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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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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걍 하소연...

내 얼굴에 침뱉기.. | 조회수 : 4,477
작성일 : 2013-01-07 17:16:37

 

IP : 147.6.xxx.21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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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1.7 5:20 PM (211.237.xxx.204)

    남자 여자 입장 바뀌었다면 원글님은 혼자 사셔야 맞다는 결론이 나긴 할거에요.
    남편분 몰래 주진 마세요.
    남편분이 원글님 몰래 그렇게 비자금에서 계속 시댁이나 형제에게 쓰면 이해하기 힘들잖아요..
    원글님 잘못하고 계신겁니다.
    제가 원글님 남편분 형제라면 엄청 속상할듯..(제가 못받아서가 아니고 동생이나 오빠가
    속고 있잖아요;;)

  • 2. 에효..
    '13.1.7 5:26 PM (147.6.xxx.21)

    서로 양해해서 그렇게 하기로 했어요.
    당분간은 집값 마련하느라 버는 돈(공동의 돈)에서 양가 지원드리는 금액 외에
    만약 각자 집에 뭔가를 더 해주고 싶으면 각자 용돈 절약해서 드리는 건 서로 터치 안하기로요.

    그냥 제가 말하고 싶은건
    뭐랄까 다람쥐가 열심히 도토리 모아 놓으면 인간이 한주먹 가져가는 그런 기분이었던 거 같아요.
    다람쥐는 조금씩 밖에 못모으는데...열심히 모아 놓으면 누군가가 한주먹에 턱 가져가버리는 기분.
    설사 그 대상이 사랑하는 내 가족이어도 도토리 한알 두알 모은 다람쥐 입장에서는 서글픈 .. 그런 기분인거 같아요.

  • 3. 늦봄
    '13.1.7 5:27 PM (183.104.xxx.85)

    내마음을 상대도 그대로 알아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마 동생분생각에는 자신도 자식이니 축하하고싶고 잘사는언니가 한턱내는데 부담이 안갈거라고 쉽게 생각해서 그럴거예요

    제일좋은방법은 원래생각하신금액에 다같이 먹을수있는곳으로 한단계낮춰서 다른곳으로 예약하세요

    차도 기름을 먹어야 달리는거고 님도 식구들에게 뜯긴다는 기분을 느끼고 있는상황이면 말 곱게 대화하기 서로 힘들어요

    내가 행복해야 다른이에게도 행복을 전할수있는거랍니다
    앞으론 일일이 챙겨주려 애쓰지마시고 꼭 필요할때외엔 나도 힘들고 지친다고 미리 말씀하세요
    언제까지 내가족 /부모님 /동생식구 모두 똑같이 다챙겨가며 살수는 없답니다

    저도 없는집 맏며느리 노릇 10년넘게 했지만 나도 피땀모아 못쓰고 벌벌 떨며 보태는데 그걸 절대 알아주진 않더라구요
    10년넘으면서 자연스럽게 미안해 나도 이젠 형편이 안되네 그래도 항상 잘되길바래 하고 슬쩍 때웁니다
    능력안되는 나를 내가 인정하지 못하면 면 내가족이 제일 피해보고 고통스럽게 되더라구요

  • 4. 소란
    '13.1.7 5:28 PM (118.39.xxx.23)

    잘 벌고 계시니 언니맘에 동생이 힘들고 하니 돕는거 정말 고운심성이네요..

    하지만 힘들때마다 턱턱 돈 드리면 고마운줄 모르고 당연히 바랄수도 있어요..

    이제 님도 힘든 내색을 조금씩 비치세요..

    부모님께 하는건 그렇다 하더라도 동생한테 너무 아낌없이 주는거는 이제

    조금씩 줄여나가시길..

  • 5. ...
    '13.1.7 5:28 PM (175.112.xxx.3)

    원글님이 할수있는 한도에서 하세요.
    동생이 달라한것두 아닌데 출산때 너무 과하게 하셨네요
    님이 여유있어서 준걸루 생각해요. 나는 못쓰면서 남한테
    잘하는거 하지 마시고 장녀라고 너무 책임감에 눌려
    살지도 마세요

  • 6. 늦봄님 감사해요..
    '13.1.7 5:30 PM (147.6.xxx.21)

    ㅠㅠ 헹... 이런 답글 기다리고 있었나봐요.
    조근조근 언니처럼 자상하게 들어주는 댓글...

    저도 소위 개천의 용 격인 첫째딸들이 가족들에게 잘하려고 애쓰다 힘든다는 글을 보면
    늘 본인부터 생각하라는 글을 올렸었는데..
    막상 내 처지가 되니 그냥 내 한몸 고생해서라도 가족들에겐 잘해주고 싶고... 그러네요..

