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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일단 문재인님 아직도 사랑하는분 손!?

사랑해요 | 조회수 : 6,780
작성일 : 2012-12-23 23:32:07
처음엔 정권교체때문에 지지했어요
그러다
인간 문재인을 사랑하게됐어요
외로워하지마세요
48프로가있잖아요
당신은 정말 최고에요
당신이 사는 나라에 함께 살고있다는게 축복이에요
당신을 알기엔 짧은시간이었지만 너무 사랑해서 오랬동안 가슴 아플꺼같은데...
그래도 늦지않게 말하고싶었어요
너무 감사해요
아름다운 정숙님과 사랑하는 가족과 그리고 찡찡이...

메리크리스마스♡
IP : 223.62.xxx.249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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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2.12.23 11:32 PM (112.161.xxx.197)

    저요!
    사랑합니다 여러분들!!!

  • 2. 여기 한표요
    '12.12.23 11:33 PM (125.141.xxx.167)

    인간적으로 너무나 존경했기에
    그의 국민이 되고 싶었었습니다.

    당신덕분에 행복했었던 국민들을 잊지 말아주세요

  • 3. 부전개표
    '12.12.23 11:33 PM (86.145.xxx.186)

    진짜 대통령

  • 4. 저요
    '12.12.23 11:33 PM (183.78.xxx.209)

    저도 손들어요 ㅠㅠ

  • 5. 저도요
    '12.12.23 11:34 PM (211.202.xxx.192)

    손 듭니다.

  • 6. 빵수니
    '12.12.23 11:34 PM (1.254.xxx.185)

    저요..ㅜㅜ

  • 7. ....
    '12.12.23 11:35 PM (175.195.xxx.187)

    저도 손이요...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 8. 마음이
    '12.12.23 11:35 PM (1.252.xxx.60)

    저요 저두요

  • 9. ^^
    '12.12.23 11:35 PM (203.226.xxx.35)

    번쩍 손~!!

  • 10. 눈부신날싱아
    '12.12.23 11:36 PM (203.142.xxx.231)

    저요....

  • 11. 무슨 이런걸..
    '12.12.23 11:36 PM (203.226.xxx.115)

    물어보시나요?
    손!!

  • 12. ..
    '12.12.23 11:36 PM (110.14.xxx.9)

    아직도 카톡에 친구하고있어요

  • 13. ^^
    '12.12.23 11:36 PM (1.233.xxx.71)

    저도요.
    너무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5년 후 꼭 다시 나오셔서,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운,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저희와 함께 만들어나가시길 소망합니다.

  • 14. twotwo
    '12.12.23 11:37 PM (218.209.xxx.52)

    저요,,,☞☜

  • 15. sa
    '12.12.23 11:37 PM (124.111.xxx.92)

    솔직히 후보가 너무 attractive해서 당연히 이길줄 알았어요 그래서 더 멘붕이 큰거같아요.
    이런후보로도 못이기면 다음은 더더욱 기약할수 없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죄송하지만 다음번에 한번더 나와주셨음해요.

  • 16. 평생
    '12.12.23 11:37 PM (58.75.xxx.211)

    지지하고 아끼고 그리워하고 사랑할 겁니다.
    그럴 자신 있습니다.
    우리 정숙씨가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정숙씨도 사랑합니다.

  • 17. 사탕별
    '12.12.23 11:37 PM (39.113.xxx.115)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451644&page=1

    저두요 사랑합니다

    수검표 글 모음입니다
    모든 링크가 다 걸려 있네요
    82 밖으로 1개라도 좋으니 옮겨서 날라주세요

  • 18. 사랑해요
    '12.12.23 11:37 PM (223.62.xxx.249)

    너무가슴이아파요
    한번도 직접뵌적없는데도...
    제가 이런데 함께 활동하며 지지했던사람들은 얼마나 아프실지...
    우리를 위해서 그 자리에 뛰어드신 그분의 마음은 어떠하실지...
    자꾸 눈물이나요
    이젠 그만 울고싶은데...
    오늘도 울고마네요 아...아...

  • 19. ~~~
    '12.12.23 11:37 PM (210.92.xxx.184)

    저요저요!

  • 20. 믿음
    '12.12.23 11:37 PM (116.37.xxx.54)

    문재인 후보님 페이스북 보니,
    대선 후에도 노동자 사망 소식을 들으시고 안타까움의 글을 올리셨더라구요...
    그분께는 대선이 결과이자 목표가 아니었던 거지요...
    이런 분을 가지기엔 우리가 그 수준이 못되나 봅니다...

  • 21. 노란색기타
    '12.12.23 11:37 PM (211.246.xxx.248)

    저도 사랑해요!!
    달님은 평생 못 잊을겁니다.
    달님을 사랑하는 여러분들도 사랑해요.
    메리 크리스마스 & 해피뉴이어

  • 22. ^^..
    '12.12.23 11:38 PM (220.78.xxx.71)

    저요!

    사랑합니다 여러분들!!! 222

  • 23. 저두요!
    '12.12.23 11:38 PM (183.96.xxx.122)

    두손 들고 발도 번쩍 듭니다.
    아 운동도 되고 뱃살도 빠지겟네용~

    문재인 님도 좋고, 정숙님도 좋아해요.
    결혼에대해서 회의적이었는데 두분처럼 오랜 시간을 보낸후에 따뜻한 눈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사람이 있다면 참 근사한 인생이겠구나, 언젠가는 저도 결혼하고 싶네요.

  • 24. 48%
    '12.12.23 11:38 PM (58.236.xxx.74)

    우린 강팀, 드림팀이잖아요.
    아름다운 리더와 함께한.

  • 25. 모로
    '12.12.23 11:38 PM (116.34.xxx.26)

    제 마음속 대통령입니다.
    이런 분 없습니다.

  • 26. 저도요..
    '12.12.23 11:38 PM (59.18.xxx.175)

    지지합닏다..

  • 27. 달님
    '12.12.23 11:38 PM (211.235.xxx.104)

    저요~~~^^
    아직도 정신못차리게 아파요
    맘과몸 모두....

  • 28. 전.
    '12.12.23 11:39 PM (112.158.xxx.49)

    너무너무 존경해요.

  • 29. 방금
    '12.12.23 11:39 PM (118.33.xxx.238)

    문재인님을 TV화면에서 보고는 복받쳐오는 눈물을 참을 수 없네요.
    그동안 TV 못켜게 했었는데 남편이 영화 보자고 켠 거였어요.
    켜지 말랬잖아! 소리 지르고 방으로 들어왔는데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네요. 벌써 며칠 지났는데도.. ㅜㅜ

  • 30. 언제나
    '12.12.23 11:40 PM (223.33.xxx.195)

    나의 대통령이십니다

  • 31. 저요
    '12.12.23 11:41 PM (182.215.xxx.17)

    저도요... 이분을 알게 된것이 큰 자산입니다

  • 32. 고독은 나의 힘
    '12.12.23 11:41 PM (112.152.xxx.174)

    이런 후보를 다시는 못가질것 같아서 마음이 더 아파요..

