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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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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크리스마스 및 2012년을 보내며.... (글이 좀 기네요... 영양가없이..)

| 조회수 : 18,750 | 추천수 : 10
작성일 : 2013-01-02 16:57:33

 

 


어느날 저녁. 제가 왜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너무 피곤해서 자고 있을때. 아내가 해준 저녁식사에요~

청국장 들어간 된장찌개? 된장이 들어간 청국장? .. 구수~한 맛에 입이 즐거웠어요.

 

아직 저희가 계란 찜을 잘 못해요-_-;;; 뭐 대충이야 하겠는데. 완전 부드러운 크리미하면서도

촉촉한 계란찜을 잘 못해요.

전자레인지에 돌리는법. 물에 중탕하는법. 우유넣고 해보는법 등등 해봤는데..

 

왜 저는 계란찜을 잘 못할까요!?

이날은 아내가 중탕으로 했다고하는데 지금까지 계란찜중 젤 나았어요!!

 

계란 찜 맛있게 하시는 82쿡 회원님들!! 도와주세요!! 레시피좀 ㅠ

(네이버나 책같은거 찾아보는거보다 82쿡 회원님들 노하우가 더 짱이더라구요 !!)



저희 어머니가 곰국, 냉이된장찌개, 육개장을 냉동해주셨어요.

아마 어느날 오전에.? 밥 무쟈게 해먹기 싫었던날.. 곰국 해동해가지고.

집에있는 소면 삶고.. 밥하고 먹었어요 ㅋㅋㅋ

(설렁탕 st)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와 맛있다. 맛있다 연발하면서 먹었어요-_-



이것도 아마 어느 밥하기 싫었던 오전이었을거에요..

밥을 제가 다 준비했는데...

 

나름 호텔식이라고 주장하는. 촉촉한 에그스크램블,

리틀스타님 보고 따라만든 먹다가 버린 비주얼-_-의 독일식 감자전?

이날따라 망해가지고. 가끔 잘 해먹었었거든요. 

프렌치st 토스트도 뭔가... 암튼 이날 음식 하나하나가 다.....

 

맛은.. 있었..어요...(의기소침)

 

 



크리스마스 트리도 사고.

시카고에서 사온 오너먼트도 달고~

서로 카드도 주고 받고.. ^^~

선물도 주고받고..!!

 

요새 저 브랜드 화장품 광고 많이 했잖아요. 크리스마스 특별판이니 뭐니.. 하면서..

제가 지나가는말로 서로 저거 사주면 되겠네 그랬거든요..

 

저 브랜드 화장품 너무 비싸서 전 써볼 엄두도 못내고있었는데..

아내가 선물해줬어요~~!!! 저는 그냥 무심코 던진말이었는데 기억해두었다가... ㅎㅎ

 

근데 정작 저는 다른 선물 준비했어요.

나름 서프라이즈로 크리스마스 이브날 밤까지 준비안한척~ 했는데

아내가 진짜 몰랐던거같아요 -_- ㅋㅋ

 

지금은 비록 트리가 약간은 부족하지만. 매년 뭔가 더 꾸미고 하면 풍성~해지는 날이 있겠죠?~

 

 



이브날 저녁이에요. 아내가 당직이어서 크게 외식을 하거나 할수 없어서.

사실은 그 주 주말에 구워먹으려던... 동네 마트 갔다가 세일이라는 말에 충동구매했던..

고기를 굽고. 가지랑 호박이랑 방울 토마토를 살짝 굽고.

바질페스토 파스타 해서 먹었어요!!

 

생각보다 고기맛이 좋아서 즐거웠어요~

사실 선물을 서로 주고받아서 ..  더.. 맛있게 먹었어요.ㅎㅎ



크리스마스 근처 주말쯤. 양파 닭 해먹었어요!!!

처음이랑 약간 간이 슴슴했지만.

한번 더 해보면 정말정말 맛있게 해먹을 수 있을거같아요.

 

굽x치킨 저리가라!!! 앞으로 종종 자주 해먹을라구요^^

히트레시피.. 사랑합니다.

크리스마스날은, 코너스톤 브런치 부페에 다녀왔어요.

뭐 이것저것 많이 먹었는데. 막 음식점에서 뭐 먹으면서 음식 사진 찍기.. 전 좀 그렇더라구요 ㅎㅎ

 

저희 둘 사진은 많이 찍었는데. 뭐 먹은 사진은 이거뿐이네요^^:;;

 

생각보다 음식의 종류는 많지 않은데.

특이하게 코스로 메인요리가 나온다는 점과 음식 맛과 질이 좋더라구요.

!



어느날 저녁에 배고파서.

혼자 포치드에그+남은베이비채소+토마토로 우걱우걱 먹었어요-_-

아내는 먹고싶지 않다고그래서..

