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목 : 제라르 드파르디외, 브리지트 바르도의 푸틴 사랑~

깍뚜기 | 조회수 : 2,721
작성일 : 2013-01-06 01:22:44
프랑스 올랑드 정권의 새로운 세금 정책 때문에 결국 드파르디외는 러시아행을 택했네요.
절친 푸틴에게 국적을 신청하자마자 일사천리로 진행되어 러시아 여권을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드파르디외 : 러시아는 민주주의 국가에염, 프랑스처럼 일개 시민을 괴롭히는 법이 없지요, 푸틴 스릉흔드~~
아버지가 공산주의자여서 모스크바 라디오를 들었다는데, 공산주의 드립치면서 부유세가 싫어 푸틴의 품으로? -_-;;;

이에 질세라, 바르도 언냐는 바다표범 포획 저지에 협조한 푸틴을 극찬하면서, 
바르도 : 우리 틴오빠는 인류애가 넘친답니다~ 나는 프랑스가 지긋지긋하다오. 리옹 동물원 코끼리 안락사시키면 
             나도 러시아로 가버릴테다, 징징징 


러시아는 '민주국가'이며, 
푸틴은 인류애가 넘치는 동물보호론자이며, 
드파르디외, 바르도(극우당 FN 지지자임), 푸틴은 절친들. 
마성의 블라디미르으으~~~

-_-;;;





IP : 124.61.xxx.87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친 표현, 욕설 등으로 타인을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플럼스카페
    '13.1.6 1:27 AM (211.177.xxx.98)

    모에샹동 루이비통 회장은 결국 떠났나요?
    지난 번에 바깔로레아 문제보고 막 경외심 솟다가 깍님 이야기 들으니 사람 사는덴 다 비슷한겨? 하는 생각이...
    푸틴...크레물린 스러운데...

  • 2. 드빠르디유는
    '13.1.6 1:29 AM (14.52.xxx.59)

    세금문제도 있고,공개적으로 까임을 당한 것도 이유가 있겠죠
    그리고 프랑스도 나름 사회주의 국가라서 뭐 ㅠㅠ

  • 3. 깍뚜기
    '13.1.6 1:33 AM (124.61.xxx.87)

    LVMH 아르노 회장은 벨기에 거주 기간 때문에 이민이 확정안 된 걸로 아는데,
    현재 시점은 정확히 모르겠어요 ^^;

  • 4. 요건또
    '13.1.6 1:34 AM (182.211.xxx.176)

    아주 절묘한 삼총사의 만남이지요.
    독일의 한 뉴스에서, 이 사건에 대해 한 러시아 여성이 유명한 월드 스타가 전부 러시아로 오면 좋겠다는 희망사항을 피력했더군요. ㅎㅎ
    그냥 바르도도 거기로 가는게 어울리겠죠.
    분리수거의 편리성이 현실화 되기를 기대하며...

  • 5. 깍뚜기
    '13.1.6 1:39 AM (124.61.xxx.87)

    으잌, 월드 스타 모두 러시아로라니;;;; ㅋ

    기자들이 대놓고 안티인지, 프랑스 신문에서 드파르디외나 바르도 다 괴상한 사진만 나오네요.

  • 6. 콩콩이큰언니
    '13.1.6 1:39 AM (219.255.xxx.208)

    아 정말 웃음이....
    참 웃어줘야 하는지.........재밌는 사람들임...

  • 7. 지나다가
    '13.1.6 2:15 AM (121.88.xxx.82)

    키둑키둑키둑뚝둑...ㅎ ㅣ ㅇ...,


    거대한 도피(동뭉치)행장이 날짐승(날강도?)을 만난 것이 아니기를(?) 고소원이요... !!!!!!!!!!!!!!!!

  • 8. ..
    '13.1.6 11:08 AM (110.14.xxx.164)

    그냥 세금내기 싫어서 라고 하지

  • 9. 지나다가
    '13.1.6 11:36 AM (121.88.xxx.82)

    행쇼!!!!!!!!!!!!(요행으로 살아있어 쇼를 합니다.)


