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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김병만 7살 연상의 이혼녀와 결혼한대요

노처녀는 부럽다 | 조회수 : 61,499
작성일 : 2013-01-04 12:32:08
김병만이 올해 39 이니까 신부는 46살;;
정말 얼마나 매력있으면 7년 연상에 애까지 딸린 이혼녀인데도
저런 돈잘버는 총각이랑 결혼할까요?
여자는 역시 죽을때까지 외모관리 해야하나...
아 여자분 부럽네요.
IP : 121.141.xxx.125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즉에
    '13.1.4 12:35 PM (123.213.xxx.83)

    혼인신고하고 살고 있잖아요.
    수상소감도 누나같은 부인 어쩌고 했는데.
    안했던 예식을 한다는 이야기인가 봐요.

  • 2. 스뎅
    '13.1.4 12:35 PM (124.216.xxx.225)

    사람이 좋은 거겠죠 외모만 이쁘다고 다 좋아 하나요

  • 3. ...
    '13.1.4 12:35 PM (223.62.xxx.180)

    여자가 교사라고 하던데 김병만이 미친거죠.

  • 4. 팜므 파탄
    '13.1.4 12:36 PM (183.97.xxx.104)

    그 여자의 매력이 외모일거라는 판단은 무슨 근거인가요?

  • 5. ...
    '13.1.4 12:37 PM (223.62.xxx.180)

    이수근은 15이상 어린 여자와 결혼하던데 김병만도 마음먹으면 충분할텐데...

  • 6. 연얘기사로
    '13.1.4 12:38 PM (14.37.xxx.12)

    낚이지 마세요

  • 7. 낚시아닌뎅
    '13.1.4 12:39 PM (121.141.xxx.125)

    저 낚시 안닌데요 ㅠㅠ
    노처년데 그냥 부러워서.. 꺼이꺼이

  • 8. ㅎㅎ
    '13.1.4 12:42 PM (184.148.xxx.115)

    원글님께 하시는 말씀이아니고 기사를 풀어놓는 주체측을 말하는거예요~ 윗님은~

  • 9. ...
    '13.1.4 12:52 PM (14.32.xxx.64)

    예전에 이미 나온기사에요. 여자가 애도 있다죠. 아이 성씨 바꿔주기위해 혼인신고 미리했다고 들어ㅛ어요. 대단하죠. 순정파에요 김병만

  • 10. ...
    '13.1.4 12:59 PM (175.200.xxx.9)

    진짜 식구들은 속터질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역시 제일 중요한건 본인의 행복..

  • 11. .....
    '13.1.4 1:04 PM (211.36.xxx.102)

    매력있는여자는 몇번이고 결혼할수있고 그에반해 한번도 못한사람도있으니 빈익빈 부익부..네요

  • 12. ,,,
    '13.1.4 1:10 PM (110.14.xxx.164)

    한참전 얘긴대요
    여자가 교사라고...

  • 13. 윗님 뭔소뤼??
    '13.1.4 1:22 PM (24.241.xxx.82)

    사주나빠 병들다니요???
    요즘도 그런소리 믿고 사는 분이 계시네요.
    저도 암 수술 받았는데
    그럼 남편과 사주가 나빴던 건가요?
    우린 정말 잘살고 있는데...엄청 부러움 받을 정도로.
    사주.타로.점...이런 것좀 믿지마세요.

  • 14. 심하다
    '13.1.4 1:36 PM (122.199.xxx.101)

    제가 직접 알지는 않지만 제 친한 친구가 김병만 부인과 잘 알아요.
    학교 교사는 아니고 승무원 아카데이였나 확실하진 않지만
    무슨 직업 아카데미 강사라든가 그래요.

    이 친구 말로는 정말 품성좋고 마음 넉넉하고 괜찮은 언니라고 하던데요.
    우리 친구들 모두 그 분 얘기 듣고
    아~ 남자가 좋아할 만 하겠구나 했었네요.

