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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저 인간이 바람피워서…” 故 조성민을 괴롭혔던 것들

ㅜㅜ | 조회수 : 23,797
작성일 : 2013-01-06 18:36:56
대체 조성민 씨는 왜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해야 했던 것일까.

조성민 씨는 평소 친한 지인들을 만나면 자신을 둘러싼 상황에 대해 심한 육두문자까지 하면서 흥분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조 씨는 술집에 가 술이라도 한 잔하고, 레스토랑을 가 식사라도 할 때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쑥덕거림’을 참을 수 없다고 했다.

“저 인간이 최진실이랑 결혼했다 바람피워서…”, “최진실이 돈 때문에…”, “애들 돈을 빼앗아…” 등등 조 씨를 괴롭혔던 이들이 참 많았다.

조 씨는 지난 2012년 11월 서울 강남구 도곡동의 한 일본식 선술집에서 폭행사건에 연루돼 경찰 조사까지 받기도 했다.

친하다는 사람들까지 조 씨의 삶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말들이 많았고, 조 씨는 이런 부분에 대해 힘들어 했다.



고(故) 최진실 씨와의 이혼 이후 조 씨는 “스포츠신문 기자라는 인간들이 나에게 아무 것도 확인하지 않고 막무가내로 기사를 써 내는 바람에 정말 미칠 지경”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조 씨는 또 “일방적으로 나에 대해 기사가 나오고, 일반인들은 그 기사를 마치 사실인 것처럼 믿고 어떻게 이럴 수 있느냐”고 분개하기도 했다.

조 씨는 지난 2012년 프로야구 두산베어스에서 2군 재활코치로 지도자의 길을 걷기도 했지만 지난해 12월 초 재계약을 포기한 바 있다.

한편 조 씨는 지난 5일 저녁 여자친구인 A 씨와 A 씨의 아파트에서 술을 마셨고, 다른 약속이 있었던 A 씨가 밖에 나갔다 들어와 숨져 있는 조 씨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조 씨가 여자친구와 카카오톡을 하면서 ‘그동안 고마웠다. 내가 없어도 꿋꿋하게 잘 살아라’ 등 자살을 암시하는 글을 남겼다”며 “자살로 추정하고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IP : 211.47.xxx.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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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6 6:39 PM (110.14.xxx.164)

    조씨나 최씨 둘다 잘난 사람들인데
    둘이 만나서 고생많이 한거 같아요
    각자 어울리는 사람 만나 살았으면 좋았을걸

  • 2. ㅇㅇ
    '13.1.6 6:40 PM (211.237.xxx.204)

    결과가 비록 이렇게 되서 안타깝긴 하지만
    그 당시엔 또 비난할만해서 비난했다고생각해요.
    저는 조성민 개인에 대해 어떤 글도 써본적 없고 말도 해본적 없지만
    뭐 기회가 있었다면 했을겁니다.

    죽으면 모든것이 다 덮여진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유명인인만큼 책임감있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대중의 사랑을 받고 그만큼 큰거잖아요..

  • 3. ㅜㅜ
    '13.1.6 6:42 PM (211.47.xxx.34)

    조성민 얘기 들어보면 재산엔 관심없고, 오로지 친권만 회복하고 싶다는 거였는데, 재산에 욕심있다는 비난 많이 받았죠. 많이 억울했다고 생각해요.

  • 4. 그러게
    '13.1.6 6:43 PM (59.86.xxx.85)

    처음부터 잘살지 처자식이있는사람이 술집마담하고 바람은 왜폈누
    거기서부터 잘못된거지...

  • 5. ::
    '13.1.6 6:44 PM (84.196.xxx.172)

    알바 여론 물타기 주제 바꿨군.지들끼리 주고받고, 나머지분들은 모두 댓글금지.

  • 6. ...
    '13.1.6 6:50 PM (118.38.xxx.107)

    글쎄요... 조성민씨에 대한 여론에 애초에 극하게 나빠졌던 건 이혼하는 과정때문이었다고 생각해요
    사실 바람 정도도 흔한 이야기이고 바람 펴서 이혼하는 것도 어느 정도 흔한 이야기인데(정당하다는 건 아니고요, 하지만 연예인들 이야기에도 자주 나오잖아요)
    그때 최진실씨가 둘째를 임신해 있을 때인데 집 안 계단에서 밀치고(그게 아무리 낮은 계단이었다고 해도) 폭행을 해서 눈두덩이가 시퍼래서 tv고 신문이고 대서특필 됐었죠...
    유명인이기때문에 안 겪어도 될 일, 욕도 너무 많이 겪었다는 것에는 안쓰러운 마음이 있긴 해요.

