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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82에 배신감이 느껴져요, 앤드 깔깔이 소동 결말

잉글리쉬로즈 | 조회수 : 9,551
작성일 : 2013-01-03 23:02:42

 다체 릴레이개그 글 보고 엄청 웃다 외출하고 왔어요. 지갑 꼭 부여잡고.

 늦게 와서 씻고 밥 하고 다시 클릭해 봤어요. 대세를 따라 계란찜인지 국인지 끓이고 끝!

 저는 계란을 사랑하는데 계란이 절 안 사랑해서, 계란말이고 계란찜이고 망해요.

 감자탕도 삼계탕도 육계장도 나름 하고, 다른 반찬도 그럭저럭하는데 계란은 후라이만 해요.

 괜찮아요. 계란은 후라이가 진리. 계란말이는 외식으로 먹으면 돼요.

 그랬더니 원글님 포함해 다들 계란찜만 하실 거 같더니, 오늘 저녁 메뉴 보니까

 반찬이 우루루..... 아주 리스트를 작성하시네요. 구구단처럼 길구만요.

 저도 살림하는 처잔데, 와 프로주부님들도 나랑 마찬가지구나 했더니

 결말 보고 배신감 느껴요ㅠㅠ 계란 얘기만 해놓구!!!!!  

 저만 낚였어요ㅠㅠㅠ

 

 깔깔이는 다른 카페에서도 봤는데, 자기도 입고 있다고 권하신 분들은 (난 안 입지만 넌 입어란 분들 뺐음)

 제가 본 웹툰 실제 모델 아내 포함해서,

 남자가 사준 거더라구요. 남편이나 남친이. 아버지나 오빠나 남동생 아닌.

 그런 거였어요.

 여자 깔깔이는 남자가 사주는 거였어요.

 남자들이 딴 거 꼬이지 말라고 사주는 거고, 임자 있는 여자들이 안심하며 입는 그런 아이템...

 추워서 입고 싶었을 뿐인데, 현실을 깨닫고 나니 더 춥네요.

 지금은 남자가 사줄 때까지 보류해놨지만, 계속 이따구로 추우면 사 입을 거 같아요.

 사 입고 공원 가다보면 결국 마트도 가던데...

 지갑 잃어버렸다고 안전 요원 붙들고 울 뻔 했던 마트에 다시 갈 때 깔깔이 입고 가면 못 알아보지 않을까요...

 

 주부님들한테도 낚이고, 깔깔이 입은 여자들한테도 낚이고...

 괜찮아요. 꿋꿋하게 살아갈게요.  

 

IP : 218.237.xxx.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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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3 11:05 PM (218.38.xxx.115)

    영국장미는 우아할 것 같은데 님은 코믹하네요. ㅋㅋ
    님 글은 속도가 아주 빠르게, 정말 빠르게 읽혀요.
    신기해요.
    운조나 가락이 딱딱 맞는다는 얘긴데.......

  • 2. ..
    '13.1.3 11:05 PM (203.100.xxx.141)

    진짜....계란 먹었어요.

    햄과 버섯 다져서 넣고...도톰하게 빈대떡처럼 부쳐서.......난 배신 안 했음.

  • 3. 콩콩이큰언니
    '13.1.3 11:07 PM (219.255.xxx.208)

    저 계란찜 먹었음!!!!!
    동그랑땡도 계란물에 퐁당해서 구워 먹었음!!!!
    깔깔이는 울 남편도 안사줬음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기운내요 ㅎ

  • 4. 유지니맘
    '13.1.3 11:07 PM (203.226.xxx.112)

    ㅍㅎㅎ
    전 당췌 로즈님실물을 뵌터라
    깔깔이와 지갑의 쉐끼쉐키와
    이 글또한 매치가 안되어서 ㅋ
    깔깔이 따듯해요
    사입어요 ~~
    누가 사주면 어때
    뜨시면 그만이지요 ~~^^

  • 5. 뮤즈82
    '13.1.3 11:08 PM (222.96.xxx.25)

    ㅋㅋㅋㅋ.아까 로즈님 글보고 배아파 죽는즐 알았음요.ㅋㅋㅋㅋㅋㅋ
    근뎨?...깔깔이는 뭐징?...ㅡ.ㅡ

  • 6. 뒷북
    '13.1.3 11:09 PM (121.131.xxx.225)

    다체 릴레이의 링크를 부탁합니다. 웃고 싶슴돠.
    깔깔이는 아까 비추3번 날리려다 갑자기 급한 일 있어 참았는데 아직 미련이 남으셨군요.
    그거 입고 마트 가심 안전요원이 더 유심히 볼 텐데요;;;;

  • 7. 콩콩이큰언니
    '13.1.3 11:10 PM (219.255.xxx.208)