 

키톡에올라온 후라이팬 뚜겅덮어서 하는 포치드 에그 해봤는데.

모양도 나름 괜찮고 맛도 나름 괜찮아서 방법 올려주신 회원분께 너무 감사드리고 있어요!!

 

 

 

 

------------------------- 연말에 장모님댁 다녀왔어요.--------------------------------
 

연말이기도하고 해서 쉬고싶다는 아내를 졸라서 장모님댁에 다녀왔어요. (으쓱)

장모님이 뭐 먹고싶은거 있냐고 ... 하시길래 아내는. 전복죽과 납작만두를

저는 은근히 갈비찜이라고 소심하게.. 말씀드렸어요 ㅋㅋ

 

토욜 점심때 도착했는데. 도착하자마자 전복죽+ 대구에 엄청 눈이 와서 교통이 마비된 상태에서 처남이 눈길을 뚫고 사온 납작만두+비빔만두로 점심을 먹었어요.

 

대구에서는 나름 유명한음식인거같은데 저는 납작만두랑 비빔만두는 처음 먹어봤거든요.

만두를 너무 좋아하는 저는. 진짜 한입에 후루룩 마셨어요 ㅋㅋ

 


그날 저녁에.

작은외삼촌님 내외분, 큰외삼촌님이 오셔서 같이 저녁식사 했어요!!

6인용 테이블에,, 8명이서 먹으려니.. !!!

 

특히 갈비찜 하도 먹어가지고.. 제 개인 접시에 갈비뼈가 수북히... 쌓였어요.

나중에 정신차리고보니... 혼자 갈비 다 먹은거같아서 좀... 민망했어요 ㅋㅋㅋ

 

아내가 갈치도 먹고싶다고 말씀드렸는데...

무려.. 삼만원짜리 갈치도... 먹었습니다. >.<

 

그외에도,. 굴튀김,소고기국,세발나물, 대게, 더덕고추장구이. 등등!!

너무 신났어요 저-_-.!!

일요일 아침이에요. 장모님 힘드실까봐 나가서 사먹자고 말씀드렸는데.

그냥 간단히 먹자며 밥해주셨어요 ㅠㅠ

너무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

12월 31일. 2012년.

마지막 식사에요.

 

올해는 결혼도하고... 해외여행도 무슨 팔짜에서 인지 세번이나 가고.. (짧은 신혼 ㅋㅋ)

아이도 생기고... 제 일도 바빠지고..

 

개인적으론 좋은쪽으로 변화가 많은 한해 였어요.

물론 사회적으론 아쉬움도 많은 한해였지만요.. 

 

2월에 결혼했는데.. 벌써 연말이라니... 하면서 밥먹는 내내 아내랑 얘기하는데 뭔가 감격스럽더라구요.

 

 

월요일날 그러니까 31일날 휴가를 내고.. 집에 혼자 있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콧노래를 부르며 샤워하고

빨래를 돌리고. 그사이에 대충 계란 후라이를 하나 해먹고.

클래식 cd를 들으며 청소기를 돌리고, 청소를 다 끝내고 쇼파에 앉아 에스프레소를 먹으며..;;;;;

CF놀이를 하고있었어요 ㅋㅋ (제가 쓰고도 오글거리네요 ㅋㅋㅋ)

 

동생이 자기 영어학원끝난 시간에 맞춰서 점심먹자고 그랬거든요..

동생이랑 같이 브런치를 먹고.. ( 또 시작됨니다 CF놀이..)

평일 낮에 백화점에갔어요. 생각보다 많은 사람에 놀라고..

이것저것 쇼핑을 하고.. (사실 아이쇼핑만)

 

동생을 집에 데려다 줬어요. (완벽한 하루일과 ........... -_-)

 

 

암튼 그리고 부모님집 냉장고에서 뭔가 해먹을게 없나.. 싶어서 보던찰나.

오리고기 하나 있으시면 달라고 해서 검은봉지에 싸여있는 냉동된채로  가지고 왔어요.

 

 

집에오면서 두부를 사고. 오리고기를 싸먹을 상추를 사고

아내 오기전에 빨리 요리를 해놔야겠다 싶어서. 검은봉지를 뜯었는데...-_-

 

훈제 오리가 아니고 글쎄 닭날개 인거에요!!!!!!!!!

 

전화 했더니 어머니가.. 아뿔싸 그러시더라구요-_-;;;;;;;;;;

 

두부김치를 하기로 메뉴를 정했는데.. ..

닭요리라곤 제가 해본건. 묶은지 닭 볶음탕, 양파닭, 닭가슴살 스테이크 등등 이런 요리였어요....

두부김치.. ...

메운맛이 들어가는 메뉴가 하나 있으니까..

 

간장소스로 닭을 만들어 보자 싶어서

재빨리 네이버를 검색했어요-_-;;; 훈제오리일줄알고 해동만 하면 되겠지~

닭간장볶음 으로 결정하고..

