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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문재인 안철수한테 사과먼저 해야

| 조회수 : 5,033
작성일 : 2012-12-24 04:21:49
안철수를 그렇게압박하고. 통큰형님 코스프레하고. 언론플레이하고. 양보론흘리고. 착신전화하고. 지역조직 풀가동해서 네거티브자료 뿌리고. MB랑 똑같다하고. 무소속불가론 흘리고. 호텔에서 단둘이만나 '니가양보하라'며 문 쾅! 닫고나가 무안주고. 재야원로&국민연대 협박하고. 갑자기 집앞에찾아가서 동정여론 언플하고. 마지막엔 지지유세까지 압박하며 지지율도 올려달라하고. 지지율올려줬더니 투표율도 올려달라 찡찡대고. 이젠 안풍이 미풍이라 졌다하고있다. 민통당은 진심 OOO 집단이었다. 이제라도 무릎꿇고 안철수에게 사과해라!!!!!!!!!!!

포털에서 민주당관련 기사보다가 누군가 댓글을 달았는데 과거 안지지자로서 넘 공감가서 퍼왔어요
IP : 211.246.xxx.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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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2.24 4:28 AM (61.43.xxx.212)

    정신차리세요.
    안철수 X맨입니다. 적당히 해주고 튀는...
    지지율은 알바들이 만들어 주고. ㅋ
    안철수... 너무 나쁜 사람;;;

  • 2. 두분께
    '12.12.24 4:45 AM (118.33.xxx.250)

    저는 문지지자였고 마음속으로 계속 지지합니다만 다음엔 안철수나오시면 망설임없이 표드립니다.
    단일화 과정에서 양쪽모두 섭섭함이 왜 없었겠습니까만 다음을 위해 입밖으로 내지 않습니다.
    사소한 섭섭함때문에 두분의 뜻을 망치고 싶지 않네요. 새누리가 가장 원하는게 그런거겠지요.
    이정희탓을 하고 세대갈등부추기고 다신 눈뜨고 당하고싶지 않네요.
    한팀이 되어서 다름 선거때 업그레이드되어도 모자를판에 왜 서로 탓하는건지 의문만 드네요.

  • 3.
    '12.12.24 4:56 AM (128.173.xxx.168)

    저도 단일화 과정에서 민주당 정 떨어졌던 안지지자입니다만, 이게 문님이 사과할 일은 아니죠.
    그 밑에서 정치공작하는걸 업으로 삼아와서, 새누리상대로 하던 못난 버릇 못버리고,
    사리분별못하고 '같은 팀'에도 똑같은 수작부린 당원들, 당관계자들이 문제죠.
    문후보님은 개인적으로 호감이었으나 민주당은 이번 선거를 통해 비호감 이미지 더 굳어졌어요.

  • 4. 지금 이싯점에서
    '12.12.24 4:57 AM (14.37.xxx.182)

    안철수 들먹이고, 민주당 비난하는것들은 알바로 의심됩니다.

  • 5. 맙소사
    '12.12.24 5:05 AM (221.148.xxx.71)

    이시점에서 민주당 비난하면 알바라뇨. 민주당은 벌써 애저녁에 쌍욕들어도 모자랐어요,
    자기들 욕심때문에 안철수 주저앉힐때, 그래 대선까지만 참자했는데, 이제와서도 비난하면 알바라뇨?
    선거진행중에도 패배후 행보에도 민주당은 철저히 비판받고 새로 태어나야되요. 새누리 천막당사 시절처럼.
    아니, 다 제쳐놓고 져놓고도 뭔 할말이 많대요? 지금이 무슨 독재시절이라 탄압받으며 선거치뤘나요?
    상대적으로 좋은 조건에서 그네들 말따마나로도 '지기 힘든 선거'에서 큰선거 대선 총선 대선 세번이나 져놓고서. 그 와중에 진영논리 내세우며 민주당이나 문재인에 듣기 싫은소리는 전부 알바로 취급하는 무뇌들은 뭔지..
    경상도, 노인 콘트리트 새누리표 때문에 졌다는 헛소리는 말아요. 언제 걔네가 새누리찍을지 몰랐었나요?
    이번 대선에서 문재인은 인천, 경기, 충북, 충남, 대선, 제주 전부 졌어요. 노무현이 전부 이겼던곳들 뺏긴거에요. 10년 전에는 노인 없었나요? 10년 전에는 지역감정 빨갱이선동 없었나요? 심하면 더 심했죠.
    속으로 생각했어야될 말 나불거린 정동영, 종북 프레임 말려들기 딱좋은 임모 떨거지들, 경기 수도권 충천권 중장년층 공략한 선거전략 부재, 단일화 과정에서 만방에 드러난 권력탐욕 구태까지. 이번 대선 진건 민주당 책임이에요. 아무리 이쁘게 봐줘도.

