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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제 목 : 82힐링 포트럭 ..사진 .완성 .. (제가 찍은것만 )

| 조회수 : 10,797 | 추천수 : 13
작성일 : 2012-12-28 01:33:13

웰컴 이라고나 할까 ..

장미모양도 다 꽃 .. 백설기로 만든.....

이게 사람의 손으로 할 짓?^^ (죄송) 인가요? 농담임을 아시지요?



츄파츕스님 . 바람떡이거나 구름떡이거나 ..

우리의 바람이 저 속에 다 들어가 있는듯 ..



 



아이의 초상권을 보호하는 측면에서 ..

딱 저렇게 저에게 설명했습니다 ^^밑에 김치도 엄마가 만드신거라고 ..

어느 회원분 가져오신 홍어회 무침 .. 저런게 몇개였는데 .. 다 드시고 없군요 ..

같이 가져오신 빈대떡 .. 뜨끈한것이 완전 .. 양파절임 친구들이 사진에 없네요 미안 ~~


푸아님 약식 .. 이런게 몇수십개 ..

지들끼리 오다가 쫌 힘들었나봐요 ..

이게 뭐여 .. 포도여 뭐여 ^^ 딱 이렇게 어떤 분이 ....

올리브 되시겠습니다

이렇게 많은 올리브 한꺼번엔 첨 봤어요 ..

평소 많이 못먹어본거라서 전 열개정도나 먹었다는

어느 빵집의 롤케익  이것도 맛있었지요 .

이렇게 큰 초컬릿 보셨나요 ...... 전 첨 봤습니다 .;;

초컬릿이 사이즈가 다이제스티브만 하다는 ..

인기 만점 .. 아끼다 아끼다 한박스는 벙커 식구들에게 드리고 왔습니다 .넘 좋아하셨어요

지금보니 박스도 멋졌군요
 

이 롤케익도 맛나게 .. 감사

4000번 님 (리플 놀이때) 과일통채로 . 과도칼을 똭!! (덕분에 칼 잘 썼어요 ) 캄사

물건너 제주에서 왔다는 제주 무항생 어쩌고 ㅠㅠ죄송 잘 못들었어요

 암튼 좋은 달걀 삶아오셨어요.. 아이들 한개씩 당첨

푸아님 골뱅이 무침 .. 인기 만점 . 골뱅이가 야채보다 더 많아

일정시간 지나야 재 등록이 가능하다고 ㅠ 해서 그냥 여기에 쭈루룩 덧붙여요

넘 길어도 이해 해주셔요 ~~

완전 인기 상품 되시겠습니다

어느 님 .. 모듬전 .. (아주 얌전하게 목소리도 예쁘신 분이셨지요)

고추전 무려 2개나 먹었습니다 ..

제일 .수고했던 일회용품 친구들 ..


다른 동네 일회용 친구들

이것이 무엇인고?

부드러운 생크림 케익 ..

봉다리 사랑을 가득 담고 .

제주 특별자치도 밀감 .. 맛있었음 ..

닭 강정 .. 먹어보고 싶었는데 ......... 박스 퀄리티 장난 아님 .

 

어느 수줍은 님의 샐러드 ... 사진으로 보니 .. 별거 별거 다 들어있네요 ..

일찍 완판 .. (사진 찍으려 했더니 가져오시는 동안 눌려서 염려 하셨다는 . 그래서 한번 뒤적여 드렸습니다 )

  이분도 사진을 알아 ~~^^

무려 군산의 이성당? 빵 ( 야채 . 단팥 .)

군산에서 전화 오셨음 . 빵사는 중이라고 .

차마 그냥 오시라고는 말하지 못했음 ..;;

군산에서 터미널로 .. 터미널에서 퀵으로 벙커로 .

이성당의 소문만 들었던 많은 분들께서 열광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으셨음 .

