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살림돋보기 최근 많이 읽은 글

살림돋보기

알짜배기 살림정보가 가득!

Banner

제 목 : 전기렌지에 대한 오해(?)

| 조회수 : 14,997 | 추천수 : 127
작성일 : 2009-10-03 02:00:40
아랫글...읽다  몇자 적어 봅니다.

실라간 냄비사서 5년쯤 사용하고 있는데 나름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장점은 항상 새 제품처럼 관리가 쉽고(스텐보다는 얼룩도 없고 딱기도 편하구요)
또 어떤 분들은 무거워서 싫다고 하시는데
저한테는  무게감이 장점이 되는 경우가 더 많아요...(요리할 때 좋아요 안정감있어서요)
오히려 너무 가벼운 제품은 피하거든요.
르쿠르제랑 비교하자면 빈도 면에서 실라간을 더 자주 사용하게 되어요.

마침 압력솥은 없었는데
아래 정보때문에 결국 지르게 될 것 같군요. ㅋㅋ

실라간 냄비이야기보다

전기렌지 대 가스렌지
저희 시누는 캐나다에 이민 가신지 15년쯤 되가는데요
얼마전 한국에 나오셔서
가스렌지 칭찬이 이만저만이 아니시던데요.
캐나다엔 잘 사는 사람들이 오히려 가스렌지 사용한다구요.

어떤 것이 사실인지 알 수 없지만
전기렌지가 부자스럽다 생각하는 분들이 있지 싶어서요.
흔히 사용하는 가스렌지도 장점이 많은 장치가 아닌가 싶어요.


전기렌지가 청소면에서 더 좋은가 싶지만
가스렌지도 나름 깨끗하게 딱아주며 사용하면 늘 새거같아서요.
어째거나 저째거나...사실
어떤 물건이든지 사용자의 습관이 더 중요한 거 아닌가 싶어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딘
    '09.10.3 2:10 AM

    청소보다는 가스 사용하면서 나오는 유해가스때문에 전기렌지를 선호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2. 연지
    '09.10.3 2:14 AM

    전기렌지는 전자파고요? ㅋㅋ 완벽한 제품은 멀까요?

  • 3. jk
    '09.10.3 3:13 AM

    세상 모든건 다 장점이 있으면 그에 따르는 단점도 함께 가지고 있죠.
    전기렌지도 그렇고 가스렌지도 그런거죠.

    다만 뭐랄까 한국에서는
    "지금까지 사용해보지 못한"
    그리고 "선진국에서 쓰고 있는"
    제품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있죠.

    드럼세탁기도 마찬가지이구요.

    각각의 장단점을 고려해서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제품을 선택해야겠지요.
    막연한 동경이 아닌....

  • 4. cocoya
    '09.10.3 7:16 AM

    다른 건 몰라도 전기렌지가 여름에 덜 더운 건 확실해요~

  • 5. 윤주
    '09.10.3 10:00 AM

    예전에도 댓글에 썼지만 다른건 몰라도 잠깐 하는 요리....특히 전기렌지에 계란 후라이 해먹으려면 답답해요.
    가스불은 켜서 바로 불꽃이 올라오지만 전기렌지는 켜서 좀 기다려야 뜨거워지거든요.

    처음 사용하면 일주일쯤은 불편한데 습관되면 그러려니 하고 괜찮더라구요.
    그러다 가스불만 쓰다 다시 가서 전기렌지 쓰면 한동안 또 답답합니다...습관이 중요한것 같아요.

    유해성분 이야기 안들을때는 몰랐는데 뉴우스에서 치매 걸린다는 말 듣고는 조심하려고 주의해서 쓰고 있네요.
    절충으로 여름에 문 활짝 열고 살때는 가스렌지 사용하고 겨울에 문 닫아놓고 살때는 주로 전기압력솥에 밥하고....1구짜리 이동식 전기렌지에 반찬을 하면서 적절히 사용하고 있어요.

    가스렌지는 음식이 빠르고 화력 조절 하기좋고....
    전기렌지는 닦기 편하고 불꽃에 냄비 그을리지 않고 삼발이 같은것이 없이 평편하니까 닦기 편하고 그래요.

  • 6. 겨니
    '09.10.3 1:02 PM

    저도 전기렌지는 당연히 전자파가 나올거라고 생각하는데...아닌가요????

