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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눈~~24cm내렸어요

| 조회수 : 2,130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12-06 09:39:57

예전에 도시에서살때는 하얀눈이 무척그리웠습니다

귀농해서 시골 산골로들어왔는데...

여름 가을은 좋더만~~늦가을이되는 11월이되니

슬슬 눈이 시작하데요

그리고는 사흘이멀다하고 흰눈이소복소복내려요

헐~~

전국적으로 눈이내렸다는 어제밤에는 얼추24cm가 내렸어요

아침에 일어나보니~~강쥐 집 문도꽁꽁얼어있었어요  ㅋㅋ

이제 슬슬 눈이 지겨워질려고하는데요.....??


흰꼬깔을 뒤집어쓰고있는 장독대모습이에요


30cm자를 대충찔러넣었는데요~~

넣으면서 눈을만져서~~헐!!  24cm에 가깝지요


오미자밭도 온통 눈을뒤집어썼구요

건너편 산도 온통흰색이에요


현관문을여니~~나뭇가지에도..

말로만듣던 눈꽃이네요   ***

 

콩새사랑 (ksj630690)

전통4대장류제조사사범, 장아찌제조사사범,농산물,산야초발효액제조사, 한식조리기능사.....좋은먹거리에관심많아요 http://blog.naver.com/ksj630690 구경오세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른솔
    '12.12.6 10:01 AM

    우와 !! 울동네도 몇센티 내렸는데 깨갱. 아름답네요.죄송.

  • 콩새사랑
    '12.12.6 10:32 AM

    눈이 넘 많이내리니~~
    할말이없구요 랑구랑 숨만쉬고있어요 ㅋㅋ

  • 2. 도도네
    '12.12.6 3:00 PM

    와~~ 눈세상이네요.
    이곳 서울의 아파트촌 눈과는 참 많이도 다르네요.^^

  • 콩새사랑
    '12.12.6 6:29 PM

    오늘~~하루왼종일
    저 눈님?때문에 혼줄났었네요 ^^

  • 3. 깜찌기여우
    '12.12.6 10:03 PM

    어떻게...지나다니실 길은 뚫으셨나요??
    그것만도 숨이 대박 쉬어질거 같은데요~ㅎㅎ

  • 콩새사랑
    '12.12.7 1:22 PM

    지나다니는길요....??
    하하하 그런건없구요~무사고30년울랑구도 운전자제하고있네요
    아랫마을로 내려갈일이 꿈만같아서.....
    택배도 잔뜩밀려있구요~
    거기다가 외부의수돗물은 아예 멈처버렸어요 흑흑흑

  • 4. ocean7
    '12.12.7 2:54 AM

    눈보다 항아리에 뭐가 들었을까요?
    상상해 봅니다
    맛난 된장 ? 고추장? 막장? 조선간장?장아찌?
    아아아아앙....먹고시포요.....

  • 콩새사랑
    '12.12.7 1:24 PM

    빙고~~~
    된장, 고추장, 쌈장, 간장, 얼마전따라쟁이한~동치미에
    여러가지 효소등이 자리하구요
    장아찌는 공장 냉장고에서 숙성하고있네요
    기회되면.....맛 보여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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