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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1469만 ‘우리’가 있다”…1219 힐링트윗 ‘봇물’

눈물 뚝!!! | 조회수 : 1,458
작성일 : 2012-12-20 16:43:06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29

 

 

CBS 변상욱 대기자(‏@einkleinbsw)는 “중요한 것은 선거와 선거 사이입니다.

이제 무엇이 이뤄지고 저질러지는지 똑바로 지켜봐야죠. 또 이제부터 자기 자리를 찾아야할 때입니다.

어디에 계시겠습니까? 정치를 놓아버리지도 떠나지도 마십시오.

자신의 정치적 자리를 찾아 지키십시오”라고 심기를 다질 것을 주문했다.

또 변 기자는 “그 사람들의 목표는 정권이었는지 모르지만 우리의 목표는 새롭고 더 나은 정치였습니다.

우리는 지지 않았습니다.

안철수란 새로운 현상을 탄생시켰고 단일화도 했습니다.

우리의 정치를 시작한 겁니다”라고 이번 선거의 의미를 강조했다.

아울러 이 기자는 “멘붕의 딸에게 천연덕스럽게 말했습니다..‘야 난 군부독재 대통령 3명, 또라이 민선 대통령 2명 에게 삿대질하며 살았다. 나머지 대통령에게도 삿대질하긴 마찬가지였지만 ... 올테면 오라고 해!’”라고 결의를 보였다.

.

.

.

EBS ‘지식채널’의 김진혁 PD(@madhyuk)는 “1천4백6십여만명의 ‘우리’가 있다. 이 팩트를 비하하지 말자”며

“분명 놀라운 수치다. 더구나 언론이 완전히 장악된 상황에선 기적에 가깝다.

반성할 건 하더라도 이 결과에 대해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과도한 희망도 문제지만 과도한 자기비하는 더 큰 문제다.

상황을 개선시키는 데 도움이 안 된다”고 충고했다.

 

 

 

 

 

 

힘내요 우리,

 

 

 

IP : 125.188.xxx.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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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긍정
    '12.12.20 4:44 PM (67.87.xxx.133)

    질긴자가ㅡ이깁니다. 화이팅합시다

  • 2. 후레쉬맨
    '12.12.20 4:45 PM (216.19.xxx.21)

    힐링힐링
    예전에 남편 도와 게임 좀 할 때 마법사였는데, 주요 임무가 힐링이었어요.
    힐링버프 쏴드립니다.

  • 3. 그렇죠,
    '12.12.20 4:47 PM (211.194.xxx.153)

    우리에게 아직 많은 것들이 남아있죠. 힘냅시다.

  • 4. 힐링이 필요해
    '12.12.20 4:57 PM (220.77.xxx.47)

    아~이렇게 힐링이 필요한 시기가 또 있었던가싶네요...

  • 5. 그래요…
    '12.12.20 5:16 PM (1.252.xxx.3)

    평등. 공정. 정의.
    살아가는 동안 결코 이 가치를 잃거나 잊는 일은 없을 겁니다.

  • 6. 점점
    '12.12.20 5:18 PM (175.215.xxx.199)

    이러다 조증!

  • 7. 힐링이..
    '12.12.20 5:22 PM (221.158.xxx.187)

    진심 힐링이 필요합니다..
    평생 달을 리플을 오늘 모두 답니다..세상이 저를 변화 아니 진화 시켜 주네요..

  • 8. 다들힘내요
    '12.12.20 5:26 PM (14.52.xxx.249)

    뽜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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