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목 : 결국 안철수를 내친 극렬 민주당 지지자들이 망친 선거..

432543 | 조회수 : 2,769
작성일 : 2012-12-20 07:05:34





허구헌날 가카한테 소통이 필요하다 독선적이다 까대던 극렬 친노 민주당 지지자들이 일을 그르친거죠.

진정 소통이 필요한건 그 사람들이에요. 

안-문 단일화 이전 양자대결 여론조사에서 번번히 밀리던 문과 달리 안은 항상 박을 큰차이로 압도했습니다. 

뻔히 결과가 나와있는데 그거 외면한 사람들이 누구입니까? 내가 더 경쟁력 있다던 안과 안 지지자들을 

무슨 새누리당 2중대 취급한 사람들이 누구입니까?

단일화 이전 그리고 단일화 직후 여론조사 외면했을때 이미 게임은 끝났던거죠.

수능 1달남기고 모의고사 성적이 바뀝니까? 수능 1달 남기고 점수 올려서 상향 지원하겠다던 얼빠진놈들이

바로 민주당 패거리들이였죠. 수능이야 1년 쉬고 재수하면 되지만 앞으로 5년입니다. 

그 인간들이 돌이킬 수 없는 어마어마한 파국을 야기한거죠.

노인이 문제다. 경상도가 문제다. 언론이 문제다. 다 부질없습니다.. 그런건 상수에요. 오늘 내일 일입니까

외양간 털리고 외양간 고치지 않은 스스로를 비판해야지 스스로의 잘못은 외면하고 도둑 욕해봤자죠. 

이런식이면 5년뒤에도 똑같은 결과를 초래할겁니다. 


IP : 112.159.xxx.69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친 표현, 욕설 등으로 타인을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만좀해요
    '12.12.20 7:07 AM (59.86.xxx.85)

    안철수아니라 세종대왕이 살아돌아와도 이나라는 안돼요!!!
    희망이없는나라에서 뭘 더 바라는건지...

  • 2. ..
    '12.12.20 7:08 AM (123.100.xxx.61)

    그만 좀 하시죠.

    민주통합당 이 상황에서 48%는 잘한거예요.

    왜 이렇게 못잡아먹어서 안달인지...

  • 3. 너 입 닫고
    '12.12.20 7:08 AM (121.147.xxx.151)

    사라져라~~

  • 4. 저도 안 지지자 였네요.
    '12.12.20 7:09 AM (60.231.xxx.182)

    그런데 보아하니
    안철수님 나와도 안 되었겠네요.

  • 5. ㅋㅋㅋㅋㅋ
    '12.12.20 7:09 AM (121.178.xxx.116)

    웃가사내요 안철수였으면 좀 더 아깝게 졌겠죠 ㅋㅋ

  • 6. 이럴 줄 알았어
    '12.12.20 7:10 AM (211.108.xxx.38)

    문재인 같은 보석을 갈고 다듬어서
    언론검찰경찰국정원 다 그쪽편 드는데
    48%라는 득표율 올렸습니다.
    지금 민주당 욕할 때가 아니에요.
    눈앞에 닥친...국정원 선거개입의혹이나 제대로 수사하나 살펴보세요.

  • 7. ..
    '12.12.20 7:10 AM (175.115.xxx.72)

    안철수면 될 것 같으세요? 하하..

    다음엔 꼭 안철수로 해보시길..

    이 나라에선 누가 와도 안됩니다.

    영원히 새누리당밭이에요.

  • 8. 이간질하지마라
    '12.12.20 7:10 AM (175.223.xxx.66)

    왜이기고나니
    분열시켜서 다 조각내고 싶은거지
    미안한데 그럴일없을거다

  • 9. ..
    '12.12.20 7:11 AM (123.100.xxx.61)

    그리고 극렬....

    이런 표현 듣기 거북하네요.

    예의 지킵시다.

    이러다가 다 빨갱이, 좌빨로 몰아세우겠어요.

  • 10. 패랭이꽃
    '12.12.20 7:11 AM (190.224.xxx.77)

    제 주위에 박근혜 지지자들은 안철수가 학자라 아무것도 모른다면서 정치판 기어나온다고 욕하더군요.
    중도자들의 표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아무런 정치적 이력도 기반도 없는 안후보가 지명도만 가지고 나왔다가는 갈가리 찢겨졌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검증이니 뭐니 해가면서요. 정치판이 이름값만 가지고 나오기에는 만만한 곳이 아닙니다.

