꼭 말해줘요 ㅎㅎ
    옆에 있어줘서 너무나 고맙고
    사랑스러운건 매일매일 더해갑니다.

  • 17. 원글
    '13.1.7 10:31 PM (112.152.xxx.25)

    저희도 사랑이고 작은애가 행복이에여 익 지금도 문앞에서 소심하게 콧소리내면서 열어달라고 ㅋㅋㅋ진짜 얘네들 말랑 말랑하고 포동포덩해서 안으면 목도리 방한복이에요~~낑낑대거나 짖는걸 거의 못봐서 가끔 울집에 개가있마 할때도 있어요~~극성스럽고 약간 정서가 불안전한 아들이 많이 달라지고 여유가 생겼어요 애가 안절부절 성격이 불같았거든요~~배려심 이타심이 풍부해지고요~~저도 맘이 아주 말랑 말랑해진느낌입니다~~얘네 없음 몬살것 같네요~~!내일 오랫만에 소몯쪄 시킨거 건조기에 말려줄생각하니 넘 좋으네요 ~~^^

  • 18. ...
    '13.1.7 10:32 PM (180.64.xxx.16)

    지금 제 옆에서 혼자만 이불 깔고 누워 있는 녀석이 저를 보고 있습니다.
    너무 이뻐요.
    저를 아는 모든 사람은 제가 개를 키울 줄이야라고 놀라다가
    제가 개에게 이렇게 사랑을 쏟을 줄이야에 경악을 합니다.
    원글님 강아지 하는 짓 딱 저희 강아지 같아요.
    이렇게 이쁜 걸 왜 진작부터 키우지 않았을까 싶어요.
    저도 옷이나 이런 건 신경 안쓰고 먹는 것만 신경써서 해줘요.
    내 새끼 입에 들어가는 거니까요.

  • 19. 흑흑
    '13.1.7 10:35 PM (222.238.xxx.6)

    원글님..너무 부러워요.
    14년 키운 우리 아가...반년전에 하늘나라 갔어요.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어쩌다 보면 너무 보고파서 눈물나려 해요.
    다시 강쥐 키우며 그사랑, 그 귀염, 그 기쁨 느끼고픈데
    이별의 두려움땜에 남편이 반대해서리.. 흑흑...
    원글님.. 아가와 함께 행복하셔요!!!

  • 20. 잉 윗님
    '13.1.7 10:42 PM (112.152.xxx.25)

    갑자기 눈물이 ㅠㅠ이데 둘다1년도 안된 어린녀석들이지만 인단의 수명에 비해 짧다보니 저또한 언젠가는 이별을 하겠죠 ~~!지금 아들재으고 안방으로 가니 그새 반갑다고 꼬리흔들고 발라당하네요~~가끔 애들보몀서 많이 누ㅏ우치고 배웁니다~~^^

  • 21. 용가리
    '13.1.7 11:07 PM (118.217.xxx.50)

    저도 애견인 입니다...
    비숑프리제라는 종류로 화이바 쓴 똥그리 머리털하고 반짝이는 눈과 코가 삼각형으로 아주 이쁜 두상을 하고 있죠...백설공주 같은 털은 어떻구요??
    배변판에 뒷다리 하나들고 발젖을 까봐 쉬야 쌀땐 이뻐 죽어요...ㅎㅎㅎ
    어쩜 이렇게 영리한지 말귀 다 알아듣고 짖어서 대화합니다...
    멍멍이 완구 던져달라 물고 와서는 코앞에 툭 던지며 짖을땐....ㅋㅋㅋ
    하여간 심리 치료견...맞아요...
    모든 사람 강쥐가 다 좋다고 난리 부르스...택배 아저씨도 좋다네요...

  • 22. 사지않고 입양했슈
    '13.1.7 11:11 PM (14.32.xxx.169)

    35kg 대형견과 실내에서 지내는데요. 아침에 일어나라고 큰키로 침대위로 머리 쑥 밀어넣어 코를 널름핥구요. 코끼리처럼 어슬렁 거리다가 치타처럼 쭈쭈하는 거 보면 애교라고 하는 게 안쓰럽구요ㅋㅋ
    벨소리가 나면 훗-하며 급히 중문앞으로 가는데요. 최근 우결수에서 동비네 집이랑 청앨에서 서윤주네 집 벨소리가 저희 거랑 똑같아서 TV에 급반응 똑같이 하는 게 너무 웃기고 듬직해요.
    한결같이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 거랑, 앉아있을 때 제 발을 품거나 머리를 기대고 자는 것도 고마워요. 발이 무지 따듯해지거든요.
    제일 좋은 건 간식줄때 춤을 추는 거에요. 주변에서 동영상 찍어서 유투브올리라고 난리죠. 사과나 무 이런거 한조각에 덩실덩실 춤을 춘답니다~ 사람들다 기절해요. 코끼리가 춤춘다구^^ 덩치와 달리 너무 순하구 우직해서 좋아요.

  • 23. 우리도
    '13.1.8 1:33 AM (1.127.xxx.162)

    엑스견이라 개털이 장난 아닌데 어제 쓰담쓰담 하고 개털을 모아 던지며
    아들아이와 와~눈이 온다 이러고 놀았네요
    개털이 이만큼 많아도 참아진다는 걸 표현해 봤어요..
    아까 청소기 돌렸더니.. 많이도 나오네요

  • 24. ^^
    '13.1.8 7:44 AM (118.33.xxx.15)

    전 요크셔테리어랑 믹스견..^^ 둘 다 넘 이쁘답니다. 어디 잠깐이라도 나갔다오면 이산가족 상봉이 따로 없어요.ㅋㅋㅋ 집 안에 움직이기만 해도 졸졸졸...

  • 25. 시츄~
    '13.1.8 11:01 AM (218.237.xxx.37)

    우리 시츄도 아가였을때 화장실 문틈으로 들어와 폴짝 뛰어 제 무릎위에 앉곤했었는데...
    그럼 힘주다 경건해지곤 했었지요.. ㅋㅋㅋㅋ
    원글님네 시츄랑 우리 시츄랑 많이 비슷하네요
    소심하게 콧소리 내는것 까지... 코도 많이 고는데 얘는 잠꼬대를 더 많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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