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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펌)문재인 후보 정숙씨 사진

문재인 | 조회수 : 17,619
작성일 : 2012-12-09 11:02:58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262380

 

진짜 부러운 부부네요........

IP : 222.235.xxx.226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친 표현, 욕설 등으로 타인을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7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2.9 11:03 AM (222.235.xxx.226)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262380

  • 2. 미소
    '12.12.9 11:08 AM (119.211.xxx.23)

    진솔한 미소
    인생이 녹록치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저런 미소를 가질 수있다는것에 박수를 보냅니다

  • 3. 정말...
    '12.12.9 11:08 AM (39.112.xxx.208)

    정숙씨는 멋진 사람입니다..... 사진에서 진심이 묻어나네요.

  • 4. 미소
    '12.12.9 11:08 AM (119.211.xxx.23)

    175.223
    헐~

  • 5. ㅁㅁ
    '12.12.9 11:09 AM (115.136.xxx.29)

    부인싫어서 문재인 안뽑겠다는 사람은 그냥 문재인이 싫은거겠죠 유쾌한정숙씨 좋아요~

  • 6. 부러워요.
    '12.12.9 11:10 AM (116.45.xxx.141)

    저렇게 사랑하는 부부가 대통령이 되면
    그 기운이 이 나라에 퍼져서
    우리나라 부부들도 더 사랑하게 될 것 같아요.

    저 발랄한 웃음을 나댄다고 보는 분도 계시군요.ㅠㅠ

  • 7.
    '12.12.9 11:10 AM (123.213.xxx.83)

    저 연세에 저렇게 해맑고 귀엽기도 쉽지않죠.
    얼굴에 그사람이 살아온 세월이 보인다잖아요.

  • 8. 00
    '12.12.9 11:10 AM (211.243.xxx.220)

    보는사람도 저절로 행복해지게 만드는분들이네요~~~~

  • 9. ...
    '12.12.9 11:10 AM (61.105.xxx.31)

    역시 나이를 먹으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하는게 맞네요.
    박근혜 얼굴 보세요. 독기서린 얼굴... 정말로 싫습니다.

  • 10.
    '12.12.9 11:10 AM (14.84.xxx.120)

    제주위에도 있어요
    솔직히 그런 이유로 박 뽑는다고 하니 생각이 없어보이더라구요

  • 11. 사랑스러워
    '12.12.9 11:12 AM (121.186.xxx.147)

    정말 사랑스러워요
    곱게 이쁜 마음으로 잘 살아온
    이력이 얼굴과 행동에서 보여요

  • 12. 아흐
    '12.12.9 11:12 AM (114.240.xxx.204)

    사진만 봐도 유쾌해지네요.
    근데, 주제는 좀 벗어나지만,
    중국주석 퍼스트레이디가 노래를 했다죠! 북한도 노래쪽인거 같던데
    이분도 성악전공인거 같던데,,, 맞나요?

  • 13. 어머나 아름다우신
    '12.12.9 11:16 AM (114.200.xxx.253)

    사람을 보고 첫눈에 참좋다 하기가 쉽지 않은데 참 좋아보이십니다.
    이분은 그냥 보기만 해도 사랑스럽고 반갑고 기분이 좋으네요.

  • 14. ㅡ.ㅡ
    '12.12.9 11:18 AM (110.70.xxx.227)

    저도 영 별로. 표를 깎아먹는 듯. 자제 좀 시키지.

  • 15. 22
    '12.12.9 11:18 AM (111.118.xxx.203)

    문재인 후보가 우리 국민들도 김정숙여사의 얼굴처럼 만들어 줄거라 믿어요 요즘 김정숙여사의 트위터 가보는 재미로 사네요 쯔쯔 넘~귀여워요^^ 유튜브에서 정숙이 모임한거 잠깐 봤는데 언니얘기 하는데 눈물 나더군요

  • 16. ...
    '12.12.9 11:21 AM (1.247.xxx.41)

    유쾌하고 순수한 성격이신듯. 저도 정숙님 사진만 봐도 아는 사람처럼 친근하네요.
    나댄다는 표현은 어디서 나온말인지...참.

