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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전화 다 돌리셨나요? 20-30대가 투표해야 이깁니다.

외침2 | 조회수 : 414
작성일 : 2012-12-17 17:19:35

어제 토론회를 보고서

어제 나꼼수의 호외를 들으면서

대선 승리를 예측하시나요? 낙관하시나요?

 나만의 소신으로 이길 거라 여기시나요?

다른 유권자도 다 나랑 같은 마음이겠지 여기시나요?

절대 그래서 안됩니다.

오늘 포탈 메인뉴스를 보십시오

오늘 지상파 뉴스와 신문을 보세요

어제 토론회에서 박그네 발렸다는 말은 나오지 않습니다.

어제 국정원 개입했다는 윤목사의 육성녹음 증거도 지상파 뉴스 어디에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포탈에서도 사라졌습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4천만 유권자 중에서 어제 티비토론회 본 사람은 1천 2백만정도겠죠.

나머지 유권자는 지상파와 조중동신문의 소스만을 가지고 투표장에 나갑니다.

오히려 국정원 오피스텔 혐의없다는 오전 경찰 발표와 오늘 오후에 예정된 허위날조 NLL기사만 듣고 보고

투표장에 나가겠죠.

이런 발표를 믿느냐고요. 믿고 안믿고란 사실보다 중요한 건 경찰이 그런 발표만 하고 있다는 거고 그런 발표만

각종 매체에 도배되고 있다는 겁니다. 한마디로 눈가리고 아웅하고 손으로 하늘을 가려서라도 정권을 연장을 하겠다는 의도아랜 지난 주말 국정원오피스텔 생중계로 본 10만 시청자는 아무 것도 아니라는 거죠.

이건 역대정권에서 계속되었던 겁니다.

이승만의 12년 집권을 위해 사사오입 말도 안되는 개헌을 감행했고

박통때도 스스로 더 이상은 대통령에 나오지 않겠다고 집권해선 바로 유신으로 종신 대통령으로 한게 바로 이 친일당의 짓입니다.

87년도의 민주화항쟁 구호가 뭔지 아십니까 바로 호헌철폐입니다. 그때까지 유신에서 시작한 간선제 체육관대통령 대신에 직선제 내 손으로 대통령 뽑게 해달라였습니다.

같은 사실자료를 가지고 모든 유권자가 내일 모레 투표장에 나간다고 생각하면 절대 오산입니다.

실험 한번 해보세요? 당장 핸드폰 무작위로 전화해보세요? 윤목사 국정원 개입얘기 들었냐?

신천지 아냐? ㅠㅠ 장담 못합니다.

그래서 20-30대가 온오프 통해 사실 접근성도 뛰어나고 사실자료에 대한 이해력도 높은 사람들이 투표해야 합니다.

 지난 대선 20대 투표율은 40프로입니다.

구국의 심정으로 투표해주셔야 이깁니다.

82 여러분 전화기 오늘 내일 붙들고 전화부에 등록된 모든 사람들에게 정권교체를 위해선거운동해주십시오.

82 1만회원이 각자 100명만 책임지면 부정선거 막을 수 있습니다.

부재자 100만명이죠. 100만명 이상 부정선거 하긴 힘듭니다.

모레는 5년동안 하루같이 기다려 온 기회입니다.

지난 총선의 아픔을 잊어선 안됩니다.

부탁드립니다.

 

IP : 211.207.xxx.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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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12.12.17 5:46 PM (122.34.xxx.44)

    100명은 힘들고요^^ 주변 가족이나 친구들이라도 설득한다는 맘으로 하다보면 꼭꼭 좋은결과가 있을거라 믿습니다!!! 이명박보다 더 독하고 쓰라릴 닭그네 독재정권에서는 절대로 살고싶지않으네요~~

  • 2.
    '12.12.17 6:11 PM (211.207.xxx.228)

    고맙습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고 했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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