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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26년 보고 광화문 문재인님 유세 다녀왔어요

뚜벅이 | 조회수 : 1,952
작성일 : 2012-12-08 21:13:40
영화를 보고 이렇게 힘이 쭈욱 빠지며 먹먹함을 느꼈던 때가 있었나 싶습니다.
아직 살아있는 권력을 상대로 이런 영화를 만들 수 있는 사람들의 용기에 박수를 칠 따름이며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지금은 그저 투표하는 일뿐이란걸 광화문 가서 더 크게 공감하고 막 돌아왔네요..

생각보다 26년 영화관에 사람이 많아서 놀랐고,.. 광화문,. 그 추운데 사람들이 모여드는 그 힘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IP : 211.49.xxx.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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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는
    '12.12.8 9:19 PM (14.36.xxx.17)

    고생하셨고 고맙습니다.

  • 2. 연연하지 말자
    '12.12.8 9:22 PM (118.103.xxx.207)

    저도 다녀왔어요. 인천 사는데..혹시나 추워서 사람들이 많이 안 나올까봐 갔는데..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셨더라구요. ^^
    내일은 안철수님 인천에 오신다고 해서 거기도 가 보려구요. ^^

  • 3. 될거야
    '12.12.8 9:29 PM (124.111.xxx.38)

    꼭 갈거라 다짐했는데....집안의 시간 맟쳐 어마한 일이 생겨서..ㅠㅠ....암튼 집안일도 해피하게 마무리 되고 좋은밤이네요~~^^

  • 4. 저도
    '12.12.8 10:08 PM (119.69.xxx.217)

    저도 다녀와서 아직까지도 춥네요. 이렇게 추운데서 애쓰는 분들 많으신데 나 한 사람이라도 가서 힘을 보태야지 싶더라구요.

  • 5. 아리아
    '12.12.8 10:23 PM (182.219.xxx.16)

    매우 추운 날인데 사람이 많아서 그다지 못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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