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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월급이 넉넉한편에 속하지만은 월급이 올해부터 준다고 하니 스트레스 받아요.

욕심녀 | 조회수 : 4,170
작성일 : 2013-01-04 10:16:37
삭제했습니다.
제가 너무 생각이 짧았네요.
맘에 상처 되신 분이 계셨다면은 죄송합니다.
IP : 50.132.xxx.26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친 표현, 욕설 등으로 타인을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게요
    '13.1.4 10:29 AM (211.181.xxx.249)

    욕심이 과하네요
    저두 원글님보다 더한 대출이지만
    갚을수 있음에 감사해요
    제가 누리는게 과한거 같아 미안해지고 그래요
    주위를 둘러보세요
    어려운 분들도 돌아보고 그러세요

  • 2. 지나가다
    '13.1.4 10:30 AM (124.53.xxx.142)

    위에 점 두개님..... 전 원글님 이해가요.
    저희는 원글님 벌이 절반이지만 원글임 정말 이해가거든요. 사람마다 사는게 다르고. 시작도 양가 도움없이 시작하고 대출도 많다고 하잖아요. 실제 사는건 점두개님보다 팍팍할수 있어요. 저희는 신혼이고 남 편 500넘게 벌어와도 높은 집값. 동네수준. 물가 생각하면 정말 답답하고 언제 집사나 싶어요. 거기다 저희도 양가 도움없이 월세로 시작하고 있거든요. 다 나름의 사정이 있지 읺겠어요

  • 3. 지금
    '13.1.4 10:33 AM (223.62.xxx.102)

    많이 버시네요 우린 너무 작게 버는데 하는 댓글로
    위로받자고 올리신건가요?
    솔직히 이런글 재수없네요

  • 4. 북아메리카
    '13.1.4 10:33 AM (119.71.xxx.136)

    팔백이면 좋겠어요 저두
    삼백받고 대출갚고 시댁도 건사해야할지도 모르는 사람도 있으니 좋게 생각하세요
    저도 힘들지만 이것보다도 적게 버는 사람들도 있다 위안하며 살아요 잇을지 모르지만 ㅜ ㅜ

  • 5. 일체유심조
    '13.1.4 10:34 AM (14.32.xxx.75)

    저도 남편 월급 줄었을 때 많이 힘들었어요. 참 사람 마음이 웃긴게, 월급의 절대 액수(적당한 단어인지 모르겠지만)가 많아도, 일단 줄어들면 불만이 커진다는 것을 경험했어요.
    그래서 월급을 좀처럼 안 올리나봐요

    그리고 월급은 점말 상대적인거더라구요. 많이 번다고 느껴도 더 많이 버는 동료가 있으면 만족도가 확 떨어져요.
    불만가지면 나만 손해...이 불경기에 직장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상황....
    빨리 마음 바꾸시고, 감사한 마음을 회복하시길 바래요.

  • 6. 복단이
    '13.1.4 10:39 AM (112.163.xxx.151)

    900을 쪼달리지 않을만큼이라고 표현하시는 걸 보니 생활수준이 워낙에 높으신 것 같네요.

  • 7. ..
    '13.1.4 10:42 AM (124.199.xxx.210)

    님 맘은 알겠지만..

    님이 줄어든 120 도 못 받는 사람 의외로 많답니다..

  • 8. 그러게요
    '13.1.4 10:44 AM (1.237.xxx.51)

    이런글에 힘이 쭉 빠지는건 저뿐이 아닐듯...

  • 9. 제가
    '13.1.4 10:46 AM (1.11.xxx.103)

    한달에 120받아서 딸둘과 월세방에서 생활하는 싱글맘예요.
    이번에 대학간다는 딸애....국가장학금 신청해놨는데 걱정이네요.
    이런사람도 있답니다.

  • 10. 점다섯개
    '13.1.4 10:47 AM (218.51.xxx.14)

    8월부터 급여구경도 못하다가
    지난주에 겨우 한달월급도 못미치게 받은 1인..

    가슴이 쏴~~합니다..ㅡ.ㅡ

  • 11. 그런 마음 드시겠지만;;
    '13.1.4 10:48 AM (203.247.xxx.20)

    세상에 ... 원글님 마음은 그러시겠지만,
    원글님이 삭감된 돈만큼 월급으로 받으시는 분도 많으세요 ㅠㅠ

  • 12. 흠..
    '13.1.4 10:48 AM (211.234.xxx.84)

    님 마음은 알것 같아요..줄여질 부분은 어디든 있을거에요.그동안 차 할부금도 내 왔었고...그치만 액수까지는 안밝히셨으면 더 좋았을걸 그랬어요.

  • 13. 우울합니다.
    '13.1.4 10:50 AM (14.138.xxx.151)

    금액은 명시하지 않고 깍였다고만 쓰시지 그러셨어요..
    글보니 우울해집니다.ㅠㅠ

  • 14. 점여섯개
    '13.1.4 10:51 AM (121.128.xxx.151)

    한 달에 2백받아 3식구 삽니다. 대학생 둘 있어요.
    감사한 마음으로 맘 다지세요

  • 15. 후아
    '13.1.4 10:55 AM (175.118.xxx.55)

    위에 제가님ᆞ 힘드시겠지만 씩씩하고 멋진 엄마이실거 같아요ᆞ따님도 대학가서 장학금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좋은곳 취직하길 바랍니다ᆞ새해복 대빵 많이 받으세요ᆞ

  • 16. 그래서
    '13.1.4 11:22 AM (220.86.xxx.167)

    그래서 어쩌라구요.. 란 댓글을 불러 일으키네요

    사회적 상식을 완전히 무시하는 투정.

  • 17. 원글님 토닥토닥
    '13.1.4 12:32 PM (123.213.xxx.83)

    다시 안보실지 모르겠지만
    상처받지 마세요.

  • 18. ...
    '13.1.5 3:00 AM (210.97.xxx.156)

    생활 수준을 줄이세요 살아왔던수준을 그대로 유지는 해야겠고 그러니 줄어든 120도 아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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