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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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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건강한 집밥

| 조회수 : 23,041 | 추천수 : 10
작성일 : 2013-01-04 22:04:51

안녕하세요. 2013년 첫 인사가 좀 늦었습니다.

키톡 식구들 올해도 모두 건강하시고, 바라는 일 모두 이루어지는 복된 한 해가 되시길 바랄게요.

저희 아이 초등학교는 지난 금요일에 겨울방학식을 했어요. 좀 늦은 편이죠?

방학이면 보통 엄마들이 괴롭다고 하잖아요.

음... 저는 아이들 끼고 침대에서 늦잠 자도 되고,

밤에 일찍 재워야하는 스트레스 없고,

아이들 더운 여름이나 추운 겨울 학교에서 공부하려면 힘들잖아요.

그래서 저는 방학이 좋아요. ^_^



다만 세 끼 차려야 하는게 힘들텐데... 세 끼 해 먹일 필요는 없습니다. ^^;;;

좀 늦게 일어나서 아점 먹고 중간에 간식 한 번 챙겨주고 저녁 하면 되니깐...

혹시 아침부터 배고프다 하면 씨리얼이나 빵, 떡, 과일 등등 먹이면 되고요. ㅎㅎㅎ





 

본격적인 겨울방학 첫 점심이었습니다.

유부초밥, 계란국, 연근전...

















연근전이 원래 더 푸짐했는데 사진 찍기도 전에 애들이 손으로 막 집어먹어버렸어요.

저희집은 연근전이 있으면 애들이 이거 먹느라 딴 걸 못먹는다는 단점이... ^^;;





 

 



 

 

 

수요일 저녁밥상은 빨주노초파.... 색감이 이쁘네요. ^_^

















주말에 일주일 분량의 장을 좀 봤었어요.

제주무로 무얼할까... 하다가

히트레시피에서 본 무조림이 생각났어요.

바로 생선과 함께 조리지 않아도 그 맛이 난다는 무조림. ^^ 



저는 레시피를 반으로 줄여서 했어요.

무 반개 (300g)는 큼직하게 썰어 냄비에 깔고,

국물용 멸치 손질해서 무 위에...

육수나 물 1C 자작하게 부어서 센 불에 올려 끓기 시작하면...













양념장 - 고춧가루 2T, 청주 1.5T, 간장 2T, 매실액 0.5T, 다진마늘 0.5T, 다진생강 0.5t















양념장을 풀어주어 중간 중간 끼얹어가며 조리시면 됩니다. ^^

무가 부드러워지고 양념이 잘 배면 완성.









 




채낚이 오징어 두 마리도 어제 샀는데, 사이즈가 작은 것이 아주 야들야들 해보였어요.

그물로 낚은 것 보다는 채낚이 오징어가 더 좋다나봐요. ^^



그래서 끓는 물에 살짝 데쳤습니다.

















고추장+매실액 풀어서 데친 오징어와 함께 곁들였지요.

















잘 익은 김장김치와 요즘 한창 나오는 봄동!



양이 엄청 많은데 천 원 주고 샀을거예요.

고소하고 달달한 봄동 많이 많이 드세요. ^^

















남편은 무조림을 들여다보더니...

뭐야! 생선이 없잖아???

 남편은 훼이크라며 아쉬워했어요.

하긴 남자들이 생선이나 고기를 좋아하지 옆에 있는 무를 좋아하겠어요? ㅋㅋㅋ

 무로 무엇을 해먹을까? 싶을 때 한 번 해보시길...















미니단호박 쪄서 마요네즈 살짝 넣어 버무려준 뒤 호두, 아몬드 올려주었습니다.

 

















특별해 보이는 반찬은 없지만 모두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오후에 일이 있어서 나갔다가 집에 들어오니 6시 반...

뭐해먹지, 뭐해먹지... 하다가

그래도 주말에 장 본 것들이 있어서 얼른 차려보았어요.  

묵밥, 봄동무침, LA갈비구이

급하게 차렸지만 메뉴 구성이 이만하면 괜찮았던 듯.



묵밥과 봄동무침만 먹으면 속이 좀 허할텐데... ㅋㅋㅋ 고기로 포만감을 높여주기. ^^















호주산 냉장LA갈비가 눈에 띄어 1kg 샀었거든요.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뼈에 붙어있는 불순물들을 중점적으로 씻어서 물기 빼고 40분 정도만 재웠다가 먹었는데

제 입엔 간이 딱이었답니다.

짜고 달기가 적당. ^^













양념은 히트레시피를 참고로 하였어요.

LA갈비 1kg 기준.

간장 3T, 국간장 1T, 청주 3T, 설탕 4T, 참기름 1T,
핫소스 1t, 다진 마늘 1T, 다진 파 2T, 후추가루 조금, 깨소금 ½t






양념이 타지 않게 잘 굽는 것이 중요...















