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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힐링이 필요하신 분... 같이 들어요. -superfantastic by peppertons

londonbear | 조회수 : 1,337
작성일 : 2012-12-21 03:37:48

http://youtu.be/6jQjw75RkiI


every moment every night
life seems to be a big tragedy
dreams believed to be achieved once might
end up in agony
but open your eyes and just take a look around
can you hear that boogie sound
someone's hand is on my shoulder
gotta go gotta flow this is no time to be slow

possibility it's a mystery
your biggest dreams they might come to reality
we will find a way and a place to stay
so keep on dreaming on this super-fantasy

keeping looking for a chance
searching our path love and romance
life there's much more than it seems to be
come out and give a glance
open your eyes and just take a look around
can you hear that boogie sound
someone's hand is on my shoulder
gotta go gotta flow this is no time to be slow

possibility it's a mystery
your biggest dreams they might come to reality
we will find a way and a place to stay
so keep on dreaming on this super-fantasy

though it seems to be contradictory
they can never take away your dignity
it's a brand new day
and i'm here to stay so come with me
this is the time to wake up

possibility it's a mystery
your biggest dreams they might come to reality
we will find a way and a place to stay
so keep on dreaming on this super-fantasy



매일 매순간마다 삶은 큰 비극이에요.

쉽게 도달할것 같던 꿈이 아픔속에서 끝나기도 합니다.

근데 눈을 뜨고 돌아보세요. 다른 사람의 손이 내 어깨에 와있어요.

가능성은 미스테리에요. 당신의 가장 큰 꿈이 현실화 될수도 있어요.

우리는 길을 찾고, 있을 곳을 찾을거에요. 이런 super fantasy 에서요. 


비록, 모순처럼 보일지라도.. 그 들은 당신의 Dignity를 뺏어가지 못합니다. 

오늘은 새로운 날이에요. 그리고 저는 당신과 함께 있으려고 해요. 그러니까 같이 나아가요.

이제 일어날 시간이에요. 

가능성은 미스테리에요. 당신의 가장 큰 꿈이 현실화 될수도 있어요.

우리는 길을 찾고, 머무를 곳을 찾을거에요. 이런 super fantasy 에서요..




==============================================================================================

참 좋아했던 노래에요. 우울증을 위한 뉴테라피 2인조 힐링밴드 페퍼톤스의 superfantastic

기분이 가라앉거나 하면 한번씩 꺼내 듣는데, 가사가 지금 제 맘을 얘기해주네요.


선거기간 내내 열심히 애쓰셨던 82쿡 회원님들.. 우리편이든 아니든 위로를 드리고 싶어요. 

IP : 112.148.xxx.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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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ondonbear
    '12.12.21 3:38 AM (112.148.xxx.198)

    http://youtu.be/6jQjw75RkiI

  • 2. 닉네임12345
    '12.12.21 8:59 AM (124.135.xxx.92)

    저도이 허탈감과 좌절감을 어떻게 추스려야할지 모르겠어서 예전에 많이 듣던 노래 듣고있어요. 다행히 외국에 있어서 티비 인터넷만 자제하면 어느정도 극복이되겠지만 따뜻했던 팔이만은 멀리할수가없네요. 근데 이게시판도 이제...다들 힘내고 우리 문재인후보님 우리가지켜드립시다. 내맘속의 대통령 보낸것처럼 그렇게 지켜드리지 못하면 절대로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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