  • 7. 82 게시판에
    '13.1.6 6:52 PM (118.46.xxx.72)

    지난주에도 글올라왔었죠 만남도 중요하지만 헤어짐도 중요하다고요

  • 8. ....
    '13.1.6 6:56 PM (183.91.xxx.79)

    사람 안바뀌지 않나요? 뭐가 되었던 죽기 직전에
    여친이 헤어지자고 했고, 유서없이 카톡으로 여친한테만
    잘살라고 했다는데.. 애들 생각있는 사람이었으면
    그렇게 죽었을지 모르겠네요.
    자살했다고 오히려 너무 미화시키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쯧...

  • 9. ..
    '13.1.6 6:59 PM (211.106.xxx.243)

    여기 게시판에서 누구탓하면 뭐해요 사정을 그리 잘알아서 누구탓을하는건지..결국 아이들과 조모는 생각 안한 부부들인걸요

  • 10. 1470만
    '13.1.6 7:03 PM (211.246.xxx.201)

    그사람 인생은 그저 자기밖에 모르는 인생이었다 싶습니다

  • 11. 저도
    '13.1.6 7:06 PM (203.247.xxx.20)

    첨엔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이라더니,
    박모 여친 집에서 ... 라는 거 보고,
    마지막까지 최진실과 아이들에 대한 배려는 눈꼽만큼도 없었다는 데 분개했었어요.

    떠난 사람이라는 것으로 모든 것을 미화하고 너무 많은 사람들을 죄인으로 모는 댓글들이 이해 안 가요.

    그런 말 들을 만한 짓을 해서 들었고,
    그게 괴로웠으면, 지금 또 이런 말을 들을 행태를 보이면서 그런 방법으로 떠나지 말았어야죠.

    에혀... 시절이 이런 때에 하필... 그런 생각도 들고, 암튼 마음이 그냥 심란하기만 하고 그러네요.

  • 12. 너무 큰 충격
    '13.1.6 7:20 PM (61.33.xxx.52)

    이여서 온 종일 먹먹한건 왜 그런건지..누구의 잘못이라고도 단정지어 말하긴 그렇고 잘못된 인연은 참으로 무서운 일이구나를 새삼 느끼게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3. ,,,
    '13.1.6 7:23 PM (119.71.xxx.179)

    욕하고 싶진않구요.. 안맞는 사람들끼리 만난거죠뭐.. 최진실과 안좋게 끝난순간, 사회적 사망선고받은거랑 다름없는..ㅠㅠ

  • 14. ....
    '13.1.6 7:36 PM (115.142.xxx.219)

    자신들은 얼마나 완벽하기에 남을 파멸시킬 정도로 험담을 하는걸까요. 아무리 면피해보려고변명을 해도 그 벌은 하늘이 줍니다. 입으로 지은죄(손끝으로 지은 죄) 너무나 큽니다. 잘 알지도 못하는 일에 콩이야 팥이야 상처주지 맙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5. 둘다
    '13.1.6 8:23 PM (14.52.xxx.59)

    만나선 안될 배우자를 고른것 같아요
    조성민은 내조 잘하는 사람 만나야 했고
    최진실은 그릇이 큰 사람을 만나야 했는데 최악의 조합이었죠
    조금만 참았어도 이렇겐 안되는데 그 조금이 허용안된 삶이었다고 보여요
    참 인물에 재주들이 아까워요

  • 16. 솔직히
    '13.1.6 8:25 PM (210.106.xxx.78)

    죽어서까지 이렇게 욕먹얼정도로 잘못했나요??최나 조나 책임감없는건 똑같네요 .힘들어하다가 간 사람한테 죽은마당에 어쩌고저쩌고 허는 분들은 평생 잘못은 하나도 안하고 사시는 분들이겠죠
    두 사람은 안맞아도 최악으로 안맞는 사람들인데 승질머리도 둘이 똑같이 고집쎄고 지기 싫어하다보니 결국은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하고요 둘다 참 안쓰런 인생이다 싶네요

  • 17. 작년겨울
    '13.1.6 8:29 PM (14.32.xxx.169)

    현x낙지집에서 밥먹는 옆테이블이었어요. 저녁식사중에 웅성해서 보니 얼굴 크고 장대한 사람이랑 눈이 마주쳤죠. 고인이 된 그 사람인데 밥먹다 어쩌다가 마주친 눈빛에도 주변눈치보는 태도가 보여서 인간적으로 맘에 않들기도 했었지만 너무너무 딱했어요. 마치 덩치 큰 짐승이 묶여있는데 주변 눈치 보는 것 같은..불쌍한 느낌이 들어서.. 애아버지가 저렇게 주눅들어서 어쩌냐 뭐 이런 생각이 잠깐 들었던게 지금에사 기억나네요.