갑자기 요리 시간이 많이 필요하고...

당황한 저는 재빨리 마구마구 요리를 시작햇어요 ㅋㅋㅋ

 

집에 .. 파잘라놓은거. 시들시들해진 감자. 밖에 없더라구요.

 

어쩔수 없이 긴급한 마음에 그 두가지랑 닭날개만 넣고했는데..

글쎄... 맛이................... -_-b

 

진짜 흡입해버렸어요 ㅎㅎ

 

 

82쿡에서 배운것중 하나가, 샘X 간장 인데...

진짜 이거 ... 짱이에요. 기존 다른 간장 썻을때랑은 음식맛이 달라요.. ^^!~!!!

샘X 금F3 쓰는데.. (아내가 이게 젤 비싼거같아서 이거 사왔때요-_-;;;;;;)

 

샘X 501이 더 맛있다는 자유게시판 글을 보곤.. 다음엔 그거 한번 사볼라구요.

 

 

 

암튼 한번도 해보지 못한 음식. 시간도 부족했었는데.... 맛있게 만들어준 샘X에 다시한번.. 감사를...(으잉?)

 

 

 

 

올한해 마무리 잘하셨나요~?

2013년엔 82쿡 회원분들 모두 정말 건강한 음식! 맛있는 음식! 드시고 행복하시길.. 빌게요!

딱 작년 이맘때부터 82쿡에 글도 올리고 하고 했었는데.

 

일년동안 많이 실력도 는거같고. 82쿡을 하면서 요리뿐만아니라 좀더 넓은 사회적 안목도 생긴거같아 즐겁습니다.

 

올한해도 우리모두 화이팅! 해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헤는밤
    '13.1.2 5:11 PM

    나우루님 솜씨도 최고
    장모님 솜씨도 최고
    축복받은 가정, 올한해도 내내 그 축복 이어가시길^^

  • 나우루
    '13.1.2 9:41 PM

    별헤는밤님 안녕하세요~?
    제가 솜씨라고나 할게 있는지.. 갑자기 의문이 드네요 ^^;;
    근데 단 한가지. 처음보다는 나아진거같아요.
    새해엔 더 행복하세요 ^^

  • 2. princess
    '13.1.2 5:11 PM

    아..장모님의 상 한켠에 끼어서 앉고 싶습니다^^

    나우루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올해는 아빠가 되시겠네요.
    건강하고 귀여운 아가..순산하시길 미리 기원합니다^^
    두분 모두 건강하시고요.행복한 2013년 되세요!

  • 나우루
    '13.1.2 9:43 PM

    ㅎㅎ 맞아요. 장모님 음식을 먹을때.. 제 음식이랑 제일 차이가 나는게..
    장모님은 .. 음식 재료의 맛이 하나하나 살아 있어요. 풍미도 풍부하게 느껴지고요.
    제 음식들은. 다른 재료로 요리를 해도 다 맛이 그게그건데-_-;;;;;;;;;;;;;;;;;;;;;;; ㅋㅋ

    올해 아빠 될 생각에 너무너무너무 설레여 하고 있습니다.
    차근차근 준비를 잘 해야겠지요~^^
    프린세스님도. 올한해 기쁜일 가득 행복한일 가득한 한해 되시리 빌게요~^^

  • 3. 이피제니
    '13.1.2 5:46 PM

    나우루님 음식 솜씨와 테이블 세팅은 인정하고 있어요.
    장모님께서 푸짐한게 차린 상차림을 받아 보는 나우루님도 부럽구요.
    저도 한번 장모님댁에 초대받고 싶으네요.
    상다리가 무너지도록 차린 그리운 밥상 그림으로만 먹고 갑니다

    보라돌이맘님의 아주 간단한 계란 레시피 강추

    건강하고 슬기로운 아가 순산하시길 바래며, 두분 모두 행복하게 사세요.

  • 나우루
    '13.1.2 9:44 PM

    에잉./. 이피제니님이 이런리플 써주시니까 저 진짜 부끄러워서 어디 숨고싶은 심정이에요.ㅠㅠ
    밑에분도 써주셨던데. 보라돌이맘님이... 역시 !!!
    꼭 찾아서 해보고 성공후기 올리도록 할게요~ ^^

    기를 받아서 아내 뱃속아이도 잘 커야 할텐데요.^^
    이피제니님도! 올한해 더 행복한 한해 되세요 ^^

  • 4. 니만트
    '13.1.2 6:04 PM

    정작 요리사들이 사용하는 간장은 몽고간장 으로 알고있는데요~ 100%양조 몽고메주간장이 짜지않고 음식맛을 살려주거든요^^

  • 나우루
    '13.1.2 9:45 PM

    송x 몽고간장 말씀 하시는거죠? 그것도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요리초보인 저는..
    대기업회사 간장하고 샘x간장 사먹어봤거든요. 근데 샘x로 바꾼후론 음식맛이 확 살았어요 ㅎㅎ
    다음엔. 송x몽고간장도 한번 사먹어봐야겠습니다 ^^