거의 첨 드셔보신 분들이 많으셔서 내심 다행임 ;;  나만 촌년이 아닌거시야 ~~


군산에서 또 유명한 어느 호떡이랑 ... 직접 만드셨다는 호떡 . 유부초밥 들 ..

식혜와 수정과  인기 만점이였음 .

ㅋㅋ 내가 성남 중앙시장 도매집에서 특별히 맞춰서 싸간 돼지머리 편육 .. 인기 좋았음 .. 옆엔 자매품 새우젓 .

무려 저런것 5팩 ^^ 
 

골고루 떡 방앗간
 
할아버지 치킨

여기도 봉다리 사랑을 담아서

딸기다 .. 비싼 딸기 . 씻지 않았다고는 말 하지 못함

지금 동생이 잡채 해오고 있는 중이에요 .. 언니분 ..

잡채 .. 잡채 .,. 뜨끈한 잡채 ....... 일찍 완판 . 면과 양념이 반반 비율 .. ^^ 영양 만점 .

분당 사는 예쁜 어느 님 .. 음식을 못가져오셨다고 .. 뭔가를 꼭 사야 한다고 해서 미리 준비한 치킨 전번을 돌려

두박스 .. 사주셨다

더 사시겠다는것을 말림 .

이거슨 안심 어쩌고 튀김인듯 ..  아 양파초절임이 여기 있었네요 ..

따님 대입때문에 잠시 올라오셔서 머무시는 중이시라는 화끈한 언니분

 (그것도 울 집 바로 길 건너였음 와락 !!)

연락 하셔요 ~~ 꼬옥 ..

불타는 매운 족발 .. 엄청 많이 밑에도 가득있음  .. ㅠ 못먹어봤음 ㅠ

  지금보니 ak 에서 사셨네요 .. 넘 비싸서 못먹어본것 흐미 ~~

오늘의 베스트 3 안에 ..

다 함께 씹어요 쥐포 튀김 외 3종 셋  저렇게 가져오셔서  현장에서 데코를 ..
 
 

꽃보다 달림 .. 저 뻥튀기를 달 모양으로 ㅠ 자르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접시의 비쥬얼도 죽음 ..  저 접시 이리저리 잘 활용했습니다 . 접시가 마구 부럽 ..


다 함께 씹어요 닭 근위 .. 여기선 닭근위 내가 부르는 이름은 닭 똥집 !!

한지님께서 힘들게 경남에서부터 택배로 보내주신 ..

포스터 .. 아주 잘 집집마다 이사 갔습니다 .

사진은 어느 님께서 가져가시는 모습을 .. 잠시 담아봤습니다 .

저 고무줄 제가 협찬 (이런 준비성이란 ~~ㅎ)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12.12.28 1:40 AM

    포트럭 관련글 보고있자니 너무 배고파요~^^
    유지니맘님도 애쓰셨어요!

  • 유지니맘
    '12.12.28 9:44 AM

    꼭 한번 봅시다 !!!!! 쫌 !

  • 2. 유지니맘
    '12.12.28 1:45 AM

    ㅎㅎ 열심히 또 쓰고 있는데 .. 일정시간 어쩌고 ㅠ
    어쩌나 어쩌나 .. 고민중이라지요 ~~
    네 .. ㅋㅋ 저 오늘 수고 많이 했어요 ^^인정 !!

  • 3. 카산드라
    '12.12.28 1:48 AM

    헉~홍어무침까지....

    물김치 김냉에 넣어두면 살얼음 생겨서 시원하고 맛나겠어요.(키톡 보는 것 같음....ㅎㅎㅎ)

    약밥에 김치에.....올리브까정,

    후식으로 달콤한 쵸코렛에 케익, 과일.....술안주로 으뜸인 골뱅이 무침도 넘 맛나겠어요.