    격하게 사랑합니다..

  • 33. Dhepd
    '12.12.23 11:41 PM (211.246.xxx.39)

    마음만은 문재인 당신의 국민인 48% (+@)

  • 34. 시계가
    '12.12.23 11:41 PM (222.101.xxx.82)

    12월 19일에서 멈춰 버린 것 같아요..
    투표하고 나서 돌아오며 콧노래도 불렀는데ㅜㅜ
    문재인은 제 마음속 대통령입니다..

  • 35. 피키피키피키
    '12.12.23 11:41 PM (222.237.xxx.91)

    손번쩍!! 저요~!!
    이놈의 짝사랑.. 어째요..
    세상 모든 남자들이 오징어로 보여요. ㅜㅜ

  • 36. 사랑
    '12.12.23 11:41 PM (121.186.xxx.147)

    어떻게 이런분을
    아끼고 사랑하지 않을수가 있을까요?

  • 37. 저도
    '12.12.23 11:42 PM (182.172.xxx.137)

    양 손 다 들고 신고해요.
    내가 만난 사람 중에 살아 있는 사람 중에 존경하는 정말 몇 안 되는 사람 중에 하나.
    종교 지도자보다도 더 향기가 아름답고 존경해요.

  • 38. 올갱이
    '12.12.23 11:42 PM (119.64.xxx.3)

    아직도..라뇨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 39. 사랑합니다
    '12.12.23 11:42 PM (193.83.xxx.153)

    당신만은 지켜드리겠어요. 우리 꼭 지켜드리자구요.

  • 40. 언제까지나
    '12.12.23 11:42 PM (14.40.xxx.61)

    나에게는 대통령

  • 41. ZZANDA
    '12.12.23 11:42 PM (110.70.xxx.107)

    저요.
    늘 죄송합니다.

  • 42. 여기도
    '12.12.23 11:42 PM (221.165.xxx.188)

    격하게 손드는 한명 있어요. 아직도 실감이 안나네요...

  • 43. 권캡
    '12.12.23 11:43 PM (1.246.xxx.150)

    하루에도 몇번씩 울컥합니다.

    하루의 일과가 82쿡 들어오는거랑 아고라쪽만 보게 되네요.

    48%인 여러분이 있어 위안이 조금이나마 되는데,,,,그래도 가슴이 시리네요.

  • 44. 엠마
    '12.12.23 11:44 PM (119.70.xxx.11)

    저요!!!! 노대통령님 이후로 이런마음 안생길줄 알았어요~ 그러나 친구인 그를 그 옆에 나란히 두고 그리워합니다.

  • 45. 여전히
    '12.12.23 11:44 PM (223.62.xxx.143)

    그리고 당연히 사랑합니다....
    여러분들이 있는82도 사랑합니다

  • 46. 저두저두...
    '12.12.23 11:45 PM (110.11.xxx.2)

    앞으로도 쭈욱 사랑하겠습니다.
    무거운 짐을 지게 해서 너무 미안했습니다. ㅠ.ㅠ
    안되신게 서운하기도 하면서 안되서 한편으로는 힘든 시대에 고생 덜 하시는 건 아닐까 이런 생각까지 듭니다.

  • 47. 선거후
    '12.12.23 11:45 PM (116.121.xxx.49)

    전 그냥 토론등 여러가지 사건?들로 ㄱㅎ가 아닌 문재인님 찍기로 맘먹었죠 잘몰랐어요 어떤분인지
    근데 선거 끝나고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살면서 이런 상실감을 느낀게 과연 몇번일까?
    너무 힘들어 하지 마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48. ...
    '12.12.23 11:46 PM (211.234.xxx.145)

    정말 좋은분 존경합니다.
    두부부가 서로 나누시던 따뜻한 눈빛을보며
    더 따뜻했습니다.

  • 49. 1470만
    '12.12.23 11:47 PM (110.70.xxx.195)

    저요 제가 죽을때까지 지지할겁니다

  • 50. 은샘
    '12.12.23 11:47 PM (211.215.xxx.224)

    아잉 로그인하게 만드시는군요. 두 손 번쩍 듭니다. 달님 사랑합니다

  • 51. 저도요
    '12.12.23 11:48 PM (218.238.xxx.188)

    저 손 들어요! 저는 노통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프고 죄송하고 그래요. 그래서 문재인님께는 더 기분 좋고 감사한 마음만 갖고 싶어요.

  • 52. 린다
    '12.12.23 11:48 PM (110.70.xxx.85)

    정말이지...문재인 대통령의 국민이고 싶었어요...그렇게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았고 그분의
    운명이라 믿었기에 하늘이 도우리라 믿었어여ㅜㅜ
    정말이지 앞으로의 5년을 건너 뛰고 싶습니다
    하지만 좀 더 지켜보려구여...ㅜㅜ

  • 53. 미래소녀
    '12.12.23 11:49 PM (180.71.xxx.200)

    저와 제 남편요.
    우리들 마음속의 대통령이에요..

  • 54. 노랑풍선
    '12.12.23 11:49 PM (112.150.xxx.44)

    저요~~~ 정말 자랑스런 분이세요. 죽을때까지 지지할겁니다.

  • 55. 케러셀
    '12.12.23 11:50 PM (124.5.xxx.122)

    문재인님, 사랑해요...영원히 응원할겁니다!!

  • 56. 행복
    '12.12.23 11:50 PM (211.246.xxx.240)

    울남편과 저요..

  • 57. ......
    '12.12.23 11:50 PM (119.194.xxx.126)

    아...왜 또 저를 호출하십니까
    그만 자야 하는데....저요, 저 그 분 사랑합니다~
    그렇게 멋진 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ㅎㅎ

  • 58. 저두 손~~~~
    '12.12.23 11:50 PM (223.33.xxx.115)

    볼매인 당신 격하게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당연히 그분의 국민이 될거라 확신했기에
    더 힘드네요.
    달님껜 죄송하지만
    5년뒤에 다시 보구 싶습니다. 꼭~~~~~~~

  • 59. 저요
    '12.12.23 11:51 PM (222.237.xxx.144)

    저요저요저요

  • 60. ...
    '12.12.23 11:51 PM (218.186.xxx.254)

    제가 정치인을 이렇게 사랑하고 존경하고 응원하게 될 줄 몰랐습니다.
    이런 분을 알게 되고, 그 분을 닮고 싶어지게 된 것이 올해의 수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언제나 마음속에서 깊이 존경하고 잊지 않을거에요.
    제 앞에 나타나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 달님 생각하면서 열심히 살게요. 달님께서 그러셨듯이...
    쉽지 않아도 옳은 길로 꾸준히.......