  • 5. 레드크리스탈
    '13.1.2 6:40 PM

    하하.요즘 장모님들은 요리솜씨도 요리사급,데코도 푸드스타일리스트급.
    딸이 둘인데 장모님노릇 제대로 할까 심히 걱정되네요.ㅠㅠ

  • 나우루
    '13.1.2 9:46 PM

    레드크리스탈님 따님이 두분이나~?~?
    따님들 너무 귀여우시겠어요.^^
    갑자기 아내 뱃속에 들어있는 딸이 생각나서. 웃음나네요-_-
    저.. 아이 태어나기도전에 딸바보 등극하는 중입니다 ^^:

  • 6. 호호아줌마
    '13.1.2 6:53 PM

    그 동안은 나우루님 글 읽기만 했는데 오늘은 한 마디 할께요.
    나도 이런 사위 맞고 싶다~~~~~ ^^;

  • 나우루
    '13.1.2 9:47 PM

    호호아줌마님!
    이런 사위를 이라니요 ^^ !!! 너무 감사해요 ^^:;
    정작 제 아내는 어제밤에도 뭔가 서운해 하고 있는중입니다.. ^^:

  • 7. 나타샤
    '13.1.2 7:00 PM

    와~ 새신랑 나우루님 짝짝짝짝~! 정말 열심히 사랑하고 일하고 요리까지~ 2012년 누구보다 알찬 한해 보내신 것 같아 박수 쳐드리고 싶어요~2013년 이쁜 아가도 맞으시고 나우루님 가정에 기쁜일 넘치시길빌어요~!

  • 나우루
    '13.1.2 9:48 PM

    네 2012년은 정말 많은 일이 쉴새없이 지나갔어요. ^^:;
    나타샤님 축하해주셔서 감사하구요~
    나타샤님도 더 행복한 한해되시길 바랄게요!

  • 8. july
    '13.1.2 7:19 PM

    정말 뜻깊은 2012년 한해 보내셨네요~
    2013년에도 좋은일만 생기시길~~^^ 이쁘고 건강한 아기도 만나시고요.
    포스팅은 계속 봤는데, 댓글은 첨 달아보네요...ㅎㅎ
    우리 남편이 나우루님 발톱에 때만큼만 닮아도 좋겠네요.ㅜㅜ
    참...샘* 간장이 그렇게 맛있나요? 전 송*간장 먹는데 그것도 넘 맛있어서 막 얘기하고 다녔는데...
    담번 간장살땐 샘* 간장으로 사봐야겠네요....^^

  • 나우루
    '13.1.2 9:50 PM

    july 님 댓글 첨이시라니 ! 자주자주 달아주세요~ ^^;;;
    2012년은 정말 개인적으로는 즐거운 일만 가득했던 한해였어요.
    건강한 아기가 아내 뱃속에서 자라고 있다니 너무너무 설레이네요.

    제가 줄라이님 댓글보고 찾아봣는데.
    송x간장도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약간 더 달달한 맛이 난다고 하더라구요.
    암튼 둘다 괜찮은 간장인건 확실한거같아요!!! ^^

  • 9. hoshidsh
    '13.1.2 8:02 PM

    나우루 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심하게 맛--있--었어요.라고 하시는 멘트에서 웃음이^^
    어쩜 이렇게 밝고 쾌활하신지..보는 사람도 기분이 좋습니다.
    올해에도 맛있는 요리 많이 만드시고..귀엽고 건강한 아가를 맞이하시길 빌어요.

  • 나우루
    '13.1.2 9:52 PM

    호시 dsh 님!!
    밝고 쾌활한건 맞아요. 가끔 너무 심해서 문제에요 ^^;;
    항상 제가 글 올릴때마다 리플 달아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호시dsh님도 올한해 즐거운 일만 가득~ 하시길 빌게요 ^^

  • 10. dolce
    '13.1.2 8:04 PM

    계란찜은 보라돌이맘님이 최고예요 ㅎㅎ
    저는 간은 조금씩 더 줄여서 하니 딱 맞더라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나우루
    '13.1.2 9:53 PM

    돌체님 감사드려요 ㅋ. 보라돌이맘님 레시피 빨리 찾아봐야겠어요. !

    근데.. 돌체의 돌체가 어떤 돌체인가요?-_-
    감미롭게.. 부드럽게의 dolce 겠죠? ㅋㅋ
    갑자기 2000년대 중후반 저의 삶을 강타했던 브랜드가 생각나서요-_-;;;ㅋ
    그냥 잡소리였습니다!

