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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문재인님 트읫

twotwo | 조회수 : 7,482
작성일 : 2012-12-25 00:02:44
문재인 ‏ @ moonriver365

낮에 대운산 등산갔습니다.양산 집 뒷산이라 풍산개 '마루'도 함께.시명산,불광산,대운산까지 다녀오는 다섯시간 동안 만난 등산객이 단 네명,온 산을 독차지했습니다.참으로 오랫만의 자유였고,명상의 시간이었습니다.내일은 온몸이 뻐근할 것 같습니다.

  문재인 ‏ @ moonriver365

양산 덕계성당 성탄 밤미사 다녀왔습니다.작년 여기 시골성당의 성탄밤미사 후 정경을 올린 것이 저의 첫 트윗이었습니다.딱 일년 전 오늘 이시간이네요.일년 만에 돌아온 제 자리인 셈입니다.성탄과 새해를 맞아 희망과 기대로 마음을 가득 채워 주십시오.

IP : 218.209.xxx.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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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2.25 12:04 AM (182.213.xxx.23)

    보고싶어요 달님

  • 2. 사랑해요
    '12.12.25 12:05 AM (193.83.xxx.191)

    달님 건강하세요 빨리 돌아오세요

  • 3. 나다
    '12.12.25 12:05 AM (1.233.xxx.71)

    이렇게라도 소식을 들으니, 기쁩니다.
    자연속에서 다시 기운을 차리시고, 저희 곁으로 와주십시오.
    기다리겠습니다.

  • 4. 달님바라기
    '12.12.25 12:05 AM (175.123.xxx.29)

    보고싶었습니다.

    모처럼의 자유를 느끼셨다니 저도 기쁘네요. ^^

    당분간 푹쉬세요.

  • 5. ..
    '12.12.25 12:06 AM (218.186.xxx.254)

    트윗은 정말 고마운 존재군요.
    이렇게라도 달님 소식 들을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굳건히 견디시길...

  • 6.
    '12.12.25 12:06 AM (110.70.xxx.238)

    항상 건강하세요

  • 7. 빵수니
    '12.12.25 12:07 AM (1.254.xxx.31)

    감기 조심하세요...살이 너무 빠지신듯..ㅠㅠㅠ...

  • 8. 진정한 레인 메이커
    '12.12.25 12:08 AM (58.236.xxx.74)

    트윗은 정말 고마운 존재군요.
    이렇게라도 달님 소식 들을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222

  • 9. 이 분을 위해선
    '12.12.25 12:08 AM (125.180.xxx.204)

    오히려 대선결과가 다행이지 싶어요
    지금 이분을 흔들어대는 인간들을 보면요.
    같은 당내에서도 저 gr이니
    오죽 하겠어요

  • 10. .....
    '12.12.25 12:09 AM (211.208.xxx.97)

    늙으면 강원도 시골 가서 산나물 캐고, 텃밭 가꾸며 사는게 꿈인데
    갑자기 양산으로 가고싶네요.
    정숙언니랑 달님과 이웃하면 끝내줄것 같아요. 음하하~

  • 11.
    '12.12.25 12:11 AM (121.130.xxx.228)

    지금 다시 국내로 들어와계신거에요?

    해외가셨대서 좀 오래 쉬시고 오시려나했는데..ㅠ

    역시나 금방 돌아오셨나봅니다

    양산..동네 뒷산..자택에서 쉬고계시는군요

    오늘 산에 오르셨던 문님 뵌분들 계타셨다~~

    정말 다시 보고싶습니다 진심으로..

    충전하시고 누구보다 더 건강해지셔야합니다

  • 12. 노란색기타
    '12.12.25 12:12 AM (211.246.xxx.177)

    정숙님이 해주시는 맛있는 음식 잘 드시고 어여 원기회복하세요.
    앞으로도 국민들 곁에 계셔야 해요.
    보고 싶어요ㅠㅠ

  • 13. 1470만
    '12.12.25 12:14 AM (116.41.xxx.238)

    실제로 문님을 지지하는 사람은 이보다 더 많을걸로 봅니다만,, 여튼 항상 존경하옵니다..