  • 7. 차차♡
    '09.10.3 1:31 PM

    저도 가스렌지가 요리에 적합하다고 생각해요.
    전기렌지는 불조절이 힘들고 무쇠나 뚝배기는 쓰기 힘들죠. 거의 스텐만 써야하는.
    요리라는게, 재료 신선하고 간 잘 맞추고 나면 불조절이 맛을 결정하는데 전기렌지로는...이건 뭐 답답해서 요리 망치기 딱이던데요.
    가스렌지를 쓰되 좋은 강력팬을 구비하면 가스나 냄새, 열문제는 해결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가스렌지 청소도 요리하자마자 바로 닦아주면 금방 깨끗해져요. 청소도 요령 좀 붙으면 정말 30초도 안걸리구요.
    그리고 전기렌지 전자파,,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 덩치의 1/10도 안되는 전기밥솥도 전자파가 꽤 많이 나오는데요. 전기렌지가 잡아먹는 전기양이 장난이 아니라서 어지간한집은 퓨즈 나갈정도인데 전자파는 정말 끝장일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거기에 40분쯤 걸리는 오븐 요리 한번하면 -_-;
    거기에 누진세도 무시 못하죠.
    저는 전기렌지 절대 권하고 싶지 않아요.

  • 8. 너트매그
    '09.10.3 3:38 PM

    전에 오피스텔 살 때 정말 전기렌지 쓰다가 성질 다 버렸어요...
    금방 안 뜨거워지는 건 괜찮은데요.
    불 조절이 빨리 빨리 안 되니까 중간에 화력을 높여야 할 때가 좀 답답하고...
    더 큰 문제는 불을 꺼도 제 껀 화력이 금방 줄지가 않았어요.
    그래서 불을 줄여야 하거나 잠깐 껏다가 다시 해야 하는요리는 망치기 일쑤였죠....

  • 9. 투덜이스머프
    '09.10.3 4:55 PM

    전기렌지는 종류가 참 다양하지요. 발열방식 대로 다 다른 이름을 가지니까요.
    인덕션은 전자파 엄청 많이 나오고,
    코일방식이나 할로겐등은 온도가 높지 않아 음식이 더디되고 또 전기요금이 엄청 나오구요.
    저도 미국살 때 코일방식이어서 잘 끓지 않아서 답답했었구요.
    하지만 집에서 가스냄새 안나서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어요.

    그런데 하이라이트 발열체를 가진 전기렌지는 가스렌지 비슷한 온도로 급히 올라가고
    전자파 딱 붙어 사용하지 않으면 많이 나오지않고(전에 어떤 분이 집에 있는 전자제품 전자파 비교하는 것에서 봤어요)
    전기요금도 저렴해서 최첨단의 전기제품인 것 같아요.

    저도 뚝배기나 볼록 솟아있는 무쇠제품을 여러개 가지고 있어서
    아직은 가스렌지를 버리지 못하고 있고, 2구짜리 포터블 전기렌지만 쓰고 있지만
    언젠간 4구짜리로 가는 게 꿈입니다.
    특히 전기렌지 쓰시는 분들이
    '가스렌지 쓰는 곳에 가면 냄새가 확연히 느껴지고 두통이 생긴다'는 글을 올리시면
    가스렌지 치우고 싶은 마음이 다시 확 일어납니다. ^^

  • 10. Gabriel
    '09.10.3 7:05 PM

    전 하이라이트 방식 전기렌지 쓰는데 가스 냄새 전혀 안나고 가스렌지와 별 차이를 못 느낄 정도로 금방 가열이 되서 요리에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요리가 거의 익어가면 불을 끄고 잔열로 익혀서 전기료도 절약하고 있구요^^
    위가 다 평평하니 요리후 청소하기도 쉽고 깔끔해 보이기도 하지요~
    전기렌지 장점도 많답니다~
    사람마다 가스렌지나 전기렌지나 선호하는 대로 쓰면 되겠지요~

  • 11. 핑크뿔
    '09.10.4 2:35 AM

    아무래도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뭐가 더 좋다 하는 것은 아직까지는 객관적일 수 없다고 봅니다.
    여러 지인들의 집에서 이것 저것 써본 결과,
    전기렌지는 오래 끓여야 하는 경우에는 확실히 퍼지는 열기가 덜해 좋은 장점과
    한번 달아 오르면 열조절이 곤란한 점이 제게는 큰 단점으로 느껴져서 개인적으로 가스렌지가 좋더라구요. 전기렌지는 쓰고 싶지 않아요.