    돌체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11. 오키프
    '13.1.2 9:51 PM

    딸이 없으니 나우루님같은 사위는 못 맞을테고
    울 아들을 비슷하게 키울려면 미리미리 뭘 가르쳐야 할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에는 귀여운 아가까지 세식구가 되시겠네요..축하~~

  • 나우루
    '13.1.2 9:56 PM

    오키프님 . 정말 감사드려요. 저 이러면 진짜 제가 막 멋있는줄알고 자뻑모드 들어감니다.
    제가 뭐 잘한다는게 아니고. 저같이 요리에도 관심이 많고 그럴라면...
    그냥 모든지 열심히 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을거같아요.
    제가 뭐 한번 하면 열심히 하거든요. (근데 크게 집중력은 또 없어요.)
    그냥 빠르게 뭔가 막 열심히 알아보고 잘하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결혼하기전까지 물론 요리는 해본적도 거의 없는 그런 총각이었어요.
    아내도 요새 저보고 제가 이정도로 막 집안일에 관심있고 요리에 관심있어할줄 몰랐다고 하는데.
    저는 알았거든요.. 제스스로-_-;; 뭐든지 제 생활권에 놓인건 열심히 하려고 하는성격이라서;;

    암튼 요리에 관심있고 그렇다기보다는.
    그냥 아내랑 한 가정을 이뤄서 잘먹고 잘사는데 관심이 많다고 해야할까요~? ^^
    (... 이런 리플 달고도 좀 조심스럽네요. 저 아시는 분들이 비웃을까봐 ㅎㅎ)

  • 12. Ji_na
    '13.1.2 10:07 PM

    나우루님 숨은 팬이예요 ㅎㅎㅎㅎ 올 한해동안 나우루님 글 3번이상은 복습하며 봤어요 :)
    저도 슬슬 결혼을 생각하는 나이가 되어가니 더 열심히 보게되네요 ㅋㅋ
    2013년에도 좋은 글 많이 보고싶어요. 태어날 예쁜 아가랑 부인분까지 좋은 한해 되시길!

  • 나우루
    '13.1.2 10:51 PM

    숨지 마세요!!! ^^;; 헉 영양가도 없는 제 글을 세번이나.....
    진짜 왠지 부끄러워지네요.!
    결혼 하실 나이 되어가신다니 저보단 어리시겠네요~? ^^ (저도 나이 많이 먹진 않았어요..1!! ㅠ)
    갑자기 올해 이제 31살이 되서.. 뭔가 심란..하네요. 갑자기. 30살까지만해도 20대후반같은 느낌이었는데.
    암튼 지나님도 좋은 짝 만나셔서 행복하시길 빌게요~
    2013년이 의미있고 행복한 해가 되시길.. ^^

  • 13. 미스코리아
    '13.1.2 10:56 PM

    저도 나우루님 왕팬입니다.
    언제나. 늘. 지금처럼 그리고 올해도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참. 양파닭 사각접시 어느 제품인지요?

  • 나우루
    '13.1.2 11:11 PM

    미스코리아님 항상 제글에 응원 리플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그릇은 르쿠르제 제품이에용~ 오븐에도 바로 넣을수 있는 제품입니다!!!^^

  • 14. 뽀로로32
    '13.1.2 11:18 PM

    라디오 스타를 기다리며 82쿡에 들어와보니 나우루 님이 계시네요~ 한해 참 다사다난했죠^^나우루님께는 좋은 소식도 많이 생기고 ~특하 아가^^ 나우루님이 올리신 사진들을 보니 나도 참 저런때가 있었는데 싶고 ㅠㅠ 그치만 !!!!후라이팬 채로 밥먹고 한그릇에 전투하듯이 밥먹을 때가 멀지 않았습니다!!!!지금을 즐기세요 ㅎㅎ

  • 나우루
    '13.1.3 10:41 AM

    맞아요 저한텐 좋은 소식이 참 많았던 해인거같아요.
    ... 벌써 긴장중이에요. 저희 육아 대책도 없이 덜컥 애가 생겨서.. ^^:;;
    어떻게 해야하나... 싶은데. 또 아이 출산하고보면 어떻게든 되겠지~ -_-
    싶담니다.. 너무 무책임한 부모인가요 ㅋㅋ
    한그릇 음식 열심히 연습해야겠네요 ㅎㅎ

  • 15. 꼬꼬와황금돼지
    '13.1.3 12:45 AM

    나우루님 신혼일기 늘 잘 보고있어요~~~82의 귀염둥이 커플!~
    저도 보라돌이맘님 계란찜 추천합니다.~~~^^b
    장모님 요리솜씨는 정말 최고신듯~~ㅎㅎ복받으셨어요~^^
    나우루님도 가족에게 하는 배려도 참 이쁘시고,
    올리신 글 읽을때마다 알콩달콩 예쁘게 사시는 모습에 늘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네요~~~
    이쁜 아가도 태어나고 올한해 더더욱 행복하고 이쁜 가족 이루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나우루
    '13.1.3 10:45 AM