  • 61. 소심하게 손☞☜
    '12.12.23 11:51 PM (183.102.xxx.63)

    들어봐요 ^^

  • 62. ...
    '12.12.23 11:52 PM (211.234.xxx.47)

    저도..사랑합니다.

  • 63. ...
    '12.12.23 11:52 PM (89.211.xxx.170)

    저도 손 듭니다~ 존경하고 사랑해요~ 강건하시길....

  • 64. 우리 가족 모두
    '12.12.23 11:53 PM (182.216.xxx.186)

    저, 남편, 일곱살 딸 아이 모두 달님 팬입니다.
    정말 너무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영원히 응원합니다.

  • 65. 백조의가치
    '12.12.23 11:54 PM (110.10.xxx.102)

    저의 대통령이십니다. 광화문에서 그리외쳤습니다. 문제인. 대통령. 대통령 문제인.

  • 66. 중년
    '12.12.23 11:55 PM (222.237.xxx.46)

    저두요 자꾸 선거 로고송 환청 들리는거 같아요.

  • 67. 저두요
    '12.12.23 11:56 PM (211.246.xxx.20)

    정말 존경합니다 그리고 미안하기도 하구요 ㅠ

  • 68. 깨끗한분
    '12.12.23 11:58 PM (218.147.xxx.82)

    이런분 또 만날 수 있을까요..ㅠ
    아깝고도 아깝습니다..5년전 이명박을 찍은 국민수준이 이런 보석같은 분을 알아보지 못하고..하지만 1470만의 국민들은 당신의 국민입니다..당신이 되셨더라면 나머지 국민들도 결국엔 모두 행복해지는 결말이 되었겠지만..어리석은 선택으로 인해 모두가 같이 구렁텅이로 빠지게 되었네요
    우연히 티비를보니 그 누구가 세상을 모두 얻은듯이 웃고있네요 소름끼쳐요 개인적 탐욕과 명예욕만 넘쳐나던 명박이의 웃음과 겹쳐져서 괴로워요

  • 69. ^^
    '12.12.23 11:58 PM (27.35.xxx.101)

    같은 시대를 살아주셔서... 버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5년도 기다리며 살아보겠습니다.

  • 70. 플라워
    '12.12.23 11:58 PM (121.150.xxx.25)

    저두요! 언제까지나 제 마음속의 대통령이십니다.

  • 71.
    '12.12.23 11:58 PM (211.104.xxx.118)

    저도요 존경합니다

  • 72. 아...
    '12.12.23 11:59 PM (220.73.xxx.16)

    저두요.

    저희 옆에 꼭 계셔주셔야해요.
    저희도 지켜드릴게요.

  • 73. 건강하세요
    '12.12.24 12:00 AM (183.96.xxx.65)

    문재인님과 함께 하기에 5년을 견뎌 보겠습니다.

  • 74. ᆢ ᆞ
    '12.12.24 12:03 AM (118.45.xxx.52)

    아직도가 아니고 여전히ᆞᆞᆞ 앞으로도 쭈욱 사랑할겁니다.

  • 75. 사랑합니다...
    '12.12.24 12:04 AM (210.94.xxx.4)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제 마음의 대통령은 문재인입니다.

    유쾌한 정숙님과 따뜻하게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
    투표장에서 어머님을 지켜보던 모습,
    해단식에서 눈감고 지그시 웃으시던 모습..
    그립습니다...

  • 76. 두분
    '12.12.24 12:06 AM (1.229.xxx.137)

    정숙씨와 달님 모두 사랑합니다.

  • 77. ..
    '12.12.24 12:08 AM (175.115.xxx.72)

    손..

  • 78. 에스타
    '12.12.24 12:08 AM (119.148.xxx.197)

    간절히 바랐던만큼 현실이 믿기지 않지만 그분이 계셔서 또 희망을 품어봅니다. 정말 애쓰셨어요. 그분의 지지자임이 자랑스럽습니다!

  • 79. bloom
    '12.12.24 12:09 AM (211.207.xxx.204)

    여기 한 명 추가요!!^^

  • 80. 오수정이다
    '12.12.24 12:10 AM (1.251.xxx.221)

    아직도 라니요? 영원히 죠

  • 81. 겸둥맘
    '12.12.24 12:10 AM (116.36.xxx.181)


    원글 올린지 한시간도 안돼서 댓글 85개!!
    다들 안자고 뭐하는거에요 ㅠㅠ
    문클루니 사랑해요

  • 82.
    '12.12.24 12:10 AM (124.5.xxx.134)

    안타까운거보담

    넘 아깝습니다.

  • 83. 불끈
    '12.12.24 12:10 AM (125.143.xxx.206)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더 좋은 사람이 되어서 더 좋은 세상 만들께요

  • 84. 찡찡이
    '12.12.24 12:11 AM (220.95.xxx.49)

    정치인에 무지했었음으로 대선 막바지가 되어서야 문님을 알게 된 게 너무 아깝네요.
    유툽에 올라와있는 일상적인 모습들..
    사투리 쓰시면서 시민들하고 정겹게 얘기하는 모습, 결혼31주년 기념상장(?) 받으시면서 좋으시면서도ㅋㅋ부산 싸나이 특유의 무심한 척 쑥스러워하는...
    이런 일상들이 TV로도 많이 보여졌다면 영남권에 더 어필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어느 분 말대로 우린 정말 보석같은 정치인을 얻었네요.
    정치인이 다 그렇지, 하던 제 생각을 180도 바꾸어놓으신 귀중한 분.
    쏴량합니다~

  • 85. 봄가을봄가을
    '12.12.24 12:11 AM (110.14.xxx.56)

    여기 저도요.
    방송에서 문재인님 나올때마다 눈물이나고 속상해서 차마 볼수가 없어요.
    언쩨쯤 이 속상한마음이 잦아들까요.
    저도 아직 문재인님카톡 그대로 있구요.선거공보안내문도 그대로 있어요.
    그렇게 기도하고 바라고 기대했는데....

  • 86. 샘물처럼
    '12.12.24 12:11 AM (125.183.xxx.9)

    여기도 손!!!!!!!!!!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간절하게 언제라도 그분의 국민이 되고싶어요..제발 !!!