  • 6. 지나가다
    '12.12.24 5:10 AM (223.62.xxx.58)

    정말 진저리 치게 만드는 댓글있네요.이길 승산 많았던 총선 대선 다 말아 먹은 민주당이 엑스맨이고 레이디가카의 일등공신인데 반성하고 실수 되풀이 말자는 글엔 신경질적 반응보이며 지난 일 꺼내서 뭐하느냐니 ...

  • 7.
    '12.12.24 5:15 AM (221.148.xxx.71)

    이번선거 안철수 존재없이 처음부터 민주당 혼자힘으로 선거치렀으면 아마 오차범위 넘어서 지금 재검표 수검표 운운 찍소리도 못할정도로 10포인트차 넘게 대패했을겁니다. 그나마 안철수때문에, 단일화 시너지때문에 51대 48이라도 온거고요. 그래도 민주당에 바보들만 있는건 아닌게, 이걸 알긴 알더군요 뉴스기사보니깐. 안철수 없었으면 아마 자기들도 대패했을거라고. 그래 바보들아, 지나가고 나서 복기하면 뭐하니.

  • 8. 지나가다
    '12.12.24 5:17 AM (223.62.xxx.58)

    맙소사님 글에 격하게 공감합니다.민주당 입이 열이라도 할 말 없고 해체나 다름없는 쇄신을 하든지 그게 안되면 신당 창당 방해나 하지않는게 최소한의 도리에요.비판적 지지자들의 말 듣지않고 일방독주하던 무리들 다 내쳐야 야권이 다음번에 승산 있어요.아울러 노인폄하 마세요.고립되는 지름길입니다.탐욕때문에 1번찍은 무리들은 구제불능이지만 무지로 인해 1번찍은 분들은 지속적으로 일깨워야 합니다.

  • 9. ..
    '12.12.24 5:56 AM (175.201.xxx.71)

    반상회나
    아님 수준을 높여서 인문 학자들의 학문토론장이에요?
    정치는 쟁취고 승리가 목적인데
    정치판에서 사과라니 별 희한한 쓰잘대없는 글을 올리시네

    웃기시네 ㅉㅉ

    22222

    211.246....222님 요주의요.

  • 10. 문,안 지지자
    '12.12.24 6:38 AM (124.50.xxx.31)

    무엇이 안철수님을 위하는 길인지 한 번 더 생각하고 글 올리시지요.
    안철수님만 응원하던 분들끼리 충분히 할 수 있는 이야기지만
    문재인님은 이제 끝났고 다음 번엔 안철수님인데....
    이런 글 올리면 문재인님만 지지했던 미래의 잠재적 안철수지지자님들의 반감만 살 뿐입니다.
    다음 번에 안철수님께 빚갚는 심정으로 지지하겠다는 분들을 화나게 하면 누구 손해일까요?

  • 11. 웃겨
    '12.12.24 6:42 AM (175.192.xxx.73)

    말 잘하셨네요..

    정치는 '승리'와 '쟁취'가 목적 맞습니다..

    그래서 대선 승리하셨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
    '12.12.24 6:42 AM (1.250.xxx.39)

    원글 제목만 봤는데
    계속 이딴식 타령하고 계세요.
    쭉~~~~~~~~~~~~

  • 13. ㅇㄱㅎ
    '12.12.24 6:44 AM (175.192.xxx.73)

    총선 대선 둘다 날려버리고

    반성은 커녕 남탓하면서 대선패배책임 회피하려고만하니

    앞으로 쭈욱 제 1야당하면 되겠네요 ㅋㅋ

  • 14. ...
    '12.12.24 6:55 AM (121.88.xxx.168)

    어제 라디오 들었는데 새누리가 제 1야당 민주당한테 뭘 요청했다는 보도 듣다가 빡쳤는데 안이니 문이니 사과하자는 글 보니 기분이 영이네요. 새눌 지들은 부패로 통합했고 48프로 받은 민주당 무시하는 거 보면서 우리끼리 용서하고 키워주는 게 없는거 같아요. 다음 대선을 위해 문 안 모두 죽지 않도록 보듬고 지켜줍시다.