    어제 밤에 계란찜 열심히 복습했습니다.
    이번주말엔 계란 찜 성공을 위해!!! 불끈-_-
    항상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감사해요.
    꼬꼬와황금돼지님도 두 공주님하고 사시는 모습 올릴때마다 저 정말 너무 부러워용.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한해 되시길 빌게요~~

  • 16. livingscent
    '13.1.3 2:50 AM

    나우루님은 일상은 모두다 CF네요~~
    너무 멋지게 사세요^^ 아니,,,,, cf라고 하기엔 뭔가 아쉬움이...거의 영화에요 영화~~로맨틱 영화^^
    어쩜 이렇게 스윗하게 사시는지..
    넘 넘 행복해 보이는 일상덕분에 저도 행복 바이러스 전염받아서 갑니다^^
    글 읽는 내내 입에 고이는 침 땜에 좀 전에 밥먹었는데 금새 배고파 졌어요~~

  • 나우루
    '13.1.3 10:47 AM

    ㅋㅋㅋ 농담으로 쓴건데. 이렇게 받아주시니 저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
    스윗하게 사는 이유는.. 아마도 주말 부부라서 그런게 아닐지-_-;;; 이제 곧 주말부부도 끝나는데
    적응 안될까바 심히 걱정되네요 ㅋㅋ
    리빙센트님.. 제가 처음 82쿡 와서 와~와~ 하면서 포스팅 봤었거든요.
    앞으로도 자주 올려주세요~ 많이 배우고있습니다.

  • 17. 여름바다
    '13.1.3 4:00 AM

    저도 만두를 좋아해서 후루루 마십니다 ㅎㅎㅎㅎ
    먹어도 끊임 없이 들어가는 음식 중 하나죠 ^^;;;

    장모님께서 장만하신 음식, 정말 대단하세요! ^^
    저도 정신 못차리고 흡입했을 거 같아요 ㅎㅎㅎㅎ ㅠㅠ

  • 나우루
    '13.1.3 10:50 AM

    네.. 진짜요. 어릴때 집에서 만두를 만들기 시작하면 한소쿠리는 제가 먹은거같아요 ㅋㅋㅋ
    다행이 아내도 만두를 너무 좋아해서... 저희 진짜 둘이 만두 자주 사먹거든요 ㅋㅋ(만들기는 힘들어서 ㅠ)

    장모님 음식은 항상 저를 과식하게 만들어요 ㅋㅋ
    폭풍흡입이라는 말이 정말 맞습니다! !

  • 18. 레이크 뷰
    '13.1.3 5:00 AM

    나우루님 포스팅을 보고 있으면,
    참 재미없었던 나의 신혼이 떠올라 억울해 지려고 합니다. ^^

    Happy New Year!

  • 나우루
    '13.1.3 10:51 AM

    그곳 날씨는 어떤가요~? 본격적으로 더 추워졌을라나요?
    한국은 진짜 맨날 눈에 추위에...
    올여름에 그렇게 덥더니.. 겨울은 또 얼마나 x랄 맞은지 ㅋㅋ

    레이크뷰님도 즐거운 한해 되세요~ ^^

  • 19. 딸기마녀
    '13.1.3 9:02 AM

    샘X 간장.. 저도 쓰는게 황금뚜껑인데.. ㅋㅋㅋ
    전 뭣도 모르고 엄마가 이 간장이 좋으니까.. 너도 꼭 이걸 사서 쓰렴! 이라고 하셔서 쓰는데..
    맛이 좋은 간장이였군요.. :D

    전 3월에 결혼할 예신인데.. 풉-
    울 오빠한테는 나우루님 글 검색해서 프린트라도 해서 보여주고 싶은 심정이예요..
    나도.. 이런 밥상 받아 보고 싶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나우루
    '13.1.3 10:53 AM

    황금 뚜껑이면 501이나 701인가보네요~?
    네.. 맞아요 제가 써본 다른 간장보다 맛이 훨 좋더라구요.

