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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부산 서면에 있는 친구가 연락왔어요~

문재인&안철수 | 조회수 : 5,134
작성일 : 2012-12-07 17:26:16

5시 좀 넘어서 도착했다는데 인산인해를 이룬다네요..ㅋ

 

저는  회사가 남포동 쪽이라..ㅋ 십오분 있다가 눈치봐서 나갈겁니당..ㅋ

 

다들 부러우시죠??

 

날씨도 추운데 부산 사람들 많이 모인것 같아요.

 

부산저축은행 이야기 많아서 걱정했는데.. 제가 직접 눈으로 어떤 진상하는지 보고 와야 겠네요.ㅋ

 

날은 춥지만 동여메고 갑니당~~

IP : 115.22.xxx.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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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ㅂㅈ
    '12.12.7 5:26 PM (115.126.xxx.115)

    잘 부탁합니더~!!

  • 2. 원글~
    '12.12.7 5:27 PM (115.22.xxx.223)

    ㅋㅋ 발밑에선 사진기 베터리 빵빵하게 충전중..ㅋ 뛰쳐나가 십분전..ㅋㅋㅋ

    부산 민심이 많이 흔들려야 될텐뎅..ㅋ 잘 하시겠죠?ㅋ

  • 3. ..
    '12.12.7 5:32 PM (223.33.xxx.117)

    인파 많다는데
    조심히 다녀오세요~

  • 4. ㅎㅎ
    '12.12.7 5:32 PM (115.126.xxx.115)

    전쟁난 줄 알아다 할 정도니까~!!
    많이 흔들리길..

  • 5. 헐~~
    '12.12.7 5:36 PM (115.22.xxx.223)

    벌써 서면에서 출발 했다고 해서 지금 뛰쳐 나가용..

    나 임신 8개월인데..ㅋ 조심해야 긋어요^^

  • 6. 부산 사람들...
    '12.12.7 5:36 PM (121.130.xxx.99)

    화끈한건 알아줘야함...

    이추운날 모인분들께,
    돼지국밥 한그릇씩 돌리고싶네예.^^

  • 7. 빗소리
    '12.12.7 5:41 PM (39.115.xxx.140)

    일 마치고 집에 들어오니 종편 방송 보시던 울 어머니 안이랑 문이랑 총 쏴서 죽여버리고 싶다. 박그네 불쌍해서 어쩌냐?? 이러십니다.
    아...........................제 주위에는 늙은 분이라 젊은이나 다 이래요.

  • 8. ㅇㅇ
    '12.12.7 5:41 PM (175.120.xxx.104)

    서울역광장유세는 몇시쯤 할까요? 나가보고 싶은데..

  • 9. 헐.....
    '12.12.7 5:48 PM (211.253.xxx.65)

    총 쏴서.................
    무서워요.

  • 10. 부산아줌아
    '12.12.7 5:54 PM (121.144.xxx.137)

    방금 코앞에서 뵈었습니다 반갑습니다 라고하니 쳐다보셨고요 저옆의 아주머니는 사랑합니다 라고 하셨어요 아직 심장이 벌렁거리고 흥분이 가라앉지 않아요

  • 11. shukk
    '12.12.7 6:00 PM (112.159.xxx.87)

    진짜 부산이 변하나봅니다~~ 대박
    생중계 보는데 소름끼치네요 ㅋㅋ

  • 12. 삐끗
    '12.12.7 6:04 PM (61.41.xxx.242)

    서울 지역은 내일 4시에 광화문대첩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그곳에 오시는 게 아닐런지~

  • 13. ..
    '12.12.7 6:10 PM (223.32.xxx.172)

    올해 내내 부산싸놔이가 인기네요
    여름엔 잉꾹이땜시 가심 조렸는데~^^
    참고로 저희남친도 부산싸놔이인데 ..쩝..~^^

  • 14. ...
    '12.12.7 6:16 PM (121.174.xxx.89)

    남편이 와야 아기 데리고 움직일 수 있는데…
    내일 하면 얼마나 좋아 ㅠㅠ 종일 들썩 들썩 하고 있네요. ㅋ

  • 15. 이와중에
    '12.12.7 6:33 PM (121.130.xxx.99)

    빗소리님 박복...
    엄마복도 없으심...ㅠㅠ
    ㅂㄱㅎ보다 님이 더 불쌍하심...
    어머니께 꼭 전해주세요.

  • 16. 빗소리님
    '12.12.7 8:00 PM (211.222.xxx.68)

    어머님께 꼭 말씀 드려 주세요.
    박정희 그때 죽지 않았다면 광주 민주화 같은 사태가 바로 부산마산에서 일어났다고요.
    그당시 부마항쟁에 개엄령 선포를 해야한다는 차지철땜에 김재규가 박정희 앞에서 싸웠죠.

    부산 사람들은 왜 이걸 모를까요.?
    박정희가 그때 죽지 않았으면 그며칠내에 부산 마산에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을겁니다.
    만약 부산에 계신분이라면 꼭 말씀드리세요.

  • 17. 원글
    '12.12.12 10:59 AM (218.53.xxx.106)

    이글 보시는 분 있을까요??

    아.. 무거운 몸으로 뛰쳐 갔지만, 사람이 넘 많았어요..ㅜㅜ

    신랑이 앞쪽에 있어서 배 드리밀고 앞으로 갔지만..ㅜㅜ 보기가 넘 힘들었다는거..

    의외로 나이 드신분들 많아서 좀 놀랐어요^^

    부산도 변하고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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