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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속보] 198일째 농성 중이던 한진중 복직노동자 목매 숨져

믿음 | 조회수 : 5,068
작성일 : 2012-12-21 13:53:49

http://m.vop.co.kr/view.php?cid=579120

 

이런 슬픈 소식이..

아무런 희망이 보이지 않으니 이런 결정을 하신 것 같아요..

마음이 아프고...또 아프고 또 아프네요....

아픔없는 나라로 꼭 가셨길....ㅠㅠ

IP : 116.123.xxx.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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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맛
    '12.12.21 1:55 PM (121.151.xxx.203)

    절망이 .......


    부디 포기하지 마시길!

  • 2. ㅠㅠ
    '12.12.21 1:55 PM (122.153.xxx.4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 곳에서는 제발 편안하시길...

  • 3. ....
    '12.12.21 1:55 PM (1.234.xxx.170)

    너무 슬픈 소식이네요.. 저도 이렇케 타격이 큰데 저보다 몇백곱절의 절망을 느끼셨을거라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 통마늘
    '12.12.21 1:56 PM (110.9.xxx.4)

    명복을 빕니다...

  • 5. 낯선사람
    '12.12.21 1:57 PM (116.37.xxx.71)

    아...정말 안타깝네요.
    명복을 빕니다.

  • 6. 코코이모
    '12.12.21 1:57 PM (203.226.xxx.39)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겨우 추스리고 있는데....
    고인의 죽음이 헛되지않길 빌고 또 빕니다.

  • 7. 편히쉬세요
    '12.12.21 1:57 PM (182.215.xxx.17)

    젊은 분이 안되셨어요 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 쥐박탄핵원츄
    '12.12.21 1:58 PM (67.87.xxx.133)

    가슴이 미어지네요, 그 절망감 ㅠㅠㅠㅠㅠㅠㅠ

  • 9. 절망이 무섭네요
    '12.12.21 1:59 PM (223.222.xxx.23)

    이분들, 그리고 쌍용자동차 가족들이 제일 걱정 됩니다.

  • 10. ...
    '12.12.21 1:59 PM (211.221.xxx.155)

    아...고인과 그 가족분들께 너무 죄송합니다...
    우리가 죽을 힘을 다 해 더 노력했으면 살릴 수 있었을텐데...
    저희가 죄인입니다...ㅠㅠ

  • 11. ....
    '12.12.21 1:59 PM (166.125.xxx.105)

    시간당 40명의 자살자가 나오는 나라입니다....절망적이에요....

    내가 지지하던 후보가 져서 운것이 아니라, 이 패배가 어떤 의미인지 알아서 눈물이 멈추지 않습니다.

  • 12. 이럴수가..요.
    '12.12.21 1:59 PM (61.43.xxx.63)

    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시대에..살아가는게 참..
    힘드네요.

  • 13. ㅠ.ㅠ
    '12.12.21 2:01 PM (211.201.xxx.17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죄송합니다..

  • 14. ..
    '12.12.21 2:02 PM (14.52.xxx.140)

    너무 슬픈 소식이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5. ㅠ.ㅠ
    '12.12.21 2:02 PM (39.112.xxx.208)

    너무............맘이 아픕니다. 미안하고.......죄송합니다.

  • 16. ...
    '12.12.21 2:03 PM (175.123.xxx.29)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선거 결과도 한몫 한 것 같네요.
    희망이 보이지 않으니.......

  • 17. ..
    '12.12.21 2:03 PM (175.215.xxx.205)

    닭대가리가 당선되니 사람이 죽어 나가기 시작하네요.
    불쌍하신 분..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8.
    '12.12.21 2:04 PM (175.215.xxx.199)

    힘든 시기 가족들 건강 챙기느라 시장봐 왔는데ㅠㅠ

    쩝 소리 밖에 - - -

    오늘 아무것도 못 할 꺼 같아요

  • 19. twotwo
    '12.12.21 2:06 PM (122.128.xxx.50)

    명복을 빕니다.