  • 15.
    '12.12.24 6:57 AM (128.173.xxx.168)

    이번 48% 지지율이 전부 문과 민주당 응원해서 나온 수치라고 자만하면 다음번 선거 민주당 필패입니다.
    새누리당 인물 지지리도 없어서 ㅂㄱㅎ를 내보낸 바람에, 이건 너무 아니다 싶어서 할수없이 문에게 표던진 사람 꽤 많거든요.
    근데 선거 끝나고도 찌질찌질하는거 보니 민주당은 답 없어요. 정말 쭉 제1야당 자리도 감지덕지해야할 수준밖에 안됨..

  • 16. 웃겨
    '12.12.24 6:58 AM (175.192.xxx.73)

    ocean7/ 넹... 계속 정신승리 하세영 ㅋㅋ

  • 17. ㄹㄱ
    '12.12.24 7:02 AM (211.36.xxx.202)

    무슨 노인층에 표 못받은게 민주당탓입니까? 우리가 지금 시점
    에 할일은 야당을 비난할게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반
    성할 때 입니다. 지금 정치인들만 탓할 이유 없다봅니다. 우리
    스스로도 가족한명 설득못하는데 누굴탓합니까! 이번 대선은 우리 모두의 탓입니다

  • 18. 이글보니
    '12.12.24 8:02 AM (125.143.xxx.206)

    단일화 후부터 대선때까지 자기들 잘못은 오간데 없이 다 문탓이다 니들 문지지자들 때문에 나는 돌아섰으니 기권하거나 박찍겠다는 일부 안지지자들 생각나네요
    대화란게 먹히려면 자기쪽 잘못도 인정을 해야 그다음 대화가 되는거에요
    권투를 빕니다
    순진한 말간 얼굴로 새정치 얘기하며 선거비용도 절반으로 하자고 해서 담쟁이펀드도 절반만 모금했다죠
    다음대선에서 보전받을수있는 공식적 자금도 절반으로 새누리당 대항해서 꼭 친노떨거지들 다버리고 51%이룩하시길 빕니다
    어짜피 민주당 비노위주로 신당창당 할텐데 그것도 그러려니 할꺼에요
    한표 드리겠지만 지금처럼 설쳐대지 않고 그냥 투표만 할꺼에요

  • 19. ...
    '12.12.24 8:38 AM (1.233.xxx.71)

    이런 글 왜 안 올라오나 했네요.
    이같은 언론장악과 관권선거, 그리고 박정희신앙 속에서 안철수면 이길 수 있었다를 외치는 님들의 순수함에 경의를 표합니다.
    계속 정권교체 전에 새정치 한번 외쳐보시고, 친노, 친문 빼고 한번 안철수 밀어보세요.
    안철수의 그 모호함이 뭘 의미하는지, 한번 복기해보십시오.

    윗님은 치유가 되셨다니, 정말 다행이고 축하드립니다.
    안철수 메시아를 위해 새로운 종교를 만드시면 되겠네요.

  • 20. ㅇㄹ
    '12.12.24 8:47 AM (175.192.xxx.73)

    82쿡에서나 잘났다고 떠들어대지
    중도층표 못잡아서 선거에서 진주제에
    문재인메시아 놀이하면서 꿈꾸고 사세요
    집단광기에 빠져 현실파악도 못하는주제에
    안철수탓만하면서 정신승리하는게 역겹네욬ㅋㅋㅋ

    아우.. 역겨워 토나온다 ㅋㅋ
    니들이 박그네당선시킨거야 남탓하는 역겨운 족속들아 ㅋㅋ

    남탓하고 뻔뻔스럽게 잡아떼는건 딱 쥐박이스럽네 ㅋㅋ
    서로 미워하면 닮는다더니
    극성문빠들 아주 새누리 닭그네 쥐박이하고 판박이처럼 닮았네

    역겨워 철면피들아 ㅋㅋㅋ

  • 21. ...
    '12.12.24 8:48 AM (61.105.xxx.31)