    테러다....ㅠ.ㅠ

  • 유지니맘
    '12.12.28 9:44 AM

    제가 아직 키톡 데뷔를 못했어요
    어제 올리면서 이걸 내껄로 ? 하는 유혹도

  • 4. 유지니맘
    '12.12.28 2:47 AM

    제가 찍은 사진은 여기까지네요 .
    미리 생각을 안하고 간터라 .. 약정 지난 별로 안 스마트한 폰으로 찍어서 ..
    감안하셔서 보시고 .
    이후 사진은 오늘과 내일 사이에 다른 분들 께서 올려주실겁니다 .

    혹여 .. 본인이 준비하신 음식이 사진에 안보이거들랑 .. 부디 저를 혼내주시고 ..

    제가 쫌 나름 열심인 척을 해서 그런것이니 이쁘게 봐주시면 .. 살 2키로 책임집니다 ..
    해외에 계신 동포 여러분께서 깨어 있으실 시간이시니 열심 올리고 전 ........
    이만 기절입니다 ^^
    굿 ...럭 ... (영어로도 쓸줄은 알음 ;;)

  • 5. 유지니맘
    '12.12.28 2:57 AM

    저는 지금 글을 바로 올릴수가 없으니 .
    혹 가능하신 분들은 ..
    자게에 링크 부탁드릴께요
    음식봉사 해주신 분들 궁금하실수도 있을듯 해요 .
    감사합니다

  • 6. 유지니맘
    '12.12.28 3:37 AM

    아.,자스민님 오늘 꼭 오시고 싶어하셨는데
    못오셔서 저에게 부족한 음식 사달라고...
    저녁 밀려드는 손님들 대접하는 김밥 떡볶이 순대 튀김 그걸로 일부 샀어요 감사

  • 7. 콩콩이큰언니
    '12.12.28 3:42 AM

    아............왜 내가 못 본 음식들이 이리 많죠?
    굉장히 많은 음식 사진을 찍은거 같은데.....못본것도 이리 많다니....
    갑자기 배가 고파요.....

    오늘 정말 정말 수고하셨어요.
    지금쯤 편히 쉬고 계시려나....편히 주무세요..

  • 8. 유지니맘
    '12.12.28 3:48 AM

    할일이 할일이 ㅜㅜ
    이 사진들은 처음부터 제가 부탁하기 전까지 사진입니다
    아마 제가 뭐 사러 돌아다닐때 몇분제외하곤 거의...
    이저 자야하는데 아직도 할일이 .....헉ㅜㅜ

  • 9. 엑셀신
    '12.12.28 3:52 AM

    물김치 들고 있는 꼬마 넘 귀엽네요.
    조카생각나는 밤..^^

  • 유지니맘
    '12.12.28 9:45 AM

    그 꼬마가 엄마가 준비한 김치가 찍히나 안찍히나 절 감시하는듯 ㅎㅎ
    너무 예쁜 아이였어요

  • 10. 콩콩이큰언니
    '12.12.28 4:25 AM

    이런....할 일은 대강 내일로 미루시고 얼른 주무시길...
    지금쯤 주무시고 계시길 바랄께요.

    근데 전 줌인줌아웃에 글을 올렸는데.....
    유지니맘님이 올린 사진들 보니.......제가 너무 막 올린거 같은.......ㅠ.ㅠ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 11. 후레쉬맨
    '12.12.28 4:37 AM

    맘이 뒤숭숭해서 긍가 2시간 밖에 못 자고
    새벽부터 호박죽 끓이고 청소하고
    그래도 약속까지 시간이 좀 남길래
    82에 왔더니 해외동포를 위한 시간맞춤 포스팅이 뙇!!
    사진만으로도 많이 힐링되었습니다.
    사실 오늘 약속이 여기서 알게된 몇 안되는
    한국 친구들인데 그 중에 몇은 박근혜 지지라
    그게 맘이 쓰여서 잠도 잘 못 잔 것 같아요.
    힘받고 송년회 약속 이행하러 갑니다.

  • 유지니맘
    '12.12.28 9:46 AM

    그러실것 같았어요
    그래서 완전 열심히 ~~
    마음 편하게 송년회 다녀오세요
    우리에겐 내일이 있으니 ..

