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Banner

제 목 : 생강차맛.....

| 조회수 : 8,981 | 추천수 : 2
작성일 : 2012-12-07 12:50:04

처음으로 생강차를 담궜어요.

생강사고 까고 마늘보다 힘들더라구요.

꿀사서 재서...힘들지만 뿌듯했어요.

근데 생강차에 물을 붓고 먹는데

아! 맛이 그냥 생강우린 물 맛이네요

시중에서 사서 물부으면 맛있던데요

혹 팁이 있으시면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아
    '12.12.7 1:01 PM

    그 맛 알아요
    작년에 생강꿀에 재서 뜨거운물 부어 마셨는데요 제가 원하던 맛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올해는 생강을 얇게 져며 건조기에 말려서 곱게 갈아서 꿀에 타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요
    진한 생강맛이 중독성이 있습니다.
    아이들도 처음엔 생강냄새 싫다고 안먹더니 억지로 몇번 먹였더니
    이젠 지들이 찾아서 타 먹어요
    감기 초기에 진하게 한잔 타 먹으면 감기 도망갑니다.

  • 2. 지온마미
    '12.12.7 1:56 PM

    저두 님하고 같은 경험했어요 그래서 물에넣고 ..대추도 몇알넣었네요.은근하게 끓여서 마셨더니 깊은맛 있는게 참 좋았어요..집안에 향도 좋구요

  • 3. 소라맘
    '12.12.7 2:39 PM

    저는생강을저며썰어서유기농갈색설탕에재워두었다가홍차에한숟갈씩넣어서마십니다.이시하라유미박사의생강이여자몸을살린다라는책을읽고저나름대로응용해서만들어먹어요.변비와궤양성대장염증상이있었는데좋은효과를보고있어요.단맛을더원하면유기농설탕이나꿀을가미해서드시면좋아요.홍차를싫어하시면생강만컵에뜨거운물붓고우려서드셔도돼요.

  • 4. 금순이사과
    '12.12.7 4:01 PM

    생강은 편강이라고 꿀에 좋이는 방법
    그리고 갈아서 꿀에 재우는 방법
    건강 이라고 말려서 쓰는방법 등이 있습니다.

    생강은 월래 열이 많은 식재료 입니다.
    말린 건강의 경우 더 열한 식품이 되구요~

    몸이 차가운 분들은 생강차가 참 좋습니다.
    그러나 위장이 약하신 분들은 조금 연하게 드시는것이 좋습니다.

  • 5. 오늘
    '12.12.7 4:20 PM

    저도 지금 생강에 꿀 제워 뒀는데..
    좋은 정보가 수두룩이네요.
    감사드려요~~^^

  • 6. 두현맘
    '12.12.7 4:32 PM

    저도 생강차 할려고 생강2kg 사왔어요
    맛있어야 할텐데요..
    걱정됩니다

  • 7. alstj00
    '12.12.7 4:42 PM

    확실한건 잘 모르지만 햇생강 한참 나올 때 생강차를 만들었는데 향도 넘 연하고 깊은 맛이 없어서 속상하다고 했더니 시어머니께서 햇생강으로 만들면 물은 많이 생기지만 깊은 맛은 덜하다고 하시더라고요,,,다음엔 좀 묵은 생강으로 만들어봐야겠어요,,,

  • 8. 가을이네
    '12.12.7 6:02 PM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같이 나눌수 있는 분들이 있어 좋습니다

  • 9. 바닐라
    '12.12.7 6:11 PM

    아는분 시아버님이 생강차를 잘만들어서 배웠는데 설탕에 재웠다가 은근한불에 끓여요 그게 잼처럼 될때까지요 그것을 따뜻한 물에 타서 마시는데 정말 맛있어요 근데 저도 해봤는데 오래 끓여야 해서 저는 한시간정도 끓이고 마실때 은근한 불에 끓여 마셔요 생강을 끓일수록 매운맛이 나요

  • 10. 카라
    '12.12.7 10:26 PM

    예전에 제가 올렸던 글이랍니다...
    참고 하세요
    올해도 벌써 5키로 했네요...
    주변 호응에...몸이 고됩니다...ㅋㅋ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6&cn=&num=189174&page=1&searchType=se...