    정신줄 잡으삼

  • 22. 분탕질 중
    '12.12.24 8:58 AM (175.196.xxx.85)

    니가 안지지자라고??
    푸하하~~
    낚이디들 마세요

  • 23. 낚였네요들
    '12.12.24 8:59 AM (175.196.xxx.85)

    파닥파닥~~~

  • 24. 원글이는
    '12.12.24 9:00 AM (175.196.xxx.85)

    안지지자 코스프레 중~~~

  • 25. 댓글 답답해
    '12.12.24 9:10 AM (175.223.xxx.226)

    목하 십알단들과 논쟁중~~~

  • 26. 차니
    '12.12.24 9:37 AM (221.142.xxx.130)

    안지지들끼리 어떻게 생각하든 자기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자기 생각을 진리처럼 말한다는 게 우습긴 하지만, 이건 누구 지지자라도 다 그런 성향이 있으니까 이해는 되고, 다만 문빠들이 자기 생각만 강요한다고 욕하는 사람들이 자기들도 똑같이 그러니 우리나라 사람들 성향이 원래 이런가보다 하고 그냥 웃고 넘길 뿐이고... 저처럼 안철수에게 학을 뗀 사람도 있을 거고 여전히 메시아처럼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 거고, 아직은 가능성으로 남겨놓은 사람들도 있을 거고 안철수에 대한 감정에 따라 해석이 다르겠죠. 전 이번에 안철수 안티로 돌아섰지만 그래도 박근혜와 다르게 인생에 감동적인 부분도 분명 있는 사람이니까 0.1%의 기대감이라도 있는 건 사실이에요.

    솔직히 안철수에 대해서 지금 가타부타 얘기하는 게 웃기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 사람은 이제 겨우 일선에 나오기 시작한 사람인데. 앞으로 5년간 충분히 검증할 시간이 있겠지요. 5년간 살아남을 지는 모르겠지만.

  • 27. 원글쓴사람
    '12.12.24 9:51 AM (121.144.xxx.151)

    안지지자맞아요.
    속상해서 쓴 글이구요.
    이런글까지 전부 알바니 분란글이니라며 편한대로 치부할 게 아니죠.

    감정이 쌓였다면 당연히 분출될 곳을 찾습니다.
    많이 분노하고 속상했단 뜻입니다.
    이런 생각도 하는구나. 이렇게 봐넘기는게 좋은 태도,

  • 28. 차니
    '12.12.24 9:53 AM (221.142.xxx.130)

    누가 민통당 검증 받으라는 건가요? 국민의 검증을 받으라는 거지. 전 민통당 지지자 아닙니다. 민통당 무지 싫어해요.

  • 29. 차니
    '12.12.24 9:55 AM (221.142.xxx.130)

    그리고 당신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안철수가 정치판에 나오는 순간 그 사람의 정치적 발언 하나하나가 사람들의 시선을 끌게 분명하고, 새누리 쪽에서든, 민통당 쪽에서든, 중도 쪽에서든 그 발언에 정치적 해석을 가하게 되죠. 그게 바로 검증이라는 거에요.

  • 30. 이젠
    '12.12.24 9:58 AM (221.140.xxx.12)

    별 미친 멍멍 소리까지 다 듣겠네.
    어휴...

  • 31. 모자라게 이용당하는 민주당원들
    '12.12.24 10:00 AM (182.222.xxx.150)

    아주 뚜껑욜리셨네요 토나와요

  • 32. 차니
    '12.12.24 10:06 AM (221.142.xxx.130)

    새누리가 이렇쿵 저렇쿵 왜곡했을 때 안철수가 어떻게 대처해서 극복하는냐, 그걸 보는게 국민들의 검증이라고 하는 거에요. 그가 정치공세를 어떻게 대처하는가를 보면서 국민의 마음이 안철수 쪽으로 기울어지느냐, 안철수도 똑같은 정치인이구나 하고 멀어지느냐가 갈리겠죠. 그게 제가 말하는 안철수가 통과해야할 검증과정이라는 거고요.