    잘 나가는 남자가 좋아하는 데는 그 만한 이유가 있겠지 생각하면 안될까요?
    아무리 연예인이라지만 너무 심하네요.

  • 15. 아이고
    '13.1.4 1:46 PM (175.223.xxx.58)

    우리도 이혼녀가 될수도있어요 매력있으니 김병만이 좋아해서 결혼하는거겠죠
    여기는 이혼녀나 이혼남을 너무 매도하는듯해요
    그러지맙시다 한치앞을 모르는 인생인데

  • 16. 제가 좀 촌시런 사고방식의 소유자라
    '13.1.4 1:51 PM (121.141.xxx.125)

    그런데 띠동갑 아래인 여자랑 결혼하는게 더 현실적이라는;;
    그런 경우는 사실 둘러보면 한두케이스는 있잖아요.
    아 물론 전 여자라 그런거 싫어요 당연히.
    오히려 김병만씨 같은 경우가 극도로 희박함.
    삼심대 이혼하신 분도 아니고 사십대.

  • 17. 전...
    '13.1.4 1:52 PM (118.223.xxx.227)

    제 생각은 김병만씨나 이대호선수,추신수선수가 순정파여서가 아니고
    순정파가 될만한 여자분이기때문에 그런 선택을 한게 아닌가해요~~
    저도 연상 이혼녀와 사귄다는 얘기 이전부터 들었지만
    평소 김병만씨의 인간적인면이 개그에서도 느껴졌기에 여자분이 몹시 부러운건
    사실이지만^^
    여자분의 ' 그럼에도불구하고~' 조건을 뛰어넘는 매력이있지않을까합니다

  • 18. sweet potato
    '13.1.4 2:00 PM (160.83.xxx.34)

    사람마다 행복의 조건이 다른데..
    김병만씨 어머니가 내 아들 사랑하는 짝 만났다고 마음으로 며느리 받아주셨을 지..아나요?
    이수근씨 와이프 어려봤자 뭐하냐 병들었는데..라니요..정말 놀라울 정도로 잔인들 하시네요.
    왜 함부로 남의 행복을 재단들 하시나요..정말 그냥 연예인 사생활 입방아 찧는 거라 하기에도 너무 하네요
    평범하고 보기 좋은 결혼한 사람 중에서 불행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 19. 허걱 애가 셋이라구요?
    '13.1.4 2:05 PM (211.179.xxx.98)

    저 위에 어떤 분 댓글에... 남의 자식 셋이나 키운다니요... 그 여자분 애 하나 아닌가요???

    근데 참... 우리나라는 이런것에 부모님 속썩는다 이런이야기 나오고... 그런것보면 얼마나 부모가 희생하여 키우는지 알 것 같아요. 자기 행복은 뒷전이고, 자식한테 올인해서 키우는거... 그런것땜에 보상심리도 있고 번듯하게 사는거 봐야되고, 그런 마인드가 대대로 있는 듯 해요.

    외국은 안그렇쟎아요... 애있는 배우자와 결혼하는 거 흔하던데요. 부모는 또 부모대로 별 간섭없고 상관없고 니인생 니가살아라~~~ 그렇고.
    우리나라 엄마들은 드러눕고 여자가 재혼인 경우 벌벌 기어야되고... 사랑이 아니라 너무 조건대로 결혼하는 풍습도 관련있겠죠?

    미드 '덱스터'보면서도 흥미롭던 부분이요,
    덱스터가 애 둘있는 이혼녀 리타랑 결혼하쟎아요. 그것도 전남편이 술주정 폭력에 괴롭히고... 복잡한 조건인데도,
    덱스터의 여동생 뎁이 그렇쟎아요.
    그녀는 '완벽하다'고. 정말 덱스터는 행운아라고.
    주위 사람들 반응도 그렇고요.
    물론 리타 자체만으로는 참 사랑스럽고 좋은 여자로 나오죠.
    그것보면서 남편이랑 그랬네요.
    우리나라 같으면, 시누가 될 뎁부터 펄펄뛰고 난리도 아닐거라고. 오빠 미쳤냐, 부모님 생각도 안하냐(거기선 돌아가셨지만)

    그 사람에 대한 조건이나 상황보다는, 그 사람 자체만을 놓고 사랑하는 사랑.
    결론적으로, 김병만씨 정말 '사랑'하시네요.