    군대에서 입는 방한복이죠 ㅎㅎㅎㅎ 뮤즈님 글 찾아서 다시 보고 오세요 ㅎㅎㅎㅎ
    잉글리쉬로즈님 정말 참한 아가씨 맞아요 유지니맘님 ㅎㅎㅎ
    문제는 글과 실물과의 갭이 ㅎㅎㅎㅎㅎ 저는 실물 보고 깜짝 했답니다.
    전 글과 댓글을 먼저봐서 ㅎ

  • 8. ㅁㅁㅁ
    '13.1.3 11:11 PM (112.152.xxx.2)

    깔깔이는 사지마요 나중에 남편이 제대하면서 꿍쳐온거 공유하면 댐...

  • 9. 킬리만자로
    '13.1.3 11:12 PM (211.234.xxx.254)

    지갑에 목줄 달아서 차고 다니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0. ..
    '13.1.3 11:12 PM (218.38.xxx.115)

    깔깔이와 다체와 지갑무슨 글 링크해주시는 분, 복받으실 거예요. 내 실력으로 검색 불가.

  • 11. 킬리만자로
    '13.1.3 11:14 PM (211.234.xxx.254)

    농담이고요, 전 야근하느라 다같이 밥을 시켜먹었는데 최대한 계란 들어간 메뉴를 고르려했는데 일식으로 가길래 가츠동먹었어요. 슬쩍 익은 계란을 밥에 슬슬 비벼서요

  • 12. 부작용
    '13.1.3 11:14 PM (14.52.xxx.52)

    하루 종일 댓글을 "다"체로 썼다 4가지 없어보일까 급수정 하느라 고생했다는 ㅜ..ㅜ
    지갑 사건은 뭔가요? 죽순인데 놓친게 있다니 히잉~

  • 13. 뮤즈82
    '13.1.3 11:14 PM (222.96.xxx.25)

    엥?..남자들이 입는 그 깔깔이?.....아이구야~~~???
    젊은 처자가 ...ㅋㅋㅋㅋㅋ
    저는...글에 ""존나"""...라는..생각 밖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4. ...
    '13.1.3 11:15 PM (114.205.xxx.166)

    저도 계란찜으로 저녁먹었다는 사실.
    마침 똑 떨어져서 이추위에 마트갔다 왔다는 의지.

  • 15. 유지니맘
    '13.1.3 11:15 PM (203.226.xxx.112)

    ㅁㅁㅁ님 리플은 곧 염장리플일지 몰라요^^
    아직 시집안간 츠자라
    그동안 넘 춥잖아요~~♥♥

  • 16. ㅁㅁㅁ
    '13.1.3 11:15 PM (112.152.xxx.2)

    깔깔이랑 지갑은 원글님 닉 잉글리쉬로즈 검색하면 나오구요
    다체는 왼쪽에 베스트 제일위 삼시세끼걱정맘 읽으심 되요

  • 17. 뒷북
    '13.1.3 11:17 PM (121.131.xxx.225)

    아직 만나지 못한 미래의 남편이 꿍쳐올 깔깔이 기다리다 언장미 되면 어쩝니까?

  • 18. 킬리만자로
    '13.1.3 11:18 PM (211.234.xxx.254)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1459038

  • 19. 킬리만자로
    '13.1.3 11:18 PM (211.234.xxx.254)

    난 친절한 녀자다

  • 20. 뮤즈82
    '13.1.3 11:18 PM (222.96.xxx.25)

    삼시세끼걱정맘...은 아까 읽었는데 댓글 달려다가 안달았어요...ㅋㅋㅋ

  • 21. 유지니맘
    '13.1.3 11:19 PM (203.226.xxx.112)

    ㅋㅋ 언장미래~~
    그 뒷북님 맞으시지요
    맞으시면 이분도 전혀 매치 안됨 ㅋ

  • 22. 콩콩이큰언니
    '13.1.3 11:20 PM (219.255.xxx.208)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35&num=1040515&page=2&searchType=sear...

    원조 다체 글이죠 ㅎㅎㅎㅎ

  • 23. 잉글리쉬로즈
    '13.1.3 11:23 PM (218.237.xxx.213)

    님드라...근데 저 안 참해요...안경 쓰고 좀 무뚝뚝하게 생기고 웃으면 헤벌레한 스탈이라, 새침, 도도, 뭐 이런 차가운 도시 녀성의 미덕과는 거리가 멀어요ㅠㅠ 아까부터 청초하고 참하다고 막 그래서, 오오오오, 오오오오, 청초래, 청초, 청초래, 청초, 미친 애처럼 혼잣말 두 번씩 하면서 히히히히 하고 있었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 저 이제 번개는 다 간 듯ㅠㅠㅠ

  • 24. 점오
    '13.1.3 11:28 PM (14.32.xxx.2)

    에휴~ 이건 진짜 나 혼자만의 비법으로 간직하려 했는데~
    사실 저도 82 초창기에 어떤분이 비법 내놔하는 댓글에서 건진거라 과.감.히. 로즈님께 투척합니다.