  • 11. 카라
    '12.12.7 11:24 PM

    편강 만들때 설탕 추가를 안하면 밀가루 입힌듯 뽀얗게 옷이 입혀진 편강이 되구요 추가하면 결정체가 덧입혀지는데 남는 설탕이 좀 그렇죠?
    하지만 음식용으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 12. 새봄
    '12.12.8 12:43 AM

    저도 생강사서 대추,인삼넣고 슬로우쿠커에 달여 꿀넣어 마시고있어요.. 좋은정보감사해요

  • 13. 가을이네
    '12.12.8 10:37 AM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좀 감이 오네요.

  • 14. 몽실구름
    '12.12.11 5:08 AM

    저도 해봐서 아는데 그냥 타먹지 마시고 끓여드세요. 맛있어요^^

  • 15. 새싹
    '12.12.11 8:33 PM

    꼭 만들어보고 싶어요

  • 16. teagirl
    '12.12.12 9:34 AM

    보온물병에 끓인 물 부어 두었다 마시면 진하고 맛있어요 푹 우러나요~! 유자차도 맛있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020 올해도 힘차게 마무리 합시다 14 테디베어 2017.12.15 2,918 5
43019 추운 겨울엔 따끈따끈한 굴국밥 어떠세요? 54 만년초보1 2017.12.10 8,446 10
43018 94차 봉사후기) 2017년 11월 돈가스는 바삭? 촉촉? 4 행복나눔미소 2017.12.05 5,773 9
43017 늦은 추수감사절 디너 18 에스더 2017.11.26 12,292 4
43016 불 하나 덜 쓰고 계란 삶기 13 heartist 2017.11.26 10,612 3
43015 살아가기........ 27 초록 2017.11.24 11,810 9
43014 저녁-내용 추가 20 환상적인e目9B 2017.11.20 14,220 5
43013 프레디맘 사고 치고 다니다...( 사진 올렸어요) 34 프레디맘 2017.11.13 17,912 9
43012 닭다리 구워서 카레속으로 아들저녁 4 arbor 2017.11.10 9,799 4
43011 93차 봉사후기) 2017년 10월 쫄깃쫄깃 토종닭으로 볶음탕 .. 7 행복나눔미소 2017.11.08 6,556 6
43010 국화꽃향기가 그윽합니다~ 27 백만순이 2017.11.06 11,905 11
43009 중2 아들아침 ㅎㅎ 24 arbor 2017.11.03 17,893 5
43008 가을 속으로 25 테디베어 2017.10.31 12,171 7
43007 충격과 공포의 크림카레우동 16 야미어멍 2017.10.25 14,907 6
43006 최근에 만든 음식사진들이예요~ 31 myzenith 2017.10.24 19,092 2
43005 도시락 시리즈~~~ 11 초록 2017.10.20 17,702 7
43004 나는 엄마다 ...2017년 버젼. 43 달개비 2017.10.18 22,812 14
43003 언제, 어디서, 무엇을~~^^ 39 시간여행 2017.10.18 13,906 3
43002 어머니와 고등어..[전주 샹그릴라cc 요조마 클럽하우스에서..].. 18 요조마 2017.10.12 15,286 15
43001 2017 Thanksgiving Day (저는 땡스기빙데이상 입.. 10 맑은물 2017.10.12 11,262 8
43000 92차 봉사후기) 2017년 9월 새우는 맛있어~♪♬| 6 행복나눔미소 2017.10.10 6,545 6
42999 달 달 무슨 달: 이런 포도 보셨나요? 18 소년공원 2017.10.09 11,397 3
42998 저도 추석상입니다. 21 테디베어 2017.10.06 15,873 10
42997 2017년 추석, 마음주고받기 29 솔이엄마 2017.10.05 14,731 8
42996 태극기 김밥 휘날리며 16 소년공원 2017.10.02 14,443 8
42995 과일 도시락 6 까부리 2017.09.29 11,899 4
42994 익혀먹기,그뤠잇주방용품,무료그뤠잇정보공유. 17 노니 2017.09.27 16,077 6
42993 꽃과 허전한 밥상 22 테디베어 2017.09.27 10,288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