    사실 동생은 답이 잘 안보여요.. 결혼도 워낙 잘못했고.. 집이라도 마련한건 다행인데 대출이 절반이 넘고..
    그러다 보니 제 마음이 너무 아파서.. 진짜 도토리 한알 한알 모으는 다람쥐 처럼 모으면 털어주고 모으면 털어주고 식이에요...

    늦봄님, 다시한번 감사해요..
    남편한테도 친구들한테도 하지 못하는 말인데.. 여기다 털어놓길 잘했나봐요..

  • 7. ...
    '13.1.7 5:31 PM (211.246.xxx.17)

    아직 독립을 안 하신 거에요, 심정적으로다가..
    이제 연차가 좀 더 쌓이고 지금 느끼고 계신 그 감정이 자꾸 되풀이되다보면 선이 그어집니다. 내 식구, 내 가족이 정말 내 남편과 내 자식만으로 한정되어지는 날이 와요. 더이상은 내 자식 입에 밥숟갈 빼서 다른 사람 입에 넣지 않게 됩니다.
    저는 십년 정도 걸린거 같아요.

  • 8. 저라면
    '13.1.7 5:33 PM (110.14.xxx.164)

    글쎄요
    허덕허덕 해도 직장 다니고 월급 나오는거면 우선은 그냥 알아서 해결하게 둡니다
    출산때랑 수술비 돕는정도 - 이런 특별한 경우만 .. 선물하는정도에서 그치고요
    그쪽에서 정 안되겠다 도와달라고 하면 몰라도요
    동생네도 가정이루고 집 사느라 힘든거니 알아서 꾸려나가야죠
    너무 부모님 동생네 신경쓰지 말고 님 위해서도 돈 쓰세요 남이 알아주지 않아요
    저도 50년 가까이 살면서 느낀게 나, 내가족이 우선이구나 에요

  • 9. 댓글 다는 사이에
    '13.1.7 5:33 PM (147.6.xxx.21)

    두분이 또 다정한 답글 달아 주셨네요..

    주책없이 회사에서 눈물이 나요.

    동생이 그렇게 철면피는 아니지만.. 지도 워낙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니 주면 받고 주면 받고 그러나봐요.
    ㅠ_ㅠ 그냥 식당 예약하다가.. 정말 별것도 아닌 일인데. 그까짓 몇십만원 없으면 죽는것도 아닌데.. 갑자기 그냥 제 처지가 서럽고... 그 돈 다 모았더라면 지금 내가 사고 싶은것 고민없이 샀을 텐데 싶고...

    힝 ㅠ_ㅠ 댓글 달아 주신분들 감사해요...

  • 10. 참 마음이
    '13.1.7 5:35 PM (110.8.xxx.44)

    예쁘시네요~~돈 잘버는 언니라고 다 그렇게 님처럼 하지는 않지요~~사실 저부터라도 내가 낼수 있는 형편아니면 입 가지고 가서 보태진 않거든요~~ 한두번도 아니고 다 성격이지요~~아무리 형제 지간이라 해도 유독 민폐 별로 개의치 않는사람 많아요~~ 보통은 항상 쓰고 사는 사람이 그런 개념은 더 있지요~저희도 시댁이니 친정이니 양쪽에서 저희만 바라보고 있는지라 저희만 지출해요~ 심지어 환갑이니 칠순이니 양쪽형제 다 있음에도 온니 저희만 목돈 지출해서 그맘 알아요~~솔직히 용돈은 용돈대로 식사비는 또 식사비대로 생신인데 또 싼데갈수 있나요?부모님 살아생전 좋은데 몇번이나 모시고 간다고 모시고 가는김에 덕분에 우리 부부 좋은것도 먹어보고 솔직히 거기까진 흔쾌히 되겠죠~~근데 솔직히 그 외 객은 아무리 친동생네 내외라고 해도 톡 까놓고 부담이지요~~뻔히 식사비 보탤것도 아니면서 왜 입만 보태나요? 번번히 얄밉죠~~ 동생분이 이제 결혼하셔서 조카 보시고 하셨나본데 이제 시작이예요~~님이 앞으로 어느정도 선을 그으세요~~ 너무 그렇게 한도 끝도 없이 잘해주시면 되려 더 가서 회의감 옵니다~~보아하니 여동생분이 좀 염치도 없어보이시는구먼~~ㅠㅠ

  • 11.
    '13.1.7 5:40 PM (58.78.xxx.62)

    원글님의 그 마음 잘 알아요.
    원글님 같은 성격은 나몰라라 하지도 못할 성격이고
    그렇다고 무한대로 다 챙겨주고 퍼주자니 내가 너무 힘들고..
    근데 적정선을 지키셔야 해요.
    그게 처음은 힘들어도 자꾸 노력해서 스스로 길들어져야 해요.