  • 11. 제생각도
    '12.12.20 7:12 AM (14.52.xxx.52)

    안철수님 나와도 힘들었을 듯
    새눌당에 욕심쟁이 하나 뛰쳐나와 당을 깨놓는 수밖에 없을거 같아요

  • 12. 432543
    '12.12.20 7:14 AM (112.159.xxx.69)

    우와 정말 심각하다... 정말 무섭다... 5년뒤에 안철수 또 내치고 친노 얼굴마담 또 내세우겠네 ... 그리고 또 새누리당 정권 5년....... 정말 소름끼친다.. 적보다 무서운게 머저리같은 같은 편이지..

  • 13. 보니까
    '12.12.20 7:17 AM (121.147.xxx.151)

    원글은 새누리 알바같구나

  • 14. ...
    '12.12.20 7:19 AM (2.230.xxx.138)

    원글은 새누리 알바같구나 22222 그냥 본성 드러내고 자축하세요..

  • 15. 패랭이꽃
    '12.12.20 7:22 AM (190.224.xxx.77)

    박근혜는 안철수가 대적하기에 만만한 상대 절대 아닙니다.
    항상 가장 최고의 대통령으로 꼽히는 박정희 대통령의 결혼도 못한 불쌍한 딸,
    부모도 비명횡사하고 돌봐줘야 할 애처러운 영애님으로 노년층에 각인되어 있어요.
    또 가족도 없다고 비리저지를 사람없다는 의견조차 있습니다. 박근혜는 무려 15년간 정치판에 있으면서
    한나라당이 힘들때마다 나타나 구원투수 역할을 해서 '선거의 여왕'이라는 말을 들었어요. 그녀가 돌아다니면서 한 번 호소하면 선거의 판도가 바뀔 정도였습니다. 이런 그녀가 이명박과는 거리를 두고 다시 여당 대선후보로 나올 때 박근혜 대세론 나온것도 아시잖아요. 안철수가 나왔더라도 쉽지 않은 선거였다고 생각합니다. 마음 아픕니다. 안철수씨라도 잘 보호되어 다시 출마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16. 패랭이꽃
    '12.12.20 7:22 AM (190.224.xxx.77)

    참 새누리 알바같다는 느낌은 저도 받습니다.

  • 17. 원글님 알바 아니세요.
    '12.12.20 7:22 AM (60.231.xxx.182)

    토닥토닥
    제가 원글님 마음 알것 같아요.
    얼마나 안타까워서 하시는 말씀.....
    그런데 지금 민주당.안철수님 그리고 문재인님 다
    아파요.
    그러니 조금만 있다가 얘기해요.

  • 18. 위함
    '12.12.20 7:24 AM (1.247.xxx.78)

    댓글들보니 5년후도ㅜ마찬가지겠구나....

  • 19. 마지막
    '12.12.20 7:25 AM (121.165.xxx.189)

    보루였던 그네까지 써먹었으니
    이제 다음엔 개누리 누굴 내세우나요?
    난 앞만보고 뚜벅뚜벅 걸을거다~^^

  • 20. 너무늦게..
    '12.12.20 7:30 AM (39.113.xxx.51)

    단일화 이전 그리고 단일화 직후 여론조사 외면했을때 이미 게임은 끝났던거죠

    --------------------
    댓글들보니 5년후도ㅜ마찬가지겠구나....

  • 21. ...
    '12.12.20 7:50 AM (58.240.xxx.250)

    단일화 이전 그리고 단일화 직후 여론조사 외면했을때 이미 게임은 끝났던거죠 333

    --------------------
    댓글들보니 5년후도ㅜ마찬가지겠구나...333

  • 22. ...
    '12.12.20 7:53 AM (222.119.xxx.218)

    단일화 전에 안철수 찍겠다는 분들
    제주변에 많이 봤습니다.
    안철수 포기하고 나서는 조용하더군요

  • 23. 개누리
    '12.12.20 7:53 AM (93.132.xxx.157)

    이런말 좀 안쓰면 안되나요?

    문재인 후보 좋아하지만,
    이렇게 개거품 무는사람들 보면,
    민주당 지지자 환멸느껴요.

  • 24. 니코
    '12.12.20 7:59 AM (119.132.xxx.219)

    앞으로 5년동안 주 키워드는 "알바" 가 될 것입니다, 하루라도 이 단어 좀 안봤으면 하네요

  • 25. //
    '12.12.20 8:01 AM (39.120.xxx.69)

    단일화 이전 그리고 단일화 직후 여론조사 외면했을때 이미 게임은 끝났던거죠 44444
    ㅂㄱㅎ 이기기 위한 선거에서 ㅂㄱㅎ이길 후보 외에 어떤 여론이 더 필요했는지...결국 민주당의 과욕이 화를 부른 겁니다..