  • 18. 하이고
    '13.1.6 8:39 PM (58.143.xxx.120)

    바람피는 남자 누가 내조합니까?대 스타에게 폭력과 폭언 죽었어도 아닌건 아니죠가장으로써 첫 단추 잘못 껴 맞춘거 고스란이 아이들이 안고 가게 생겼는데 안타까운점은 그 부분입니다. 마지막 가면서도 여자집에서 가나요?
    아이들에게 어떤 아비로 기억될지 전혀 고려않는 성향 여자입장에선 갈등 원인제공 될 수 밖에 없었겠다 느껴집니다

  • 19. 수미니
    '13.1.6 9:01 PM (1.239.xxx.241)

    이제그냥좋은곳으로가기로기원할따름입니다.돌아가신세명다악연이었던것같습니다.이제부터는,누구누구탓도해서는안된다고봅니다.솔직히애들이불쌍하네요.트라우마를어떻게극복할지.ㅠ.

  • 20. 구업좀 그만들좀 지으세요.
    '13.1.6 9:09 PM (203.249.xxx.34)

    간사람 명복을 못빌어줄망정 이게 뭐하는짓들입니까?
    구업들 그만지으세요.

  • 21. sweet potato
    '13.1.6 9:48 PM (175.123.xxx.153)

    본인은 같은 죄 안 지었단 이유만으로 그렇게 비난할 자격있다고 느끼시는 건가요
    나약한 인간으로서 판단력 떨어지는 행동을 한 것 맘에 안들지만 고인에 대해 너무 하네요..
    그런 판단력없어 불행하게 산 것도 안 된 면이 있어 보여요. 전...
    그리고 정말 밖에서 알 수 없는 개인사가 다 있습니다.
    본인과 본인 가족에선 영원히 그런 일 없다고 억울하게 비난 받을 일 없다고 자신하시나요.

  • 22. ...
    '13.1.7 12:14 AM (175.112.xxx.32)

    가끔은 82의 자게가 너무 싫어지는데 이글도 만만치 않네요
    누구나 완벽한 사람도 없고 누구나 상처를 주기도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선택을 했을때는 본인도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안보인다고 다 알지도 못하는 남의 인생사에 대해 왜들 그러시는지
    본인의 잘못이 있을지언정 세상의 비난을 한몸으로 느끼고 살았을텐데 이젠 다 내려놓고 편하기를...
    장례식장에서 눈시울 붉히고 집에 갔다는데 아이들이 겪을 심정을 생각하니 생판남인 제가 다 잠이 안옵니다

  • 23. 교회를 다니지
    '13.1.7 8:05 AM (203.142.xxx.231)

    않지만, 성경에. 있는 말.."너희중 죄없는자가 돌로 이 여자를 치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남의 말 쉽게 함부로 하지 맙시다. 그게 나의 일이 될지. 그 누구도 알수 없어요.
    조성민씨가 한때 최진실씨한테 잘못을 했다고 한들. 그의 인생의 무게는 누구도 조롱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힘들었던 그가..이제는 좀 편히 쉬길.

  • 24. 호박덩쿨
    '13.1.7 9:32 AM (61.102.xxx.53)

    제 생각엔 조성민이 심마담을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최진실을 사랑했을거 같아요
    최진실이 연기하느라
    아무리 집을 비우고
    애들을 안돌볼지라도 말이죠 다 이해 했을거 같아요

  • 25. ......
    '13.1.7 9:47 AM (58.237.xxx.199)

    어찌되었든 조성민씨 명복을 빕니다.
    그분 미운마음이 혹 들더라도 내려놓고 좋을 곳으로 가길 빌어줘야 도리가 아닐까요?
    남은 사람들이 열심히 그 몫까지 살아줬으면 좋겠네요.

  • 26. ...
    '13.1.7 9:48 AM (211.40.xxx.115)

    찌라시 기자들이나, 남의 가정사에 이러쿵 저러쿵 막말하는 82등 네티즌들이나....

    남의 말 함부로 하지마세요

  • 27. 방송에서
    '13.1.7 11:40 AM (211.215.xxx.78)

    최근에 좀더 조성민을 아이들 아빠로서 아이들과 친하게 지내고 아빠를 좋아하는 모습등을
    가끔씩이라도 보내주었다면 이런 선택을 하지 않았을텐데 안타깝네요.