    사람이 그렇잖아요 처음엔 고맙고 감사하다가도 가면 갈수록
    챙겨받고 받기만 할수록 그냥 아무 느낌없이 당연하게 될 수도 있어요.

    동생네가 힘들게 사는걸 나몰라라 할 수는 없겠지만
    그걸 원글님이 책임지려 하진 말았으면 좋겠어요.
    대출 만땅인 집을 사서 허덕이든 어떻든 그건 동생네가 알아서 할 문제고
    정 힘들면 어떻게든 본인들 수준에 맞게 정리도 하고 그렇게 될텐데
    원글님이 너무 챙겨주고 감싸주고 그러는게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반대가 될 수도 있어요.

  • 12. 언니맘
    '13.1.7 5:42 PM (211.55.xxx.206)

    돈 아무리 잘벌어도 자기돈 쓰기 아깝죠...그래도 부모님에 동생까지 알뜰히 챙기시는 원글님 참 대단해보여요..돈안아까운 사람이 어디있겠어요..그래도 괜히 그 몇십만원때문에 나중에 맘걸려하지마시고...기분좋게 내세요...하지만 동생이라 부모님들한테 어느정도 상한선을 긋고 앞으로 드리는게 나을것같아요 내 자신을 위해서도 써야줘 그래야 더 일하는 원동력도 되고 또 다른 부분에서 가족들에게 드릴수 있는 힘이 나오지 않을까요?

    원글님 마음 부모님이나 동생도 다 알지 않을까요? 상황이 어려우니 언니 내가 쏠게 못하는것뿐..이해해주시고..하지만 원글님 위해서도 작은거라도 꼭 사세요 그래야 맘이 풀리고 삶의 원동력이 될테니까요

    화이팅입니다~~!!

  • 13. 우리 장녀들
    '13.1.7 5:45 PM (61.73.xxx.109)

    우리 첫째딸들....
    모두에게 잘해주고 싶어하고 모두를 행복하게 하고 싶어하는 이 몹쓸 첫째딸병
    내려놓자구요 ㅜㅜ
    내 머리 굴려 내 한 몸 희생해 요렇게 조렇게 해서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고 싶어하는거
    이거 어쩌면 좋나요

    근데 인생이 길고 앞으로 동생 내외, 조카들하고 함께 할 날이 많기 때문에 초장부터 그렇게 진빼면
    은근히 쌓여서 동생은 영문도 모르게 섭섭하고 서운하게 되더라구요
    결국 모두에게 안좋은 것 같아요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고, 마음 상하지 않을만큼만 해요 너무 잘하려고 하지도 말고 ㅜㅜ

    그래도 똑똑한 첫째, 돈 잘버는 첫째가 되면 그게 참 쉽지 않다는건 알지만요 ㅜㅜ

  • 14. 98787898790
    '13.1.7 5:46 PM (222.117.xxx.108)

    저도
    양가에서 남편이나 저나 잘 버는 편에 속하고
    시부모님 용돈 드리고 그거에 보조 맞추느라 친정에도 드리고
    다른 형제들은 지금껏 공부하느라 전업주부여서 부담 안하고 살았어요.
    나는 지지리 궁상 아껴쓰는데
    시어머니는 갈때마다 옷을 맨날 사시고
    시누는 나도 아까워 못먹는 과일 척척사먹고...
    제 동생은 지금껏 공부하느라 돈 한번 안보탠놈이 장가간다고 엄마아빠 등골빼고 ㅎㅎㅎㅎ
    제꺼 좋은거 하나 사려면 벌벌 떠는 내 자신이 좀 안스럽고
    이상황에 짜증나더라구요..

    근데 갑자기 든 생각이..
    뭐 하나 못사고 벌벌떠는것..아울렛도 못가서 땡처리만 기웃거리는 나!!!
    이거 누가 그렇게 하라고 떠민것은 아니더라구요..
    어차피 내가 선택한거였는데 괜히 심정적으로 화를 그쪽으로 돌리는 거였어요...

