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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산책이 즐거운 우리 강아지

| 조회수 : 3,587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12-03 23:13:01



바람이 불면 어찌나 좋아하는지..

바람 부는 날은 공원으로 가야해요.

내일 길이 뽀쏭하게 마르면 또 산책 나가야겠지요

어제 한살 생일을 맞은 우리에게 행복을 주는 강아지입니다.

함께 걸으니 한강까지의 길이 새롭게 보입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cean7
    '12.12.4 1:03 AM

    인형을 가져다 놓으시고 구라하시는 것은 아니신지요 ?히히..
    너무 이뻐요

  • 2. 무아
    '12.12.4 1:17 AM

    오션님 강아지도 예쁘던걸요

    정말 인형 이네요~

  • 3. 미루사랑
    '12.12.4 2:16 AM

    라사 압소인가요?
    아웅~~~ 귀여워요..^^

  • 4. 강아지궁디
    '12.12.4 2:20 AM

    라사압소는 많이 큰 견종이구요 ^^
    요 녀석은 꼬똥 드 툴레아 라는 견종이예요.
    중 소형인데 ..
    털이 예술이예요.
    cotton ..~~솜털 같아요.

  • 5. 쿠커77
    '12.12.4 5:26 AM

    털 안빠진다는 그 강아지군요 두툼하니 너무 귀여워요 ㅎㅎ

  • 6. 마리
    '12.12.4 6:40 AM

    털도 둥그래한 덩치도 혓바닥도 다 사랑스럽네요.
    견종은 처음 들어봤는데... 저 그만 사랑에 빠졌어요...@@@@

  • 7. 메이플시럽
    '12.12.4 7:37 AM

    저도 세상에서 제일 이쁜 강아지 잇어요. 라사압소와 푸들 잡종 인데 이똥강아지가 저를 매일 매일 건강하게 살게해줘요 . 누군가 dog 을 꺼꾸로 쓰면 GOD 이라더니 제겐 이 똥강아지가 GOD을 알게해주고 있어요.

  • 8. 털뭉치
    '12.12.4 8:05 AM

    우리동네 꼬똥도 얼마나 산책을 좋아하는지
    산책 갈 때 마다 만나요.
    처음엔 커다란 말티즈인 줄 알았는데 꼬똥이라고 하더라구요.
    꼬똥 진짜 이뻐요.
    우리집 검둥이가 미모는 좀 빠지지만...

  • 9. 훠리
    '12.12.4 8:12 AM

    앜 너무 이쁘다!!!!!!!

  • 10. 강아지궁디
    '12.12.4 10:56 AM

    저두 82에서 꼬똥을 처음 알았어요.
    미친듯 검색해보고는 알러지에 천식 있는 아들때문에 1년 고민,
    저 아이가 울집에서 행복할수 있을까 또 고민...
    털 빠짐이 없어서인지 아들아이가 커서인지 알러지반응은 없어요.
    그리고 저 녀석이 우리에게 주는 행복이 제가 주는 것 보다 더 크고 많네요..

  • 11. 쿠커77
    '12.12.4 11:44 AM

    비숑과 말티즈 조상이 꼬똥이라더군요

  • 12. 은솔이..
    '12.12.4 5:04 PM

    털 한번 만져보고 싶어요 **

  • 13. 동동입니다
    '12.12.4 8:01 PM

    울 동동이 단모종이라
    털긴녀석만 보면 만지고 쓰다듬고 싶어져요^^
    그리고... 아직 조심히........ 안아주고도 싶어요
    너무 사랑스러워요.^^

  • 14. 쿠커77
    '12.12.5 12:55 AM

    동동이도 기다리면 털이 길어질지도..울 동동 수술은 잘되었나요

  • 15. 도도네
    '12.12.6 3:06 PM

    귀여운 아가, 생일 축하해요~^^
    울 도도도 산책할 땐 좋은데, 털이 길어서 씻기고 말리는게 좀 힘들어요.

  • 16. wrtour
    '12.12.7 12:34 AM

    주인은 원효대교,강아지는 어딜보고 있을까요?
    강아지 묘한 느낌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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