    위는 ㄱ선생버전.

    -ㄴ선생버전

    비계덩어리 날아봤짜 북경도 못오는구나... .

    -ㄷ선생버전

    비계덩어리 날아서 벨기에도 못가는데, 다이어트 하는 셈치고 정씨네처럼 박물관이나 증축하시지..., 종지기 대대송송 허벌며느리 마음대로 골라서 들이겠꾸만...ㄲㄲ .

    -ㄹ선생버전

    그리스/희랍문명 2500년이 연쇄국가부도 위기를 맞아서, 자국의 부도염려가 연일 오르내려도 날으는 비계덩어리 하나 낚아채지 못하는구료... .

    민주주의 만쉐이 하청 자본주의 만쉐만만쉐이~~~~~(깍뚜기公何, 우리나라 같으면???ㅎㅎㅎ)

    -허접이나버전

    우리나라 만쉐이~ 내가 이러고 농다네...ㅋㅋㅋㅠㅠ


    ----
    모두들 밤새 별고 없으신가요??

    아침에 일어나 기절이 초토화요... . 살아있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우리 두손 놓치말고 피차 허물은 쳐다보지 맙쎄다그려... 아는 척이욯ㅎ. 놀란 마음, 날선 목구멍에 침이 울컥울컥 하는구랴... .



    삼가, 조씨가족의 항구적적 마음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26800 옛날 노래 좀 찾아주세요 ㅇㅇ 13:45:35 23
1126799 아이허브에서 물건값과 별도로 1달러가 결제됐어요. 이거 뭐죠? 2 .. 13:44:52 60
1126798 성인자녀 과잉보호 글 보니 금나나씨 생각나네요 흠.. 13:41:28 246
1126797 우울하고 무기력할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3 000 13:40:57 120
1126796 저희 집 온도가 16도인데, 더 낮은 분 있나요? 9 ..... 13:40:56 271
1126795 렌트할까요? 3 하와이 13:34:26 117
1126794 내질러놨으니 키우지.. 3 ... 13:34:15 252
1126793 아이 핸드폰이 최신상인데요 2 나나 13:30:12 202
1126792 20년된 아파트 난방 효율적인 방법? 2 .. 13:27:09 283
1126791 고교 내신은 3학년때 비중이 6 ㅇㅇ 13:26:24 342
1126790 선린인터넷고 보내신분 있으세요? 고등 13:24:18 85
1126789 (사과청)안먹어서.골은.사과 뭐할까요 2 13:23:57 88
1126788 대책없이 애 낳는 사람 8 ... 13:23:26 591
1126787 고딩 아들 교복바지 안에 뭐 입나요? 6 보온 13:19:36 289
1126786 잠을 자는 중에 온 몸이 저려요 2 ... 13:18:39 238
1126785 아파트 살때 부부싸움 하신 분 계신가요? 2 ㅇㅇ 13:15:15 421
1126784 망치로 개 6마리 죽여"...딸에게 '절대 존재.. 5 ㅠㅠ 13:13:19 1,168
1126783 제가 뽑은 오늘의 최고 뉴스 사진 6 == 13:11:54 798
1126782 정부, 제주 강정마을에 구상권 포기 1 같이살자!!.. 13:11:50 184
1126781 b형 간염 보균자 8 ... 13:11:21 301
1126780 서초동,방배동 학군무시 30평대 가격도 낮은 아파트 추천이요. 2 궁금 13:04:25 606
1126779 옷 하나에 추위 실감 4 추워 13:03:49 1,091
1126778 공기업 무기계약직 정규직 같은 직급주는건 역차별입니다. 11 죽어라 공부.. 13:03:25 432
1126777 얼굴 예쁜게 최고라는 사람들 특징 19 ... 13:01:06 1,592
1126776 처음으로 휴대폰 사주려는데요 6 초5 딸 13:01:01 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