    저는 원글님 심정 너무 이해 잘가요!!!!
    그래서 내가 가족들에게 한 만큼 그 사람들은 받는것에 익숙하고 또 나에게 배풀지 않으니
    적당히 하려고 해요..선도 긋고요...
    그리고 나자신에 대한 마음관리를 하려구요......

    점점 그렇게 하려구요...
    내자신이 좀 냉정해지는것 같으나
    내가 자신을 소모하면서 베풀필요는 없으니까요...

  • 15. 아이고
    '13.1.7 5:46 PM (203.252.xxx.121)

    얼마나 속상하셨으면 여기에까지 그렇게 털어놓으실까요....

    그치만 원글님,
    착한 것도 병이예요.
    유모차 100만원짜리 안타도 애 잘 크고요, 출산비...솔직히 자기들 아이 낳는데...하나뿐인 언니니까...잘 버는 언니니까....그건 원글님 판단이고요. 받는 사람은 당연히 여길꺼예요.
    아버님 생신이야 어디서 대접해드리든 기꺼이 하시겠지만, 아마 제부되시는 분은 언니가 그렇게 쓰고 계신거 모를껄요? 설사 알더라도 아무 피드백없이 턱턱 받는거 보면 고마움도 모를듯해요.
    그러지마세요.
    뭐하러 그렇게 열심히 버세요? 본인을 위해서 쓰세요.

  • 16. 감사합니다...
    '13.1.7 5:47 PM (147.6.xxx.21)

    그러게요... 동생 내외에게 선을 그을 필요는 있는데..
    그냥 내 동생이니까 왜 그런거 있잖아요.. 마냥 그 어릴 때 모습만 보이고,
    언니언니 하면서 내 손 꼭잡던 그 모습만 보이고.. 내가 업어서 키웠던 거 생각나고...

    오늘 사고 싶었던 물건 계속 장바구니에 담았다가 뺐다가 해서 더 울컥 했나봐요...
    동생 내외가 식사를 함으로써 내게 될 금액이 딱 제가 사고 싶었던 것의 값이었거든요.
    하하, 그까짓것 없어도 뭐 죽지 않는데.. 내가 업어 키웠던 내 동생이 남편이랑 같이 와서 밥먹는 모습 보는게 더 행복한 일이겠죠!

    여러분들의 좋은 조언 잘 받아서.. 이제는 선을 그어야 겠어요...
    그래도 딱 줄여지진 않겠지만... 도토리 한알 한알 모아서 다람쥐도 조금 먹고 그럴게요..
    조언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부끄러워서 내용은 펑 하고 ,가끔 위로가 필요할 때 댓글들은 읽어보도록 남겨 놓을게요...

  • 17. 별로
    '13.1.7 5:50 PM (14.52.xxx.59)

    동생분 형편도 그런데 무슨 유모차 산다고 100씩 주세요??
    82오면 가끔 제 기준이 너무 이상한가 싶어요
    한달 200번다는 분도 70짜리 패딩 엄마 사드린다고 하시고 ㅠㅠ
    동생네도 집있고 돈 버는데 왜 언니가 몇백을 그냥 주는지요
    돈은 쓰라고 버는것만은 아닙니다
    미래를 대비하는 목적도 큰거죠
    동생분은 출산시에 조금 드리고,입원할때 몇십만원 주면 되는 정도라고 보여져요
    그 많은 대소사를 님이 맏이라는 이유로 전담하란 법은 없는거거든요
    다음부턴 그러지 말고 님 위해서 쓰시고 저축하고 그러세요
    여자분들 버는거 계속 잘버는것도 아니고,내 자식 키우다보면 돈은 항상 부족합니다

  • 18. 에이..
    '13.1.7 5:50 PM (175.210.xxx.26)

    마음이 허한테 돈 잘버는 언니 아니지요.

    좋은말 은 다른분들이 많이 해주셨고.

    자신을 위하면서 사세요.

    내가 없으면 남을 도울 수 있는 나도 없어요.

    도우는 것도 내가 행복해야지요.

  • 19. 그러지마세요.
    '13.1.7 6:37 PM (114.205.xxx.109)

    그게 동생을 도와주는거 절대 아니예요. 나중에 후회하실겁니다.
    결국엔 동생도 갉아먹고, 원글님 본인도 갉아먹는 짓이예요.
    나중에 원글님 집이 해결되고 여유 있어지면 점점 더 할겁니다.
    어찌됐건 본인 버는걸로 본인 씀씀이 해결하게 하는게 그 인생 도와주는 길이예요.
    지난주 승승장구에 이영자가 나와서 비슷한 소리했었죠.
    그래서 지금은 자기도 안쓰고 가족들한테도 안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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