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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문재인님 벌써 그립네요

나는친문이다 | 조회수 : 1,323
작성일 : 2012-12-22 20:44:04
4~5개월간 매일 티비나 인터넷서 보다가
선거일 이후 티비며 포털이며 끊고
여기 82와 불펜만 왔다갔다 하니
벌써 보고싶고 그립네요
쓰면서도 오글오글거리네요 ㅎㅎ
청렴함, 인성, 도덕성, 인물, 머리 뭐 하나 빠지지 않는 역대급 후보
민통당 후보 중 이 이상 더 좋은 후보는 당분간 나올 수 없지않을까 싶어요
근데 혹시 5년이란 시간은 긴 시간이니 문재인 안철수님 처럼
갑툭튀 정치인이 나오지 않을까 살짝 기대해봅니다 ^^



IP : 175.114.xxx.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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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2.22 8:48 PM (121.88.xxx.168)

    대한민국 최초로 지지율 높은 대통령 후보죠. 물론 부정선거 의혹이 있는 닥이 1위...

  • 2. Dhepd
    '12.12.22 8:50 PM (124.49.xxx.65)

    문재인님 정말 보고 싶어요..
    전 개표과정에 분명 어떤 세력의 개입이 있었다 생각하고 그래서 48%가 아닌 과반이 그를 선택했다고 믿습니다.

  • 3. Dhepd
    '12.12.22 8:52 PM (124.49.xxx.65)

    부드러움속에 강인함을 가지고 계신 분이니 앞으로도 계속해서 우리 곁을 지켜주실 거라 믿어요..

  • 4. 잘생긴 그남자
    '12.12.22 8:57 PM (121.141.xxx.125)

    저 상사병 나겠어요.
    마치 연예인 팬질하듯 몇달을 보냈나봐요..ㅠㅜ

  • 5. 저도
    '12.12.22 8:58 PM (220.95.xxx.49)

    정치인을 이리 그리워하게 될 줄 몰랐어요. 그의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부인 정숙씨까지~

  • 6. 연두빛구름
    '12.12.22 8:59 PM (58.77.xxx.28)

    몇달 함께 웃고 울면서..
    너무나 정이 들었나봐요...
    저두 달님이 넘 보고 싶어요..
    낼 휴가 떠나신다니깐..
    연말에 다시 오시겠죠..
    그때 국회회관이라도 찾아가려구요..

  • 7. ....
    '12.12.22 9:07 PM (116.32.xxx.102)

    전 8월달 제주도 민주당 후보 경선날밤 신제주에서 우연히 문후보님 뵙고 얼떨결에 사진찍고 가라고 하셔서 같이 사진 찍었는데..평생 기념으로 잘 간직할려구요.
    그 때만 해도 문후보님이 어떤 분인지 솔직히 잘 몰랐는데...갈수록 생각이 나네요.

  • 8. 길을묻다
    '12.12.22 9:23 PM (218.38.xxx.149)

    내 마음속 두 번째 대통령

  • 9. 저도 친문합니다.
    '12.12.22 9:23 PM (118.33.xxx.250)

    ㅠㅠ저도 한번 직접 뵙고싶습니다.

  • 10. 우리의이웃이되어주세요
    '12.12.22 9:30 PM (182.222.xxx.174)

    문재인후원회 가입하려고요...
    정기적 후원하고
    후원의 밤 이런것도 하지 않을까요? 그 때 가면 볼 수 있을 듯^^
    재선시켜야죠;;;국민의 힘으로.

    편안하게 사시길 바라지만
    그러기엔 너무 아까우신 분이라서..

  • 11. 동감
    '12.12.22 9:37 PM (118.37.xxx.236)

    전 개표과정에 분명 어떤 세력의 개입이 있었다 생각하고 그래서 48%가 아닌 과반이 그를 선택했다고 믿습니다. ------ 2222222222222

  • 12. ..
    '12.12.22 9:40 PM (219.249.xxx.19)

    큰 지도자를 얻은 느낌이요.
    니편 내편을 떠나 김대중 김영삼 노무현..비유도 싫지만 어쨌거나 인지도 면에서 ..박그네까지 넣어서..
    무게감 있는 큰 지도자를 갖게 된 느낌이예요.

  • 13. ...
    '12.12.22 9:49 PM (218.234.xxx.92)

    나는 문재인의 친구다 했던 노무현 대통령이 생각납니다.

  • 14. ㅠㅠ
    '12.12.22 11:29 PM (218.55.xxx.211)

    그립고 그립고 그립습니다.
    아 매일 TV보며 신문보며 행복할 수 있었는데..
    행복한 마음으로 인터넷 켤 수 있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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