  • 20.
    '13.1.4 2:51 PM (112.214.xxx.184)

    저 위에 경우없는 님,
    상대 배우자가 아프면 사주나쁘고 망한 건가요?
    사람 어느 때고 아플 수 있는 거고 그걸 보듬고 함께 가는 게
    부부지간이고 사랑인 거지. 참 내. 망한 거라니...
    전 이수근이 아픈 부인 위로하며 알콩달콩 잘 사는 거 같아
    사람 좋아보이던데요.

  • 21. 사람들 생각이 이런 지경이니
    '13.1.4 3:06 PM (210.180.xxx.200)

    우리나라가 입양아 수출국이 되는 겁니다.
    생판 모르는 아이도 입양하면 장하다고 칭송하는 마당에
    사랑하는 여인의 아이들을 키워주지 못할 이유가 어디 있나요?

    저런 뉴스가 나오면...김병만씨 참 대단하다....참 괜찮은 사람인가보다...
    이렇게 생각해야 하지 않나요?

    병만씨 부모와 형제 속이 문드러지겠다느니...
    그럼 그 여자분과 그 아이들은 어떻게 되나요?
    남의 속 문드러지게 만드는 나쁜 사람들인가요?

    병만씨의 선택을 존중하듯이 부인과 자녀들도 존중받아야 할 사람들이에요.

  • 22. 대박
    '13.1.4 3:22 PM (218.52.xxx.236)

    겉으로 보이는 게 다가 아니지요.
    김병만 예전에도 유명하고 돈 잘벌기는 했지만
    일반 처자들이 두 팔 벌려 환영할만한 조건의 남자는 아니였던 것으로 기억해요.
    부모님 오랜 병환으로 고생하셨고 (특히 아버님은 중환자였다고 들었네요.)
    집안에 갚아야 할 빚이 산더미였고 그나마 집안에서 나름 성공한 게 김병만이었기 때문에
    일가 친지들이 알게 모르게 무언의 압박을 많이 줬다고 들었어요.
    본인도 그런 조건들 때문에 여자들이 자신을 꺼려한다는 걸 잘 알고 있는 것 같았어요.

    때문에 옛날에 연상의 여자와 혼인신고 했다는 소식 들었을 때
    김병만이 아깝다기 보다는 그 여자 분이 정말 대단한 분이구나.
    아무리 본인이 재혼이라 하더라도 그런 조건, 빚많고 부모님 위중하셔셔 언제 돌아가실지 모르는,
    (이건 결국 경제적으로도 본인이 책임져야할 부분이 보통 가정보다는 더 많을 것이고
    시부모님 관련해서도 경우에 따라서는 본인이 감당해야 할 부분도 있다는 걸 의미하죠 )
    그런 집안의 남자라면 어지간해서는 피하기 마련일텐데....
    그 여자분도 대단한 각오가 아니고서는 이 결혼을 결정하기 힘들었겠다...
    그래서 저는 그 때 김병만보다 저 여자분이 더 아까웠었어요.

    그 때는 김병만이 정글의 법칙 하기 전이었고 활동이 나름 저조할 때였어요.
    김병만 개그가 언어적 유희보다는 몸으로 웃기는 슬랩스틱 개그 위주여서
    주류 코미디와는 좀 동떨어진 경향이 있었고 본인도 그 한계를 잘 알고 있었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저 여자 분과 혼인신고 했다고 발표했어요.