 

며칠 전에 봄동은 씻어 손질하면서 안쪽에 여리여리한 잎들은 무침용으로 따로 두었었거든요.

















간장 아주 약간, 설탕 약간, 매실액, 식초, 고춧가루, 깨소금, 참기름으로 무쳤습니다.

















묵밥은...

묵은 얇게 채썰어주고,

멸치, 다시마, 건표고, 양파 넣어 우린 육수에 소금으로 간해주고...

김치 송송 & 김가루...

마지막에 양념장 - 국간장, 간장, 다진파, 고춧가루, 참기름, 깨소금으로 만든 거 올렸지요.

따끈하니 맛있었어요.

















제 입맛에 딱 맞았던 LA갈비구이.

히트레시피... 늘 사랑합니다. ^_^

















오늘 저녁도 이렇게... 무사히 해먹었습니다. ^^















그리고 간식 하나 더!



또띠아로 만든 호떡이예요.

요게 해피투게더 야간매점에 나왔다네요? ^^

 

 

 

 



호두, 땅콩, 아몬드 등 견과류는 커터에 적당히 갈아주고...

흑설탕이나 황설탕을 섞어주어요.













  

또띠아 두 장은 후라이팬에서 약한 불에 부드러워질 정도로 구워주고,  

아까 만든 호떡소 올리고,

취향에 따라 피자치즈를 뿌려도 됩니다. 접찹제 역할. 















저는 깔끔하게 먹고 싶어서 피자치즈 없이...

또띠아 가장자리에 물을 발라서 꾹꾹 눌러주면 잘 붙어요.



약한 불에서 앞 뒤로 은근히 구워줄 때... 뚜껑 덮어주면 굿~!

설탕이 녹을 정도로 구워주시면 돼요.

















한 번 해보시면 설탕양에 감이 오실겁니다.

기름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서 담백하면서도 고소하고 달달하니 아이들 간식으로 괜찮았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재스민
    '13.1.4 10:19 PM

    또띠아호떡 아이디어네요~
    냉장고에 특가로 산 또띠아가 가득있는데 꼭 만들어봐야겠어요

  • LittleStar
    '13.1.5 8:41 PM

    제 아이디어는 아니구요 ^^ 또띠아로 해먹을 수 있는 것들이 무지 많더라고요. 담번에도 소개해드릴게요.
    저도 오늘 또 한 판 해먹었어요. ^^

  • 2. 깍뚜기
    '13.1.4 10:28 PM

    헉. 방금 포스팅 올렸는데... 넘 비교되네요 ㅠㅠ 타이밍이 ㅎㅎ

    엘에이 갈비 정말 맛있어 보여요!!

  • LittleStar
    '13.1.5 8:41 PM

    타이밍이... 제가 영광이죠. ^_^
    히트레시피 애정합니다. 헤헤

  • 3. 로테
    '13.1.4 10:33 PM

    전 언제쯤 이렇게 정갈하고 맛난 밥상을 차려볼까요?
    무조림도 맛있겠어요.
    근데 멸치도 생선인데 속으로 서운해하지 않을까하는 상상도 해봅니다.ㅎㅎ

  • LittleStar
    '13.1.5 8:43 PM

    그러게 말이예요. 크기도 큰 멸치인데 남편 말 듣고 ㅋㅋㅋㅋ
    무조림도 히트레시피에 있으니 한 번 검색해보세요. ^^
    올 방학 땐 히트레시피 많이 활용해보려고요.

  • 4. 두둥실
    '13.1.4 11:35 PM

    방가워요~~^^
    전 한번씩 리틀스타님 블러그 방문한답니다.
    거기 들리면 아이들도 너무 귀여워 마음이 행복해 지더라구요..
    댓글은 달지 않지만..은근 팬된것 같아요.
    리틀스타님 덕분에 덴비 매력에 푹 빠져 많이도 구입했네요..^^
    또띠아 호떡 내일 아이들 간식으로 해 줘야 겠어요.
    오늘 백화점갔다가 견과류 4팩에 만원주고 사왔는데..
    남편이 맥주에 안주로 먹고 있던걸..
    리틀스타님 글 보고 당장 먹지마!!
    내일 또띠아 호떡 만들꺼야 그랬네요..ㅋㅋ
    리틀스타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살림도 예쁘게 아이들도 예쁘게 잘 키우세요~~^^

  • LittleStar
    '13.1.5 8:46 PM

    아~ 그러셨군요. 두둥실님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_^
    저는 덴비 이제는 좀 갖췄다 생각되는지 다행히 잠잠한 시기예요. ㅋㅋㅋ
    오늘도 호떡 한 번 더 만들어먹었는데 어제는 흑설탕 오늘은 황설탕으로 했어요.
    근데 확실히 흑설탕이 더 맛있는 것 같았어요. ^^
    두둥실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저도 더 즐거운 밥상 들고 자주 오겠습니다. 감사해요!