  • 12. toto
    '09.10.4 12:16 PM

    그래서 원적외선나오는 전기레인지 써요.

  • 13. 아보카도
    '09.10.4 1:04 PM

    제가 캐나다에서 1년동안 펜트하우스에 살았었는데요( 우연히.. ) 27층짜리 high rise condo에 27층이요.. 근데 거기 설치되어있던게 6구짜리 가스렌지였어요. 다른 전기제품들은 다 엄청 좋은 거였거든요. 바이킹 냉장고에다가.. 전자렌지와 컨벡션 오븐도 성능 무지 좋은 거였어요. 암튼 그 회사 자랑이 내장재랑. 그런제품들 최고급썼다 하는거여서 저도 당연히 전기 렌지를 기대 했는데요. 근데 6구짜리 가스렌지라 조금 황당했던....기억이 있어요. 가스렌지가 그렇게 나쁜건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을 그때 했다는.. 지금은 하우스로 이사와서 전기렌지 쓰고 있어요.

  • 14. 박현희
    '09.10.4 9:34 PM

    가스렌지의 유해가스는 환기를 잘 시킴으로서 없앨 수 있지만, 전기렌지의 전자파는 어떻게도
    차단되기 힘들잖아요. 전 차라리 가스렌지가 낫다에 한표 입니다. ^^

  • 15. 나눔
    '09.10.5 11:13 AM

    가스렌지의 가스 유해성은 좀 잘못 알려진 정보 아닌가요?
    LPG는 바닥에 가라앉을진 모르지만
    도시가스(LNG)는 금방 다 날라갈 정도로 가벼워서 거의 안남는거라고 학교에서도 배웠던 기억이..
    전기렌지 판매업자들은 어디서 이상한 얘기를 만들어와서 소비자를 우롱하는지..
    그렇게 따지면 자기들 불리한것들(전자파와 휴즈 나가는것)은 야비하게도 말안하고
    그런 약장수들(?) 얘기 다 믿었다간 한국이든 어디든 이 지구상에 살아남을 사람이 있을까요?
    가스렌지의 가스가 그렇게 무섭다면 도시 매연과 소음, 운동부족, 스트레스는 그동안 어떻게 견디고 살았다는 얘기인지..
    그사람들 논리로만 따진다면 강원도 산골처럼 사람 하나도 없는 아주 깊은 청정지역에서
    풀만 뜯어먹어야 겨우 살수있는거네요?

    저위 어느분이 캐나다 말씀하셨듯이 미국에도 전기렌지 회사가 있을진 모르지만 오히려 그쪽은
    전기렌지 설치하려면 정부인가 그 주(state)에 일일이 허락받아야 겨우 할수있다던데
    한국은 뭐가 좋다는 소문이 돌거나 외제에 맹신하면서 그물건 아니면 아무 음식이 안되는것마냥..
    너도 나도 사기 바쁜 사회 분위기가 참~ 유치하기 짝이 없네요

  • 16. 헝글강냉
    '09.10.5 11:49 AM

    가스나 전자파의 유해성.. 그런건 생각 안하고라도

    덥지않고, -더위를 많이타서 여름엔 음식하는게 아주 고역이었죠 ~~

    평평하니 안쓸땐 조리대처럼 뭘 올려놓는 용도로도 쓸수있고

    가스불 켜면 나는 쉭.. 하는 소리 안나서 좋고

    타이머 있어서 음식태울일 없고

    청소 편하고.... 그것만으로 100% 만족이에요..

    비싸게 산만큼 값어치 한다고 생각함..

  • 17. 들풀
    '09.10.5 1:32 PM

    무쇠냄비나 철팬 사용할 때는 전기렌지가 불편한 것 같아요.
    전기렌지(하이라이트)를 사용하면서 불이 센건지 약한건지 도대체 알 수가 없어 답답했는데
    저렴한 가스렌지 하나 사서 쓰니 불조절이 맘대로 되어 속이 시원해요.
    가스라 더 머리아프고 그런 건 모르겠구요.
    저는 어차피 전기렌지든 가스렌지든 요리를 할려고 하면 골치가 아파지니까요 ㅋㅋ

  • 18. 애플
    '09.10.5 2:07 PM

    가스 중독되고 나서 전기렌지로 바꿨어요....
    오래 끓이는 요리를 하고 환기를 잘 시키지 않은 상태로 잠을 자다가 토하고 울렁울렁~~~
    그게 가스중독이라고 하시기에 바로 전기렌지로 바꿨어요....
    다행히 그뒤로는 그런 일이 없어요....
    손목 시큰거리는 거 잔열로 쪼여주고....