  • 12. 한지
    '12.12.28 8:39 AM

    어제부터 정말 궁금 했는데 잘 봤어요..저도 참 가고 싶었는데 ..유지니맘님 덕분에 같이 참석해서 같이 어울린 느낌이네요..오랜만에 흐뭇하게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네요 ㅋ 수고 많이 하셨어요~~~~~

  • 유지니맘
    '12.12.28 9:46 AM

    정말 제일 감동중 하나였지요 ..
    감사했어요 ..

  • 13. 스콜라
    '12.12.28 9:02 AM

    흑.. 이건 배가 고픈데 먹고 싶어서 나는 눈물일거에요..ㅠㅠ

  • 유지니맘
    '12.12.28 9:47 AM

    마음 편안해지시지요 ..
    저도 모든분들도 다 그런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요

  • 14. 후니맘
    '12.12.28 9:06 AM

    정말...못간게 한이 될정도네요..특히 마지막 포스터 사진.ㅠㅠ
    직딩맘 배려해서 주말은 또 안하시나요 ??

  • 유지니맘
    '12.12.28 9:48 AM

    꽃피는 봄이 오면 ~~^^
    한번 조촐하게 해달라고 또 푸아님 졸라야겠네요 ~~

  • 15. phua
    '12.12.28 9:11 AM

    정말 수고 많으셨쑤...
    ceo 기질을 타고 난 듯..
    어떤 상황을 대처 하는 것이 앞으로 대한민국의 돈의 절반은
    유지니맘에게로 온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음..

    어제 행사를 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었던 것의 많은 부분이
    유지니맘님 때문이라는 것을
    어제 벙커에 오신 82 회원님들은 모두 느끼셨을 거예요.

    에푸터 서비스로 이런 유쾌, 상쾌.감동적인 글도 올려 주시공...

    밥 삽니다!!!

  • 유지니맘
    '12.12.28 9:49 AM

    절반은 넘 많고 ^^ 어찌 조금이라도
    밥도 사주시고 ..
    알콜도 사주시면 더 좋고 ~~^^
    푸아님이 계셔서 너무 좋아요

  • 16. 긴머리무수리
    '12.12.28 9:11 AM

    진심,,정말로 부러워요,,,
    아흑,,,ㅠㅠㅠㅠㅠㅠㅠㅠ
    가까이만 살았어도,,,,,,,,,,
    내 다음번에는 하늘이 두쪽이 나도 갈랑께로.....................
    너무너무 부러워서 지금 막 빈정 상할라고 함.......ㅗㅗㅗㅗㅗㅗㅗㅗㅗ

  • 유지니맘
    '12.12.28 9:50 AM

    저 그맘 알아요 .
    저도 그동안 많은 행사 참석 못했거든요 ㅠ
    다음엔 대전쯤에서 ?^^

  • 17. 철이댁
    '12.12.28 9:44 AM

    와~정말 대단하신 분들이라는 말 밖에는..*^^*
    수고많으셨네요~
    수줍은님 샐러드 레시피가 궁금해지는걸요..ㅎㅎ

  • 유지니맘
    '12.12.28 11:50 PM

    저도 그 샐러드 맛이 궁금하다는 .. ^^
    다들 대단하신 분이셨지요 .
    못먹어본것이 넘 많아 슬플뿐 ..

  • 18. 웃음조각*^^*
    '12.12.28 10:24 AM

    유지니맘님과 푸아님 얼굴만 뵙고 가야겠다고 잠깐 들렀는데..ㅎㅎㅎ
    붙잡는 사람 없어도 스스로 잡혀있던 기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거기 계셨던 모든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음식도 눈돌아가게 맛난 게 많았는데 차마 손 못댄 것도 많았답니다. ㅎㅎㅎ