  • 26. 한심
    '12.12.20 8:19 AM (1.177.xxx.79)

    댓글들.. 그놈의 알바타령은..

  • 27. 댓글보니
    '12.12.20 8:19 AM (59.11.xxx.19)

    답답하네여..48%도 안이 지원유세해서 그정도 나온겁니다...왜 이렇게 상황판단을 못 하는지 ..새누리를.일본 자민당으로 만드실건가여

  • 28. ,.
    '12.12.20 8:22 AM (118.46.xxx.99)

    댓글들 보니 이제 민주당에 대한 애증은 버려야 하나
    이런 생각까지 드네요 휴~

  • 29. 한숨
    '12.12.20 8:42 AM (121.164.xxx.91)

    댓글들을 보니 깊은 한숨만 나옵니다
    상황을 이렇게 분석들을 못하니 ,,,,,,
    싸워서 이길수 있는 무기가 필요했는데
    강력한 무기였던 안철수를 내치고 온갖 비열한 단어로 유린했던 사람들
    그리고 아직도 그 행위를 버리지 못하는 사람들을 보니 희망이 보이지 않는군요

    박근혜와 새누리당 때문이 아니라 이런 사람들 때문에 이 나라를 떠나고 싶습니다

  • 30. ..
    '12.12.20 1:39 PM (1.241.xxx.43)

    한숨밖에 안나오네..
    이리 몰라서야..진짜 민주당에 대한 애증을 버려야 하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29769 “성원에 힘입어”…슈주 최시원, 핼쑥해진 얼굴 포착 1 .. 17:21:45 122
1129768 마카롱 좋아하시는 분은 무슨 맛으로 좋아하시는건가요? 5 //////.. 17:18:46 130
1129767 핸드폰 바꾸는데요 2 어렵네요 17:13:39 106
1129766 멸치쇼핑이란 쇼핑몰에서 물건 구매해 보신 분 계실까요? 1 혹시 17:09:40 103
1129765 테이스트 어플 저처럼 도움되실까 싶어서요.. .. 17:08:51 55
1129764 폰 액정이 터치가 안돼요 5 ... 17:05:08 176
1129763 집집마다 김치전 맛있게 하는 비법 알려주세요 10 부침 17:00:26 675
1129762 이과 전교권 학교장추천요 3 호기심 16:58:33 252
1129761 아이앨범 만들어주려는데 오래가도 짱짱한 앨범 만들어주는 사이트 .. 2 후루룩국수 16:58:12 101
1129760 9급공무원 인강 뭐가 좋은가요 1 학원은 못 .. 16:55:32 115
1129759 사랑은 이거 아닙니까..ㅋㅋㅋ 6 tree1 16:54:48 662
1129758 장터 귤 농부님 번호를 알수 있을까요? 9 도와주세요... 16:51:37 353
1129757 대박입니다~~~중국방문후.. 중국에서 유학중인 학생글 9 이게나라다 16:46:20 1,345
1129756 펌)문대통령 국빈 경호를 위해서 아파트까지 비운 중국 정부 4 ar 16:44:18 617
1129755 국민연금에 대해 설명해주실분 미리 감사드립니다. 레몬즙 16:43:51 104
1129754 사우나에서 생긴일 8 남자여자 16:41:24 1,134
1129753 시험 불안감 어떻게 도와주나요 10 선배맘님들 16:38:38 396
1129752 어마무시한 대륙의 성대한 홀대가 또 나왔어요. 8 이번엔아파트.. 16:36:39 882
1129751 송영무 장관, 일본 국방장관 전화 회담 거절... 중국 때문? 5 ........ 16:36:17 575
1129750 최연제.. 멋지게 사네요.. 9 123 16:33:34 2,072
1129749 [일문일답]이대 목동병원 측 "숨진 신생아 4명 같은 .. 2 .. 16:33:10 1,174
1129748 굴 냉동해도 되지요? 3 한파 16:30:25 381
1129747 사랑받고 자란딸과 아닌딸의 차이점 15 생각나 써봐.. 16:29:44 2,147
1129746 김밥에 부추??? 7 .... 16:29:24 613
1129745 가슴이 메인다며 대통령이 충칭에서 보낸 경고 9 고딩맘 16:21:38 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