    지금처럼 정글의 법칙으로 방송사와 고액으로 계약하고 잘 나가는 시절에
    저 여자와 결혼한다고 발표했으면 저도 여자가 남자 잘 잡았네 말했을 거예요.
    그런데 그게 아니고 김병만이 아버님 병환으로 가장 지치고 힘들었을 때
    일적으로도 스스로 한계를 인정하고 슬럼프에 빠져있을 때, 저 여자 분을 만난거고
    (혼인신고 발표할 쯔음 아버님이 돌아가셨죠.)
    저 여자분은 빚많고 이제는 아버지 돌아가셔셔 어머니 모셔야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결혼 승낙하신 거죠.
    제 눈에는 저 여자분이 더 대단해 보여요

  • 23. ....
    '13.1.4 4:06 PM (221.139.xxx.42)

    아이 있는 이혼녀랑 하는 거야 상관 없지만 나중에라도
    김병만도 자기 아이를 낳고 기르고 싶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신부 나이가 연상이어도 너무 연상이어서...
    부인 아이랑도 친하고 자기 아이도 낳고 그렇게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이승철도 그렇게 사는데....

  • 24. 아는 집 아들..
    '13.1.4 4:17 PM (110.44.xxx.56)

    그 집 장남이 미국에 이민갓는데...
    정말...수천억대 부자예요.
    근데..아이 세 명있는 이혼녀랑 남자가 총각일 때 결혼햇어요.
    그 뒤로 남자 자식은 여자가 안 낳더군요.

    그 엄마 죽니 사니 하다가...벌써 세월이 10년도 더 지났네요.
    우리 가족이라면...정말 허파 뒤집어져서 못 보고 살거 같아요.

    어떻게..지 자식만 키우고..남자 자식을 안 낳고 사는 뻔뻔함이 어디서 나오는지..
    여하튼...남의 남자 자식 좋은 일만 시키고 있네요..아직도...

  • 25. 잔잔한4월에
    '13.1.4 7:31 PM (175.193.xxx.15)

    생물학적으로 자녀를 위해서는 남자는 나이가 많을수록,
    여자는 젊을수록 자녀의 수명에 관여하는 텔로미어가 길어진다고 하네요.

    2세를 생각한다면 전통적으로 적당한 적령기(20대초 중반)의 여성과
    경제적안정을 갖추게된 적당한 적령기(20대 후 30대초반)의 남성과
    결혼하는게 이상적인겁니다.(생물학적으로도)

    바쁜세상이고 가방끈도 길어지고, 개인생활과 개인주의가 팽배해지니까
    어쩔수 없이 그러한 적당한 적령기를 놓치고 30대중후반까지 이루어지게 된거죠.
    요즘은 여성의 경우는 30대초중반, 남성의경우는 30대초반에서 40대초반까지도
    초혼연령으로 손색이 없다고 보는것이지만, 2세문제에 당면해서는
    여전히 문제가 발생하는것이지요.

    김병만씨가 연상의 이혼녀를 선택한것이라면 아마 2세에 대해서는
    별반 의미를 두지 않은것으로 봐야하는겁니다.

    사랑하면 조건이 무슨 필요가 있나요,.

  • 26. ..
    '13.1.4 7:43 PM (117.111.xxx.219)

    이뻐야 사랑하고 돈 많아야 사랑하고 학벌이 좋아야 혹은 나빠야..한다는 조건들... 이런 조건부 사랑이 상식인 나라... 불행하기 그지없네요. 이래서 이혼율 1위에 성매매 1위, 물의를 빚은 고아 대량 수출국인 건지...모두 모두 애정 결핍.

  • 27. 암튼대단
    '13.1.4 8:52 PM (119.56.xxx.175)

    김병만이 여자들이 좋아할조건은 아니죠. 아무래도 키도 많이 작고. 전 이수근이나 김병만 인간적인거 떠나서 그냥 남자로써 매력은 전혀 못느껴져요. 그리고 김병만도 그자리에 오르기까지 혼자힘이라면 누군가 정신적으로 받아줄 사람이 필요했을껍니다. 그게 이 연상의 이혼녀같아요.