  • 17. 이젠
    '12.12.9 11:28 AM (175.212.xxx.133)

    나댄다는 건 트집을 위한 트집이네요. 트위터 좀하고 후보부인으로 가야할 곳 가는 공식일정 수행하는 거 말고 뭘 나서서하는 걸 못봤는데. 그냥 문후보댁 훈훈하고 정겹고 강아지 고양이 귀여운 사진 네티즌이 여기저기 퍼나르니 반대로 내세울게 없는 쪽에서 배아프고 눈꼴신 거겠죠. 그 심리는 이해가 갑니다. 네

  • 18. ..
    '12.12.9 11:29 AM (112.148.xxx.220)

    전 이 분 다정다감해보이고 좋아요.

    영부인이 되신다면

    역대 최고 귀요미 영부인이 되실듯 ㅋ

  • 19. @@@
    '12.12.9 11:38 AM (61.82.xxx.121)

    저도 인간적으로 문후보님은 호감이가지만 부인은 비호감입니다.
    너무 나대는것같아 보기안좋아요. 주위에 부인이 싫다는사람 여럿봤어요..

  • 20. 이 사진들을 보고도
    '12.12.9 11:38 AM (39.112.xxx.208)

    이런 댓글들을 다는 걸까요?
    클릭하나 안하고 욕한다는데 500원 걸죠.
    남녀노소 없이 너무나 거리낌 없이 동화되고 융화되는 사람...
    처음입니다. 이런 영부인후보는.

  • 21. ㅎ.ㅎ
    '12.12.9 11:39 AM (184.148.xxx.152)

    저렇게 사랑하는 부부가 대통령이 되면
    그 기운이 이 나라에 퍼져서
    우리나라 부부들도 더 사랑하게 될 것 같아요.222222222222222

    저 발랄한 웃음을 나댄다고 보는 분들은 박근혜 사진 프린트해서 거실에 붙여 놓으세요~~~~
    우울하지만 나대지 않아서 좋을거 같겠네요~~~

  • 22. 개취잖아요
    '12.12.9 11:41 AM (96.233.xxx.143)

    좋은사람도 있고.. 싫은사람도 있겠죠...

  • 23. ...
    '12.12.9 11:43 AM (39.120.xxx.193)

    82키톡와서 활동 하셨음 두터운 팬층을 가진 분이 되었을듯요~

  • 24. 봄햇살처럼
    '12.12.9 11:45 AM (221.146.xxx.70)

    화사하고 따뜻한 사람.
    같은 여자지만 너무 매력있어요...

    아줌마 이효리.

  • 25. ㅋㅋㅋㅋ
    '12.12.9 11:45 AM (221.146.xxx.70)

    저 발랄한 웃음을 나댄다고 보는 분들은 박근혜 사진 프린트해서 거실에 붙여 놓으세요~~~~
    우울하지만 나대지 않아서 좋을거 같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 ...
    '12.12.9 11:53 AM (1.247.xxx.16)

    관상 보시는분이 문재인 후보 부인이 영부인 된다고 하더군요
    올해 말 운이 엄청 좋다하고 앞으로 5년동안 좋다네요
    5년동안 좋다는 말은 문재인 후보가 대통령되면 아무 탈 없이 국정을 잘 이끌어간다는거겠구요

    발까락여사 관상이 좋아서 명박이가 대통령 된거라고 하던데
    문재인 후보 또한 관상이 좋아서 부부가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고 한다고

  • 27. 토마토
    '12.12.9 11:57 AM (59.7.xxx.22)

    제 생각도 조금 역효과 내는 부분이 있을듯.
    조금 조용히 보조자 역할하는게 사람들의 호감도를
    더 높히지 않을까 염려스럽더라구요.

  • 28. 예쁘세요
    '12.12.9 11:58 AM (14.52.xxx.114)

    어느하나 가식적인 모습이 없네요.
    특히 모자쓰고 새참먹는 사진은 어디계신지 한참 찾았네요

  • 29. 쓸개코
    '12.12.9 12:01 PM (122.36.xxx.111)

    저 발랄한 웃음을 나댄다고 보는 분들은 박근혜 사진 프린트해서 거실에 붙여 놓으세요~~~~
    우울하지만 나대지 않아서 좋을거 같겠네요~~~
    → 재밌네요 ㅎㅎㅎㅎㅎㅎㅎ
    그늘진 사람보다 이렇게 상냥하고 밝은분이 영부인 되면 윗님들 말씀대로 좋은기운이
    나라전체에 퍼질것 같아요.
    그리고 부인되시는 분들도 당연히 선거운동 참여하는거 아닌가요?
    여태 그래왔던것 같은데.. 조심하고 나대지 않으려면 그냥 집에만 있어야한다는건지..

