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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12월 31일 오후 10시 25분 모금상황입니다.-마지막날-

| 조회수 : 3,439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12-30 21:55:59






















아래 이전 상황글이 있습니다.

총 2개의 계좌입니다.

두번째 계좌인데요,, 오늘 장터바자회까지 더해져 모금의 의미가 더 뜻깊었던 것 같습니다.

장터바자회에 물건 기증하신 분들..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기 위 바자회 환불건은 중복입금되신 분 금액이라 빼두었습니다. 착오없으시길 바랄게요.

전계좌로 입금하신 크레#스님, eel##님, pgr찰#님 제가 새 계좌로 이체했어요.

입금하시고 동참하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내일 모금 마감하려고 해요. 아직 동참하지 못하신 분들 서둘러주세요~^^

현재까지 총 425명 금액은 전계좌 아래 글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1455161

참고하시고 두번째 계좌 2,199,000원입니다.. 

-----------------------------------------------------------------------------------------------

12월 31일 마지막 모금일 오후 10시 27분 현재 상황입니다.

총 558명 참여, 첫계좌 10,039,094원

두번째 계좌 현재 5,774,700원입니다.

입금 계좌에서 장터바자회도 큰 역할 해 주셨네요..너무 감사합니다..바자회 참여하신 님들..

최@@님 유브갓메일님으로 변경해드렸어요.

오늘까지만 모금합니다.. 님들 유종의 미 멋지게 거둘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해 주세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믿음
    '12.12.30 10:19 PM

    봄길 / 정호승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있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되는 사람이 있다

    스스로 봄길이 되어
    끝없이 걸어가는 사람이 있다

    강물은 흐르다가 멈추고
    새들은 날아가 돌아오지 않고
    하늘과 땅 사이의 모든 꽃잎은 흩어져도

    보라
    사랑이 끝나는 곳에서도
    사랑으로 남아 있는 사람이 있다

    스스로 사랑이 되어
    한없이 봄길을 걸어가고 있는 사람이 있다


    ....... 좋은 시라서..올려봅니다..

  • 2. 천개의 바람
    '12.12.31 12:05 AM

    곽노현 교육감님이 좋아하는 시라고 나꼼수에서 나오는걸 들은 기억이 있네요ㅠᆞ

    스스로 봄길이 되어 끝없이 걸어가는 사람이 있다

  • 3. 한지
    '12.12.31 12:42 AM

    위안이 필요했던 시기에 벙커원 모임 소식을 보면서 많이 위로가 되면서 나랑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사실에 외롭지 않고 즐거웠습니다.. 이제 광고 모금을 하면서 애쓰시는 믿음님을 비롯해서 의견을 나누는 회원님들과 공감과 소통을 하면서.. 마음도 더 단단해지고 힘이 생깁니다.. 광고를 내는 날 신문을 보면 또 눈물이 나겠지만.. 제가 82쿡 회원인것이 자랑스럽고 .. 82쿡 좋은님들 사랑합니다

  • 4. 믿음
    '12.12.31 9:00 AM

    밤새 참여의 행렬이 이어져 총인원 442명입니다. 두 계좌로 나누어 받고 있습니다 첫째계좌 위 링크 보시구요. 두번째 모금액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로 마감할까 합니다..참여해 주신 모든 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아직 동참하시지 못하신 분들 오늘밤까지 같이 마음을 모아주세요..이후는 저녁에 올릴게요

  • 5. 긴머리무수리
    '12.12.31 10:35 AM

    믿음님..
    수고가 많으시와요..
    여기 무수리 적은 돈 보탭니다,...
    건강하시고,,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믿음님 가정에 항상 행복의 날개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 6. 마법이필요해
    '12.12.31 11:28 AM

    믿음님 고생 많으세요.

    전 조금밖에 못 도왔지만 참 다들 고맙네요.

    어제 광주 가신것 보니.. 그 쪽 지역 신문에 작게라도 냈으면 하는 맘이 드네요.

  • 7. study79
    '12.12.31 12:28 PM

    광주 살면서 전국신문에만 내도 될 것 같아요. 돈이 무척 많이 드니까요.

    고맙습니다. 전라도민 어느 정도 다 감사하고 인내하고 살고 있으니까요. 마법님 감사합니다,

    노동자님들께 조금 남으면 보내드리는게 나을 것 같아요.

  • 8. 믿음
    '12.12.31 10:30 PM

    12월 31일 마지막 모금일 오후 10시 27분 현재 상황입니다.

    총 558명 참여, 첫계좌 10,039,094원

    두번째 계좌 현재 5,774,700원입니다.

    입금 계좌에서 장터바자회도 큰 역할 해 주셨네요..너무 감사합니다..바자회 참여하신 님들..

    최@@님 유브갓메일님으로 변경해드렸어요.

    오늘까지만 모금합니다.. 님들 유종의 미 멋지게 거둘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해 주세요..

  • 9. 심마니
    '12.12.31 11:53 PM

    늦게 나마 입금할려니까 계좌 정보가 없네요 ㅠㅠㅠ

  • 10. 새순
    '13.1.1 12:30 PM

    저는 제 계좌로 우선 받은 후 송금했습니다. 제가 올린 켑쳐사진 올렸으니 확인하시구여
    아직 입금대기건도 있고 또 제가 따로 생각하는 금액도 있고 해서 추가로 송금토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심에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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