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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요상한 꿈을 꿨어요

| 조회수 : 1,285
작성일 : 2013-01-03 12:11:59
별 이상한 꿈을 다 꾸네요
꿈에 화장실에서 큰걸?;; 본다고 변기에 앉아
있었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변기에서 일어나니
닭털인지 오리털인지가 날리고 있고
옆을 보니 닭인지 오리인지 두마리가 있는데
꿈에선 오리라고 생각 했는데 꿈에서 깨고 나니
닭이였던것 같아요.
화장실 오기전에 뭘 먹었는데 먹을때부터
소화도 안되고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기억이
나면서 ... 내 뱃속에서 오린지 닭이 나왔다는
생각에 놀라고 황당해 있는데
신랑이랑 아들은 화장실 문을 열곤
닭인지 오리인지가 보이는대도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고 별다른 얘기가 없더라구요.
혼자 황당해서 그 두마리를 칼인지 어떤 도구인지는
생각이 나지 않지만 한마리씩 때려서?
두마리 다 죽게 했네요
이게 무슨 꿈인지.. 별 요상한 꿈을 다 꾸네요.
무슨 꿈인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IP : 61.253.xxx.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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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임부장와이프
    '13.1.3 12:16 PM (189.218.xxx.181)

    뭔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아요.
    새해 벽두부터 닭대가리를 때려 죽이다니!!!
    이거 성지가 되나요?
    함 기대해 봅니다.

  • 2. 잔잔한4월에
    '13.1.3 12:18 PM (175.193.xxx.15)

    똥->황금
    오리->행운,복
    칼-> 선택권리

    이런거 아닌가요.ㅎ. 조만간 행운의 복덩어리를 건지실 기회가 올지도 모릅니다.
    이런때는 복권하나 사셔야죠. 로또사러가세요.
    게다가 2마리라니... 이건 최소한 2개이상의 복덩어리를 거머쥘수 있는 기회가 아닐까요?

    1등되면 아시죠? 깨평 보내주세요. 외식상품권 기대합니다.

  • 3.
    '13.1.3 12:19 PM (61.253.xxx.19)

    저도 요즘 선거 끝나고 맘이 심난하고 자꾸 울컥울컥 ㅠ 한바탕 울고 싶어도 울지도 못했거든요. 그리고 제가 꿈이 몇번 정확하게 맞춘적이 있거든요

  • 4. 아...
    '13.1.3 12:21 PM (211.201.xxx.173)

    원글님 이번 꿈이 정말 닭대가리 때려잡는 꿈이었으면 좋겠어요.
    만약 그 꿈이 맞다면, 제가 떡해서 원글님댁에 한상자 보낼께요... 꼭...

  • 5.
    '13.1.3 12:24 PM (61.253.xxx.19)

    잔잔한 4월에님 글 보니 로또 꼭 사야겠어요.
    해몽 감사드립니다! 깨평 보낼 수 있었음 너무 좋겠어요^^

  • 6.
    '13.1.3 12:29 PM (61.253.xxx.19)

    아...님 저도 꿈을 꾸고 나서는 아무에게 말도
    못하고 제가 요즘 그분만 생각하면 억장이ㅜ
    무너지는듯 속상하고 슬프니..
    꿈도 이런걸 꿨나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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