  • 30. 닮고싶다..
    '12.12.9 12:03 PM (1.224.xxx.247)

    어떻게 해야 나이들어 저런 기분좋은 미소를 잃지 않을 수 있는지....
    진심 닮고 싶네요......

  • 31. 동네
    '12.12.9 12:04 PM (121.180.xxx.61)

    딱 새마을 부녀회장 감이네 ㅋㅋㅋㅋ

  • 32. 아자니
    '12.12.9 12:09 PM (122.36.xxx.28)

    보면 볼수록 참 좋으신 분 같아요.
    전도 40이 넘어가는데 닮고 싶어요.
    볼수록 매력있다고 생각해요...
    귀요미. 맞아요!!!

  • 33. 비닐하우스 사진
    '12.12.9 12:11 PM (218.236.xxx.82)

    구분이 안되서 한참 찾았어요..ㅋㅋㅋ

  • 34. 쓸개코
    '12.12.9 12:11 PM (122.36.xxx.111)

    121님은 박그네 지지자신가봐요 다는 댓글마다...

  • 35. 세상에
    '12.12.9 12:22 PM (175.118.xxx.144)

    이렇게 보기 아름다운 부부도 드물지요
    그제 저녁에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의 송년 후원 모임에도 오셨더라구요
    그냥 자연스럽게 다정함이 넘쳐 흐르시더군요 ^^

  • 36. 저도 비닐하우스사진에서
    '12.12.9 12:27 PM (115.143.xxx.29)

    누가 문후보 부인이야 하면서 한참 찾았네요.
    어딜가나 사람들속에 함께하는 모습 정말 멋지네요.
    우리도 이젠 욕심사나운 대통부인말고 제대로 괜찮은 영부인을 갖고싶다.

  • 37. ..
    '12.12.9 12:38 PM (175.201.xxx.71)

    전 진심으로 부럽네요....

  • 38. ..
    '12.12.9 12:40 PM (110.14.xxx.9)

    저절로 미소짓게 만드네요.

  • 39. 어느곳에서나 친화적인듯
    '12.12.9 1:10 PM (118.46.xxx.27)

    귀엽고 사랑스러우심.....

  • 40. ..
    '12.12.9 1:19 PM (211.49.xxx.5)

    부러우면 지는건데... 문후보님을 바라보는 그녀의 표정... 인간적으로 같은 여자로서 부럽네요.... 남자나 여자나 질투좀 돋겠다... 나만 그런가??

  • 41. jeong
    '12.12.9 1:30 PM (180.224.xxx.37)

    저렇게 사랑하는 부부가 대통령이 되면
    그 기운이 이 나라에 퍼져서
    우리나라 부부들도 더 사랑하게 될 것 같아요.3333333333

  • 42. ....
    '12.12.9 2:20 PM (108.14.xxx.211)

    저는 사진 보면서 저희 어머니 생각이 나네요.
    아버지 일찍 돌아가시고 인생의 많은 시간을 홀로 사신 어머니.
    아버지랑 저렇게 사이 좋게 오래 오래 사셨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진심으로 부러운 부부네요.

  • 43. 하트 뽕뽕
    '12.12.9 2:26 PM (112.187.xxx.226)

    젊어서 찍은 저 사진, 눈에서 하트 뽕뽕 나오는 사진
    언제봐도 웃음이 나요 ㅋㅋ
    근데 문재인 후보 얼굴보면 그게 이해가 마구마구 된다는
    정말 핸섬하네요

  • 44. 유쾌한 정숙씨
    '12.12.9 2:59 PM (221.140.xxx.12)

    참 천진하고 진솔한 사람 같아요.
    무엇보다 남편에 대한 사랑이 늘 지극한 것 같아서 부럽기도 하고요.
    새로운 타입의 퍼스트레이디상? ^^
    자꾸 볼수록 사람을 참 유쾌하게 하는 에너지를 지녔어요.

  • 45. ..
    '12.12.9 4:00 PM (203.100.xxx.141)

    부럽네요.

    담 세상에서나 나는 저렇게 살아 볼 수 있으려나......ㅜ.ㅜ;;;;;

  • 46. 사과
    '12.12.9 4:00 PM (183.104.xxx.24)

    두분 정말 좋아요~~~

  • 47. 정숙씨는 진짜 부러움..ㅠㅠ
    '12.12.9 6:15 PM (180.224.xxx.200)

    어쨌든....걍...부러움. ㅠㅠ

  • 48. 암생각 엄꼬
    '12.12.9 6:24 PM (119.67.xxx.88)

    부럽고 부럽고 부러움..
    울남편 언제 나에게 저런 눈빛 한번 준적 있을까....
    내팔자야..

