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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철저히 이기적으로 살렵니다.

^_^ | 조회수 : 1,427
작성일 : 2012-12-21 13:28:32

방금  관리실에 티비 수신료  거부 의사  밝히고 왔고요..

뉴스타파  정기후원  신청  했습니다.

얼마전처럼...,,뉴스 타파를  살려야한다는 소명의식이  아니라

제  만족을  위해서입니다.

강제로  빼앗긴거나  진배없는  시청권....뉴스타파를   얻는 것으로  보상 받으려고요.

노인들이  대중교통   무료 이용을  정지한다는 말에  반발하면서...젊은  사람들이  시위해  줄거라고  했다지요?

웃기지 말라고  코웃음  쳤네요.

앞으론   그런일에  서명하러  쫒아다니는  짓  안하려고요.

그럴 시간에  영화나 보고  책이나  보고   내 애들 한테  더  신경쓰고  그러렵니다.

학기 지날때마다  애들 교제  나오면  묶어서  차에  싣고  다니며  수레 밀고 가는  어르신들 보이면  실어드렸는데

그짓도  안합니다.

아직  대한민국은  배가  불러서   뭐든  다  포퓰리즘입니다.

쉽게  얻으니  그게  뭔지  누가  준건지  관심도  없지요.

앞으로는  직접......소숭하게  권리를  찾으라고  하렵니다.

홍성  영천.......난리가  난  모양인데...

며칠전 만해도  달려가서  서명하고  했겠죠?

이젠  안  합니다.  당신들이  정부에  저항하는  빨갱이가  되보시죠. 

그래도  당신들은  또  새누리당  지지한다는데  18원  겁니다.

마을  잔치들  하셨다죠?  향후  5년  잔치의  여운을  잘  누리시길.

아무튼  저는  이제   제거만  챙깁니다.

어제도  같은  소리만  하고있는거  보면  단단히  꼬였나봅니다.

하지만   이제  무조건  함께가  아니라...우리인  사람들과만 함께...그렇게  노선  변경  합니다.

IP : 39.112.xxx.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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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신거부
    '12.12.21 1:35 PM (222.232.xxx.90)

    관리실에 하면 되는가요?
    저도 관리실에 들러봐야 겠네요.
    안 그래도 티비 안 틀고 살았는데
    앞으로는 더 볼 필요가 없을 거 같아서요.
    어떤 분이 하신 말이 생각납니다.
    그쪽 지지자들도
    잘해야 1~2년 좋아라 할 것이고
    그후엔 손가락 자르고 싶어할 거라고.

  • 2. 우리는
    '12.12.21 1:37 PM (124.54.xxx.71)

    그쪽 지지자들도
    잘해야 1~2년 좋아라 할 것이고
    그후엔 손가락 자르고 싶어할 거라고.
    ====================================================
    이러고도 선거철만 되면 그들은 아무생각없이 또 찍을거라는 거에 저도 18원을 겁니다.

  • 3.
    '12.12.21 1:49 PM (1.240.xxx.79)

    관리실에 연락하면 티비가 없는지 확인하러오더라구요
    티비없이살다가 이번에 사볼까 했는데
    그냥 그대로 살아야 겟어요ㅜ

  • 4. ㅅㅅ
    '12.12.21 2:16 PM (218.53.xxx.97)

    새누리에서 다른 이름으로 갈아타면 또 찍는다에 한표.
    민주정의당, 신한국당, 한나라당, 새누리당, 다음 이름은?

  • 5. tv
    '12.12.21 2:27 PM (14.32.xxx.190)

    tv 없이도 전혀 불편함없어요 저희도 없앤지 5년 넘었네요

    공감합니다.

  • 6. ..
    '12.12.21 4:19 PM (121.139.xxx.161)

    티브이 없어서 새로 하나 살까 했는데 관두기로 했어요.
    없어도 문제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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