  • 87. 최고예요
    '12.12.24 12:11 AM (210.216.xxx.226)

    영원히 잊지못할 나의 대통령입니다
    그저 행복하시기를 바랄께요.사랑합니다

  • 88. 단풍
    '12.12.24 12:12 AM (175.204.xxx.223)

    저두요 손‥

  • 89. 사계절
    '12.12.24 12:16 AM (222.120.xxx.19)

    저두 존경합니다

  • 90. ..
    '12.12.24 12:16 AM (58.234.xxx.106)

    우리의 대통령은 문재인 입니다..

  • 91. ..............
    '12.12.24 12:19 AM (112.144.xxx.20)

    저도 사랑합니다. 티비토론 나와서 말씀하시던 모습에 존경심과 사랑을 품게 되었습니다.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운 세상을 당신과 함께 만들어 가고 싶었습니다.

  • 92. 기억
    '12.12.24 12:21 AM (211.246.xxx.147)

    잠깐 동안의 아름다운 꿈,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가 지도자에 관한 열망이었습니다.
    할머니가 되어서도 기억할 거 같아요.
    가질 수 없었던, 내 마음 속의 대통령, 문재인.

  • 93. 님은 갔지만
    '12.12.24 12:22 AM (193.83.xxx.153)

    저는 죽어도 님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어서 다시 오세요.

  • 94. 유레카
    '12.12.24 12:23 AM (175.223.xxx.216)

    저도 손!!!번쩍듭니다.

  • 95. 진심을 다해
    '12.12.24 12:25 AM (114.207.xxx.28)

    인간적으로 존경해요
    문재인님 유쾌한 정숙님 모두 인간적으로 닮고 싶은 분들입니다.

  • 96. 채석강
    '12.12.24 12:26 AM (124.49.xxx.131)

    저두요,,,

  • 97. 딸기...
    '12.12.24 12:29 AM (182.213.xxx.67)

    두 손 다듭니다..
    첨엔 저한테는 그냥 단일화 후보였지만...
    지금은 얼굴만 봐도 눈물이 나는 제 맘속의 대통령이십니다...

  • 98. 노짱님
    '12.12.24 12:30 AM (125.180.xxx.204)

    이후 제마음의 대통령이십니다.

  • 99. ...
    '12.12.24 12:32 AM (175.223.xxx.226)

    손듭니다!

  • 100. 저도...
    '12.12.24 12:33 AM (182.218.xxx.169)

    수줍게 손 들어요...48%의 일원입니다....국민의 절반...^^;;;이 당신을 지지합니다!

  • 101. 은재맘
    '12.12.24 12:33 AM (124.50.xxx.65)

    저도 손 들어요. 선거이후 마음 추스리기 힘드네요.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쭉 그분의 국.민으로 살수있는 날이오길...

  • 102. 평생 사랑합니다.
    '12.12.24 12:33 AM (122.37.xxx.144)

    며칠은 대성통곡을 했건만.. 아직도 눈만감으면 아니 눈을뜨고 있어도 이렇게 절절하게 그리울수가 없습니다. 마치 사랑하는 연인을 잃은듯 이렇게 처절하게 보고싶고 그립고 미안할수가 없네요.
    제 마음속에 17대 18대 대통령은 이미 없습니다.
    김대중.노무현,...그리고 문재인대통령만 있을뿐입니다. 하늘이 우리를 진정 위하신다면 그분들과 닮은 분을 보내주시겠지요? 그때가 되면 받아들일수 있을까요?

  • 103. 손번쩍!!
    '12.12.24 12:33 AM (59.24.xxx.33)

    저두용^^

  • 104. 콩콩
    '12.12.24 12:34 AM (175.223.xxx.62)

    저요! 저요~~~!!!
    전 너무 반해버려서 마냥 행복해요!!

  • 105. 요기요~~~
    '12.12.24 12:38 AM (180.65.xxx.88)

    존경합니다~~~

  • 106. 리아
    '12.12.24 12:38 AM (36.39.xxx.65)

    꼭 댓글 달고 싶어 로그인 했어요.

    아직도 눈물나요. ㅠㅠ

    달님...유쾌한 정숙여사님...건강하세요. 마음으로 항상 응원합니다.

  • 107. 낙천아
    '12.12.24 12:43 AM (211.234.xxx.68)

    저 요..... 경선때부터 너무 존경하게 됐어요 ㅠㅠ

  • 108. toosweet
    '12.12.24 12:48 AM (142.167.xxx.99)

    저두요... 앞으로 노짱님과함께 영원한저의 정치인...지금은 이름만 떠올려도 눈물이나지만,언젠가 미소만이 떠올려지길...

  • 109. flame
    '12.12.24 12:51 AM (211.36.xxx.167)

    오직 당신만이.....

  • 110. ..
    '12.12.24 12:52 AM (116.34.xxx.67)

    저도 손 듭니다.
    제 마음속의 대통령은 이제 두분이십니다...

  • 111. 두손
    '12.12.24 12:55 AM (180.69.xxx.105)

    두발 다 들었어요!

  • 112. 샘나
    '12.12.24 12:57 AM (218.239.xxx.52)

    여기요, 저에겐 문후보님의 살아오신 길과 현재가 정말 존경스럽고, 미래가 기대되는 유일한 정치인입니다.
    저희 곁에 와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당신은 이 비상식적으로 미쳐 돌아가고 있는 세상에서 정의를 갈망하는 48% 국민의 진정한 대통령이십니다.

  • 113. 대한국민
    '12.12.24 12:57 AM (59.16.xxx.47)

    저도 손들어 봅니다

    존경합니다!!!

  • 114. 저요 ㅠㅠ
    '12.12.24 12:57 AM (110.70.xxx.238)

    저희집 팔십구세 할머니께서도
    저 선하게 잘생긴 선비사람이 대통령될 기운인데 ㅂㄱㅎ가 도둑질해갔다고 슬퍼하세요...
    도둑맞은 거예요 ㅠ 천명을 거스른 자는 벌받는다고 그러세요... ㅠ
    우리 할머니 그런거 잘보시는데... 계속 그러시네요..

    제 마음속 대통령이십니다.....

  • 115. moon river
    '12.12.24 1:00 AM (203.226.xxx.63)

    저도손..행복하시길 ...

  • 116. 스트로베리푸딩
    '12.12.24 1:01 AM (113.30.xxx.84)

    저도 손!! 택배오배송이예요.. 반품비 물고 물리고 싶어요.... 행복하소서

  • 117. 여류
    '12.12.24 1:06 AM (124.46.xxx.181)

    여기요! 저의 롤모델입니다! 영원히 기억되실 분이십니다.