    이젠 대부분 사람들이 남은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좋은 아빠가 되어주기를 바란다는것을 알았었다면 좋았을텐데...

    명복을 빕니다.
    마음속에서 예전에 조금이라도 안좋게 생각되었던점에 마음이 아픕니다.

  • 28. ..
    '13.1.7 12:16 PM (58.103.xxx.233)

    제발 잘 모르면 그냥 명복이나 빌어주었으면 좋겠네요. 언론이나 카더라통신, 거기에 보여지는게 다가 아닙니다. 그들세상엔 우리가 생각지못하는 더한것들이 많이 있어요. 그누구도 조성민씨 욕할자격없다고 봐요. 아마 본인이 가장 힘들었을거에요. 제발 언론에 노출된것만 보구 잘 모르면서 이러쿵저러쿵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 29. ...
    '13.1.7 12:37 PM (211.234.xxx.109)

    닥치고 마음을 숙연히 해야할 것 같아요.
    모르면서 어쩌니 저쩌니 남의 일에 입대는 것 보다 추한게 없어요.

  • 30. 그런데
    '13.1.7 3:19 PM (1.240.xxx.121)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을 때린 경우 누구의 잘못일까요? 보통은 때린 사람의 잘못인 경우가 많지만 맞은 사람의 잘못인 경우 둘 다의 잘못인 경우 둘 중 누구의 잘못도 아닌 경우도 존재합니다.
    부부 중 한 사람이 바람피운 경우 누구의 잘못일까요? 보통은 바람피운 사람의 잘못인 경우가 많지만 상대방의 잘못인 경우 둘 다의 잘못인 경우 둘 중 누구의 잘못도 아닌 경우도 존재합니다.
    시험문제에도 ‘반드시’ ‘어떠한 경우라도’라는 말이 들어가면 정답이 아닌 경우가 많잖아요? 세상사는 그보다 더 단순할까요?
    다른 사람 욕할 때는 자기가 잘못 생각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좀 신중합시다. 특히 외부에서 정확히 알 수 없는 부부문제에 대해선 더 조심합시다.

  • 31. ..
    '13.1.7 4:19 PM (211.176.xxx.12)

    댓글 중에 양비론과 물타기 작렬~~

    조 씨는 최 씨가 유책배우자라고 주장했었는데, 조 씨는 최 씨와의 이혼을 강력히 원했으면서도 왜 이혼하지 못했을까요? 증거 들고 법원가면 되는디. 거기에 모든 답이 있습니다.

  • 32. 그냥..
    '13.1.7 4:42 PM (121.128.xxx.43)

    우리 그분들의 명복을 빌어줍시다....입장바꿔 내가 죽었는데 시끄럽게 이러쿵 저러쿵 시끄럽게하면 편안히 못갈것 같네요..
    서로 조금씩 양보하면서 다들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네요..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둘중에 한명이 참는게 장땡인것 같습니다.

    둘다 고집이 너무 샌거에는 저도 동감합니다.
    암튼 명복을빕니다....

  • 33. ..
    '13.1.7 4:53 PM (211.176.xxx.12)

    둘 다 고집이 세다 운운하는 댓글...

    여기서 고집이야기가 왜 나오죠? 최 씨는 합법적인 범위 안에서 자신의 권리를 행사했고 조 씨는 범법행위를 저질렀습니다. 누구나 본인이 원하는 시기에 결혼 혹은 이혼할 권리가 있는 겁니다.

    조 씨는 최 씨가 유책배우자라고 주장했었기 때문에 증거 들고 법원 가서 판결받으면 되는 거였습니다. 조 씨는 최 씨가 이혼하지 않겠다고 하면 더 좋아해야 했죠. 왜냐하면 재판상 이혼 절차를 밟을 명분이 확실해지니까. 최 씨가 이혼하지 않겠다고 한 건 조 씨에게 재판상 이혼 절차 밟으라고 레드카펫 깔아준 것과 같습니다.

    내가 A와 사귀는 데 주위에서 지금 당장 결혼하라고 하는데 나는 5년 후에 A와 결혼할 거라고 하면 내가 고집이 센 겁니까?

  • 34. 아무리,,
    '13.1.7 4:57 PM (121.155.xxx.195)

    힘들어도 아이들 생각하면 참고 또참아 사는게 맞아요

    죽을때까지 지 생가가만 한 나쁜인간입니다

    이렇게까지 말하고 싶진 않았는데,,,도대체 저 아이들은 어쩝니까?

  • 35. ....
    '13.1.7 5:23 PM (203.226.xxx.15)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 제발 이젠 다들 그만!
    아이들 잘 크기만 기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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