    전기료는 만원초반이다가 만원후반으로 늘긴 느네요....
    전기렌지 들인 이후로 주로 압력솥을 활용하니 시간도 많이 안 걸리고 맛도 괜찮고....

    집안 환기 자주 하는 집은 가스렌지가 더 나을 수 있어요.....
    근데 저희집처럼 환기 여건이 안 좋고 저처럼 렌지에 음식물 잘 흘리는 분은 집은 전기렌지도 고려해 볼만해요.....^^

  • 19. 자작나무
    '09.10.5 2:40 PM

    이번 명절에 전을 부치면서 확실히 알았어요.
    해마다 전을 부치고 나면 눈도 아프고 머리가 띵했거든요.
    근데 욜해 설부터는 그런 걸 모르겠더라구요.
    그냥 허리만 아팠죠.
    왜 그런가 했더니 시어머니가 전기렌지로 바꾸셨는데
    전기렌지로 하고 나서는 눈이 따갑고 머리가 띵한 게 없어졌더라구요.
    시어머님 말씀이 전기렌지로 바꾸고 나니까 텔레비전 화면에 붙어있는 먼지가
    달라졌대요.
    예전에는 새까맸는데 지금은 그냥 먼지 정도라네요.

  • 20. chocolat
    '09.10.5 3:21 PM

    전기렌지..솔직히 그냥 이뻐서 사고 싶어요..거기다 하나 더 보태면 청소하기 쉬운거 하구요
    그릇 밑바닥이 타거나 그을리지 않는단것도 굳이 따지면 장점이겠지만 그정도로 지르기엔 너무 비싼게 최고 단점인거 같아요

  • 21. 윤주
    '09.10.5 6:16 PM

    나눔님....뭔가 오해가 있나봐요.

    가스렌지에서 새어나온 가스로 실내오염이 되며 많이 들어마시면 치매에 걸릴수 있다는 이야기는 티비 뉴우스에 여러번 나와서 봤어요.
    그 덕분에 나도 이동용 1구짜리 전기렌지 하나 장만하긴 했지만....

    그래도 날씨 춥지않아 환기 시킬수 있는 계절에는 가스렌지 씁니다....요리가 빨리되고 아무 그릇이나 쓸수있어 더 편리해서죠.

  • 22. 아이얀
    '09.10.6 1:19 PM

    편한것이 몸에도 좋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전기렌지는 정말 청소도 편하고 좋지만 전기세도 그렇고,
    전자파도 장난이 아니라 하니 제겐 요즘 조금 소외 당하고 있어요...

  • 23. 투덜이스머프
    '09.10.6 3:35 PM

    위에도 글 올렸지만요.
    가스렌지에서 나온 유해가스는
    가스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그게 타면서 나오는 유해가스가 더 심각하다고 알고 있어요.

    이렇게 글 적다보면 제가 엄청난 전기렌지 애호가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가스렌지 유해성이 너무 과장되었다는 정보만을
    절실히 찾고 있는 사람입니다.
    가스렌지 바꿔야 할 때가 되었는데, 맘 편히 가스렌지로 그냥 바꾸고 싶어서요. ^^

  • 24. 루센트
    '09.10.6 5:36 PM

    저도 1구짜리 하이라이트 가스렌지를 쓰고있는데요.
    마트에서 파는 그냥 저렴한 조리기구로 조리할때는 잘 몰랐는데.

    집에 뒤적뒤적해보니 통3중 스텐이 있더라구요.. 바닥도 두껍고..
    그걸로 요리해보니
    완전 팬됐어요!!! 정말 가스렌지보다 조리시간이 굉장히 단축되었어요.
    물도 마치 전기포트로 끓인거마냥... 2리터가 그냥 5분만에 펄펄... +_+

    전기렌지 사서 쓰실분은 바닥 3중이거나 통3중 통5중 이런거 써보세요..
    완전 세상이 달라집니다.