  • 28. ㅡㅡ
    '13.1.4 9:38 PM (210.216.xxx.178)

    그 여자가 교사라는데 , 남의 자식 먹여살린단 야긴 왜하는지 참 ㅋㅋ 지 자식 먹여살리는 정도는 벌겠구만. 남의 가족계획 신경끄고 낳아놓은 자기 자식들이나 신경쓰지 ㅉㅉ

  • 29. 다 떠나서...
    '13.1.4 10:08 PM (115.140.xxx.42)

    서로가 좋다잖아요...
    무슨 말이 필요해요...

  • 30. EL
    '13.1.4 10:15 PM (39.119.xxx.230)

    서로가 좋다잖아요...
    무슨 말이 필요해요... 222222222

  • 31. EL
    '13.1.4 10:16 PM (39.119.xxx.230)

    이뻐야 사랑하고 돈 많아야 사랑하고 학벌이 좋아야 혹은 나빠야..한다는 조건들... 이런 조건부 사랑이 상식인 나라... 불행하기 그지없네요.22222222

  • 32. ...
    '13.1.4 10:39 PM (211.209.xxx.135)

    참나.. 별 걱정들을.. 날도 추워죽겠고만. 우리동네 노숙자 아저씨 괜찮으실까, 차라리 같이 그거 걱정해줘요!

  • 33. ㅡㅡ
    '13.1.4 10:51 PM (210.216.xxx.178)

    웃기는건 그런 조건과 아주 멀어보이는 사람들이 더 난리인거죠 ㅋ자신들의 불행한 결혼생활이 못생기고 돈없고 딸리는학벌때문이라 여겨서인지 모르겠지만 ㅋ

  • 34. 아이고
    '13.1.4 11:22 PM (68.239.xxx.41)

    너네들이나 잘 하세요

  • 35. ------
    '13.1.5 8:01 AM (94.218.xxx.174)

    생판 모르는 아이도 입양하면 장하다고 칭송하는 마당에
    사랑하는 여인의 아이들을 키워주지 못할 이유가 어디 있나요?

    222222222222222222

  • 36. 도대체
    '13.1.5 10:13 AM (122.37.xxx.113)

    이런 거 가지고 길게 생각하고 인터넷에 글 올리고 옆에서 거들고 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지? 이러니 아줌마들이 어쩌고 여자들이 어쩌고 욕을 먹지.
    왜이렇게 남의 일에 참견하기 좋아하고 말 찧기 좋아하고.. 아니 자기가 좋아한단 인식 자체가 없죠.
    하도 생활화되어서. 남한테 비난 받으면 오히려 '이것도 못하냐' 더 버럭하고.
    그러면서 자식들한텐 남의 말 함부로 하지 말고 돈보다 정신적 가치를 우선시하며 살으라고 가르치려나.
    이런 아줌마들 부모로 가진 아이들 진심 불쌍해요.

  • 37. ....
    '13.1.5 11:21 AM (222.237.xxx.108)

    진짜 내 삶이나 들여다 보고 반성할 일이 없나 생각하세요~
    남의 삶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말 많네.

  • 38. 조금
    '13.1.5 12:41 PM (211.215.xxx.78)

    김병만을 아끼고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기에
    댓글처럼 조금은 안타까운 마음이 들이 않겠어요?
    본인들 마음을 잘 모르기에 제 삼자 입장에서 쵸현한거구요. 얼마나 사랑하기에 그러하겠구나 생각 할 뿐이죠.
    나이가 많고 자식이 많아도
    자신의 아이를 가질 수 있다면 덜 마음이 그럴텐데, 김병만이 가장 행복한 선택이었을까.. 안타까운마음이 있죠. 위에 개콘동료들 사이에서도 상대분의 집착이 말이 많았다고 하니 ... 참 ;;

  • 39. 조금
    '13.1.5 12:42 PM (211.215.xxx.78)

    초현→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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