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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전라도로 여행가고 싶었는데 ...도로가 88고속도로 뿐??? 대구

--- | 조회수 : 1,823
작성일 : 2013-01-03 22:56:26

인가요?

울신랑이 88고속도로뿐이라고 눈오면  위험할 수 있다고 안된다네요...

 

제 기억에도 88고속도로는 8이라는 숫자처럼 꼬불꼬불 했던것이 .......

아니 다른 도로 안 만들고 뭐 했는지

이건 도로가 지역감정 유발시키네요

대구서 강원도 가는 길도 엄청 좋아졌구요

대구 부산간은 1시간이면 되구요

대구 안동도 확 뚫렸고

지도로 보면 가까운 것 같은데

아무리 소백산맥이 가로막아도

2013년인데 88고속도로 뿐인가요?

 

속상하네요

IP : 14.45.xxx.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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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13.1.3 11:07 PM (175.201.xxx.43)

    전라도 어디를 오시려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전..목포에서 광주를 거쳐
    88를 타고 대구를 지나 안동을 간적이 있는데
    정말 힘들었어요
    88은 절대 고속도로가 아니에요
    날 풀리면..그때 오세요..
    전라도에서 기다리고 있을게요

  • 2. 어디에서..
    '13.1.3 11:07 PM (121.147.xxx.224)

    어디에서 어디를 가시려고 하는지요?

  • 3. ㅜㅜ
    '13.1.3 11:12 PM (203.226.xxx.122)

    정말 이해안가는 88고속도로..
    예전망치부인 말씀이 동서로 왔다갔다하믄 죽음이다.. 할려고 도로를 그렇게 만들었다고..ㅜㅜ

  • 4. ...
    '13.1.3 11:16 PM (222.121.xxx.183)

    정말 기상 상황 안좋으면 죽음이죠..
    중앙 분리대도 없고 중앙선에 점선 그어진 고속도로.. 그리고 좌회전도 되는 고속도로가 있다는게 저는 정말 충격이었어요..

  • 5. 절대
    '13.1.3 11:18 PM (58.235.xxx.231)

    88은 안타는게 정신 건강에 좋아요.
    국도보다 못한데 통행료까지 줘야합니다.
    유람삼아 천천히 경치나 즐겨볼까하는거 아니면 절대 비추.
    거창 갔다가 어쩔수없이 밤에 왔는데 운전하는 남편옆에서 어찌나 긴장했는지 집에 오니 제가 더 기진맥진이더군요.
    소문에는 29만원아자씨 장인이 말아드셨다는 역사적인 유물...

  • 6. @@
    '13.1.3 11:23 PM (14.45.xxx.143)

    대구서 전주가려고 했는데 힘들겠어요

  • 7. 그..
    '13.1.3 11:25 PM (121.147.xxx.224)

    정 가고 싶으시면
    대구에서 대전으로 가셔서 거기서 전주로 내려오심 되요.. 흑..

  • 8. 다람쥐여사
    '13.1.3 11:58 PM (122.40.xxx.20)

    밤중에 국도는 좀 무섭고 해서 고속도로라고 88들어섰다 무서워 죽을뻔 했음
    중앙분리대 없는 고속도로 1차선 타면 지대로 무섭습니다
    운전하던 남편이 몇번이나 다시 물어보더군요
    우리 톨게이트 지나 통행권 받은거 맞냐고
    무슨 꿈꾸는 줄 알았어요

  • 9. ㅋㅋ
    '13.1.4 4:18 AM (1.250.xxx.39)

    왕년에 그 도로좀 탔는데요.
    큰댁이 울산.
    제사 지내고 오밤중에 운전하고
    왔네요.
    남푠은 출근해야 한다고 옆에서 자고.

  • 10. .....
    '13.1.4 9:39 AM (124.216.xxx.41)

    딱 한번 전라도 갔는데 88도로 타서 정말 힘들었어요 차선이 너무 적고 구불구불해서 시속 60밖에 안나와요
    돌아올땐 남해고속도로타서 다행이었는데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도로예요

  • 11. ㅁㅁ
    '13.1.4 10:33 AM (203.247.xxx.126)

    어휴..무슨 도로가 지역감정 유발이에요.. 한반도 지형이 그렇게 생겨먹은걸 왜 도로 탓을 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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