    3월에 결혼이시면. ... 저보다 딱 1년늦으시는거네요 제가 2월에 결혼했거든요.
    음... 딸기마녀님 남편분하고 미리 축하드릴게요~ ^^

  • 20. loorien
    '13.1.3 10:32 AM

    어익후 세 돌 우리 아들도 장가가서 이렇게 잘 차려먹고 살아야할텐데;; 갑자기 아들가진 엄마로서 잘 가르쳐야겠다는 생각이 물씬;;

    온갖 럭셔리 블로그를 봐도 부러운 줄 모르고 사는 아짐인데 나우루님 사는 모습은 참 알콩달콩 깨소금 냄새가 나서 부럽습니다 ^^

  • 나우루
    '13.1.3 10:55 AM

    세돌이면 얼마나 귀여울까요. ㅎㅎ
    그나이때 남자아이들은 진짜 너무너무 귀여운거같아요 !!
    저도 럭셔리 블로그? 가끔 들어가는데. 아 이렇게 사는 사람들도 있구나 싶으면서 신기하더라구요 ㅎㅎ
    loorien 님이 저 보고 즐거우시다니 저도 기분 좋네요~ ^^:;;
    앞으로도 더 즐겁게 살려고 노력해야겠어요-_-;;;;;; (이반응은 뭐지 ㅋㅋ)
    즐거운 한해 시작하세요~

  • 21. 쿠키왕
    '13.1.3 11:05 AM

    항상 부러움과 동경의 눈빛으로 글 잘보고 있어요. 아부러워 ㅠㅠ

  • 나우루
    '13.1.3 1:42 PM

    ㅎㅎ 요리프로 쿠키왕님!!
    쿠키왕님도 글보니까 여자친구님도 생기시고..
    좋은 소식 기대할게요~ ㅋ

  • 22. 아따맘마
    '13.1.3 1:16 PM

    부러우면 지는 건데...
    정말 울남편님과 어찌 그리 비교가 되는지...
    나우루님...대한민국 남편들의 공공의 적이 되실거 같은걸요,,^^

    그나저나...
    나우루님의 클스마수선물은 뭐였나요?
    궁금~

  • 나우루
    '13.1.3 1:45 PM

    음 제 선물은요..
    에x메스 운 자르뎅 수르닝 향수였어요.
    마침 크리스마스 특별판? 으로 나온게있어서.
    아내가 향수를 좋아하거든요..ㅎ 여름에 일본가기전에 면세점갔을때 맡아봤는데
    제맘에도 쏙 들더라구요. !

  • 23. 둥이모친
    '13.1.3 1:56 PM

    나우루님 장모님 딸 하고 싶어요.ㅎㅎ
    나우루님과 거의 맞먹는 비쥬얼 최강 장모님이시군요.
    부럽부럽.. 대구 인근 살았던지라 납작만두 좋아하는데..여긴 그런만두는 귀경도 몬해요.
    갑지가 제 연말이 심히 불쌍해지네요.

    여튼 나우루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올 한해 더 좋은 일 많이많이 생기겠죠?
    아내사랑하는 맘 지금처럼 변치 마시구요.
    우리남편은 못해도 대한민국 남편의 평준화를 끌어올리기 위해서라도 나우루님을 응원합니다.

  • 나우루
    '13.1.4 2:10 AM

    헉 장모님 딸이라면!?!?!?!?!?!? (처음에 그냥 읽다가 다시한번 생각해보니... )
    장모님은 정말 요리 잘하세요. .. 그래서 항상 장모님 뵈러갈때마다 즐거운거같아요~
    납작만두 첨 먹어봤는데. 뭔가 아무것도 안들은거같은게 뭔가 오묘하게 맛있더라구요.

    둥이모친님도 둥이들 한살 더 먹었으니 더 어른스러워지겠네요~
    항상 뭐든 뚝딱 뚝딲 잘 해드시는 모습에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

  • 24. 코코리
    '13.1.3 2:57 PM

    제발 비나이다 비나이다
    스무살된 우리딸~ 남주기도 아까운딸~
    나우루님같은 사위맞게해달라고
    7년예정으로 지극정성 기도드릴래요 ㅎㅎ
    지성이면 하늘도 감동하지않으실까요
    멋진두분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올해순산하시기를
    축보해드립니다

  • 나우루
    '13.1.4 2:13 AM

    따님이 20살 되셨으면 이제.. 많이 놀고 제2의 사회화를 해야할 시기네요~
    저도 20대에 성격이 참 많이 바뀐거같아요.. 좀더 주관이 생겼다고 해야할까요?
    코코리님 축하 감사드리구요~
    코코리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따님도 멋지게~좀더 성장하길 빌게요~ ^^

  • 25. 쪼꼬미싱글
    '13.1.3 3:36 PM

    우리 아이들도 계란찜 무지 좋아하는데요
    뚝배기에 보글보글 끓인 계란찜도 좋구요
    우동그릇에 계란 5개정도 풀고 물붓고 소금간하고 실파송송 다시한번 잘저어서
    랩으로 씌운후 중탕하시면 아주아주 부드러운 계란찜이 됩니다
    나우루님 글은 항상 재미있게 관심있게 보구 있답니다.~

  • 나우루
    '13.1.4 2:14 AM

    5개정도 분량이면 물을 얼마나 부어야하죠!? ㅠ.ㅠ 계란찜 의외로 너무어려운거같아요.
    정말 대충하는건 쉬운데. 제대로하기는 힘드네요!!
    키톡 다른글들처럼 하나도 배울게 없는 제 글이지만. 관심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6. 루이제
    '13.1.4 11:36 AM

