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김장하고 남은 양념속들....

김장... | 조회수 : 2,657
작성일 : 2013-01-05 08:13:51

지난번에 김장하고 속이 남아서 가지고 와서 계속 김치 냉장고에 넣어 두었던걸 깜빡했어요,,

올 겨울이 하도 추워 김치통을 냉장고에 넣지 않고 그냥 뒷베란다에 두고 먹어 김치 냉장고를 안 열어 본게 화근... 

친정 김장은 12/월 15일 해 와서 20일 정도 지난는데  지금이라도 절임배추 사서 버부려도 될까요??

김치통으로 한통이나 되는데...

지금 절임배추 파는 있을까요?/  다른 활용방법 좀 알려 주세요...

양념 속 아까워 죽겠어요..

IP : 121.167.xxx.248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친 표현, 욕설 등으로 타인을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셋맘
    '13.1.5 8:21 AM (1.246.xxx.85)

    냉장고에 두시던가 딤채에 넣어두시고 알타리김치등 절이기만해서 버무리시면 되지요 김장배추는 모르겠고 전 남은거 가져다가 두고두고 먹어요^^

  • 2. 냉동실에
    '13.1.5 8:24 AM (220.124.xxx.28)

    보관하고 나중에 김치담을일 있을때 하루전에 내놔 자연히 녹으면 버무려드심 됩니다.

  • 3. 김장...
    '13.1.5 8:24 AM (121.167.xxx.248)

    봄까지 보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냥 김치냉장고에 계속 두면 양념도 익지 않을까요?
    양이 좀 많아서 냉동실에 둘 곳도 없고...
    언니네가 김치가 좀 부족한 것 같아서 절임배추 사서 담아 주려구요..
    농협 하나로에 가면 있을까요?

  • 4. 절임배추
    '13.1.5 8:54 AM (220.124.xxx.28)

    해남절인배추 옥션에서 파네요
    담달이나 봄동배추로 겉절이해먹으면 김장김치 못먹지요ㅎㅎ

  • 5. 소분해서 냉동보관
    '13.1.5 9:37 AM (112.184.xxx.53)

    전 일부러 넉넉하게 만들어서 냉동보관해두고 1년내내 사용해요^^

  • 6. 작년 김치 양념
    '13.1.5 10:08 AM (112.149.xxx.115)

    두고 두고 먹는데 넘 좋아요.
    닭 도리탕, 각종 무침에 고춧가루 대신, 온갖 생선탕, 부대찌개 별별데 다 넣고요
    간장, 참기름, 깨소금 더 넣어서 칼국수 먹을때 다대기로 쓰면 주금이에요.

  • 7. 하이디맘
    '13.1.5 10:22 AM (221.145.xxx.143)

    저도 일부러 넉넉히 속 만들어서 일년내내 먹어요.
    각종 김치. 깍두기 여름에 오이김치 열무김치까지... 그리고 윗님처럼 매운탕이나 생선조림, 제육볶음에도요. 만능장이에요.

  • 8. ㅎㅎ
    '13.1.5 11:26 AM (223.62.xxx.239)

    그거 완전쉬게 해서 반찬으로 먹으면 완전 맛나요.
    저도 이번에 속만 해 보려구요.

  • 9. 소분
    '13.1.5 12:50 PM (58.236.xxx.234)

    냉동 보관해요.

  • 10. ...
    '13.1.5 12:55 PM (59.15.xxx.184)

    지금 배추보다 며칠 지난 배추가 맛날 거예요
    일단은 얼렸다가 이달 말일쯤 해남 절임배추 알아보셔서 담구는 게 배추가 더 맛날 거예요
    대신 밖에서 삼사일 내놨다가 거품 부글부글 올라오는 기미 보이면 바로 넣으세요
    좀 빨리 익을 수도 있으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5049 미성년자들도 비혼자들로서 잘만 사는데 3 oo 03:48:59 116
1225048 작은 자동차부품 제조회사 품질관리에대해 알려주세요. 카푸치노 03:45:24 34
1225047 잠자리와 업무능력과의 상관관계 연구 3 .... 03:13:30 301
1225046 문소리 몸매가 2 박하사탕 03:11:01 490
1225045 사는게 늘 고행이네요 엄마 03:09:41 199
1225044 이혼,별거,한집서 남으로 살기 결정하기!! 19 ㅇㅇ 02:57:01 636
1225043 정은채 너무 이뻐요... 9 .. 02:36:27 648
1225042 저탄수 넘 어려워요 2 저탄수식차림.. 02:14:04 545
1225041 라돈 피해가기 너무 힘드네요. 아아아아 02:11:20 419
1225040 배가 고파서 잠이 안와요. ㆍㆍㆍ 02:10:17 176
1225039 채시라도 입술필러한듯 4 .. 02:04:28 757
1225038 문대통령 도착.JPG 5 드뎌 01:57:32 940
1225037 하루에 2만보 걸었어요 8 걷기 01:50:54 934
1225036 왜 애들은 한쪽부모를.. 3 신기 01:49:26 648
1225035 펌)유독 한 사진만 뚫어져라 쳐다본 문재인대통령. 2 달이 01:38:51 1,247
1225034 치과갔다가 강아지 데려온 분 봤어요 2 병원에? 01:33:17 590
1225033 타올 같은 거 얼마만에 삶으시나요? 6 01:26:16 572
1225032 임신 34주 원래 짜증나고 우울한가요 1 ㅡㅡ 01:23:26 174
1225031 몸에서 스스로 어떤 냄새가 나세요 6 왕관 01:22:42 1,118
1225030 트럼프에게 문통 신뢰하냐고 물은 기레기. jpg 14 미친 01:20:57 1,420
1225029 치아치료 아말감 괜찮을까요? 4 저기 01:18:37 389
1225028 칸 영상을 보는데요..이창동 감독 포스 ㅎㄷㄷ..ㅋㅋㅋㅋ..너무.. 3 tree1 01:18:17 929
1225027 오늘 라디오스타 재밌었어요 ㅋㅋㅋ ㅋㅋㅋ 01:05:43 899
1225026 한끼줍쇼 2 나나 01:04:14 936
1225025 82에서 추천받은 샴푸 쓴지 한달만에 건선이 완전히 사라졌어요... 6 뉴트로 01:03:13 1,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