  • 33. anti민통
    '12.12.24 10:07 AM (210.105.xxx.118)

    일찌감치 예견했던 실패였습니다. 절대 이길 리가 없다고 보았구요.
    적합도라는 거지깡깽이 같은 기준 만들어 어거지 쓸 때부터
    민통당은 정권교체가 목적이 아니라 제1 야당이 최종 목표라고 생각했습니다.
    대선에 지고도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는 걸 보면서 혐오감이 점증하고 있구요.
    이젠 민통당도 아니고 '문재인'을 지키자는 덜 떨어진 일부 지지자들 보면
    박그네가 괜히 선거의 여왕이 아니구나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그게 비록 제스추어였더라도 천막당사로 옮기고 자성하는 모습을 국민들이 기억하고
    다음에 표를 줬다는 걸 기억해야 할 겁니다.

  • 34. 차니
    '12.12.24 10:07 AM (221.142.xxx.130)

    그리고 여론조사때까지 저도 안철수 쪽이었던 사람이에요. 제가 안티로 돌아선 순간은 안철수 후보 사퇴 시점이에요.

  • 35. 차니
    '12.12.24 10:16 AM (221.142.xxx.130)

    님과 저는 검증이라는 개념에 있어서 일치가 안되네요. 제가 말하는 검증이라는 건, 이 사람이 자격이 있나 없나 한방에 보는 시험 같은게 아니고요, 5년 동안 끊임없이 주어지는 정치공세를 끝까지 자기 색깔 유지하며 살아남느냐는 거에요.

  • 36. 차니
    '12.12.24 10:23 AM (221.142.xxx.130)

    위에 자기 아이디도 못대면서 남의 아이피 대고 말하시는 분.. 전 안빠였고 안철수 사퇴하는 순간 안철수에 실망하여 문재인으로 돌아선 안철수 안티에요. 다른 사람의 입장 함부로 재단하여 자기 의견 내세우는 건, 안철수에게 배운 건가요? 욕하면서 배운다고, 저도 안철수 욕하면서 안철수한테 그거 배웠나봅니다.

  • 37. 흐음
    '12.12.24 10:23 AM (211.181.xxx.33)

    지금 이런 상황에서 문전후보에게 안전후보한테 사과를 요구하는 글이라. 진짜 안지지자 맞습니까? 뭐 안철수씨는 문재인씨 지지자들과 척져도 대통령 당선될것 같나봅니다? 꿈도 야무지지. 저처럼 민주당은 싫지만 새눌은 더 싫으니 야권단일화 후보를 무조건 지지하던 사람의 눈에도 참 알바스럽습니다. 안철수

  • 38. 계속
    '12.12.24 10:27 AM (61.42.xxx.4)

    이렇게 하세요. 안철수 지지자들
    맘에는 안들어도 빚진 마음은 있었는데
    쭉 적합도타령 하면서 다음에 표 구!걸! 해보세요

  • 39. 흐음
    '12.12.24 10:31 AM (211.181.xxx.33)

    님의 다음대선 성공을 바라는 분들은 이런글 안올리실걸요 아마? 아니면 생각이란건 하기싫고 스트레스 해소나 하자는 거든지.
    염증나게 굴지 마세요. 여기 82에 야권이 되어야만 이득인 분도 계시지만 아니어도 본인의 일신엔 별이상 없는. 어쩌면 소소하게는 이득인. 하지만 이건 옳지않으니 야권지지했던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그분들께, 보아하니 이 사람들도 자기 이득 더 보자고 서로 물어뜯고 상대방 폄하하는 인간들이구나. 이런 사람들 때문에 내가 앞으로의 손해를 감수하고라도 올바름을 주장하는데에 의의가 있을까. 라는 회의감이 들게하지 마세요.
    5년이 길것 같지요? 다음 대선 준비하기엔 길지 않습니다.
    전 실망하지 않기 위해 이 원글 및 몇몇 댓글을 알바들의 협작질이라 믿을 겁니다

  • 40. 말은바로해야지
    '12.12.24 10:38 AM (121.144.xxx.151)

    솔직히 안철수가 욱할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고 갔습죠.
    단일화과정에서 민통당이요.
    100전95승이라는 경이로운 확률을 놓고도 백전백패하는 후보가 자꾸 말도 안되는 적합도를가지고
    깽깽이를 벌이는데 어찌 이것이 국민을 위한 단일후보선출이라할 수 있을까요.
    끝까지 해봐야 아무 의미없는 일이니 중간에 사퇴한 겁니다.
    지아무리 대인배라해도 그 상황 겪으면 다음 행보는 뻔하죠.
    그런데도 모든 입장 분노 다 넣어두고 오직 국민때문에 보름넘게 자기일보다 더하게 뛰어주고
    아무리 해줘도 문지지자들 지랄지랄하니 또 노란목도리 둘러주고,
    그런 사람 없습니다.
    행적을 보세요. 안보살이죠.

