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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쉽고 만만한 계란국~새댁들께 강추!!

| 조회수 : 15,308 | 추천수 : 2
작성일 : 2012-12-06 11:33:51

눈이많이내려서 마을로내려가기도어렵고...

마땅한 국거리를찾다가~~

예전에 신혼시절에

 쉬운탓에 참~자주끓였었는데...

오랫만에 계란국을 끓여봅니다

모두들 다 아시는거지만~

혹시?

신혼 새댁들 아침에 마땅한국거리없을때

미리 멸치다싯물 만들어놓으셨다가 한번 활용해보시길...


먼저 멸치다싯물을냅니다

한식간장 1수저도 넣어주시구요


한참끓으면~~불을끄세요


다싯물이 잠시우러나면~멸치는 꺼내주시구요

다시 국물은 불에올려주세요


그동안~계란은 싱싱한걸루 준비하시구요


잘~~풀어주신다음


끓는 다싯물에 마구 쏟아부어요


후루룩 끓어오르면 다진파를 넣어주세요(마당에 심어놓은게 큰파밖에없네요 ㅋㅋ)


그대로 불을끄세요


따끈하게 퍼내면~~계란국 완성  !!

간단하지만 생각보다 구수한게 맛있어요

콩새사랑 (ksj630690)

전통4대장류제조사사범, 장아찌제조사사범,농산물,산야초발효액제조사, 한식조리기능사.....좋은먹거리에관심많아요 http://blog.naver.com/ksj630690 구경오세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니만트
    '12.12.6 11:57 AM

    간은뭘로하나요?

  • 콩새사랑
    '12.12.6 1:53 PM

    첫번째그림아래~~
    한식간장으로 하시면되요
    멸치에도 어느정도 염분이있으니까요 ^^*

  • 2. Xena
    '12.12.6 12:33 PM

    뜨끈하고 맛있어 보여요~
    눈이 많이 와서 어쩐대요? 장 보기 어려우시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 콩새사랑
    '12.12.6 1:55 PM

    울집 오늘 24cm정도 내렸어요
    완젼 눈에 쩔어요 ㅋㅋㅋ

  • 3. 독수리오남매
    '12.12.6 12:53 PM

    김밥 만들때 떠먹는 국물용으로 사용해도 좋겠네요..

  • 콩새사랑
    '12.12.6 1:56 PM

    빙고~~~
    김밥용 국물맞아요??
    독수리오남매님!!
    만두에들어갈 김치는 잘 삭히고계신가요 ㅎㅎ

  • 독수리오남매
    '12.12.6 8:35 PM

    콩새님!!
    ㅋㅋ 아주 맛나게 익어서 어제 만두 만들어서 멸치육수내서 떡만두국 끓여 먹었답니다..
    키톡에 사진을 올리고 싶었으나 머리가 딸려서 그러는지 도저히 저는 사진을 크게 여러장 올리는걸 못하겠더라구요..

  • 4. juwons
    '12.12.6 1:14 PM

    제가 자주 이용하는 국이에요...ㅎㅎ
    전 위에 후추 살짝 뿌려서 먹어요..밥 뚝뚝 말아서 김치랑 먹음 밥한그릇 홀랑이죠~ ㅎㅎ

  • 콩새사랑
    '12.12.6 1:57 PM

    그래요~~후추가 들어가면 더 맛나겠네요
    제가 후추를 별루 안사랑해서리...
    누구든~~입맛에 맞게드심되지요 ^^*

  • 5. 나우루
    '12.12.6 2:56 PM

    저도 이거 하기쉬워서 좋아해요-_-;; 소금이랑 간장으로 살짞 간맞추고요.
    저는 부추도 넣어서 부추계란국 해먹을때 있어요~~~ ^^

  • 콩새사랑
    '12.12.6 3:28 PM

    부추넣으면~~
    살짝 재첩국같은느낌나죠?? 그죠?
    부추넣어도 맛있어요 쩝~~

  • 6. 우범지대
    '12.12.6 4:59 PM

    새우젓 조금 넣어줘도 개운해요. 대파 듬뿍하구요.

  • 콩새사랑
    '12.12.6 6:21 PM

    그렇지요
    식성대로 천일염넣어셔도되구요
    새우젓도 좋아요

  • 7. 새내기주부20
    '12.12.6 5:30 PM

    뜨끈한 국물 먹고 싶을때 간단하게 끓여서 먹어야 겠어요
    자세한 레시피 감사합니다.