  • 118.
    '12.12.24 1:06 AM (14.47.xxx.70)

    손들어요

  • 119. 제가
    '12.12.24 1:07 AM (182.216.xxx.3)

    처음으로 절실하게 지지했던 분 , 덕분에 행복한 꿈을 꾸었었어요

  • 120. 저요
    '12.12.24 1:07 AM (175.113.xxx.147)

    제가 존경하는 분, 이재철 목사님과 안철수에서 목사님과 문재인님으로 갈아탔어요.

  • 121. 아침에커피1잔
    '12.12.24 1:09 AM (211.36.xxx.38)

    여기 손~~
    빨리 털고 일어나시길 ~~
    우리도~~

  • 122. 문재인과 연애하다
    '12.12.24 1:09 AM (125.177.xxx.83)

    손듭니다. 부모님의 반대로 연인과 헤어진 느낌이랄까~ 아직도 애틋하고 보고 싶은 분입니다.
    자주 가던 곳 서성이면 마주칠까 번민한다더니...다음 대선 또 나와주시면 안될까 감히 꿈꿔보네요

  • 123. 앞으로도
    '12.12.24 1:13 AM (203.212.xxx.87)

    쭉 사랑할껍니다. 손 번쩍!!^^

  • 124. ...
    '12.12.24 1:14 AM (211.215.xxx.116)

    저두요 저희 중딩 조카도 문님 넘 좋대요.

  • 125. 새댁
    '12.12.24 1:21 AM (223.62.xxx.101)

    알면알수록 진국.
    넘 사랑스런분.
    영원한 내맘 속 대통령.

  • 126. ㅎㅎ
    '12.12.24 1:29 AM (110.70.xxx.103)

    저 윗글 따 제맘
    부모반대로 헤어진 애인같은 ㅎㅎ

    저랑 초3울딸 같이 손들어요

  • 127. **
    '12.12.24 1:31 AM (222.235.xxx.28)

    저랑 중3딸아이도 손 번쩍 듭니다.

  • 128. 뒷북
    '12.12.24 1:38 AM (121.175.xxx.16)

    전 노대통령 시절엔 정치 관심 없어서 문재인이란 이름을 닥치고 정치에서 처음 봤습니다만은이명박 시절을 겪은 우리는 그 정도 수준의 대통령을 가질 자격이 있다는 총수의 말뜻을이번 대선 치르며 뼈저리게 느꼈습니다.우리 국민들이 대통령으로 가지기에 너무나 과한 분이시기에 놓아드려야 겠지요.그렇지만 당신은 내 마음 속의 영원한 대통령이십니다.

  • 129. 쓸개코
    '12.12.24 1:42 AM (122.36.xxx.111)

    외출했다가 이글을 늦게봤네요. 일찍봤으면 보자마자 자신있게 댓글달았을텐데.. 지금이라도 답니다.
    김대중대통령, 노무현대통령, 그리고 문재인님.. 영원해요. 제마음속에..

  • 130. 저요
    '12.12.24 1:46 AM (211.234.xxx.79)

    저요저요~
    저도있어요~
    저희를위해서 빨리 힘내주세요~!!

  • 131. 문은 열린다
    '12.12.24 2:03 AM (210.106.xxx.165)

    슬퍼하는 내가 좋다.
    이나라는 아직까지는 슬프고 아파하는 사람이 정상적인 상태니까.
    윤동주가 , 인혁당피해자가 ,광주가 노무현이 슬퍼했다.
    하지만 우리는 슬픔속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냈다.
    나꼼수,안철수,표창원 그리고 많은 현자들이 칭송하며 따르는 문재인이 바로 그들이다.
    이제 슬픔속에 지혜와 인내로 어둠을 거두며 오랜세월 비틀어진 동방의 나라를 다시 바로잡을 것이다.

  • 132. 휴대폰
    '12.12.24 2:32 AM (115.137.xxx.126)

    잠금롸면이 일반시민하고 줄서면서 기다리시면서
    투표하는 모습이에요. 그냥 보기만해도 좋구
    언제나 잊지 못할겁니다

  • 133. 국민
    '12.12.24 2:36 AM (210.195.xxx.4)

    전 아직도 문재인의 국민을 꿈꾸고 있습니다.
    제 맘 속엔 당신이 대통령입니다..
    사랑합니다..문재인님..
    잠시만 쉬시고 다시 우리들 곁으로 돌아와달라고 하면..제가 넘 이기적인건가요?
    그래도 매달려볼렵니다..이기적이여서, 이렇게 무지하고 힘들게만 하는 국민이여서 ...정말 죄송합니다..

  • 134. 필경이
    '12.12.24 2:55 AM (112.173.xxx.218)

    어떤 글에서 사회적 각종불합리를 5년간 겪었는데 이제 앞으로 언론탄압은 더 심할것이며 이 5년을 세뇌안당하고 버틸수 있을까 고민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나는 5년을 또 버틸 것입니다
    그리고 5년간 꾸준히 문재인님을 지지할 것이며
    5년후 그분이 다시 나설 주실것을 기다릴 것입니다.

  • 135. 영원
    '12.12.24 3:40 AM (115.137.xxx.246)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영원히 지지합니다.

  • 136. 저요 저
    '12.12.24 4:06 AM (90.17.xxx.213)

    당신을 나의 대통령으로 꿈꿀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당신을 지지할 것입니다.
    당신이 어떻게 살아 왔는지를 보면 당신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실 지 가 보입니다.
    당신을 생각하면 가슴 아리면서도 또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문재인님

  • 137. ...
    '12.12.24 5:48 AM (218.52.xxx.119)

    저도요.. 문재인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138. 존경합니다.
    '12.12.24 5:53 AM (118.33.xxx.250)

    그분의 모습, 표정, 말씀 잊지 않겠습니다.
    정말 교과서에나 나오실듯한 분을 보았었네요.
    저도 영원히 지지합니다.

  • 139. ㅠㅠ
    '12.12.24 7:10 AM (218.232.xxx.36)

    저도 두손번쩍 듭니다
    정말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앞으로도 쭉 ~~ 지지할겁니다

  • 140. 알럽윤bros
    '12.12.24 7:19 AM (119.64.xxx.28)

    눈을 뜰 때마다 기회는 평등할 것이며 과정은 공정할 것이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라는 달님의 말씀이 박히면서 눈물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그러셨 듯 내내 행복하세요. 저도 달님 가정이 그러셨듯이 알콩달콩 사랑하며 견디고 싸울 것입니다.

  • 141. mm
    '12.12.24 7:21 AM (125.187.xxx.175)

    늘 함께 해주세요!! 당신을 대통령으로 맞이할 수 있다는 희망만으로도 몇달간 참 행복했습니다.

