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오늘 오후 5시반부터 수원역 문재인 후보!

눈때문에 | 조회수 : 1,040
작성일 : 2012-12-06 15:48:00

방금 선거사무실이라며 전화가 왔네요.

전화번호는 어떻게 알았을까요?

 

하여튼 아주 친근하고 친절한 목소리 (자동음성 같은 획일적 말투 아니라)로

안내해 주네요. 시간 되시면 꼭 가 보시라고.

6시정도부터 연설한다고 하고 1시간 정도 머무르실 거라고 하고.

그 다음 일정은 TV 토론이라고.. 아주 친절하고 소상히, 제가 하는 질문마다

바쁘다는 기색 없이 아주 친근하게.. (좋았어요!)

 

가보고 싶은데 눈 때문에...

원래 그 쪽 러시아워 교통마비 장난 아닌데...

하지만 그 덕분에 많은 분들이 볼 수 있겠네요.

착한남자 문재인!!!! with Charles....????

IP : 119.67.xxx.235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친 표현, 욕설 등으로 타인을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2.6 3:51 PM (115.137.xxx.152)

    무조건 갑니다.

    문재인 후보 지지자가 많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 갑니다.

  • 2. ..
    '12.12.6 3:55 PM (211.198.xxx.160)

    눈도 오니까 지하철 이용하시면 되겠어요.
    수원역 앞이 꽉 차서 열기로 들끓는 것...
    뉴스에서 꼭 보고 싶네요.

  • 3. 공동유세
    '12.12.6 3:57 PM (175.209.xxx.154)

    첫날이라면 어제같은 젊은이들 많은 활기찬곳에서 해야 그림이 나올텐데ㅜㅜ
    좀 아쉽지만 수원시민여러분이 꽉꽉 채워주시길~

  • 4. 수원
    '12.12.6 4:10 PM (219.240.xxx.87)

    알려 주셔서 감사해요

    다녀올게요

  • 5. ...
    '12.12.6 4:14 PM (112.148.xxx.183)

    수원역 젊은이들 쩔어요
    바글발해요
    통학버스 집합소랍니다 ㅋ
    저두 준비 다 마치고
    곧 출격 합니당~~^^

  • 6. 어쩌나
    '12.12.6 4:29 PM (175.223.xxx.34)

    계속 눈발날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5780 고사리 물에 담가놨는데, 거품생기면 08:18:08 9
1225779 남자들이 유독 게임을 좋아하는 이유는 뭔가요? 게임 08:17:32 23
1225778 경적울리며 아는척 하는거 싫어요 1 ... 08:17:30 46
1225777 대통령님 지지하는 청원입니다. 3 문샬라 08:15:57 77
1225776 태권도4품따려면 이렇게 해도 되나요? 1 ... 08:14:41 38
1225775 실무회담 먼저 깬건 북한이었군요 -,,- 4 ㅡㅡ 08:11:56 495
1225774 탈북자들 시위 1 요즘 08:10:55 135
1225773 국내 여행 상품 추천 부탁드립니다. 토닥토닥 08:10:33 29
1225772 자식이 이럴 때, 어떻게 반응 하시나요? 8 . . 08:09:49 262
1225771 전화, 편지 아니라고 트럼프가 무시할지도 1 ... 08:08:58 179
1225770 촛불집회 3 ... 08:05:15 135
1225769 미국은 통일을 바라지 않는다 5 유대인앞잡이.. 07:59:13 366
1225768 지하철 입구에서 미친아저씨한테 기습당했어요.. 6 지하철 07:53:07 1,041
1225767 황사보통이면 환기시켜도 되지않나요? 2 ... 07:48:33 362
1225766 전국 돌며 여성 몰카 6천 장 찰칵…30대 구청직원 적발 4 ㅇㅇ 07:46:19 462
1225765 여름 (혼자) 여행 추천 좀 해주세요. 3 오렌지 07:41:03 281
1225764 [속보] 北김계관 “美와 아무 때나 마주앉아 문제 풀 용의 23 어서 마주앉.. 07:40:54 2,248
1225763 우리의 통일을 바라지 않는게 맞네요 4 노랑 07:37:31 488
1225762 北김계관 "대범하고 열린 마음으로 美에 시간과 기회줄 .. 6 ... 07:37:21 690
1225761 제 아들은 공부를 스스로 엄청 잘 해요 8 ... 07:35:31 1,330
1225760 백년의 기다림 - 진관사 칠성각에서 나온 태극기에 쌓인 것들 한반도의평화.. 07:34:59 297
1225759 버스에서 50대 중년남이 어깨에 성기를 비볐어요 7 .. 07:32:19 1,681
1225758 시댁 가사도우미 어떻게 써야하나요 2 ... 07:28:53 764
1225757 문재인을 보면 박근혜랑 겹쳐보여요 56 얼굴마담 07:23:38 2,325
1225756 어디까지 살을 빼야 레깅스위로 살안빠져나올까요. 4 .. 07:19:23 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