  • 20. 브리즈
    '12.12.21 2:08 PM (59.7.xxx.190)

    아..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1. 스윗오렌지
    '12.12.21 2:08 PM (39.113.xxx.201)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 22.
    '12.12.21 2:09 PM (1.241.xxx.54)

    하필 눈도 오는데.. 이렇게 추운데.. ㅠ. 다음 생엔 상식과 정의가 있는 곳에서 고통없으시길..

  • 23. 비비아나
    '12.12.21 2:09 PM (211.182.xxx.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흑흑

  • 24. ,.
    '12.12.21 2:09 PM (116.123.xxx.14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5. 쓸개코
    '12.12.21 2:10 PM (122.36.xxx.111)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미안합니다.

  • 26. 고인의
    '12.12.21 2:12 PM (121.136.xxx.249)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7. 애도합니다
    '12.12.21 2:14 PM (210.205.xxx.19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8. 그래그래
    '12.12.21 2:15 PM (222.100.xxx.60)

    가슴이 나무 아프거 참담하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9. 아휴 미치겠다 ㅠ
    '12.12.21 2:16 PM (110.8.xxx.14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

  • 30. 아....
    '12.12.21 2:20 PM (125.143.xxx.20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삼일째 너무 울어서 머리가 아프네요
    상상할수도 없는 고통앞에 계셨던 분...이제 편한 곳에 가셨겠지요ㅠㅠ

  • 31. ㅠㅠ
    '12.12.21 2:22 PM (211.219.xxx.6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런데 더 슬픈것은 이게 시작이라는것..

  • 32. ..
    '12.12.21 2:25 PM (1.250.xxx.23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 33. ...
    '12.12.21 2:26 PM (211.202.xxx.19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4. ...
    '12.12.21 2:32 PM (61.98.xxx.46)

    서른 다섯, 그 창창한 나이에.....
    부디 하늘나라에서는 편하게 지내세요.

    너무 슬프고 화가 납니다

  • 35. 모서리
    '12.12.21 2:34 PM (112.153.xxx.176)

    아..정말 화가나서 견길수가 없네요...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6. 제 심장이 쿵 내려앉는 느낌입니다.
    '12.12.21 2:43 PM (203.142.xxx.231)

    먹먹하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미안합니다... 선거에서 꼭 이겼어야 했는데...............

  • 37. ^^..
    '12.12.21 2:50 PM (61.83.xxx.4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곳에서 영면 하세요.

    얼마나 참담하고 억울하셨을지...

  • 38. ddd
    '12.12.21 2:58 PM (14.40.xxx.213)

    눈물이 납니다.
    당장 잘먹고 잘살면 모합니까.
    나라가 쓰레기인데.
    도덕성이라고는 눈씻고 찾아볼 수 없고.
    노인네들 협호합니다.

  • 39. 두혀니
    '12.12.21 3:20 PM (1.241.xxx.17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0. phua
    '12.12.21 3:34 PM (1.241.xxx.82)

    정말 뭐라고 표현을 할 수 있을까요.
    저 같은 주부도 이렇게 절망스러운데
    그 분이야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1. 명복을 빌며
    '12.12.21 4:10 PM (211.202.xxx.26)

    희망이 없으니...편히 쉬세요...

  • 42. 뽀송이
    '12.12.21 5:09 PM (218.38.xxx.25)

    하 세상이 세상이...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3. 하바나
    '12.12.21 5:16 PM (125.190.xxx.7)

    부산에서 활동하는 저로서는 너무나 슬픈 일입니다

    희망버스
    시민들의 도움으로 겨우 해고 노동자들이 복직하였지만
    복직 하자마자 무기무급휴직을 때려 버리더군요
    회사노조는 복수노조가 생겨 조합원의 70%가 옮겨 갔습니다

    힘들게 투쟁하는 중이었는데...
    너무나 힘들고 가슴아픈 일입니다

    삼가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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