  • 25. 비니
    '09.10.6 7:30 PM

    음, 논란이 많이 되는군요

    가스렌지 유해가스란
    가스가 타면서 나오는 가스가 이산화탄소와 수증기, 일산화탄소(이건 소량), 일부 이산화황 뭐,
    이정도가 대부분이죠

    이산화탄소는 인체에 무독하지만 많은 양이 발생하면 산소공급이 어려워서 질식한다는데 그건 밀실에서 88%가 이산화탄소로 가득해야 하는 거구요.
    그거보다는 환경에 좋지 않은 온실가스로 남극의 얼음을 녹여버려 환경문제가 심각하죠

    일산화탄소 안 좋은 건 잘 아실거고 ..
    이게 바로 그 연탄가스 중독의 범인이죠

    나머지는 뭐 그렇게 크게 나쁠 건 없어요

    이산화탄소가 밀폐된 공간에서 바닥부터 계속 쌓이니 가끔 환기시켜주시면 금방 없어질거구요
    정 걱정되시면 2구 이동식 전기렌지부터 사보시던가요.
    전 빨래를 무한히 삶아대고 곰탕을 사철 끓이는지라 가스렌지를 버릴수가 없네요.

  • 26. spice
    '09.10.6 9:39 PM

    하이라이트발열방식으로 써야죠
    원적외선은 한의원이나 이비인후과에서 치료후 쏘이는 그 빛인걸로 알고 있어요
    가스켤때 냄새, 못느끼는 유해가스등 안 좋아요

  • 27. 니콜
    '09.10.7 11:40 AM

    저는 휘슬*전기렌지4구를사용하고있는데 참편해요 국이나 찌게도 올려놓고 타이머맞추고 잠깐 다른일 봐도 되고 원적외선이 나오니 좋고 일단 뭐니뭐니해도 집안에 공기가 틀리다는거죠 적극추천이예요
    단 냄비의 바닥이 편편해야 한다는 거 하지만 요즘은 거의 통3중으로 나오니 금방 끓고 데워지고 해요 여름에 덥지않고 뭐니뭐니해도 주방을 넓게 쓸수 있다는 장점 전기렌즈위에 사용하고 있어도 옆에다 물건을 올려도 걱정없다는거 그것도 좋은거 같구요

  • 28. 애플
    '09.10.7 12:53 PM

    읽다가 전기렌지 장점 생각나는 게...
    손잡이 안 태워먹는 거요....
    압력솥 손잡이 전에 가스렌지에 태워먹어서 덜렁덜렁해요....ㅜ.ㅜ
    하여간 가스에 혼나고 나서 전기렌지 사게 되었는데 쓰다보니 새록새록 장점이 많아서 더더욱 매니아되었어요....

    저는 전기렌지 생산 및 판매처와 전혀 상관없는 사람입니다....^^

  • 29. 미니미니
    '09.10.9 12:33 AM

    애플님 글 읽다가 생각난.... 건망증 있는 사람은 좋습니다. 전기렌지가..
    얼마전에 국냄비를 전기렌지에 올려놓고 데우다가 깜~박 잊고 외출했엇어요. 3~4시간뒤에 집에 들어왔는데 어느집에서 뭐 태웠나봐.. 그랬는데 그게 우리집이더라구요. 근데... 냄비가 외관상으론 멀쩡해요. 손잡이 하나 탄곳도 없고요. 물론 속은 시커멓지만.. 만약 그런 상황이였음 가스였다면 백발백중 집에 불났을껍니다. 전기렌지라 냄비가 과열되면 자동으로 꺼지니까 집이 멀쩡했지요. ㅎㅎㅎ 그 뒤론 타이머기능도 잘 쓰고 있네요. 전기세? 특별히 더 나오는거 없던데요... 그래서 더 좋아요~

  • 30. welcomehome
    '09.10.9 4:02 PM

    캐나다에서 가스렌지를 부자들만 쓰는 이유는 혹시 가스 가격이 더 비싸서 그런거 아닌가요?? ㅎㅎㅎ

  • 31. 파란사과
    '09.10.14 10:56 PM

    전기렌지...넘 좋아요.
    저희는 매일 보리차를 끊이는데요.
    보리를 작게 넣어도 전기렌지에 끓이면 색이 더 진하게 우러나와요.
    온도가 더 잘 유지게 되는건지???
    육수 낼때도 훨씬 진해요.

    님의 부자스럽다는 생각은 오해이신듯 하네요.
    전기렌지 있지만, 부자라고 생각 한적 없구요.

