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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이 노르웨이 총각들, 자국에선 좀 생긴 편인가요?

킹스오브컨비니언스 | 조회수 : 7,592
작성일 : 2013-01-05 01:08:32
외국인들 외모는 잘생겼는지 평범한지 못생긴건지 구분이 잘 안가네요 ㅋ
제가 좋아하는 노르웨이 가수들인데, 이 사람들 외모레벨은 어느 정도인가요?
둘 다 훈남?
IP : 112.187.xxx.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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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케이만 아일랜드
    '13.1.5 1:08 AM (112.187.xxx.226)

    http://blog.naver.com/palapayo?Redirect=Log&logNo=70093756802

  • 2. 제비꽃
    '13.1.5 1:13 AM (173.31.xxx.37)

    노래는 좋은데 죄송하지만 외모로 승부하는 가수들은 아니고요. 노르웨이 사람들처럼 생기지 않았어요. 오히려. 그쪽 사람들이 얼굴이 진짜 희고 머리는 금발 오히려 백발에..키 크고..눈 파랗고..인간이 아닌 사람들이 많죠. 햇볕 많이 못 받아서 진짜 하얀..

  • 3. 훈남들
    '13.1.5 1:18 AM (81.164.xxx.245)

    유럽에 거주하는데요
    아주 귀엽고 잘 생겼어요

  • 4. 호..
    '13.1.5 1:24 AM (175.115.xxx.118)

    저 잠자리 안경...오래전에 유행했던거 같은데..
    그리고 다른 한명은 꼭 영화 "반지에 제왕"에 나왔던 프로도같이 생겼어요.
    외모도 괜찮고, 뭣보다도 음악이 참 좋네요.

  • 5. ....
    '13.1.5 1:28 AM (66.183.xxx.183)

    아뇨 전혀....둘 다 외국여성들한테 어필하는 외모가 아닌데요

  • 6.
    '13.1.5 1:31 AM (80.202.xxx.250)

    노르웨이 사는데요. 둘다 아주 흔한 얼굴인데요.. 잘생긴 건 아니구요. 잘생긴 사람은 진짜 눈돌아가게 생겼어요. 여자도 가끔 이쁜여자는 제가 넋을 놓고 대놓고 쳐다봐요;; (저 여자임 그리고 한국에선 한번도 그렇게 누굴 대놓고 멍 보진 않았음 ㅋㅋ ) 근데 노르웨이인 특유의 특징이 있는 얼굴이라고는 하기 힘드네요.

  • 7.
    '13.1.5 1:32 AM (80.202.xxx.250)

    아 근데 별로 안생기고 평범하게 생긴 사람이 더더욱 많아요. 그러고보니 저 노래하시는 분이 평균보다 조금 이상인건가...

  • 8. 복길
    '13.1.5 1:42 AM (61.253.xxx.127)

    아휴~ 막 노르웨이 가서 살고 싶어지네요
    너무 궁금해서 링크 들어갔더니..
    얼굴이 안보여서 신비주의 컨셉이구나~ 얼굴 언제 나오나 두근두근~
    안경 총각.. 음.. 안경벗으면 괜찮을 것 같아..
    옆 총각... 띠옹~ 잘 생겼다. 그리고 누구 닮았다

    아.. 저 놀랄만한 곱상함이 노르웨이에선 평범이군요.
    노르웨이 가서 눈호강하고 싶어요 ㅠㅠ

  • 9. ㅇㅇ
    '13.1.5 1:45 AM (125.179.xxx.138)

    킹즈오브 얘네는 외국인 친구가 너드타입이라고 그랬어요. 그래도 정감가는? 뭐 그런
    길에서 부딪히는 흔남이라고...

  • 10.
    '13.1.5 1:48 AM (80.202.xxx.250)

    윗님 맞아요 너드타입 ㅋㅋ 딱임 그말이.

  • 11. ㅇㅇ
    '13.1.5 1:52 AM (125.179.xxx.138)

    북유럽 인간들 실제로 미남미녀보면 눈돌아갑니다.
    그냥 그리스 조각이예요...ㅠㅠ 키도 이건뭐 180에 190에..
    여자키도 170다 넘고... ㅠㅠ

  • 12. 공연때
    '13.1.5 2:09 AM (86.128.xxx.199)

    본적이 있는데, 너드타입이라는 안경 쓴 친구는 키가 187정도 되더라구요.
    옆에서 지나가면 못알아보게 생겼음. ㅋㅋㅋ 약간 자아도취한 스타일이죠.ㅋ
    한국에서 특히 인기가 좋아요. 유럽에서도 인기가 좋지만 한국에 비해서는 그닥.
    안경쓴 친구가 따로 만든 the whitest boy alive 도 좋아요.

  • 13. 공연때
    '13.1.5 2:23 AM (86.128.xxx.199)

    행복님 혹시 영국 살때 만난거 아닐까요? ㅋㅋㅋ
    안경 쓴 친구가 캄든 시장에서 티셔츠를 팔았었대요. 런던에서 음악으로 뜰려고, 결국 집으로 돌아갔지만.

  • 14. 좋다
    '13.1.5 2:30 AM (218.53.xxx.78)

    애들땜에 통 음악못듣다가 들으니 참 좋네요.
    킹스~ 얘네 아는건 별로 없는데 나름 라됴들으면서는 좋아했거든요.
    그런데 사는게 바쁘니 노래도 기억도 안나고...... 간만에 들으니 좋네요

    괜찮은 앨범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요즘시대에도 씨디사는 사람 간만에 할까봐요. ㅎㅎ

  • 15. ..
    '13.1.5 4:54 AM (108.180.xxx.206)

    너드 타입으로 생기셨네요 ㅎㅎ.. 인기 많은 그 잘 생긴 얼굴은 아니죠. 전 너드 타입 좋아하는 편이지만. ㅋㅋ

  • 16. ==
    '13.1.5 7:23 AM (82.216.xxx.216)

    안경낀이는 너드같고 그 옆사람은 잘생긴 미스터빈 같은데요!
    노래는 참 감미롭게 잘 하네요.

  • 17. 공연때
    '13.1.5 7:29 AM (86.128.xxx.199)

    행복님이랑 어쩜 킹스가 잘 맞았나봐요. ㅋㅋㅋ
    캄든 역 바로 옆에 있는 공연장에서 공연을 봤는데, 그때 그러더라구요.
    자기가 이 무대에서 서기를 정말 바랬다고,
    바로 옆에 마켓에서 티셔츠를 팔았었는데, 그때 돈이 없어서 공연을 보고싶어도 그냥 밖에서만 서성였다고 하더라구요.

    영국엔 밴드가 너무 많으니.. 일수도 있고 이 안경 총각의 때가 아니지않았을까~ 라는 생각도해요^^
    하지만 지금 잘 되었으니 참 좋아요~

  • 18. 저 위에 모튼 하켓
    '13.1.5 8:34 AM (122.32.xxx.131)

    언급하신분 있네요
    최근도 활발하게 잘 활동하고 있더군요
    아하 세명다 근사하게 나이들어가
    중후하니 멋지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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