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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달님 지지자분들! 커밍아웃 좀 해봐요 우리~

문재인짱! | 조회수 : 2,131
작성일 : 2012-12-22 17:25:36
극도의 멘붕 상태로 며칠 제정신 아니었다가
오늘에서야 조금 기운 차렸습니다.

현재 이 게시판에 저같이 멘붕중이신 분들 저처럼 요렇게
댓글 좀 달아주세요~같이 마음 아픈 분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서로
위안이 된다고 믿어요!

서울 / 40대 여자 / 그동안 애쓰셨어요..사랑해요, 달님!

많으시면 많을수록 힘이 날듯해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되세요~

PS. 어제 꿈에 ㅂㄱㅎ가 나왔는데,
제가 지나가면서
"어우, 재수없어~"
이랬어요..꿈인데도 어찌나 통쾌하던지!



IP : 180.224.xxx.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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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두귀신
    '12.12.22 5:27 PM (180.224.xxx.18)

    지역 연령 뒤에는 달님께 하고싶은 말!

  • 2. 아파 너무아파
    '12.12.22 5:30 PM (180.69.xxx.105)

    너무 존경합니다
    문재인 의원님
    문재인 대통령이란 타이틀이 훠얼씬 입에 착착 붙는데
    그래도 너무 존경해요
    저의 가슴에 한 지표가 되셨습니다

  • 3. 노빠
    '12.12.22 5:32 PM (218.48.xxx.155)

    서울 (부끄러운 압xx동) / 30대 아줌마 / 문재인님이 있는 나라의 국민이라 행복합니다.

  • 4. 호주 안빠
    '12.12.22 5:35 PM (124.186.xxx.221)

    그래도 문후보 지지 했구요.
    5년 동안은 저희 가족...
    프롬 싸우스 코리아 아닙니다.
    프롬 독도
    18

  • 5. 충청
    '12.12.22 5:37 PM (175.223.xxx.146)

    죄송한충청도/논산/43세/문님 우리온식구5명 모두
    지지합니다

  • 6. 충격에 빠진...
    '12.12.22 5:38 PM (119.64.xxx.9)

    경기도 40대
    문재인의 국민으로 살고 싶었습니다.
    정치검찰 인적쇄신 하는 걸 꼭 보고 싶었습니다.
    언론 자유 보장하고 mbc 및 나꼼수등이 옳았다는 것을 꼭 보고 싶었습니다.
    정의는 살아있다는 것을 꼭 보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먼 곳에 안 가시고
    우리 곁에 남아 있는 것으로 위안삼고자 합니다.
    사랑합니다.

  • 7. 사탕별
    '12.12.22 5:38 PM (39.113.xxx.115)

    부산 영도/ 30대 아줌마/ 아이가 초등 1인데 앞에서 몇명빼고 아이들이 다 문재인이다 하더라는데요

    이곳은 구의원 20년 넘게 한나라당 밭이었습니다
    젊은 사람들도 한나라당 찍는 동네죠
    그런걸 본적이 없는 동네라서 정말 어리 둥절할뿐입니다

  • 8. hoper
    '12.12.22 5:40 PM (112.187.xxx.71)

    서울/ 40대/ 남1, 여1 / 여의 고향은 부산, 남의 고향은 속초. / 둘 다 부끄러워합니다. 그래서 향후 희망이 보일 때가지 여는 고향 부산을 찾지 않으렵니다. / 그리고, 이제 저는 달님을 부르면서 적어도 두달에 한번씩 달님께 편지를 쓰렵니다. 그리고 기도하렵니다. 국민 방송, 국민 포털 만드는 것에 동참하여 이 암담한 현실에서 벗어나는 데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 9. 호주 안빠
    '12.12.22 5:42 PM (124.186.xxx.221)

    달님에게 하고 싶은말은요....
    잠시나마 달님 덕분에 꿈을 꾸었더랬어요,
    감사하구요.
    김정숙님
    사실은
    정말 질투 났었어요.
    너무 잘난 남편 둔 님이 부럽고 진짜 질투 났었어요.
    두분
    덕분에 참으로 고급스런 대한민국을 잠시 꿈꿨던거 소중하게 간직할께요.

    그리고...
    또한 안철수님
    존경하고(나보다 나이가 어리지만...)감사합니다.

