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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이너는 백화점 브랜드 살 필요없는거 같아요.

이너 | 조회수 : 1,875
작성일 : 2012-12-19 01:05:10
미혼때 블라우스. 티. 니트 백화점서 많이 사둔게있지만
대부분 이삼년 입다보면 빛이 바래고 핏이 뭉개지네요.
자켓보다 약한소재라그런지 금방 망가지는거 같아요.

최근 일이년전 동대문. 인터넷에서 산 이너가 훨씬 이쁘고
옷 상태좋네요.
이너웨어는 어차피 오래입으면 삼년 잡아야되는듯 해요.

자켓은 좋은소재사면 오년 이상도 괜찮고요. 여튼..

그래서 이제 이너웨어는 브랜드 없는거 동대문. 인터넷에서
여러개사서 입는게 나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 시국에 이런 글 죄송합니다..ㅡㅡ
IP : 223.62.xxx.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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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2.19 1:09 AM (223.62.xxx.43)

    각자 알아서하는거죠

  • 2. ..
    '12.12.19 1:09 AM (14.52.xxx.192)

    맞아요.
    저도 바지나 겉옷은 브랜드를 사는 편입니다.
    이너는 싼거 여러개가 좋아요.

  • 3. 보통
    '12.12.19 1:12 AM (223.62.xxx.133)

    근데 보통 이너웨어나 바지 몇년 입으시나요?

    제가 관리를 못하는건지도 모르지만
    삼년 넘기기가 힘든거같아요. 삼년 넘으면 완전 후즐근해져요..

  • 4. 뒷북
    '12.12.19 1:12 AM (125.146.xxx.168)

    저도 이너는 저렴이로 항상 새 느낌으로 입는게 낫더라구요.

  • 5. ...
    '12.12.19 7:45 AM (58.141.xxx.128)

    면티같은 건 싼 것도 괜찮은 것 같은데
    니트나 셔츠같은 거는 좋은 게 오래 입고 좋던데요^^
    제가 겨울이면 캐시미어니트를 주로 입어서 그런지 몰라도^^;;;
    아, 저는 자켓을 잘 안 입고 셔츠나 니트위에 주로 가디건을 입어서...
    질 좋은 니트, 질 좋은 가디건 사면 오래 입는 편이예요.
    아, 흰색셔츠나 흰 티는 좋은 거 사도 몇 년 지나면 누래져서
    싼 거 사거나 아울렛에서 할인폭 클 때 사요.
    흰 건는 제 값 주고 사기 아까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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