    자꾸 팔이 안으로 기울면 자기의견만 곧죽어도 옳은거구요.
    객관적으로보면 상황이 눈에 들어올거고 그런거죠.

  • 41. 허허참
    '12.12.24 10:50 AM (121.144.xxx.151)

    자기들은 분노표출 있는대로 다하고, 박근혜도 씹고 누구도 씹고 하면서
    안철수 지지자들은 무조건 조용히 찌그러져 있으란다.
    감히 문님에게 대적하다니 이러면서 부르르 떨고,
    이런 얘기하면 무조건 알바고 분란자고 허허참.
    당신들 이중잣대 신물나고 참 지저분하다.

    그러게 왠간했어야지,
    안지지자들, 몇개월동안 찍소리도 못하게 밟아대고 그 난리를 쳤는데
    지금와서 이런 글 몇 개 나올거라 예상못했는지???

    사람은 감정이 엉키면 풀려고 하는게 그게 정상적인거요.
    알바니 이간질종자니 이런 쓰잘데기없는 분석 하지말고 그냥 냅두쇼.
    저렇게 하다보면 풀리니까,

  • 42. 알아서 할 겁니다
    '12.12.24 11:10 AM (121.131.xxx.90)

    반새누리자로써 보자면
    두 분 다 충분히 지혜롭고 생각이 깊은 분들입니다
    우리는 단일화해애, 누가 물러나야, 어러저래해야 를 생각할 때
    충분히 이유, 과정,후일까지 생각하고 논의했으리라 봅니다

    지지하시면 믿어드리세요
    우려가 지나칠때, 혹은 자칫 내 입장의 강요가 저들의 두 분 물어뜯기 여론혈성에 득이 될까가 걱정스럽습니다
    지그까지도 늘 그래왔으니까요

    전 두 분의 혜안을 믿어의심치 않으려니와
    앞서 선종에 선자는 더 넓이 보알 수 밖 없는게 간단란 물리적 펙트라 봅니다

  • 43. 그놈에 경쟁력
    '12.12.24 1:11 PM (125.143.xxx.206)

    알아내는 질문과 분석 방법이 헐이었잖아요
    질문 몇개에 걸러내기 몇개;
    사람들이 제안한 박근혜 대항마로 안이냐 문이냐? 도 뻥 차버린 쪽은 안캠
    저질문에 경쟁력이 포함안되나요??

  • 44. 그놈에 경쟁력
    '12.12.24 1:19 PM (125.143.xxx.206)

    참 그냥 안이냐 문이냐는 문에게 유리하지만 박근혜 대항마라는 어휘들로 경쟁력에서 유리한 안에게 더 유리한 질문이라고 여론조사 전문들이 나와서 얘기한거에요
    여론조사도 믿으니 여론조사 전문가들 말도 좀이제 믿죠

  • 45. 흠흠...
    '12.12.24 3:31 PM (125.178.xxx.147)

    지금 문후보님 낙선후 멘붕이신 분들 많으시죠?저같이 안후보님 지지자같은 경우는 조금더 먼저 사퇴로인한 엄청난 멘붕후....현재도 아물지 않았답니다...그 아물지 않은 이유중에는 예상과 달리 일단 2차로 지지했던 문후보님이 낙선한 이유도 있지만요...위의 몇몇 댓글과 같은 모질고 염치없는 일부 문지지자들 때문이기도 하답니다...개개인의 호불호를 제가 뭐라 말할 영역은 안되지만...적어도 야권승리를 위해 후보사퇴하시고... 열심히 지지연설 발로뛰어준 안후보님께 인간적으로 최소한의 일말의 양심이 있으시다면 당분간 안후보님 비난은 삼가부탁드려요...힘듭니다.