  • 5. 심경애
    '13.1.5 3:16 AM

    마지막 또띠아로 만든 호떡 넘 좋은 아이디어네요.
    피자 만들어 먹고 남은 또띠아로 낼 간식 만들어 먹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LittleStar
    '13.1.5 8:47 PM

    맛있게 해 드셨는지 모르겠네요. 담에도 또띠아로 만들 수 있는 간식 소개해볼게요. ^_^

  • 6. 긴머리무수리
    '13.1.5 10:05 AM

    저는 여기 키톡에 구경하러 들어올때마다 기가 죽어서 나갑니당,,ㅜㅜㅡㅡ"

  • LittleStar
    '13.1.5 8:50 PM

    살펴보시면 메뉴들이 흔한 재료들일거예요.
    다만 사진 찍는 걸 매우 의식한거라 셋팅은 좀. ^^;;;
    하지만 키톡에 진짜 고수님은 따로 있다지요? ^^;;;;

  • 7. 완두콩콩
    '13.1.5 10:42 AM

    와아, 묵밥, LA갈비, 오징어숙회 진짜 입에 침이 고이네요.
    그냥 칭찬을 위한 표현아니고, 진짜로 잎안의 침샘들이 사진들만으로 자극됐어요ㅋㅋ.
    만약 리틀스타님 한식레스토랑하시면 매일 가서 요메뉴로 먹고 싶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LittleStar
    '13.1.5 8:55 PM

    정말요? 감사합니다. ^_^
    근데 사진빨도 좀 많이 받았을거예요. 감안해주세요. ^^
    완두콩콩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8. 둥이모친
    '13.1.5 11:25 AM

    오징어 완전 예술적으로 데쳐 놓으셨네요..예술가?ㅋㅋ

  • LittleStar
    '13.1.5 8:55 PM

    하하 칼질한 그대로 옮겼을 뿐인데... 예술가! 감사합니다. ^_^

  • 9. 똘똘이
    '13.1.5 2:20 PM

    식탁이 어찌나 정갈하고 이쁜지....
    닮고 싶어요^^

  • LittleStar
    '13.1.5 8:56 PM

    감사합니다. 똘똘이님. ^_^

  • 10. 연율맘수진
    '13.1.5 7:41 PM

    여기서도 찌찌뽕!!
    저도 히트레시피..격하게 사랑합니다^^

  • LittleStar
    '13.1.5 8:58 PM

    연율맘수진님 반가워요 ㅋㅋㅋ
    히트레시피 보며 2013년은 요리 의욕 불끈불끈 불태워보아요.

  • 11. 이쁜사람
    '13.1.5 8:38 PM

    또띠아호떡 아이디어네요~222

  • LittleStar
    '13.1.5 8:58 PM

    그쵸! 또띠아로 해먹을 수 있는 것들이 참 많더라고요. ^_^

  • 12. 마산댁
    '13.1.6 6:17 AM

    Happy New Year ~ I miss Seoul. ^^

  • LittleStar
    '13.1.7 1:17 PM

    마산댁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감사합니다!

  • 13. 꼬꼬와황금돼지
    '13.1.6 8:49 AM

    littleStar님 늘 리틀스타님 글 잘보고있는거 아시죠? ^^*깔끔하고 단정한 밥상 너무 좋아해요~~
    올해도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LittleStar
    '13.1.7 1:19 PM

    늘 따뜻한 시선으로 보아주시는 꼬꼬와황금돼지님께 감사해요.
    저는 꼬꼬와황금돼지님의 아름다운 식탁과 더 아름다운 공주님들을 좋아한답니다. ^^
    2013년에도 자주 뵙고 싶어요!

  • 14. 사랑
    '13.1.6 2:34 PM

    정성스런 상차림 저도 많이 참고하고 있어요^^
    정말 히트레시피 사랑안할수 없구요
    또띠아호떡 급 땡깁니다!!

    LittleStar 님도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LittleStar
    '13.1.7 1:19 PM

    도움이 되신다면야 제가 더 감사하고요. 히트레시피는 정말이지... 애정합니다. ^^
    호떡... 다음 날도 만들어보았는데 간단하고 괜찮은 간식인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사랑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5. 끈달린운동화
    '13.1.6 3:55 PM

