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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수개표 관련해서 한가지는 확실히 알았네요~

강민 | 조회수 : 3,085
작성일 : 2012-12-30 08:21:54

저도 82쿡 자주 오는 사람은 아닙니다.

내가 아쉬울때만 들어오죠^^

정치글도 무관심한 사람인데 묘한글들이 올라오고 대응하는 분들의 글들이

너무 일관되니까, 의심이 들어서

이것저것 자료를 확인해 보게 되네요

상세한 내용은 정직원님들에게 교육을 시킬수 있으므로 안합니다.(댁들 여기서 배워서 다시 써먹을것 아니까요)

그런데 한가지는 확실해요 글을 쓰는 " 목적이 있다는것"

공통된 목적의 글들이 자주 보입니다.

아닌듯 하지만, 마치 짠듯한 모습의 글들..

인터넷이 하루 아침에 만들어진게 아니죠,

82쿡도 82쿡만의 특징이 있는데 그 특징에서 벗어난 분들이 있어요..

선거끝나고 포기상태였습니다.(수개표 이런거 제가 관심도 없었구요)

 멘붕도 오고, 48말고 나머지 51.6%가(정확하게 51.55%) 너무 미워서

그냥 앞으로는 아뭇것도 하지 않고 산다.. 이런거였는데

요 며칠 일관되게 수개표 반대하는 글들 보고 마음 바뀌었네요

알바타령 하지말라는글

선관위를 못믿는다는글

그딴글 쓰시면 쓰실수록 더욱 신뢰가 안갑니다.

이거 하나만 아세요

흐르는 물은 못 막습니다.

때가 되면 터져요, 조금 막힐때 터지면 별거 아니지만

그 양이 많아지고 넘쳐 흘러서 터지면

반드시 피를 부릅니다. 제가 원하지 않아도 말입니다.ㅠㅠ

http://netv.sbs.co.kr/player/netv_player.jsp?uccid=10000458104&boxid=&st=0&cooper=DAUM

그게 세상이치입니다. 사필귀정

지금부터는 정직원(또는 댁들 좋아하는 선동되어 같이 뛰는 분들)분들과 말섞는것도 에너지 소비하기 싫어서

관두고요,,, 그 에너지 모두 잘못된 일들 바로 잡는데 써야 겠네요

오늘부터 문재인님 온라인장터 여는것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455272&page=1&searchType=sear...  <- 후원 바자회 안내글

IP : 175.208.xxx.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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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베스트
    '12.12.30 8:45 AM (220.72.xxx.13)

    윗님~ 베스트 갈때, 조회수보다 댓글수로 결정되나요? 82경력이 짧아서 몰라서요.

  • 2. ..
    '12.12.30 8:46 AM (219.249.xxx.19)

    로지스틱함수 의혹에 관해서 수개표에 요구에 대해 저쪽의 농간이라고까지 하며 강력반발하던..
    딴지 물뚝심송이 ..전문가들에게 의논 결과 로지스틱은 합리적 의심이 맞다고 결론 내리고 이제부터 전문가들의 의견을 취합한다고 하네요. 자신도 수개표바란다고하고..
    그런데 여기 백림댁은 로지스틱 글만나오면 초기 어설픈 한학생의 반론을 근거로 들면서 로지스틱함수는 근거없는 조작이라고 밝혀졋다고 댓글 달아요.
    물뚝심송 인정 이전에도 많은 반론 재반론이 있었음에도 유독 저 학생의 반론만 링크해서 아니라고 해요.ㅎㅎ

  • 3. 우리는
    '12.12.30 8:51 AM (175.197.xxx.116)

    댓글 숫자보다는, 조회수가 올라가면 베스트로 가는데.......문제는
    댓글 수에 따라 정직원들의 노임 단가가 올라간답니다. ㅋㅋ

    즉, 정직원 알바짓 글인줄 알면서도 울화통이 터져서 댓글을 달다보면 본의 아니게 갸들 용돈 채워주는것이지요.

    따라서 무반응이 가장 좋은 대응방법입니다.

    근데, 실은 저도 종종 홧김에 댓글 답니다 ㅎㅎ

  • 4. 갸들은
    '12.12.30 9:01 AM (125.186.xxx.64)

    댓글도 자기네들끼리 주고 받으며
    서로 싸우는 듯 조장하고
    82쿡 회원을 물로 보는지 어르고 달래고 협박하고 비아냥 거리고...
    온갖 치사하고 추잡한 짓은 돌려가며 다해요!
    어쩔땐 댓글도 아닌 본글도 이상한 것 올려서
    관심을 딴데 돌리려하기도 하고...정말 못말리죠!

  • 5. 정직원은 매국노
    '12.12.30 9:09 AM (116.41.xxx.238)

    정권위해 국민과 싸우다니..
    나같음 그만둔다..

  • 6. ..
    '12.12.30 1:04 PM (116.125.xxx.16)

    근데 정말 이해가 안 가는게요... 저들이 왜 아직도 여기와서 저러고 있는 지...
    대선이 끝나면 더 이상 저런 추악한 꼴 안 봐도 될 줄 알았는데...

    그렇게나 지저분하게 들러붙어 분탕질치던 지네들 목적도 달성했을텐데
    왜 아직도 여기서 그 짓거리를 계속하고 있는 건지를 모르겠네요.
    아직 뭔가 더 눈가리고 숨기고 해야만 할 일들이 남아있어서 그런게 아니라면
    대체 뭣 때문에 저런 짓을 하는 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는...
    그러니까... 정직원이든 알바든 프락치질이든 아직 그만둘 때가 아니라는 거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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