  • 10. ...
    '12.12.22 5:42 PM (61.74.xxx.27)

    서울 반포 / 40대 여 / 문재인의 국민이 되고 싶었어요...

  • 11. ..
    '12.12.22 5:44 PM (119.203.xxx.42)

    충남 서산/40대 여/그동안 행복했습니다. 건강하세요. 사람이 먼저인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 12. 힘내자
    '12.12.22 5:45 PM (121.184.xxx.2)

    충남에서 유일하게 노란색 천안서북/40대
    두아이에게 역사를 잘 가르치겠습니다

  • 13. 우리달님
    '12.12.22 5:46 PM (121.141.xxx.125)

    서울 / 30대 여/ 달님 사랑해요...

  • 14. 난괜찮아
    '12.12.22 5:46 PM (122.37.xxx.51)

    부산.40대 여자,
    희망을 보았습니다..18일 부산역유선에서 애국가부르며 환호했던 그 가슴으로 5년뒤 민주정부 쟁취에 투표로
    힘을 보탤께요

  • 15. 달님ᆢ
    '12.12.22 5:50 PM (118.58.xxx.81)

    대구40 대 여자ᆢ
    달님사랑해요ᆢ
    네사람 달님에게 커밍시키고
    다단계시스템못한걸 뒤늦게
    후회하고있습니다ᆢ

  • 16. 저는
    '12.12.22 5:51 PM (110.70.xxx.108)

    대전 유성구 40대 여자.. 사람이 먼저여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5년.. 더 좋을 미래를 위한 1보 후퇴로 활용합시다.
    그러려면 떠나시거나 관심 끊으시면 안되구요,
    두 눈 똑바로 뜨고 감시해야 해요. 한두사람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 17. 노란색기타
    '12.12.22 5:51 PM (110.70.xxx.22)

    서울 압구정 / 39세 여 / 차선이 아니 최선의 후보에게 투표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노짱과 달님 평생 못 잊을 겁니다. 부디 내내 강건하세요.

  • 18. 분당
    '12.12.22 5:51 PM (182.215.xxx.19)

    죄송한 분당 40대 여자/ 온집안이 달님 지지한 얼마 안되는 소수파 분당주민입니다

  • 19. 1470만
    '12.12.22 5:55 PM (14.34.xxx.13)

    서울 40 대 여자 입니다. / 5년 그까이꺼 아무것도 아닙니다. 백년이 넘게 우리를 지배했던 세력들인데 그렇게 쉽게 되겠습니까? 다시 5년뒤를 준비하겠습니다. 아웅 19살부터 15살까지 열심히 포섭 활동을 ㅋㅋㅋㅋ

  • 20. 대구 18%
    '12.12.22 5:59 PM (222.236.xxx.40)

    대구40대 여자/시댁 유권자8명중 3명이 달님 지지, 덕택에 대놓고 또라이 소리 들었습니다. 그래두 님을 지지한거 절대 후회안합니다. 앞으로도 포기안합니다. 건강하세요^^

  • 21. 갈때까지 가보자
    '12.12.22 6:00 PM (14.52.xxx.114)

    서초/40초/여자 (ㅎㅎ 이러니 옛날 pc 통신때 간단 자기소개 생각나요.. 2말3초 이랬던거) 암튼 5개년계획 이번달 말까지 수립하고 1월부터 실행예정입ㄴ디ㅏ.

  • 22. 자두귀신
    '12.12.22 6:02 PM (180.224.xxx.18)

    님들 글 읽으니 너무 눈물나네요...ㅜ ㅜ
    이거 프린트해서 제가 쓴 손편지랑 같이 달님께 보내드릴게요!
    님들 모두 사랑해요...