    오, 또띠아 호떡, 당장 만들어봐야겠어요.
    저희는 계피맛도 좋아하니 계피가루 쬐꼼 넣어서 해볼랍니다. 감사해요^^

  • LittleStar
    '13.1.7 1:20 PM

    맞아요! 계피가루 꺼내놓고는 넣는 것도 깜빡. 글에 적는 것도 깜빡했네요. ㅋㅋㅋ
    맛있게 해드세요. 끈달린운동화님. ^^

  • 16. 세실리아74
    '13.1.6 7:55 PM

    무 맛있죠?저도 무 몇개 사다가
    무피클,무국,고등어조림..해 먹었어요.
    저희집 아자씨가 달달한걸 많이 찾아요..
    빵이나 쿠키 만드는 재주가 없어서 매번 사다날랐는데
    또띠아 정말 좋은아이디어네요..
    건강에 좋은 견과류로 간편하게 만들수있구요..
    리틀스타님 밥상보면 사랑이 방울방울 넘쳐나는거 같아요.
    늘 건강하시고 지훈이랑 누나의 행복한 겨울방학 기대할께요^^

  • LittleStar
    '13.1.7 1:22 PM

    진짜 생선에 들어간 무조림은 정말 더 맛있겠죠? ^^
    저도 베이킹 재주는 없지만... ㅎㅎㅎ 또띠아 호떡 정도는 만들 수 있겠더라고요.
    세실리아 74님도 달달한 것 좋아하시는 남편 분께 한 번 해드려보세요. ^^
    사랑이 방울방울 넘쳐난다는 표현... 정말 이쁘네요.
    실제로도 그렇게 넘치는 올해가 되었으면 좋겠는걸요? ^^
    감사합니다.

  • 17. 딸기마녀
    '13.1.7 11:21 AM

    매번 느끼는거지만.. 리틀스타님 상차림 정갈해서 넘 보기 좋아요.. :^)
    봄동 겉절이 저도 많이 좋아하는건데..
    조만간 도전해봐야겠어요.. :D

  • LittleStar
    '13.1.7 1:23 PM

    가끔 잘 차리는 밥상을 사진 찍어 올리는 것이지 그 외에 밥상은... ^^;;;
    아주 친근하답니다. ㅋㅋㅋ
    감사해요. 딸기마녀님. 봄동전도 맛있어요. 담번엔 봄동전 해보려고요. ^^

  • 18. 게으른농부
    '13.1.7 11:21 AM

    아~ 저 무조림과 봄동이 마음을 설레게 하네요~ ^ ^

  • LittleStar
    '13.1.7 1:23 PM

    게으른농부님의 맘을 설레게 하는 메뉴는 무조림과 봄동이었군요. ^-^

  • 19. Xena
    '13.1.7 2:38 PM

    묵밥 그릇 넘 이쁩니다~
    아이들이 방학을 더 좋아할 거 같아요. 엄마가 해주시는 밥이 저리 맛있게 보이니...^^ 그쵸?

  • LittleStar
    '13.1.7 10:16 PM

    묵밥 담을 그릇을 꽤 고민했답니다. 첨엔 덴비를 집었었는데... 아무래도 묵밥은 도자기가 어울리겠다 싶어서 낙찰! 이쁘다고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_^
    제가 방학 땐 거의 퍼져있는지라... ㅎㅎㅎ 긴장하지 않으면 아마 제대로 못 챙겨줄거예요. ^^;;;

  • 20. 파공
    '13.1.7 7:53 PM

    저도 겨울무가 맛있다해서 무조림해줬더니..울 신랑 생선 넣어도 맛있을거 같애.하고 하더군요..
    남자들 다 비슷한가봐요.

  • LittleStar
    '13.1.7 10:17 PM

    ㅋㅋㅋㅋㅋ 그래도 파공님 남편분은 꽤 이쁘게 말씀하신거네요. ㅋㅋㅋㅋ

  • 21. hoony
    '13.1.8 7:05 AM

    밥상 차림새가 참 군더더기없고 깔끔하네요,
    저도 여러가지 막 올리는것보다 이런차림이 좋아요.
    살림 참 깔끔하게 하실거같아요.

  • LittleStar
    '13.1.10 8:19 PM

    감사합니다. 밑반찬은 거의 하지 않는지라... 한 번 해먹고 끝내고 그런 식이예요.
    대신... 갑자기 뭐를 먹어야할 땐 정말 아무 것도 없다는 단점이 있지요. ^^;;

  • 22. 하이팬
    '13.1.9 2:55 PM

    호떡 넘 좋아하는데 가족인데 또띠아로 만든 호떡 기대되네요.
    당장 해 먹어야지..좋은 아디디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LittleStar
    '13.1.10 8:20 PM

    제 아이디어는 아니고 TV에 나온거래요. 따라해보았습니다.
    참. 계피가루를 넣으면 맛이 더 비슷하겠지요?
    저는 넣으려고 꺼내놓고도 까먹고 못 넣고...
    글에 쓴다고 생각했는데도 또 까먹고... ^^;;; 그랬어요. 물론 없으시면 생락하셔도 됩니다.
    맛있게 해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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