  • 142. 아나키
    '12.12.24 7:27 AM (211.204.xxx.147)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런데,눈물 나요 ㅠㅠ

  • 143. moonlove
    '12.12.24 7:47 AM (112.148.xxx.183)

    존경합니다
    이런사람 다시보기 힘들것같아 맘이 아픕니다
    못놓아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 144. 미니
    '12.12.24 8:14 AM (115.22.xxx.141)

    저요~
    영원히 존경하고 못잊을거예요~

  • 145. 두손
    '12.12.24 8:25 AM (222.108.xxx.9)

    어제 이재철목사님 말씀이 정치꾼과 정치인을 구별하라는 것이었죠 정치꾼이 판을 치는 이 세상에서 진정한 정치인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이재철목사님과 더불어 문재인의원님 존경합니다 그동안 너무 애써주셔서 감사했고 당장은 악이 이기는 것처럼 보이지만 마지막에는 정의가 승리하리라 믿습니다

  • 146. cc
    '12.12.24 8:41 AM (222.103.xxx.140)

    사실 처음에는 문재인 후보님 잘 몰랐어요...
    다만 노무현전대통령님의 친구라고 하시니깐 아!믿을만한 분이시겠구나!!생각을 했어요.
    그런데,알면 알수록 이런분이 꼭 대통령이 되어야 하시고 정말 간절히 문재인님의 국민이 되고팠어요..
    선거 기간 동안 희망을 가졌고 너무나 행복했어요..
    문재인의 국민이고 싶다는 희망이 컸기에 지금은 추스리기 힘들어요...
    교과서에서나 보던 이런 대통령감을 다시 볼 수 있을까요?
    그래서 못 놓아 드리겠어요...
    사랑하고 존경해요~♥

  • 147. 감사합니다~
    '12.12.24 8:45 AM (194.98.xxx.65)

    지금도 열렬히 지지하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며
    당신이 가는 길 항상 존중하며 따라가겠습니다.

  • 148. 이게멘봉일쎄
    '12.12.24 8:48 AM (211.36.xxx.220)

    이루어 질수 없는 사랑이라 더 미련이 남고 마음이 아픈것 같아요

  • 149. 한지
    '12.12.24 8:50 AM (175.223.xxx.223)

    그저께 밤엔 꿈에 문재인님이 그 선한 눈빛으로 나타나셔서 밥먹으러 가자고 식당으로 데리고 가시더군요..아침에 눈을뜨면 마음한쪽이 싸~하니 저리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문재님님 김정숙여사님..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 150. ***
    '12.12.24 8:55 AM (180.230.xxx.22)

    앞으로 5년동안 제마음의 대통령이십니다

  • 151. ...
    '12.12.24 9:03 AM (180.182.xxx.246)

    어제 봤던 이 사진......
    모든 것을 말해주고 계시더라구요 ㅜㅜ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1733855&cpage=2...

  • 152. 포카혼타
    '12.12.24 9:06 AM (211.60.xxx.244)

    저의 멘토이십니다..경상도 남자 싫어했었는데 문재님 보구 이미지바꿨어요..ㅎㅎ 꼭 다시뵙고싶습니다.

  • 153. 혀니랑
    '12.12.24 9:10 AM (175.119.xxx.247)

    고맙고 미안할 따름입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 ,,,,,,

  • 154. 아직도 결과가 믿기지않아요
    '12.12.24 9:29 AM (211.234.xxx.89)

    저도요.
    너무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5년 후 꼭 다시 나오셔서,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운,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저희와 함께 만들어나가시길 소망합니다.2222

  • 155. 운명
    '12.12.24 9:35 AM (122.36.xxx.18)

    지켜드리고 싶었습니다 미안하고 ... 사랑합니다 ...

  • 156. 저요
    '12.12.24 9:54 AM (14.52.xxx.140)

    살아오신 삶 자체가 저한테는 힐링입니다.
    유쾌한 정숙씨와 늘 행복하셔요.
    사랑합니다.

  • 157. 댓글들
    '12.12.24 9:57 AM (61.42.xxx.4)

    읽고 아침부터 또 눈물 흘려요...

  • 158. 알럽달님
    '12.12.24 10:01 AM (121.141.xxx.125)

    저요,
    약간 사심을 섞어 정말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159. 연두빛구름
    '12.12.24 10:02 AM (180.68.xxx.74)

    울 달님,,정말정말 사랑해요..
    저도 사심이 많이 섞여 있어요..
    살다살다 아버지뻘 되는 분을 이성으로 좋아해보긴 처음이에요..

  • 160. 보리
    '12.12.24 10:04 AM (1.235.xxx.4)

    사랑하고 존경 합니다.요즘 많이 힘드네요....

  • 161. chemi
    '12.12.24 10:17 AM (125.248.xxx.194)

    복이 많으셔서 이리 어려운 시국에 대통이 안되신거라 믿으며, 잠시 야권이 재정비할 동안만 쉬시고 다시 우리들 곁으로 와주시길 소망합니다. 당신을 영원히 지지합니다!!

  • 162. kady
    '12.12.24 10:19 AM (203.90.xxx.14)

    저도요 손!! 이미 제 마음의 18대 대통령이세요!!

  • 163. 봉덕이
    '12.12.24 10:26 AM (14.55.xxx.158)

    문재인님, 정숙님, 영원히 지지합니다~~

  • 164. 주니마미
    '12.12.24 10:30 AM (14.63.xxx.130)

    저도 손!!!

  • 165. 저도요
    '12.12.24 10:32 AM (125.31.xxx.113)

    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166. 저요저요!
    '12.12.24 10:41 AM (125.177.xxx.190)

    인간적으로 이렇게 신뢰가 가고 존경의 맘이 드는 분 계속 뵙고 싶어요!!

  • 167. 저두요^^
    '12.12.24 10:43 AM (39.117.xxx.250)

    저도 손들어요~~
    남자한테 사랑한다 말해본거,,
    울 신랑, 아들 그리도 달님^^

  • 168. 제 마음속
    '12.12.24 10:52 AM (39.112.xxx.208)

    대통령이죠........영원히 그럴거예요.

  • 169. 추위타는녀자
    '12.12.24 11:00 AM (1.234.xxx.170)

    저도 손듭니다!! 존경해요. 힘내시길 바래요^^

  • 170. 기둥뒤공간
    '12.12.24 11:10 AM (119.207.xxx.90)

    아직도가 아니고요 영원히 입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 171. 드라마..
    '12.12.24 11:16 AM (211.114.xxx.233)

    드라마 대사 이해합니다.
    사랑해서 보내준다...70년대 드라마 대사..
    그 분이 대통령이 되어서 개같은 놈들에게 물어 뜯기는 것을 봐야 한다면 더 힘들었을 듯..
    차라리 그 분을 놓아주는 것이 사랑이다 라고 마음을 다독입니다.