    먼저 작은 뚝배기에 종이컵으로 반컵 (계란 한 개에 반컵), 다진 새우젓 1젓가락 넣고 끓입니다.
    재빠르게 밥공기에 계란 한 개랑 냉장고속 야채 다진것 넣고 - 전 주로 양파랑 호박 달달하니 맛나요
    끓는 새우젓물에 넣고 참기름 반스푼 떨궈 휘휘 저어주고
    불을 약불에 적당히 익힌 후 불끄고 다시 뜸들여 뚜껑 열면 ok!
    원댓글엔 약불 몇분, 뜸 몇분 자세히 알려주셨으나 그건 저 먼 기억저편으로 사라져 대충~
    그래도 맛만은 완전 보장!!!
    새우젓냄새 하나도 안나고 부드러운 완소 계란찜이 완성됩니다. ^^

    이 비법의 핵심은 찬물에 다진 새우젓!
    귀찮다고 안다진 새우젓 넣으심 아니~아니~ 아니되오!!!

  • 25. 뒷북
    '13.1.3 11:28 PM (121.131.xxx.225)

    그 뒷북 맞습니다. 맞고요... 뭐가 매치가 안됨?
    나름 고상한 척 노력하며 댓글 다는데 실은 웃기는거 들통남? ㅜㅠ

  • 26. 콩콩이큰언니
    '13.1.3 11:28 PM (219.255.xxx.208)

    잉글리쉬로즈님 미인 맞아요 ㅎㅎㅎ
    살짝 새침해 보이는 도도 미인 맞음..인정 ㅎ
    뭐 저도 아직까지 얌전한 척 하고 잘 있으니 괜찮음 ㅎㅎㅎ 다음 번개에서도 봐요.
    허리 간수 잘하시구요 ㅎ

  • 27. ..
    '13.1.3 11:32 PM (218.38.xxx.115)

    점오님, 진짜 다진 새우젓 1젓가락? 1숟가락 아니고? 젓가락을 쑥 찔렀다가 컵에다가??

  • 28. 유지니맘
    '13.1.3 11:37 PM (203.226.xxx.112)

    ㅎ 뒷북님!!!
    그 예쁜 세아이 엄마
    웃긴거 들통남 !!!^^

  • 29. 무식한 질문
    '13.1.3 11:40 PM (218.38.xxx.115)

    저 원조 다체 글을 보니 리플이 4444개 있고, 1000플, 1200플 달성...이러고 있는데...진짜로 궁금해진다. 그게 1200플인걸 어떻게 알았나??? 첨부터 하나씩 세나????

  • 30. 잉글리쉬로즈
    '13.1.3 11:41 PM (218.237.xxx.213)

    점오님, 와, 감사합니다...했더니, 냉장고 속 다진 야채....프로들은, 프로들은, 냉장고 속 다진 야채란 말을 너무 당연하다는 듯이 쓰세요!!!! 감사합니다. 꼭 해볼게요. 윗분, 점오님이 저한테 알려주신 거니, 따라하지 마세요ㅋㅋ 그리고 콩콩이큰언니님이랑 유지니맘님, 어, 정말 자꾸 이러시면 안 돼요ㅠㅠ 댓글에 달지 마시고 게시판에 글 따로 써주세요ㅠㅠㅠ 못 보시는 분 있으면 어째ㅠㅠㅠ 새침, 도도, 청초, 참한, 다 넣어서... 같이 배신 안 때려주시고 계란으로 통일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ㅠㅠㅠ 지갑 목줄을 금속으로 하면, 호신용으로도 좋을 거 같아요.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 31. 흥, 쳇
    '13.1.3 11:43 PM (218.38.xxx.115)

    내가 첫플로 글 잘쓴다고 칭찬도 날렸는데, 점오님껄 독점하시겠다구요? 저얼대, 네버, 노우, 안됨. 불가. 점오님 것은 저작권료 없이 공개한 것임. 무한 복사 가능함. 꼬옥 해먹어야지. 젓가락으로 다진 새우젓 한 번 꾹 찔렀다가 물에 풀어야지..