  • 49. .....
    '12.12.9 6:41 PM (182.222.xxx.174)

    눈물나네요..ㅎㅎ;
    마음따뜻하고 착한 사람이라는 게 느껴지는데요.

    그리고 얼굴에 영부인이라고 써있네요, 그냥;;; 어색한 게 하나도 없는.

    대통령 소재로 한 영화를 만들어 오디션 통해 캐스팅한다면 저 두 분 그냥 뽑히실 듯.

  • 50. ...
    '12.12.9 6:54 PM (61.105.xxx.31)

    나댄다 설친다... 얼마나 질투가 나면 이렇게 말을 할까요
    그냥 딱 보기에도 보기 좋구만여.

  • 51. 저도 저런 웃음
    '12.12.9 7:34 PM (175.200.xxx.76)

    배우고 싶어요.

  • 52. 좋아요
    '12.12.9 7:38 PM (193.83.xxx.127)

    속이 깊으신 분이던데...댓글 중에 사람 잘 못보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 53. 유쾌
    '12.12.9 8:42 PM (114.207.xxx.78)

    저 발랄한 웃음을 나댄다고 보는 분들은 박근혜 사진 프린트해서 거실에 붙여 놓으세요~~~~
    우울하지만 나대지 않아서 좋을거 같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당.

    이 분 사진 볼 때마다 느끼는건데 사람이 참 사랑 많고 정 많고 밝아보여서 보는 사람도 한번 웃게 해요.
    그리고 우리 부부도 저렇게 나이들고 싶단 소망... 나도 저 나이에 남편 볼때 저렇게 볼 수 있었음 하는 바램이 들구요.
    부인을 저런 눈빛으로 만든 문재인후보도 다시 보게 된답니다. 저런 눈빛이 그냥 나올 수는 없잖아요~~~

  • 54. 아침에 샛별
    '12.12.9 9:40 PM (112.72.xxx.245)

    여사님의 사랑스럽고 행복한 미소와 표정 그리고 남편을 바라보는 눈빛
    정말 질투나 미칠정도로 부럽습니다

  • 55. ^^
    '12.12.9 9:41 PM (116.33.xxx.31)

    저렇게 행복해 하시는데 나는 왜
    눈물이 나는지요?
    우리 부부도 저런 모습이였음 좋겠어요

  • 56. 여사님
    '12.12.9 9:45 PM (121.180.xxx.61)

    여사님 드맆은 심하네요 작작하시죠

  • 57. 문재인후보님
    '12.12.9 9:47 PM (112.152.xxx.61)

    문재인 후보님 젊으셨을 때 너무 훈남이셨네요. 실력도 있으셔서 사법연수원 차석 졸업에..... 솔직히 말씀드리면 문후보님이 많이 아까워요. 정숙님은 철부지 소녀 타잎....

  • 58. 자연스러움
    '12.12.9 9:58 PM (124.54.xxx.17)

    어느 곳에서나 자연스러운 모습이네요.
    사모님 멋있어요.

    과거엔 국모라는 이름으로 신격화 시켰던
    대통령 부인들에 비해 자연스러운 품위가 있어서 좋아요.

    새시대를 여는 대통령 부인으로 딱 좋다는 생각.

  • 59. ...
    '12.12.9 10:17 PM (58.143.xxx.201)

    유쾌한 정숙씨..입에 착착 감기네요
    배아퍼 보이는 사람이 하나 있네..박사모가면 찬양글 넘칩니다..어여 가슈~

  • 60. 고엽
    '12.12.9 10:17 PM (210.210.xxx.208)

    자연스러운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보는 사람이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게 만드는군요.