  • 172. 테레지아
    '12.12.24 11:18 AM (182.213.xxx.160)

    우리모두 잊 지말아요♥

  • 173. 축복
    '12.12.24 11:27 AM (122.32.xxx.36)

    내마음 속에서 당신은 이미 대통령입니다....
    행복했습니다...당신과 함께라서....
    달님의 국민이 되고 싶다..고 다시한번 꿈꿔봅니다

  • 174. 저도요
    '12.12.24 11:38 AM (58.236.xxx.74)

    솔직히 후보가 너무 attractive해서 당연히 이길줄 알았어요 그래서 더 멘붕이 큰거같아요.

  • 175. 엄마되기
    '12.12.24 11:40 AM (116.123.xxx.140)

    저두요 . 존경합니다.

  • 176. 당연
    '12.12.24 11:43 AM (220.121.xxx.162)

    당연하지요~~~

  • 177. 강물
    '12.12.24 11:44 AM (221.140.xxx.12)

    인간으로 애정하고 정치인으로 존경합니다.
    그가 정치를 계속 한대도, 안 하고 범부로 산대도 존중해 드릴 겁니다.

  • 178. 들들맘
    '12.12.24 11:45 AM (210.99.xxx.34)

    사랑합니다. 달님..
    영원한 우리의 보름달님~
    박차고 나오셔서 보름달님의 환한 얼굴을
    보여주십시요.

  • 179. 하얀보석
    '12.12.24 11:52 AM (39.113.xxx.233)

    저희 50대 이고 남편은 조금은 권위적인 공대교수,교수라는 집단이 좀 그렇습니다.
    안훕보가 후배이고 선후배가 안캠에 있었고,선저 전날인가 문후보 지지성명 낸 후배교수도 있었고'
    그런 저희 남편이 문후보님 무척 좋아합니다.
    겨울비 엄청 내리던날 서면에 유세가 있어 제가 머리수라도 채워야한다하니 조심히 다녀오라하고.대선전날엔 광복동에 둘이 손잡고 문후보님 먼 발치서 응원하고 왔죠.
    살면서 이런일은 처음입니다.
    남편은 화가 나서 이틀동안 술 마시고 통탄하고 ....
    힘들어하는 저를 위로해주면서 국민 수준이 아직 아닌가 보다.하지만 좀 기다려보자.잘 될거다.......
    저희도 마음이 너무 힘들어.....
    두분 강건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너무 아까운 분이십니다!!!!

  • 180. 주근깨공주
    '12.12.24 12:02 PM (1.251.xxx.243)

    남편과 열렬히 응원했습니다.
    앞으로도 문재인후보님께서 어떤 삶을 선택하시던지 계속 응원할것입니다.
    힘내세요!!

  • 181. 검정고무신
    '12.12.24 12:32 PM (218.52.xxx.100)

    참여정부때부터 노무현대통령님과 함께 매우 존경해 왔습니다
    훌륭한 분을 알아볼 안목과 식견이 없는 이나라 무지한 백성들의 죄가 크네요

  • 182. sunny
    '12.12.24 12:36 PM (69.47.xxx.245)

    먼 이국땅에서투표하고 달님응원했는데 마음 추스리기 너무 힘드네요

    작년 한국에서 운명이란 책도 사서 열심히 읽었는데

    노무현대통령과 문님에게서 우리들의 무지와 죄로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네요

    항상 역사는 박해받는 용기있는 자들에 의해 발전해간다는 믿음으로 마음 일으켜 세워봅니다

    하지만 너무 그립네요 노대통령 달님

  • 183. 그냥걷기
    '12.12.24 12:55 PM (59.6.xxx.87)

    문재인님 아까와 죽겠어요...내 자식이 불쌍해요.

  • 184. **
    '12.12.24 1:04 PM (121.146.xxx.157)

    여기 있습니다.

  • 185. ...
    '12.12.24 1:13 PM (121.163.xxx.64)

    여기요!!!

  • 186. @@
    '12.12.24 1:16 PM (123.254.xxx.170)

    저도 한표입니다. 그래도 82에서 마음의 안정을 찾아가네요~

  • 187. 당연히
    '12.12.24 1:20 PM (110.11.xxx.117)

    아직도 바탕화면에 깔아두고 있고, 그대에게를 벨소리로 쓰고 있습니다.

  • 188. 튼튼맘
    '12.12.24 1:25 PM (39.119.xxx.81)

    저 두손 두발 다 듭니다.
    문재인님 사진 볼때 마다 '제발 우리나라 대통령이 되어주세요.박그네의 나라에서 살고 싶지 않아요'
    하고 맘속으로 수만번을 외쳤는데....ㅠㅠ

  • 189. 봄눈
    '12.12.24 1:57 PM (39.113.xxx.82)

    카톡친구도 그대로
    핸펀 잠금 화면도 그래도
    냉장고 한쪽 아이와 눈맞춤하는 사진도 그대로입니다..
    제 마음은 아직도 12월 18일 밤 부산역의 뜨거운 열기와 기대속 ㅠㅠ
    당신의 빠른 복귀를 기다리는 이기주의자입니다
    사랑하고 고맙습니다~
    닮고싶은 정치인은 당신이 처음이에요 ㅠㅠ

  • 190. 가을아이맘
    '12.12.24 2:10 PM (125.176.xxx.174)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그리운분이 되지마시고 눈앞에서 살아 숨쉬는 분으로 남아주세요!!!

  • 191. 포니키티
    '12.12.24 2:20 PM (124.199.xxx.13)

    시작도 안했는데 보내드려야해서.....아직도 먹먹하고 아련합니다...

    노대통령님 잃었을때와과 비슷한 상실감이예요..ㅠㅠ 싸랑합니대이~~~

  • 192. 이루어짐
    '12.12.24 2:33 PM (14.55.xxx.206)

    저도 손 번쩍~!82회원아니지만 우리 신랑두요~~!우리 친정엄마,아빠,친정동생두요..ㅠ.ㅠ
    문재인 이름 석자만으로도 눈물이 나 미칠지경입니다..
    그를 잘 몰랐어요ㅡ민주당은 아무리 오만짓을 해도..민주당이 집권하게 되면 이만큼 일궈놓은
    민주주의에서 일단 후퇴는 없다고 믿는 사람이기에 민주당 후보로서 지지했었는데
    알면 알수록 보면 볼수록 ㅠ.ㅠ존경할만한 분을 발견하게 되어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193. 긴머리무수리
    '12.12.24 2:43 PM (121.183.xxx.103)

    달님 덕분에 행복한 몇달이었어요,,,
    상실감이 너무 커서 뭘해도 의욕이 없는 요즘의 저의 일상입니다.