  • 유지니맘
    '12.12.28 11:51 PM

    늦게 오신만큼 열심히 봉사해주신 웃음조각님께도 감사해요 ~~
    음식 자르면서 한개씩이라도 드셔보시지 ~~

  • 19. 단풍별
    '12.12.28 10:54 AM

    어제 뵐수 있어서 반갑고 감사했어요..
    한분 한분 열정이 대단하신분들 만나서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조금 있다가 벙커1 가서 카메라 찾아오려구요..찍은 사진 올릴께요...
    어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 유지니맘
    '12.12.28 11:52 PM

    다음날 다시 사진기 찾으러 가신 단풍별님 .
    얼굴만큼이나 마음도 고우십니다
    감사드려요 ~~

  • 20. 춤추는구름
    '12.12.28 10:57 AM

    와우~!~~ 정말 먹고싶은 거 많네요
    대단하세요 모든분들 저걸 다 해오다니...

    전 볶음밥 먹고 왔지만 다 먹은 듯한 느낌은 뭘까
    제 마음이 다 뿌듯해지네요

  • 유지니맘
    '12.12.28 11:53 PM

    음 .. 아름다운 청년 .
    쓰레기 처리 해주시느라 넘 감사했어요 ..
    제가 드린 비어 .. 맛나게 드셨지요?^^

  • 21. 츄파춥스
    '12.12.28 11:00 AM

    오호호홍~

    우리가 봤던 음식들이...다 있네요.
    사실 사진보다 10배는 많음 음식들이 왔다는 걸 다른 분들은 아시려나? ㅎㅎ


    유지니맘님.
    무지 고생 많으셨구요.
    살짝 주셨던 맥주 한 캔은 기념으로 갖고 있습니다.
    우리 또 만나요~!

  • 유지니맘
    '12.12.28 11:54 PM

    언제 만나냐고요 ~~~~^^
    수고 진짜 많이 했어요
    반차까지 내고 떡 들고 .. 오자마자 먹지도 못하고 일만 시키고 ㅋㅋ
    편하고 좋아서 그런것 알지요?

  • 22. 저요저요
    '12.12.28 1:40 PM

    파티 시작에서 마무리까지..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그 와중에 세심하게 회원들도 챙기시고.. 좋은 에너지 많이 받고 갑니다.
    쓰레기 버리는 와중에..케잌에 꽂힌 초가 버려지려해서
    제가 챙겨왔습니다.. ㅎㅎㅎ
    츄파춥스님 맥주캔처럼 저도 기념으로 갖고 있으렵니다.

    그리고 오동통 윤기나는 닭발..아..ㅜㅜ 아쉽습니다.
    일도 도와드리질 못했는데 음식만 쏠랑 받아가기 뭐해서 나중에 나누어주시는거 애써 외면(?)했는데
    집에와서 맥주마시면서 어찌나 생각나던지요..

    유지니맘님, 오늘은 편히 쉬세요~~

  • 유지니맘
    '12.12.28 11:55 PM

    닭발 드시고 싶었다는분들은 다 예뻐할꺼야 ~~^^
    담에 이런 기회가 있다면 . 뼈없는걸로 싸가야지 하고 다짐을 했답니다
    편히 쉬었어요..
    연말이 넘 바쁘긴 하네요 .
    오늘도 두탕뛰고 . !!

  • 23. 고성
    '12.12.28 1:47 PM

    함께 하지 못했지만 함께 한 기분이에요~
    82식구라는게 자랑스럽습니다.^^

  • 유지니맘
    '12.12.28 11:55 PM

    저도 고성님이 자랑스럽습니다 .. ^^

  • 24. 솜사탕2
    '12.12.28 2:16 PM

    힘은 장사에 손도 빨라 일 곧잘 하는데
    어젠 아침부터 서둘렀더니 머리가 띵한게
    일거리 많은줄 알면서도 관망만 했어요.