  • 23. 82러브
    '12.12.22 6:04 PM (119.204.xxx.190)

    저 도곡동에서 대전으로 이사온40대 여자
    오늘 저녁도 자장면--;;;;;

  • 24. 내 마음속 대통령
    '12.12.22 6:07 PM (60.241.xxx.177)

    호주/ 30대 중반 후반/ 남 여
    언제나 지지합니다.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 25. 두혀니
    '12.12.22 6:19 PM (1.241.xxx.171)

    경기 안양/40대/ 그동안 달님과 함께 행복했습니다.
    당산의 국민이고 싶었습니다. 기회는 평등할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사는 세상이 달님이 말씀하신 그런 세상이길 꿈꿉니다.
    아이들을 위해 더 힘을 내려합니다.
    우리는 강해질 것이고 교활한 그들과 싸워 이길겁니다.
    저희와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26. 행복했더랬습니다.
    '12.12.22 6:19 PM (218.55.xxx.234)

    그래도 서서히 바뀌는 것처럼 보이는 분당에 사는 40대 여성입니다.
    정치인이 제시해주는 비전을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따르려했던 적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달님이 그려주시는 미래의 청사진은 절 진정 행복하게 만들었답니다.
    그래서 달님은 제겐 너무나 귀한 분이십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아직도 간간히 눈시울을 붉게 물들이시는 저의 칠순 어머니께서도 달님 좋아하신답니다...^^

  • 27. 000
    '12.12.22 6:23 PM (1.241.xxx.131)

    경기안양 40대 아짐... 안양이 전국축소판이라했는데. 안양은 달님 지지율이 더높았거든요.

  • 28. 플라워
    '12.12.22 6:24 PM (121.150.xxx.25)

    대구/40대 여자/ 달님 덕분에 참 행복했었어요.
    그리고 너무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언제나 응원해요...힘내세요!!

  • 29. 달님바라기
    '12.12.22 6:26 PM (121.133.xxx.120)

    서울/30대 여자 / 문님의 국민이라는 행복한 꿈을 꾸게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려요.

  • 30. 대구50대
    '12.12.22 6:33 PM (14.45.xxx.245)

    죄송한대구50대 주부 희망을가집시다.

  • 31. phua
    '12.12.22 6:37 PM (203.226.xxx.22)

    안양/50대..
    안양역에 오셨을 때 아들과 함께 판넬을 들었습니다
    "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롭다." 를 써서..

  • 32. ........
    '12.12.22 6:40 PM (118.219.xxx.253)

    경기 삼십대후반 그동안 애쓰셨어요..사랑해요, 달님22222222

  • 33. ^^
    '12.12.22 6:43 PM (180.69.xxx.7)

    일산/50초/여
    처음으로 설레임으로 투표했기에 아직도 힘들지만 이번을 통해 정치에 제대로 관심을 갖게되었네요. 정말 애쓰셨습니다.

  • 34. 레모네이드
    '12.12.22 7:01 PM (175.121.xxx.43)

    안양/ 40대 후반/여/ 앞으로 82의 번영을 위해 글 많이 쓸것임...키톡 데뷔도 생각중....

  • 35. twotwo
    '12.12.22 7:14 PM (218.209.xxx.52)

    대구 출신 경기거주 딩크 아줌마도 참여합니다.
    20세 이후로 저쪽은 쳐다본적 없습니다..
    참고로 20세 이전엔 김대중 전대통령이 정말 빨갱인줄 알았다던......

  • 36. No park
    '12.12.22 7:18 PM (124.52.xxx.147)

    40대후반 여 경기 , 50살 남 경기 지지

  • 37. 자끄라깡
    '12.12.22 7:19 PM (121.129.xxx.144)

    저 40대중반 여자사람, 서울 노원구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운 나라에서
    아이를 키우고 싶은 아줌아예요.

    아 눈물나

  • 38. 세인트 문
    '12.12.22 7:26 PM (211.247.xxx.146)

    천안 / 30대 / 아줌마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잊지않겠습니다.......

  • 39. ...
    '12.12.22 7:36 PM (58.234.xxx.15)

    서울 58세 할머니
    희망을 보았습니다.
    그렇기에 더욱 더 허탈 합니다.

  • 40. ..
    '12.12.22 7:48 PM (175.201.xxx.71)

    전남 58세 할머니...

    냉장고에 노짱님, 달님 사진 붙어있어요.

    이웃집 할머니 오늘 김장김치 몇포기 가져오셨더라고요.

    냉장고에 붙은 달님 사진보고

    --아이고 저양반 사진을 붙여놨네..

    저렇게 존양반이 아까워서 어짜까잉--

    여기는 그렇습니다.

    달님덕분에 한동안 넘치게 ~~행복했었어요

  • 41. 대구
    '12.12.22 7:57 PM (119.18.xxx.27)

    대구/30대여/가족5명 모두 문님
    재검표 꼭 이뤄졌으면 좋겠어요...

