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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클수마스 업둥이 똘이예요

| 조회수 : 3,559 | 추천수 : 3
작성일 : 2012-12-31 13:31:11



우리 똘이가 처음 집에 들어온 날이예요.

들어오자마자 밥 먹구 저렇게 다리위에 앉아있어요.

저희 이모가 발톱 정리도 했는데 비교적 얌적했어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왕눈이
    '12.12.31 1:48 PM

    사진 올려주셨네요~
    아이고 귀여워라.

  • 2. 두분이 그리워요
    '12.12.31 1:54 PM

    요녀석, 업둥이가 아니라 아예 처음부터 내집이다.. 하고 맘 편한 모습이네요 ^^
    인연이라는 게 정말 있나봐요. 벌써부터 무릎냥이라니, 정말 이쁘고도 고맙네요

  • 3. 띠띠
    '12.12.31 1:55 PM

    진짜 똘똘하게 생겼네요!
    확실히 사람 손에 길러졌던 녀석인가 봐요.
    전 처음에 글 읽고 한두달 된 새끼 냥인 줄 알았는데
    중간에 5개월 되었다고 하시길래.
    그럼에도 저렇게 사람에게 착 안기는 거 보면.

    이제야 인연을 만났나보네요.
    행복하세요.^^

  • 4. 월요일 아침에
    '12.12.31 2:04 PM

    전혀 주눅드는 것 없이 아주 당당하고 편안해보이네요.
    나에게 간택받은 걸 영광인 줄 알아~ 이것드라~~!! 하는 듯.
    눈빛이 아주 똘똘합니다.

  • 5. 젠장
    '12.12.31 2:18 PM

    예~ 똘똘해 보이죠?
    그래서 저희 엄니도 이름을 똘이라고..ㅎㅎ

    몸집은 저래도 울음소리는 여리고 귀여운지 몰라요~ ㅎㅎ

  • 6. 작은나무
    '12.12.31 2:34 PM

    미묘네요. 미묘 ^^

  • 7. 털뭉치
    '12.12.31 2:47 PM

    완전 도도한데요.
    시크하고 멋지게 생겼어요.
    남의 집 처음 간 게 아니고 그냥 그집에서
    쭉 살았던 애 같아요.

  • 8. 정우
    '12.12.31 2:57 PM

    ㅎㅎ 똘이라는 이름이 아주 딱~이예요

    사진찍히는 모습에 낯도 안가리고 이쁘요 ^^*

  • 9. 성윤맘
    '12.12.31 3:22 PM

    똘똘이네요^^

    처음부터 자기 집이였다는 표정이에요ㅎ

    원글님 어머니 새해 복 많이 받으실거에요

  • 10. 까만봄
    '12.12.31 5:14 PM

    고등어아가들이 한 성격하는데...
    녀석 멋지네요.
    자라면 카리스마 장난 아니겠어요.
    늠름하네용.
    어머님도 알콩달콩 복 받으실거예요.

  • 11. midnight
    '12.12.31 6:11 PM

    완전 또리방~~~~~~장난기가 가득가득하네요 ㅎㅎ

  • 12. 달별
    '12.12.31 6:43 PM

    이 자식 ㅋㅋㅋ 똘이 답다 ㅋㅋ

  • 13. 착한여우
    '12.12.31 7:03 PM

    이녀석 예전부터 제집인냥 아주 편안해 보이네요~~ㅎㅎ

  • 14. 달빛소리
    '12.12.31 7:32 PM

    너~무 잘생겼네요
    이름 바꾸심이 어떨지...
    '중기'로
    송중기요..
    근데 아래사진보니 암컷같네요..ㅋㅋ

  • 15. 초록
    '12.12.31 8:01 PM

    아기냥인줄 알았는데 꽤 크네요. 그리고 정말 이름 잘 졌네요. 똘이..그리고 미묘네요.

  • 16. 캔디
    '12.12.31 8:32 PM

    똘이! 반갑네요. 안고 부비부비하고 싶어요 ㅋ
    어머님과 가족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7. 꽃동네
    '12.12.31 9:03 PM

    진짜 똘똘하게 생겼네요
    눈에 아이라인이 진한게 한 미묘 하는군요
    가만 보면 고등어태비들이 가장 오묘신비하게 이뻐요^^
    원글님, 어머님 모두 복받으실 거에요~~~^^;;;

  • 18. 자비
    '12.12.31 9:11 PM

    저거 훔치고 싶따아~~

  • 19. 훈연진헌욱
    '12.12.31 10:10 PM

    아이고 똘이야^^ 반갑다

  • 20. Gyuna
    '13.1.1 3:48 AM

    참 이쁘네요 울 집에도 업둥이 아기냥이 두달된녀석이 있는데 ㅋㅋ 원글님 맘이 참고운 님이시네요~~^^

  • 21. 숭늉
    '13.1.1 10:29 PM

    양말도 가지런히 신고 귀도 쫑긋하고 이쁜 아가네요.
    어머님께서 복덩이를 들이신거에요.
    왜냐하면..가족들끼리 대화도 훨씬 많아지고 웃을거리도 많아지거든요.
    어머님께 저리 애교를 부리고, 또 귀여워하시니 가정의 평화를 가져온거에요 저녀석이...라고 거창하게 말해봅니다ㅎㅎㅎ

  • 22. 자갈치아지매
    '13.2.26 8:58 PM

    아우.이뻐요.
    오래오래 한가족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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