  • 콩새사랑
    '12.12.6 6:22 PM

    참~~쉽죠잉!!!
    해보세요 자꾸해보심 도사?가되지요
    새내기주부님 ^^*

  • 8. 빛나는
    '12.12.6 6:29 PM

    친정엄마가 김밥먹을때 항상 오뎅국이 아니라
    요걸 만들어주셨어요~~
    날도 추운데 저도 오늘 요거 만들어 먹을께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 콩새사랑
    '12.12.7 1:07 PM

    예전에 어려운시절에 정말 인기있는 국이었었는데...
    엄마들이 만만해하는 계란국~
    지금먹어도 맛있네요^*^

  • 9. 여름바다
    '12.12.6 8:29 PM

    아, 추억의 국입니다 ^^
    특히 날씨가 추워지면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아하는 국이에요~
    멸치로 국물을 내는 지 몰랐는데, 이렇게 알게 되었으니 한 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

  • 콩새사랑
    '12.12.7 1:08 PM

    참~~쉽고 간단하지만
    결코잊을수없는 그런맛의국물이지요
    꼭 만들어보세요 ㅋ

  • 10. 사랑이야
    '12.12.6 9:19 PM

    와 저도 방금 이 국 끓여서 훌훌 먹고 왔어요. 저는 두부도 넣었어요. 아기가 있어서 국에 밥말아 훌훌 먹을때가 많아서 단백질이 필요해요.ㅋㅋ 파를 좀 더 넣어야겠네요. 냉동실에 부추도 있는데 부추도 넣어봐야겠어요.

  • 콩새사랑
    '12.12.7 1:09 PM

    두부요~~
    두부넣으면 금상첨화죠 !
    아이가 좋아하나보네요 이계란국.....

  • 11. 수늬
    '12.12.6 9:53 PM

    저도 이렇게 계란국 자주끓이는데요,,더 시간이 없을 때는
    아침에 초딩아들 국으로 육수도 안내고 물 한컵정도에 냉동새우 몇알 계란 부추
    이렇게 휘리릭넣고 간은 국간장이나 소금간할때는 참치액한방울 넣고 휘리릭 끓여요...

  • 콩새사랑
    '12.12.7 1:10 PM

    정말 계란국끓이는데도 여러가지 레시피가있네요
    참치액까정...
    한결 고급스런 계란국이 되겠는데요 ^^

  • 12. annabell
    '12.12.7 5:50 AM

    저도 쉬워서 국만들기 싫은날 자주 해먹어요.
    국산부추가 없어서 중국마켓에서 큰 부추사다가 넣어먹어도
    향이 약하긴해도 그런대로 먹을만해요.
    파보단 부추가 훨씬 더 맛나긴하죠.^^

  • 콩새사랑
    '12.12.7 1:13 PM

    annabell님은 부추가 대파보다 좋은가봐요
    대파든 부추든 중국부추든....내입에 맞는거넣음~~ 되는거지요뭐...ㅋㅋ

  • 13. 깝뿐이
    '12.12.7 9:58 AM

    저 어제 신랑도 늦게 들어오고, 눈내려서 운치도 있고 해서 혼자 매실주 홀짝홀짝 했더니 숙취가....

    요거보고, 나름 응용해서 해장용으로 고춧가루 한숟가락 넣었더니...캬~~~
    대파 하얀부분 굵직하게 썰어넣으니.. (사실 아직 손이 떨려서 쫑쫑 썰지 못했어요.ㅠㅠ)
    달큰한게 씹는맛도 있고..
    또 아침부터 반주를 부르네요~~~~

  • 콩새사랑
    '12.12.7 1:14 PM

    계란국으로 해장을...
    하하하하하~~앗싸! 한개배웠네요 ^^

  • 14. 아침청년
    '12.12.10 10:25 AM

    저기에 복어만 넣으면 복어국인데요~~~ㅋㅋㅋ
    이 추운 겨울 딱이죠~~`

  • 콩새사랑
    '12.12.14 7:59 PM

    복어요??
    북어아니구요!!

  • 콩새사랑
    '12.12.14 8:00 PM

    맞습니다~~추억의 계란국이지요 !

  • 15. 밍키이모
    '12.12.13 3:31 PM

    만들기 간단하면서도 맛나보이네요~~~^^

  • 콩새사랑
    '12.12.14 8:01 PM

    따순 밥 한그릇이 후딱이에요
    밍키이모님도 한번 만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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