  • 61. 크하하하하하
    '12.12.9 11:13 PM (124.56.xxx.221)

    저 발랄한 웃음을 나댄다고 보는 분들은 박근혜 사진 프린트해서 거실에 붙여 놓으세요~~~~
    우울하지만 나대지 않아서 좋을거 같겠네요~~~

    -------------> 요거 진짜 빵 터지네요!!!! 진짜 육성으로 터졌어요 ^^

  • 62. 커피걸
    '12.12.9 11:49 PM (144.82.xxx.11)

    살짝 뵌적 있었는데 진짜 좋으세요 ㅋㅋ 디게 좋은 선생님 같은 느낌 그런거 있죠 사실 참 높은 곳에 계신분인데 굉장히 친근하고 활짝 핀 분 같더라고요 두분 참 보기 좋으시네요.. 지금의 누구랑 너무 비교되요 ㅜㅜ

  • 63. 아이구야
    '12.12.10 1:00 AM (193.83.xxx.146)

    철부지 소녀가 홀어머니에 가난한 고학생, 데모하다 제적당하고 강제입대당한 남친과의 사랑을 흔들림없이 지켜나갔을까요?
    보통 심지가 굳은 사람이 아니면 못하는 일이죠.

  • 64. Tranquilo
    '12.12.10 1:44 AM (211.204.xxx.193)

    저런 모습들이 진정한 품격입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대하는 아름다운 웃음들이죠.

  • 65. 알카리
    '12.12.10 1:57 AM (111.118.xxx.36)

    저 발랄한 웃음을 나댄다고 보는 분들은 박근혜 사진 프린트해서 거실에 붙여 놓으세요~~~~ 
    우울하지만 나대지 않아서 좋을거 같겠네요~~44444
    정육점 전등으로 데코레이션도 같이 하세요 꼭요!!!!!
    요단강 건너온 저승사자삘에 절로 정신 차리게 될 듯.

  • 66. 삼십후반인데
    '12.12.10 3:00 AM (86.128.xxx.27)

    정숙씨 인터뷰 듣고, 이분이 우리 엄마였음 했네요.
    구기동 유쾌한 정숙씨 완전 원츄에요.
    진솔하고, 따뜻하고 생각도 깊고, 긍정적이고 밝아서 좋아요.
    세속적이고 남들 무시하는 김씨보단 낫죠. 명박이 마누라 이름이 이젠 기억도 안나네요. 그 여자.

  • 67. 가다가
    '12.12.10 4:53 AM (118.217.xxx.100)

    김정숙씨를 뵈면 늘 저희 엄마를 뵙는 기분이에요. 저희 엄마처럼 유쾌하고 기분좋은 그런 분..
    저도 김정숙씨처럼 우리 남편에게 늘 기분좋고 힘이 되는 사람이고 싶은데, 현실은..-_-;;;
    저 밝고 활기찬 모습을 뵈면서 제 우중충함을 또 반성하네요.

  • 68. 갖고 싶다
    '12.12.10 7:11 AM (61.73.xxx.48)

    저런 스타일의 영부인, 갖고 싶다.

  • 69. 영부인 되세요.
    '12.12.10 8:19 AM (211.109.xxx.244)

    참 밝고 사랑이 많으신 분 같아요.
    사랑에 목마른 아이들이 착 달라붙을 만큼.....
    문후보님 저런 가정을 이끄시는 분이면 국정도 걱정없이 맡길 수 있을것 같아
    확실히 제 한표 실어드릴겁니다.^^

  • 70. 나댄다니요!
    '12.12.10 8:29 AM (125.146.xxx.47)

    그런건 김윤옥한테나 어울리는 수삭어지요
    발가락에 다이아 끼워 숨겨오고
    생뚱맞게 한식의 세계화 라면서 혈세나 낭비하는 한심한 영부인 (이라는 호칭도 아깝다)

  • 71. ..
    '12.12.10 9:30 AM (125.128.xxx.145)

    진심이 느껴지는 표정이예요
    괜히 눈물이..나긴 하는데..
    이런 분을 그동안 본적이 없었기 떄문은 아닐까 싶어서요

  • 72. 봉덕이
    '12.12.10 9:59 AM (14.55.xxx.158)

    미소가 해맑으신 분이네요~~

  • 73. 2222222222222
    '12.12.10 10:35 AM (59.17.xxx.36)

    저도 김정숙씨처럼 우리 남편에게 늘 기분좋고 힘이 되는 사람이고 싶은데, 현실은..-_-;;;
    저 밝고 활기찬 모습을 뵈면서 제 우중충함을 또 반성하네요.

  • 74. ..
    '12.12.10 11:02 AM (223.62.xxx.82)

    두분처럼 늙고싶네요
    우리 부부 롤 모델이라는ㅎ

  • 75. ㅋㅋㅋㅋ
    '12.12.10 11:07 AM (175.212.xxx.242)

    꾸밈없고 가식없고
    쾌활 유쾌하신 순수한분이네요
    정말 서민적이시네요
    밝은분이라 사진만 봐도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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