  • 194. 비교불가
    '12.12.24 2:54 PM (59.7.xxx.18)

    손 들 힘도 없어요.
    아, 진짜 멀쩡한 문재인 두고 왜 ㅂㄱㅎ 냐고!!!!!!!!!!!

  • 195. ...
    '12.12.24 4:01 PM (211.247.xxx.55)

    즐겁고 행복한 몇달을 선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 196. 허당이
    '12.12.24 4:13 PM (218.145.xxx.59)

    손 들어요

  • 197. 명언이네요
    '12.12.24 4:19 PM (58.236.xxx.74)

    그리운분이 되지마시고 눈앞에서 살아 숨쉬는 분으로 남아주세요!!! 222

  • 198. 유월아침
    '12.12.24 4:34 PM (203.226.xxx.127)

    저도 사랑합니다.. 힘내셔서 앞으로도 계속 뵐 수 있길 바래요.

  • 199. 이상희
    '12.12.24 5:05 PM (119.202.xxx.166)

    저도 아직 문재인님 선거공보책자 간직하고있는, 예전엔 정치에는 관심없던 사람입니다. 우리에게 존경할만한 멋진 정치인이 있다는걸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200. 계속
    '12.12.24 5:08 PM (221.153.xxx.159)

    그립고 그립고 또 그립습니다.
    오늘까지도 마음이 허해서.. 계속 그럴 듯 해요.
    이런 귀한 분을 저런 사람과 대결시켰다는 것 자체가 수치스러웠는데
    이런 결과를 받아드니 더욱더 괴롭습니다.

  • 201. 나무
    '12.12.24 5:33 PM (211.214.xxx.140)

    두손 두발 남편이랑 아이꺼까지 다 들어요!!!
    마음이 허해서 투표일부터 82에도 안들어오다가 오늘은 좀 괘안을까하고 들어왔는데
    역시나 눈물이 핑...

  • 202. L..
    '12.12.24 6:25 PM (211.49.xxx.20)

    권력 맛 보고 변해가는 사람 많이 봤어요. 아니 안 변하는 사람 거의 못봤어요.

    믿어다가도 아닌척하면서 권모술수와 기회주의 피는 순수한 척 하는 사람이 결구 다였는데,

    문재인 님, 제 인생에서 몇 안 된다는 분이십니다.

    그 분이 청와대 안가셔서 모진 마녀사냥과, 무능한 주위의 벌떼들로부터 멀어진 거에 위안 삼아요.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 203. 번쩍!
    '12.12.24 7:09 PM (58.123.xxx.148)

    저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인간문재인을 사랑해서 지지한거니까요

  • 204. 저도요
    '12.12.24 7:33 PM (60.197.xxx.2)

    변함없이 존경합니다.

  • 205. 저도요..
    '12.12.24 7:40 PM (220.117.xxx.135)

    사랑해요...
    고맙구요..
    이젠 행복하세요....

  • 206. 두손 번쩍^^
    '12.12.24 7:50 PM (14.138.xxx.29)

    저요~저요~저요~저요~^^
    존경 합니다,,,,,
    감사 합니다,,,,,,
    아프지 마세요,,,,,,,
    사랑 합니다,,,,,,,,,,

    저의 문재인대통령님~~~~~~~~~~^^

  • 207. 순이엄마
    '12.12.24 8:00 PM (211.60.xxx.211)

    저는 처음부터 대통령반대하였습니다
    이유는 우리 국민들이 아직 그분을 지켜줄 힘이 없기 때문에 저는 그분이 출마하지 않았으면 했습니다 사랑하니 아껴두고 싶었습니다 그분이 다 옳다는것은 아닙니다 또한 다 옳은 사람이 있을수도 없구요 어쨌든 정말 미안하고 그러네요

  • 208. 단팥빵
    '12.12.24 8:25 PM (60.241.xxx.103)

    저요!
    정말...쥐박이 당선때보다 더 멘붕...생각하면 너무나 가슴이 아파와요..
    정말 상식 대 상식의 대결에서 지셨다면 이렇게까지 분하고 원통하진 않을텐데...
    살아온 인생을 감히 비교도 할 수 없는 이에게 그 자리를 빼았겼다는게...
    아직도 받아들을 수가 없네요...
    정말...진심으로....온마음을 다해...그분의 국민이 되고 싶었는데...ㅜㅜ

    하지만...우리로서는 너무나 원통하고 아쉽지만...
    그분께서는 무거운 짐 내려놓으시고 조금은 편안하게 사실수도 있으니..
    그래..잘된 일일지도 몰라...위안해봅니다..
    그 더러운 놈들에게 당하는걸 볼수가 없기에...
    그러기에는 너무나 소중하고 지켜드리고 싶은 분이기에...

    짧았지만..문재인님 덕분에 잠시 희망을 갖고 꿈을 꿀 수 있어서 정말로 행복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누가 뭐래도 제 마음속의 대통령은 이분입니다. 우리의 문재인대통령님!^^

  • 209. 당당하게
    '12.12.24 8:59 PM (211.246.xxx.225)

    손!들려고 로그인 했네요^^

  • 210. 햇살
    '12.12.24 9:48 PM (112.72.xxx.245)

    돌아가신 아버지 기억은 그리 좋치않았습니다.

    그분의 딸이 될수 없음을 너무 잘 알기에

    그분의 국민이 되길 간절히 소망했습니다

    지금 전 고아가 된 기분입니다.

  • 211. 씁쓸
    '12.12.24 10:14 PM (211.234.xxx.26)

    저도 손 올려요

  • 212. 저요
    '12.12.24 10:18 PM (27.119.xxx.160)

    언제라도 손들어 답할 수 있어요

  • 213. 여기도
    '12.12.24 10:27 PM (183.101.xxx.117)

    있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응원할겁니다.

  • 214. 가을좋아
    '12.12.24 10:59 PM (182.213.xxx.160)

    주변사람들 손까지 다 모아서 손!

  • 215. ...
    '12.12.24 11:07 PM (78.100.xxx.69)

    내 마음과 똑 같은 82 님들도 사랑해요~

  • 216. 사랑합니다
    '12.12.24 11:54 PM (1.252.xxx.81)

    문재인님은 제가 난생 처음 진심으로 지지했던 정치인이었어요.
    존경합니다 그리고 절대로 잊지 못할거에요 ..ㅠㅠ

  • 217. ㅠㅠㅠ
    '12.12.25 12:00 AM (175.194.xxx.113)

    문재인님처럼 말과 삶이 일치하는 분이 이 땅에 계시다는 게 축복입니다.
    존경합니다. 항상 응원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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