    올려주신 글과 사진 보니 대단합니다.
    다 먹은것처럼 배부르고 가슴 뜨거워집니다.
    (실제로도 많이 맛있게 먹었어요.)
    와주신 모든 분들 애쓰셨고
    기분 좋은 만남 이었습니다.
    특히 유지니맘님 헤어질때 보니 짐이 많더군요.
    가까이 계시면 저도 밥 살텐데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유지니맘
    '12.12.28 11:56 PM

    제가 한번 내려갈일 있으면 꼭 !!! 연락 드릴께요
    진짜 친한 친구가 거기 살거든요 ..
    회~~~먹고 싶어요 ~~^^

  • 25. 둥알라
    '12.12.28 2:57 PM

    맛있어 보이는데...... 침과 함께 왜 눈물도 날 것 같은지. ㅠㅠ
    부러워서 그런 것이~~야.
    님들이 있어서 좀 낫습니다.^^;

  • 유지니맘
    '12.12.28 11:57 PM

    침과 눈물 .. 그것이 모이면 또 하나의 바다가 되겠지요 ~~
    저도 둥알라님이 계셔서 좋습니다

  • 26. 나미
    '12.12.28 6:42 PM

    유지니맘님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저도 인정합니다....
    모두들 힘들고 힘을 얻고 싶어했는데 먼저 나서서 힐링의 장을 만들어주신
    푸아님도 너무 감사드리며, 수고하셨습니다.
    그 외 많으신 분들도 수고 많으셨고, 잠시나마 뵈어 인사나누어서 반가웠습니다~~
    너무 늦은시간에 도착할것 같아 갈까말까 살짝 망설였는데 가길 잘했던것 같습니다.
    봉주님의 말씀에서 많은 생각과 반성을 하게 되었고 힘도 얻었습니다^^

  • 유지니맘
    '12.12.28 11:58 PM

    ^^ 저도 큰 힘이 되었어요

  • 27. 온살
    '12.12.28 7:13 PM

    서로에게 위로가 된 시간 즐거우셨나요?
    저는 죄송하게도 올려주신 사진과 글보며 힐링중입니다
    대선이후 금주와 금커(커피) 중입니다
    정신을 더 바짝 차려야겠다는 생각에서요
    82식구들 모두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 유지니맘
    '12.12.28 11:59 PM

    미래가 있나 싶었는데
    그곳에서 다시 미래의 길을 보았습니다 .
    금주와 금커를 저는 못지키고 ㅠ 있다는 .. ^^
    온살님 .. 언제 보나요 ~~

  • 28. 가브리엘라
    '12.12.29 12:14 AM

    서울 부산은 너무 멀어요ㅠㅠ
    저는 먹을거보다 달님 포스터...
    울 아파트 담벼락에 붙어있던 포스터, 선거 끝나고 떼가고싶었는데 어느순간보니 다 철거했더라는...
    학교다닐때 연예인사진도 벽에 한번 안붙여봤는데 달님사진은 갖고싶다

  • 유지니맘
    '12.12.29 12:43 AM

    쫌만 기다려주세요 ....
    한지님이 저에게 포스터 보내주시기로 하셨는데
    제가 받으면 보내드릴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볼께요
    당연 보내드릴수는 있는데
    이 사이즈가 넘 커서요 ~~
    구겨지면 안되니 .
    택배로 어찌 보내야 할지 고민좀 해보구요

  • 한지
    '12.12.29 7:29 AM

    가브리엘라님.. 제가 경남이고 부산은 가끔 갑니다 ㅋ 저한테 쪽지를 보내 주시면 서로 연락하면 되겠네요.. may5315 입니다 ㅋ

  • 유지니맘
    '12.12.29 10:39 AM

    ^^ 한지님 ..
    부산에 한번 뜨시면 ^^
    제가 가까우면 한번 떠서 우발적 번개 한번 쳤으면 좋겠는데 ㅠ
    서울과 부산이 멀긴 하네요
    이참에 부산 한번 스케쥴 잡으셔서 한번 모임해보셔요 ~~
    저에게 포스터 보내주실것 그곳에서 사용하셔도 좋으실듯 하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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