  • 42. 달님!!!
    '12.12.22 8:07 PM (180.231.xxx.165)

    서울 (고향) 양산/60/여

    달님의 나라에서 살고 싶었는데..

    가게에 온 모든사람에게 투표하라고 했을 때 이번만큼 속시원한 대답 들은적 없었는데...

    아직도 달님의 나라에서 살기를 고대해요

  • 43. 구미
    '12.12.22 8:08 PM (121.183.xxx.103)

    구미에 살아서 너무너무 챙피해 얼굴을 못들고 다님...
    구미/몇일 뒤 50/고향(청주)/여자
    이 동네가 정말 정말 싫어요,
    남편 퇴직하면 뜰 생각이예요,,,

  • 44. 내사랑
    '12.12.22 8:17 PM (110.11.xxx.238)

    경기의왕/36여 40남/ 10,6세 아들들까지 문임 지지자였는데...정의로운 세상을 지향하며~~~나꼼팬이구요 이상황이 참 가슴이 아프네요 ...내가 가르치는 아이들에겐 좀 더 상식이 통하는 사람이 먼저인 세상에사 살게하고팠는데...

  • 45. 달님, 정숙님..
    '12.12.22 8:33 PM (125.143.xxx.206)

    대구ㅠ, 30대, 부부...
    저희 가슴을 다시 뜨겁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대통령님 서거로 불에 데인 느낌을 받았었는데..
    이번 선거가 끝난뒤에야 친노라고 불려지는 그 뜨거운 마음이 뭔지 알것 같습니다
    사람이 먼저인, 우리가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해 다시 일어서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평생 잊지 못할껍니다. 사랑합니다..

  • 46. 이제
    '12.12.22 8:46 PM (117.111.xxx.37)

    전북 20대

    다단계시스템이 불필요한 지역이라 활동하지 않았는데
    어색함을 참고 타지역 사람들을 포섭했어야하는데
    잘난척한다고 할까봐 가만히 있었는데 또래들한테 투표할 거냐고 물어봤어야하는데

    그저 죄송합니다ㅠ
    5년을 또 어떻게 견디죠ㅠ

  • 47. 행복마눌
    '12.12.22 9:02 PM (121.135.xxx.39)

    지금은 제 닉넴으로..
    40대 경기 거주자..
    달님..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기다리겠습니다.

  • 48. 문재인의 국민
    '12.12.22 10:25 PM (182.211.xxx.197)

    경기의왕/ 40대 여/ 고향 부산 ㅠㅠ 전 진심 문재인님의 국민이 되고 싶었어요. 확신도 들었고요. 주변 사람 모두 달님 찍었는데 어떻게 이럴수가 있죠?

  • 49. 사랑하게되면
    '12.12.22 10:48 PM (211.234.xxx.64)

    경기 40대 안경쓴,보통의 상식가진여자
    고맙습니다 절대 잊지않습니다 우리의 달님을..

  • 50. 사랑합니다
    '12.12.22 11:01 PM (122.35.xxx.162)

    부끄러운 분당/30대 여/함께 꿈 꿀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 51. 우슬초
    '12.12.23 12:25 AM (221.143.xxx.118)

    서울 왕십리 2동/38세/ 동갑부부
    그리고 다섯살딸래미까지 지지합니다..
    참고로 성동구에서 우리동에서 달님 표가 가장 많이 나왔대요..그나마 위안이예요..
    투표율도 80%가 넘었구요...

  • 52. 필경이
    '12.12.23 1:03 AM (114.206.xxx.17)

    부산이구요 40대 딱 중반이 됩니다
    며칠간의 멘붕으로 고생했다가
    우야둥둥 열심히 알뜰히 정신차려서 살아야 겠다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 53. 국민
    '12.12.23 1:44 AM (183.98.xxx.28)

    서울 개포/40대 후반/ 중고등 애들 엄마/ 직장맘
    직장에서..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고 최악을 막아야 한다고 말해
    ㅂ ㄱ 찍어려 했던 3표 돌렸구요
    애들도 학교에서 오면 ㅁ ㅈ 쪽이라고 말했어요(부모 성향 따라가잖아요)
    고등학교 다니는 딸말로는 특이하고 싸가지 없는 애들은 가끔 ㅂㄱ 좋다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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