  • 32. 단ol
    '09.10.15 11:05 PM

    전기렌지... 개인적으로 전 답답해서 못쓰겠던데....
    가스렌지에 적응이 되어있어서 그런지 조금 답답하더라구요 ㅎㅎ

  • 33. 씩씩이
    '09.11.4 9:42 PM

    전기렌지 사용하고 있어요.
    집에 냄비가 스텐이면 가스렌지보다 훨씬 빨리 요리되는것 같던데요.
    전기세도 실컷써도 만원정도 더 나오는것 같던데.

    청소도 편하고(저번달에 곰국이 몇번이나 넘쳤는지 몰라요 - -;;;)
    조리도 빨리되고. 남편 독일 출장가서 이것저것 사온것 중에
    제일 맘에 드는 물건이에요.

    참. 제가 예민한편은 아닌데 가스 냄새를 잘 맡겨든요. - -;;
    이전에도 가스 냄새때문에 음식 부엌에 있는 가스렌지 안쓰고
    배란다 2구 가스렌지 썼는데
    요즘은 배란다에 가스렌지 뚝배기나 주물 사용할때 빼고는
    거의 전기렌지 씁니다.

    가스렌지 가스 냄새(특히 켤때. 저는 가스 새는줄 알았는데 정기점검 받아보면 이상없다고 하네요)띵~하여 밖에것도 얼른 불키고
    들어와서 중문 닫아서 사용하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7283 에어프라이어 코팅벗겨졌을때 해결방법 대박 arbor 2017.12.11 52 0
17282 다이슨 청소기 구입계획 있으신 분들 확인하고 구입하셔요~ 9 투동스맘 2017.11.06 3,013 0
17281 무선청소기 6 옹기종기 2017.10.20 2,429 0
17280 면생리대 직접 만들어봤어요. 3 옷만드는들꽃 2017.09.13 2,885 0
17279 31평 싱크대 리모델 했어요... 20 적폐청산 2017.08.21 9,586 0
17278 커피메이커로 차 우리기~ 1 콩나물반찬 2017.06.25 5,204 0
17277 집안 미세먼지엔... (어저께 "생생정보통신".. 20 화안 2017.04.07 13,082 0
17276 묵은 김치냉장고 버리기 8 고고 2017.04.04 11,044 0
17275 초극세사 미용보습장갑 활용법 6 행복만땅 2017.03.01 6,600 1
17274 키친 리모델링 - 이사의 이유 109 개굴굴 2017.02.24 18,001 4
17273 초록색욕조ㅠㅠ 의 [화이트톤 욕조 변신] 욕실셀프페인팅 6 7tkdnsk22 2016.12.09 9,542 1
17272 보일러 필터 청소해봤어요.(난방비 절감 방안) 3 자바기 2016.11.01 7,714 0
17271 냉장고에 영수증 붙이기..ㅋ 21 흠흠 2016.10.10 22,168 0
17270 유성매직 지우는 생활의 노하우 4 지리맘 2016.09.19 8,139 0
17269 무료로 수질검사 받으세요 2 여치 2016.07.28 5,151 0
17268 환풍기 2 아줌마 2016.07.16 6,651 1
17267 설겆이 5 아줌마 2016.05.12 13,297 0
17266 어버이날 선물 어떤거 하시나요? 2 칠봉깨봉 2016.04.25 7,861 0
17265 친구따라 강남가기 1 까부리 2016.04.18 13,639 0
17264 냄새 연기 안나는 오븐 / 괜찮은 절전용 멀티탭 12 이희빈 2016.03.11 15,351 1
17263 내게강같은평화.jyp 2 괜찮은인생 2016.03.03 9,800 0
17262 북유럽식기 구매했어요.~~ 3 멋쨍이엄마 2016.02.28 17,235 0
17261 안보면후회하는 일상생활 유용한 꿀팁 47 로사 2015.12.14 43,946 4
17260 겨울철 난방비 절약법 5 로사 2015.12.11 18,919 1
17259 예쁜 그릇이 많은 서울대학교 도예전공 판매전에 놀러오세요^_^ 2 바쁜멍멍이 2015.11.17 15,642 0
17258 침대 매트리스 청소업체 말고 소금으로 한다네요 3 콩콩이마미 2015.11.06 13,521 1
17257 기저귀 정리함을 이용해서...식재료 수납했어요 (양파 등등)~ 7 하늘하늘 2015.10.30 17,407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