  • 14. ......
    '12.12.25 12:15 AM (175.194.xxx.113)

    제가 트윗을 하지 않는 게 이럴 땐 후회되는군요.
    문재인님, 메리 크리스마스!!!
    자연 속에서 재충전하시고, 부디 건강하세요.

  • 15. 나다
    '12.12.25 12:16 AM (1.233.xxx.71)

    아, 님.
    문후보님 휴가 안 가셨어요.
    당 사정도 복잡해서 그런지, 그냥 양산과 서울집을 오가신다네요.
    정말 자유 그 자체이시네요.
    이번에 문후보님 뵙고 정말 닮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면은 강건하되, 외면은 따뜻함 그 자체.
    좋은 의정활동 해주시고, 2017년도 힘드시겠지만 꼭 함께 해주십시오.

  • 16.
    '12.12.25 12:16 AM (193.83.xxx.191)

    해외 안나가셨어요. 안철수님이 미쿡 계시죠.
    그나저나 등산이라니 전 겁부터 나네요.
    우리..달님은 끝까지 지켜요!

  • 17. 자유
    '12.12.25 12:16 AM (211.197.xxx.10)

    제가 한열사에서 본 김경수비서관님 트윗에 의하면 여행을 가신게 아니라 당분간 서울과 양산을 오갈거라고 하시더군요

  • 18. 아..
    '12.12.25 12:20 AM (211.234.xxx.60)

    이렇게라도 소식들으니 좋네요..오늘은 성당엔 가시려나싶었는데 다녀오셨군요..오히려 제가 못갔네요 ㅠㅠ 늘 기도드리고 있습니다..평화로우시길 바래기도전에 이미 평화로우신분..우리곁에 오래같잊계시기를 바래요..

  • 19. ㅜㅜ
    '12.12.25 12:40 AM (125.143.xxx.206)

    메리 크리스마스에요 문님 힘내시길 바래요
    기도하겠습니다..

  • 20. 후니어무이
    '12.12.25 12:51 AM (175.211.xxx.228)

    소식들으니 기분좋네요
    건강하시고 새해에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 21. 재충전하시고
    '12.12.25 1:09 AM (180.66.xxx.210)

    마음의 평화를 얻으시길...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영원히 당신을 지지하렵니다

  • 22. 유레카
    '12.12.25 1:09 AM (110.70.xxx.114)

    평화를 빕니다.
    이렇게나마 소식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23. 모두
    '12.12.25 1:17 AM (218.238.xxx.188)

    문재인님을 사랑하시는 분 모두, 그리고 문재인님과 김정숙님. 모두 건강하고 평화롭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 24. ..
    '12.12.25 1:50 AM (1.252.xxx.122)

    늘 평화롭고 건강하시길…!

  • 25. 카르페디엠
    '12.12.25 1:52 AM (39.119.xxx.64)

    건강하세요~~푹쉬시구요~~^^

  • 26. 쓸개코
    '12.12.25 1:55 AM (122.36.xxx.111)

    당분간은 다른걱정 없이 푹 쉬셨으면 좋겠는데..

  • 27. 달님
    '12.12.25 2:01 AM (90.17.xxx.213)

    보고싶어요

  • 28. 지나는이
    '12.12.25 2:33 AM (117.111.xxx.183)

    아........우리 동네 성당인데...........
    다음 주에 가면 계시려나............

  • 29. 밝은 기운
    '12.12.25 3:19 AM (180.69.xxx.105)

    맑고 따뜻한 기운을 전해주시는 이분 .. 감사합니다

  • 30. ..
    '12.12.25 6:59 AM (175.201.xxx.71)

    트윗이 정말 고맙네요.
    달님소식. 반갑고 고맙습니다.

  • 31. ...
    '12.12.25 7:22 AM (61.253.xxx.19)

    저희도 이렇게 힘든시간 보내고 있는데..
    문님은 어떻게 이겨내시는지.. 기도하겠습니다.

