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눈위의 리트리버~~

| 조회수 : 2,980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12-08 15:05:38

폭설이 며칠째내리는 콩새네~~

울집에있는 골든리트리는 철?도없이 아주좋아죽네요

눈땜에 지 엄마는 아무일못하고 넋?놓고있는데......


생일은 8월 10일인데요... 많이자랐죠??

아주 애교가 철철넘쳐요

앉아있는 폼이?

콩새사랑 (ksj630690)

전통4대장류제조사사범, 장아찌제조사사범,농산물,산야초발효액제조사, 한식조리기능사.....좋은먹거리에관심많아요 http://blog.naver.com/ksj630690 구경오세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edkiwi
    '12.12.8 5:31 PM

    털이 별로 없네요. 골든 리트리버는 털 기르면 완전 귀족이쟎아요 ^^
    전에 맹인견 관련 다큐 보고 리트리버 볼때마다 애틋하고 눈길이 가요~

  • 콩새사랑
    '12.12.8 7:49 PM

    맞아요~~
    맹인 인솔하는 맹인견으로 유명하지요
    근데~~?
    전부다 맹인인솔할정도로 똑똑하진않아요
    그것도 피나는 노력하에 그렇게된다고하네요
    울집 골든리트리버는 이제 겨우 ``오른발 왼발``수준이에요 ㅋㅋㅋ

  • 2. 착한여우
    '12.12.8 8:58 PM

    아구 이뽀라~~^^
    근데 이녀석 래브라도 리트리버 아닌가요?@@

  • 콩새사랑
    '12.12.8 9:18 PM

    저는 키우고있어도ㅡ
    이 얘가
    래브라도 리트리버란걸 몰랐다는 ..
    이 애는 분양받은지 얼마안돴거든요
    리트리버도 종류가여러가지 있나봐요?

  • 3. ocean7
    '12.12.8 9:41 PM

    래브라도네요 ^^
    털관리가 골든보다 쉬어서 편하실거에요 ^^
    순하고 착하기로 유명한 아이인데 모두 행복하시길요~~

  • 콩새사랑
    '12.12.8 9:54 PM

    래브라도 ~~
    잘기억하겠습니다
    착한여우님!
    Ocean7님! 알려줘서 감사해요
    위 제목도 고쳐야하나..?

  • 4. remy
    '12.12.8 11:55 PM

    래브라도인데요..

    제가 랩 딸래미 키워본적이 있어서....^^;;

    그리고 랩 털.. 골댕이보다 힘들어요..ㅎㅎㅎ

    짧다고 쉬운거 아니구요,

    털 엄청 빽빽하게 나있고 털이 마치 가시같아요...ㅠㅠ

    골댕이는 가늘고 부드러워 떼어내게도 쉽죠.

    재네들은 뻣뻣해서 옷감속에 박히는데 빨래를 돌려도 안빠진다는....ㅠㅠ

    빠지기는 엄청 빠져요.. 계절에 상관없이.... 털갈이 시기에 상관없이.....ㅎㅎㅎ

  • 콩새사랑
    '12.12.9 3:42 PM

    앗?
    레미님까지...래브라도 ㅋㅋ
    쟤 털~~이 그런거군요
    지인중에 새끼 6마리낳았다고...한마리가져다 주길래~~
    된장이랑 물물교환했어요
    그냥 진돌이만 만만하게키우다가
    리트리버 키울려면 욕?좀 보겠는데요........ㅋㅋ

  • 5. 프리스카
    '12.12.9 3:06 PM

    리트리버도 털 길이가 또 다르군요.
    저는 단모종 비글이 겨울 나는 게 제일 걱정인데
    oo이는 어떤가요?
    이름이 뭐에요?^^

  • 콩새사랑
    '12.12.9 3:44 PM

    이름은 여자애라서 ~ `미미`한문으로 아름다울~`미`에요
    예쁘게 자라라구요...
    프리스카님!
    지난번담근 눈속에파묻힌 따라쟁이동치미가 맛있게 숙성되고있답니다 ㅎ

  • 프리스카
    '12.12.9 4:35 PM

    이름이 미미구나.^^
    진돗개랑 안 싸우죠?
    4개월인데 많이 컸네요.

    물 1리터당 소금 35~37그램으로 다시 담가보세요.
    히트레시피에 추가 된 식당 동치미 맛이거든요.
    나눠준 이웃들 먹어보고 딱 식당에서 먹어 본 맛이라고들 하세요.
    실내 서늘한 곳에서 7일~10일이면 숙성도 끝나니 빨리 드시기에 좋아요.
    저희는 요즘 무청 갓 다 익어서 이제 맛이 제대로 들은 동치미 먹고 있어요.

  • 콩새사랑
    '12.12.9 5:21 PM

    진돗개 성견 암 수 두마리있는데요~
    희얀하게 큰암놈이 미미를 건드려요
    제가있으면~미미를 아예 제앞에서는 꼼짝달싹을 못하게하네요
    질투하나봐요~~

    글구~
    며칠전 새로올라온 프리스카님 동치미레시피 봤어요
    요즘 눈이너무많이내려서 꼼짝못하고있네요

  • 프리스카
    '12.12.9 6:36 PM

    종이 달라도 암,수면 잘 안 싸우던데 진돗개가 질투 좀 있지요.
    우리도 그 맛있는 것 이리저리 주고나서 새로 담글라니 눈 때문에 밭엘 못가네요.^^

  • 6. 유키농
    '12.12.11 2:00 PM

    미미 너무 귀엽네요. 대형견들 강아지때 보면 저렇게 철푸덕 앉곤 하더라구요. 너무 귀여워요. ㅎㅎ
    한참 자고 뛰어놀고 할때네요~ 저렇게 뛰어다니다가 눈먹고 얼굴에 눈 뭍혀서 오고 하는거 완전 사랑스럽죠~

  • 콩새사랑
    '12.12.11 7:28 PM

    어떻게 우리 미미를 그렇게 잘 아신대유??
    정말루 눈속에 얼굴파묻고는 눈을 마구마구 먹어요
    울집에있는 성견 진돌이들은 눈 잘 안먹거덩요...?

  • 7. 새우깡한봉지
    '13.2.26 6:11 PM

    오른발왼발...만 해도 얼마나 귀여운데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096 나무타기 달냥이 5 철리향 2017.12.08 804 0
24095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604 0
24094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684 0
24093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356 0
24092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865 1
24091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722 0
24090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238 0
24089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19 0
24088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038 0
24087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153 0
24086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25 0
24085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13 0
24084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894 0
24083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595 3
24082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814 1
24081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389 0
24080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39 0
24079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52 0
24078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72 0
24077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13 0
24076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51 0
24075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788 0
24074 섬진강의 아침 3 도도/道導 2017.11.16 881 1
24073 자작나무 숲 1 도도/道導 2017.11.15 1,087 0
24072 모래재의 아침 2 도도/道導 2017.11.13 815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