  • 46. 정말
    '12.12.24 7:42 PM (125.143.xxx.206)

    정직원이 있다면 완전 좋은 소재긴 하겠네요
    안님 비난 말아달라셨죠 원글을 다시 한번 보세요 누가 시작한건가요
    그리고 여론조사 문항은 상식선을 얘기한거에요 시민사회세력 중재안도 전문가들도 다들 측정할수 없는 경쟁력 안캠쪽만 측정할수 있답니까 50대50으로 받던가 전문가들 말참고하던가
    결과적으로 안됬다고 안님쪽에서도 너무 심하게 말씀하지 마세요
    여기누구하나 멘붕없는 사람있나요
    문님이 직접 대권도전 안한다고 우리가 외연을 더 넓혔어야했다고 했잖아요
    애들 장난도 아니고 여론조사하나보고 누가 양보하나요 그랬다면 노통도 정몽준에게 양보했어야됬어요

  • 47. 문,안.
    '12.12.24 8:14 PM (211.55.xxx.10)

    안지지자들이 할 말이 많듯이 (안후보로 단일화 되어야 했다..라던가)
    문지지자로서도 할 말이 많지만 입 꾹다물고 있어요.
    지금와서 그런 말이 무슨 필요가 있나요?
    서로 상처만 내는 싸움일 뿐이죠.

  • 48. **
    '12.12.24 9:53 PM (58.226.xxx.56)

    내가 안철수 지지자라면
    이번에 출마 안한걸 다행으로 생각할거 같은데
    안 사퇴하고 화풀이 할 만큼 하지 않았나? 총쏘고 싶다는 소리도 했지...
    선거 끝나자마자 빚쟁이처럼 안철수였어야를 무한반복 하고, 이젠 사과하라며
    문 지지자들 상처를 후벼 파지는 않을듯

  • 49. 후아유
    '12.12.24 11:47 PM (115.161.xxx.28)

    소설이 판치는 인터넷에서 애들 장난같은 글로 사람들을 선동하려하다니 쯪쯪

  • 50. 안 지지자
    '12.12.24 11:53 PM (116.39.xxx.185)

    문후보도 이미 민주당의 오만과 독선으로 인한 선거패배로 충분히 독배를 마셨어요ㅠㅠ

    안후보를 진정으로 아끼는 분이라면 이런 분란의 글은 자제해주시는 것이 안후보를 위하는 길입니다...

    두 분 다 지금 현 상황을 다 직시하고 있으니, 왈가왈부 하지 마세요....

    48%의 우리 마음도 아픈데, 문후보도 안후보도 다 아파요ㅠㅠ

    제발 그러지 맙시다!!!


    서로 현명한 분이니. 그냥 Let it be! Let him be! 해 두자구요( 그네처럼 ㅂ ㅂ가 아닙니다)

  • 51. 재개
    '12.12.24 11:53 PM (118.37.xxx.236)

    십알단 입금 됐나보네요.

    다시 분란글 시작하네요. ㅉㅉ

  • 52. 문-안 지지
    '12.12.25 12:17 AM (87.77.xxx.31)

    저는 누구든 무조건 단일화 후보 지지했지만
    단일화 과정에서 안캠의 삽질 때문에 좀 더 실망이 크긴 했어요.
    하지만 그래도 안철수님 입장에서는 최선을 다하셨다고 생각해요.
    국민들의 기대가 너무 컸기 때문에 처음 정치판에 나서신 분이 마음 고생도 많으셨을 것 같고요.

    어쨌거나 박원순 시장님 당선되실 때부터 야권에 많이 힘이 되어주신 분이세요.
    문재인님 지지율도 안철수님 덕분에 함께 상승한 바가 크구요.
    저는 안에서 문으로 지지를 바꿔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 갖고 있습니다.

  • 53. twotwo
    '12.12.25 3:02 AM (218.209.xxx.52)

    안이셔요?문이셔요? 이문자는 아세요? 단일화 과정에서 안후보께 실망한건 저도 마찬가지인데요.
    지금 민주당내에서 문후보 흔드는 사람도 안과 접촉이 있는 사람들로 알고 있습니다.
    양쪽 다 단일화과정에서 실망감이 나오기 마련이고 사소하다고 생각됩니다.
    유세때 열심히 해주셨고 결국에는 도와주셨기때문에 다음에 나오시면 적극지지해드립니다만. 확
    실치 않은 저 한 단면만 가지고 판단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다음번에 문님께서도 최선을 다해 안님 도와주실겁니다.
    다 묻고 잘준비하고 서로 잘 합쳐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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