  • 32. 모서리
    '12.12.25 10:57 AM (211.36.xxx.43)

    양산에 가서 문님 뵐래요^^

  • 33. 달님
    '12.12.25 12:00 PM (220.117.xxx.135)

    어디서 뭘하시든 ...
    사랑합니다
    달님..

  • 34. 독수리 날다
    '12.12.25 12:10 PM (39.117.xxx.250)

    아...전 성탄예배 못드렸는데...결과가 참담해서 잠시,,크리스마스로 아기예수님 탄생도 축하못드릴 정도로..제가 믿는 신에 대한 원망이...근데 우리 달님은 원망도 없으신가봐요...당신의 부족으로 여기시나봐요

    달님의 성탄미사드림으로 인해 제 신앙도,,
    다시 차오를거 같아요...(이렇게 신앙이 약하다니..쩜,,)

    달님,,메리크리스마스여요...^^

  • 35. 대한국민
    '12.12.25 12:47 PM (59.16.xxx.47)

    잠시 맘내려 놓으시고 쉬세요
    사랑합니다

  • 36. 탱맘
    '12.12.25 2:24 PM (219.248.xxx.156)

    전에는 우리 영감 은퇴하면 봉하에서 살고 싶었는데,

    지금은 양산에서 살고 싶네요....

  • 37. 국민
    '12.12.25 6:23 PM (183.98.xxx.28)

    어디서 뭘 하시든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 38.  
    '12.12.25 6:43 PM (1.233.xxx.254)

    달님, 5년만 잘 버티세요.
    벌써 박 지지자 중에 멘붕 오는 사람들 생기더군요. ㅋㅋㅋ.
    1년만 지나도 박 지지자 중 좀 젊은 층은 엄청 멘붕할 겁니다.
    특히 50대 하우스푸어로 아파트 가격 땜에 박 지지한 여사님들 멘붕 속도가 빨라요.

    달님. 5년 후엔 문 대통령 / 박 시장님 하는 겁니다.

  • 39. 가지가지한다
    '12.12.25 6:57 PM (118.35.xxx.122)

    지랄들하고 자빠졌네 지겹다지겨워...

  • 40. 나무
    '12.12.25 6:59 PM (115.23.xxx.228)

    기운 내시고 내내 평안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어디서 무얼 하시든 그 마음을 믿고 지지합니다............

  • 41. 뮤즈82
    '12.12.25 7:14 PM (203.226.xxx.61)

    당분간은 모든걸 내려 놓으시고 편안한 연말 연시가 되었으면 합니다.
    사랑 합니다!

  • 42. 다시 시작
    '12.12.25 7:46 PM (211.176.xxx.105)

    언제나 마음의 평화와 함께 하시길 바라고 또 바랍니다..

  • 43. 하얀보석
    '12.12.25 8:26 PM (39.113.xxx.66)

    강건하시길.....
    늘 두분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44. 저기 해충 한 마리
    '12.12.25 8:37 PM (182.172.xxx.137)

    118.35 지랄들하고 자빠졌네 지겹다지겨워...

    지 수준 보여주네.ㅋㅋㅋ

  • 45. 추워요
    '12.12.25 8:45 PM (223.62.xxx.65)

    마음이 너무 추운 크리스마스네요
    지금부터는 달님을 위해서 기도하는일을 해야겠어요

  • 46. 바로 너보고
    '12.12.25 10:48 PM (121.175.xxx.222)

    GR하고 자빠져 있네...라고 하는거다.

  • 47. 유키지
    '12.12.25 11:37 PM (183.100.xxx.24)

    아직도
    고맙고
    죄송하고
    다시 감사하다는 말들만 되뇌어지내요
    문님이 편안하시길 기도할게요

  • 48. ....
    '12.12.26 12:36 AM (119.149.xxx.49)

    고맙고 미안합니다.
    우선 푹 쉬시고 늘 건강시길.언제나 소식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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