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게발선인장 -

| 조회수 : 1,560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12-31 05:17:36

교회가 이사할때 잎사귀몇개를 얻어다 캐어 심었는데

요즘 꽃이 피었다 이름이 게발선인장이라고

------------------------------

주님, 올해도 전 옆길로 걸었습니다

똑바로 못걷고 당신앞에서 비질비질 옆으로만 가는 게였습니다

주님, 저도 과연 옆으로갔었을지라도 꽃피울수 있을까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른솔
    '12.12.31 8:26 AM

    시댁에 예쁘게 화려하게 피어서 궁금했는데 게발 선인장,
    이름을 알게되었네요. 감사합니다.

  • 2. 아이추워
    '12.12.31 9:31 AM

    아... 글보니.. 공감이 확.. 웃을일이 아닌데.. 웃고 말았어요...
    죄송해요 주님.. 저도 옆길을 걸었어요.....
    전 기도 대신에 걱정 염려도 달고 살았어요.. 화개합니다. 주님..ㅠ

  • 3. 까만봄
    '12.12.31 5:19 PM

    ^^;;;
    그래도 임마누엘...
    우리를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으시잖아요.
    눈물나게 감사한 한해였어요.
    원글님도 댓글님들도 모두 모두 ...
    감사와 기쁨으로 넘치는 가정 되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096 나무타기 달냥이 5 철리향 2017.12.08 702 0
24095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543 0
24094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629 0
24093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331 0
24092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820 1
24091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678 0
24090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176 0
24089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05 0
24088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021 0
24087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138 0
24086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16 0
24085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02 0
24084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883 0
24083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590 3
24082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799 1
24081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387 0
24080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34 0
24079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45 0
24078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68 0
24077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02 0
24076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49 0
24075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780 0
24074 섬진강의 아침 3 도도/道導 2017.11.16 876 1
24073 자작나무 숲 1 도도/道導 2017.11.15 1,076 0
24072 모래재의 아침 2 도도/道導 2017.11.13 812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