    코코리님~~찌찌뽕, 전 15년 기도해야 할듯해요..어흑
    언제봐도 반가운,,
    나우루님 글. 읽은건 어제인데,,계란 관련 댓글달기 참여하다가,,로긴 하고, 인사하러 왔어용.
    구워진 조기의 각도있게 올라간 꼬리가 엣지있어요.ㅋㅋ
    전,,믹서기에, 계란2개에 물은 계란1 비율로,
    믹서기에 넣고 물이랑 소금,설탕 약간 넣고, 마구 휩핑 시킨다음,
    뚝배기에 넣고, 불에 올려요. 보라돌이맘께 배운거죠...
    참기름 살짝 바른 뚝배기에 계란이 확 끓어오르면 파 다진거 휘리릭 뿌리고,
    섞어주고, 불 꺼버리면 끝. 3분 지나고 식탁위에 올리면 먹기 좋아요.
    믹서기 사용이 중요한듯 해요...ㅎㅎ

  • 나우루
    '13.1.4 4:07 PM

    저도 그글 봤어요~ ㅋㅋㅋ
    보라돌이맘님 글 찾아서 지금 복습했구요. 이제 이번주말 계란찜 삼일 연속 해 먹으면서..
    시행착오 겪어볼라구요 ㅋㅋㅋ
    참기름 살짝 바른 뚝배기. 꼭 기억해야겠어요. 믹서기도 기억!!!!

    감사해요 ㅋㅋ

  • 27. 수늬
    '13.1.4 8:54 PM

    저도 맛나는 계란찜 탐험을 많이 해봤었는데요...정작 우리아들이 맛있다는 계란찜은 물반 계란반(우리집은
    주로 2개) 해서 천일염 쬐금하고 참치액 눈꼽만큼 넣고 대충 거칠게 저어 불 약하게 해서 살짝 끓여낸
    이런 밍밍한 계란찜이 최고래요...특히 매운요리할때 씀씀하게 떠 먹어요...
    저는 보라돌이맘님 계란찜 좋아하고요...ㅎㅎ
    저 위 리빙씬님 말씀처럼 정말 스윗하고 하나하나 한편의 cf네요...
    요리에 관심 가지게 될무렵부터 꼭 우리아들 보여주렵니다...이렇게 행복하게 생활하는 형아가 있다공...ㅎㅎ

  • 나우루
    '13.1.9 1:57 PM

    계란찜 정말 오묘하게 어렵더라구요 -_-.... ㅠㅠ
    수늬님 방법대로도 해볼게요. 지금 여러방법대로 해봐가지고 제게 맞는 계란찜을 찾아볼라구해요-_-;
    한편의 cf라고하니까. 농담으로 써놓은 제 말에 스스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ㅋㅋ
    수늬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8. 깍뚜기
    '13.1.5 12:12 AM

    우앙 입이 떡벌어져서 안 다물어지네요 ㅋㅋ
    바질 페스토도 직접 만드셨을 것 같은 느낌? ㅎ

    건강하고 예쁜 아가 기쁘게 맞으시길 바라요~

  • 나우루
    '13.1.9 1:56 PM

    ㅎㅎ 바질페스토는 사실. 장모님하고 작은외숙모님이 만드신거에요 ㅎㅎ
    깍뚜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9. 완두콩콩
    '13.1.5 12:04 PM

    나우루님 한해동안 글 잘봤읍니다. 올해도 아기자기 이쁘게 사시는 모습 많이 많이 올려주셔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나우루
    '13.1.9 1:55 PM

    제 글 보시고 이렇게 즐겁게 리플 남겨주시니 저도 너무 감사드려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30. 보라돌이맘
    '13.1.6 6:01 AM

    이 부부는 제일 처음 뵈었을 때부터 지금까지...참 변함이 없어요.
    한번씩 이렇게 글로, 또 사진으로 뵐 때마다,
    얼마나 예쁘게 살아가시는지...
    보는 이의 마음이 설레일 정도라니까요...^^

    다음에 우리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서,
    이렇게 좋은 배우자 만나서 아기자기...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우루님... 늘 볼 때마다 마음으로나마 이렇게 응원하고 있어요.
    두 분 늘 지금처럼만 행복하시길... 그리고 올 한 해 더 큰 복된 일들 넘쳐나기를...^^

  • 나우루
    '13.1.9 1:54 PM

    보라돌이맘님 리플 너무 감사드려요.
    아직은 신혼이라.. 다른분들이 보시기에 이뻐 보이시는거겠죠~?
    이. 맘 안변해야 할텐데요 ^^

    보라돌이맘님 키톡에 글쓰시면서 자녀분들 생각하시는 글 읽을때마다
    항상 너무 마음이 푸근~해짐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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