  • 32. 잉글리쉬로즈
    '13.1.3 11:43 PM (218.237.xxx.213)

    장미 장미는 깔깔이 속에 피고~~~ 계란 먹고 얼지 않아~~

  • 33. 뒷북
    '13.1.3 11:46 PM (121.131.xxx.225)

    당시 원조 다체 리플놀이 참가자로서...
    자신의 댓글을 달고 엔터 누른 후 제목 옆 괄호안을 보면 나오는 숫자가 자신의 등수라는 ㅋㅎㅎ
    동시간에 댓글을 많이 달기에 엔터 누르고 보면 뒤로 몇 명 더 붙을 때도 있어요.
    그럼 뒷 사람들만큼 빼주면 내 등수죠.

    진정 잉여질의 극!

  • 34. 점오
    '13.1.3 11:50 PM (14.32.xxx.2)

    한젓가락 = 젓가락으로 한번 집어 올린 양이라오.

    점 둘님은 따라하지 마세요. 로즈님꺼래요. ㅎㅎ
    로즈님 야채없으심 대파만 넣어도 맛있어요.
    그리고 질문님, 댓글이 달릴때마다 제목옆에 댓글수가 써지잖아요. 그걸로 대충 세는거죠.

    아, 그동안 잘숨겨왔었는데 오늘 너무 82죽순이 티나네요~~~

  • 35. ..
    '13.1.3 11:51 PM (218.38.xxx.115)

    저작권자까지 구박을... 흥. 당장 야식으로 해먹을테다. 반드시 먹고야 말테다..젓가락 두 개로 한 번 집어올려 물에 풀어야지... 난 냉장고에 다진 야채도 다 있음. 풀무원 계란도 있지롱.

  • 36. 점오
    '13.1.3 11:52 PM (14.32.xxx.2)

    컥 댓글 수정하다 뒷북을 울리는~ ㅜㅜ

  • 37. ..
    '13.1.3 11:54 PM (218.38.xxx.115)

    제목 옆 괄호안..........미치겠다...............

    댓글도 따라 수정해줌. 내가 진정 완전한 잉여 중.
    ㅠㅠ 일하러 가야지... 밤새우게 생겼네요.

  • 38. 점오
    '13.1.3 11:56 PM (14.32.xxx.2)

    점둘님, 완전 사랑해요~
    82번개때 뵙는다면 계란 한판 사드릴께요. ^.~*

  • 39. ..
    '13.1.4 12:09 AM (218.38.xxx.115)

    님들아, 나 진짜 일하러 가기 싫은가봐. 마지막 한 방.

    (참고- 내가 오십을 바라보는 아줌마임).
    댓글로 본 성격 평가: 장미 장미는 깔깔이 속에 피고~~~ 계란 먹고 얼지 않아~~

    뒷담화버전:
    잉글리쉬로즈 재 말이야, 쟤 약간 또라이 같지 않니? 장미-깔깔이 vs 계란-얼다 로 연결시켜 놨잖아. 재 혼자 중얼중얼대며 노는 애같지? 그치?

    전문가버젼:
    에, 창의성의 특성 중 하나는 기발성으로 절대 연결되지 않는 단어를 연결하여 제법 의미있는 한 문장을 만들어내는 등의 과제로 측정됩니다. 잉글리쉬로즈님이 오늘의 글들을 모아 한 문장으로 결론지은 댓글, '장미는 깔깔이 속에 피고, (그렇게 대단한 나는 깔깔이 없어도) 계란(을 먹고 추위에) 얼지 않아'라고 촌철살인의 명문장을 만들어내는 것을 봅니다. 잉글리쉬로즈님의 문장력, 유머감, 기발성 등을 보아 종합컨대 우월한 유전자를 타고났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아, 이젠 진짜 일하러 가야지....

  • 40. 뒷북
    '13.1.4 12:15 AM (121.131.xxx.225)

    윗님의 댓글을 보니 뜬금 하이브리드 샘이솟아 리오레이비가 생각나는 건 왤까요?
    잉글로즈님은 고런 남자를 만나보세요~

  • 41. 유지니맘
    '13.1.4 12:18 AM (203.226.xxx.112)

    아 놔 ~~~
    뒷담화.전문가버젼 죽여요~~^^
    저도 이제 밀린 일 해야하는데
    손에서 핸폰을 못놓겠어요.
    핸폰 한다고 애만 잡을께 아니야 ㅜㅜ

  • 42. 깍뚜기
    '13.1.4 1:19 AM (124.61.xxx.8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란이 땡깁니다..........
    그런데 마침 한 알도 없고 ㅠㅠ

  • 43. ^^
    '13.1.4 9:24 AM (222.106.xxx.110)

    어제,오늘 82 너무 재미있네요ㅎㅎㅎ

  • 44. 팜므 파탄
    '13.1.4 8:57 PM (183.97.xxx.104)

    네 저도 깔깔이 남편이 사다 줬어요 ㅠㅠ
    깔깔이 안 입어도 아무도 안 꼬이는데............
    남편이 절 너무 사랑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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