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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뉴질랜드 남섬 밀포드 사운드 가는 길

| 조회수 : 1,478 | 추천수 : 1
작성일 : 2013-01-01 08:58:44

밀포드 사운드는 오래 전 지구에 뒤덮혀 있던 빙하가 녹으면서 만들어 낸 특별한 지형, 즉 피오르드 지형입니다.

밀포드 사운드 가는 길에서 우리는 빙하가 만들어 낸 위대한 지연의 모습과 힘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글링톤 계곡입니다. 빙하가 녹으면서 엄청난 면적에 토사를 쏟아 놓은 지역입니다.

피오르드 공원의 나무 모습들... 밀포드 사운드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비가 내리는 지역입니다. (1년 7000mm) 대부분의 남섬의 산은 민둥산이지만 피오르드 지역은 수 많은 나무가 빼곡한 밀림 지역입니다.

Mirror Lake - 작은 호수가 거울과 같은 역활을 하여 호수 속에 비추어진 산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홀리포드 계곡 - 쥬라기 공원을 찍었던 장소로 유명합니다. 빙하기 휩쓸고 간 지역으로 계곡이 엄청나게 큽니다.

밀포드 가는 길에 있는 작은 폭포

Monkey Creek에서 바라 본 산의 모습

밀포드 사운드는 눈 덮힌 저 산을 넘어야 나타납니다.

밒포드를 가려면 저 바위 산을 넘어야 하는데 ....

바로 이 호머 터널을 통과해야 밀포드가 나옵니다. 호머 터널은 중장비가 아닌 폭양과 사람의 손으로 파서 만들어낸 터널입니다.(1935년 7월~ 1954년 개통)

호머 터널 앞에서 경치를 감사하는 관광객들

호머터널을 지나서 바라 본 경치...

케세이 (jpedu)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거주하고 있는 맘입니다. 아름다운 뉴질랜드 소식을 여럽분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얀미소
    '13.1.9 2:28 PM

    밀포드에 갔을때 토사때문에 통행이 안됐었는데 다행스럽게 통과 바로 전부터 통행할수 있게돼서 밀포드 사운드 구경을 할수가 있었네요~ 돌아올때는 토사가 또 쌓여서 겨우 돌아왔던 기억이납니다..가이더말로는 행복한 사람들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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