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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투표할려고 서울에서 부산온 학생이예요..

. | 조회수 : 1,498
작성일 : 2012-12-19 12:47:42

어제 글 남겼었는데요..

부재자 투표때 못해서,오래간만에 집에 왔어요..

엄마가 해주는 계란말이랑 김치찌개 밥한그릇 먹고,투표했네요..

그분이 당선되시는거 보고,내일 새벽에 다시 올라갈겁니다.

공정하고,정의로운 사회에서 살고싶습니다. 

잘되실겁니다.

모두들 투표하세요!!

IP : 61.39.xxx.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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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뿌니
    '12.12.19 12:49 PM (218.235.xxx.11)

    아이 착해~~~
    궁디팡팡ㅎㅎ

  • 2. ...
    '12.12.19 12:49 PM (119.64.xxx.151)

    어제 그 학생이군요.

    내년 시험 꼭 합결할 거라고 믿습니다. 홧팅!!!

  • 3. 틈새꽃동산
    '12.12.19 12:49 PM (49.1.xxx.179)

    추운 날씨에 수고하셨습니다. 혼자 1219 개 답글달기 놀이중입니다.

  • 4. ..
    '12.12.19 12:49 PM (124.111.xxx.38)

    이런 이쁜학생들이 오늘은 일내기를 바래봅니다^^

  • 5. 개념 20대네요
    '12.12.19 12:49 PM (211.207.xxx.228)

    기특해요.
    다시 전화 문자로 투표 독려 나갑니다. 휘리릭~~~~~

  • 6. 아이
    '12.12.19 12:50 PM (125.186.xxx.25)

    아잉 이뻐라 ㅎㅎㅎ

    이런 개념충만 학생들이 많아졌음 좋겠네요 ㅎㅎㅎ

  • 7. 수고수고
    '12.12.19 12:50 PM (223.33.xxx.77)

    따뜻한 엄마밥 많이 먹고 힘내서
    시험 꼭 붙으세요.

  • 8. .......
    '12.12.19 12:50 PM (180.68.xxx.114)

    울 아들도 님처럼 자라길....^^
    고생 많으셨어요~~~

  • 9. ana
    '12.12.19 12:51 PM (14.55.xxx.168)

    고마워...예쁘고

  • 10. 멋지시네요
    '12.12.19 12:51 PM (122.36.xxx.48)

    아고 이뻐요!!
    친구들에게도 투표 독려 염치 없지만 부탁드릴께요
    지금 20-30대 투표율이 넘 낮아서요
    감사합니다~!!

  • 11. 정말 이쁘네요
    '12.12.19 12:56 PM (121.186.xxx.147)

    투표잘하는 노인들의 노인정은 동네마다 있어도
    힘든 대학생들 반값등록금은 요원하죠?
    투표하는 개념찬학생 너무 이뻐요

  • 12. 이뻐요
    '12.12.19 12:59 PM (182.172.xxx.106)

    너무 진짜 기특학생 고마워요

  • 13. 내년시험척하니 붙으시라고
    '12.12.19 1:04 PM (122.34.xxx.59)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쁜학생.
    우리애들도 그렇게 커야할텐데요.

  • 14. 이뻐요
    '12.12.19 1:10 PM (58.230.xxx.71)

    고생했어요 토닥토닥^^

  • 15. 지지난 선거에
    '12.12.19 1:16 PM (175.117.xxx.233)

    제가 갔을때는 아버지가 밥상 엎었었드랬죠....
    노무현 찍으러 왔다고...

    원글님 대견하고 부러워요~~

  • 16. 사람이먼저다
    '12.12.19 1:18 PM (203.226.xxx.147)

    에고 이삐라~~~

  • 17. 자유
    '12.12.19 1:39 PM (211.197.xxx.10)

    어제 글도봤는데 정말 기특하고 대단해요

  • 18. 잘했어요~!
    '12.12.19 2:06 PM (125.177.xxx.190)

    궁디 팡팡~~ㅎㅎ

  • 19. 나는 넌시눈
    '12.12.19 2:08 PM (180.69.xxx.232)

    학생!! 장하십니다.

    울 딸은 서울에서 미리 부재자투표하고
    어제 내려와서
    오늘 고딩동창(부산에서 고등나오고 대학다니는) 두명과 새벽 7시에 여행갔어요.

    평소 친하지만 정치적 성향이 달라 말해도 소용없고
    그래서 일찍 일어나 준비하고 친구두명 두표는 투표 못하고 여행갔습니다.
    딸 왈 엄마 말하니까 딱 감이와 그래서 오늘 여행날 잡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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