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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보고싶다 좋네요

유천 | 조회수 : 2,287
작성일 : 2012-11-30 22:59:46

오늘 1회부터 이어서 쭈욱 봤는 데 회가 거듭할수록 빠져드는군요.

 

윤은혜도 혀짧은 소리 거의 없어지고 연기가 훨씬 자연스러워졌구요 게다가 아주 기품있어 보이면서 이쁩니다.

 

유천군은 왕세자 모습이 아직 언뜻언뜻 보이지만 상처입은 연기를 잘 하네요

 

드라마 거의 안보는 편인 데 유천군 나오는 드라마는 다 본  듯해요.

 

연기자 출신이 아닌데도 작품 선정에 안목이 있고 연기도 보는 사람이 참 편하게 보게 잘 해요.

 

얼굴도 볼수록 훈훈해서 우리 집은 남편도 좋아합니다.

 

아직 안 보신 분들 한 번 받아보셔요. 볼만 합니다.

 

 

IP : 210.94.xxx.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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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30 11:11 PM (118.221.xxx.226)

    저는 이번주에 처음 봤는데 재밌었어요.
    박유천 연기 잘하고 유승호는 잘 생겨서 검색해봤더니 헐~ 스무살이네요, 많이 어리구나^^
    내용도 흥미진진하고 아, 다음회 빨리 보고 싶어요

  • 2. ..
    '12.11.30 11:17 PM (58.141.xxx.221)

    윤은혜 옷이 이쁘고 몸매가 이쁜것같아요
    근데 눈동자가 너무 작아보여요

  • 3. 진짜
    '12.11.30 11:20 PM (125.183.xxx.42)

    한눈 못팔게 몰입하게 만드는 드라마라고 감히 추천드립니당~~~~~

  • 4. 한정우
    '12.11.30 11:21 PM (116.125.xxx.219)

    전 유천일 좋아해서 보고싶다 열혈시청하고 있는데
    제가 보는 드라마에 항상 태클걸던 남편도 조용히 보더라구요 ㅎㅎㅎ
    연기가 일취월장하고 있어 기대가 커요.
    훈남, 꽃미남 모습보다는 멋진 연기자, 가수로 쑥쑥 성장하길 바래봅니다.^^

  • 5. 가고또가고
    '12.11.30 11:41 PM (121.127.xxx.234)

    저도 둘이너무 안어울려서 !

  • 6. ....
    '12.11.30 11:53 PM (108.233.xxx.173)

    윤은혜 연기 못하는 것 같진 않아요. 열심히 하려는 게 보이고...트렌디한 청춘물에 잘 어울리는 건강한 이미지의 배우죠. 그런데 여기선 나이 들어서 조금 비쥬얼도 그저 그런데다가 입양 후 변화된 성격을 표현하기 위해 강한 메이컵을 해서 입술만 동동 뜨고 (그런데 왜 이 립스틱 색깔을 알아 내려고 다들 혈안이 됐는지 모르겠음) 유승호랑 일부러 안 어울리게 해서 나중에 박유천과의 사랑이 진짜 사랑인 것처럼 보여 주려나 보다~라고 생각할 정도로 유승호의 이모같아요;

    그리고 결정적으로...프랑스 입양이 된 걸로 나오는데 프랑스어 발음이....해도 해도 너무....못해서...ㅠㅠ 거슬려요. 저렇게 말하면 프랑스 사람은 아무도 못 알아 들어요. 외국에 살았던 사람으로 나오는데 유승호의 이름인 해리 보리슨을 부를 때도 너무나 한국적인 발음. 긴 프랑스어 대사는 그렇다 치더라도 해리라는 이름은 자주 부르는데 발음이랑 톤을 좀 신경 써 주지.

    여주인공이 원래 손예진이었다가 윤은혜로 바뀌었다는데 이미지 상은 손예진이 더 맞았을 거 같지만 손예진은 나이가 더 많아서 아무래도 윤은혜로 바뀌었거나 자기가 안 한다고 했겠죠. 좀 여리여리하고 유승호, 박유천 둘 다랑 잘 어울릴만한 배우가 했었으면 더 좋았을 거 같다는 생각은 드네요.

  • 7. ..
    '12.12.1 11:49 AM (118.36.xxx.146)

    앞에 아역 납치 성폭행되는 부분부터 너무 끔찍해서 안보려다가 성인 연기자나오고서
    보기 시작하는데, 아역 이수연은 손예진이랑 훨씬 닮았는데 윤은혜는 별로네요.
    윤은혜 입술은 뭘한건지 클로즈업할때마다 너무 이상해요.
    몸매는 예전에 비해 마르고 기럭지가 길어 옷빨도 좋은데 유승호랑은 진짜 안어울려요.
    얼굴도 유승호보다 크고 나이들어보여서..

    박유천은 이드라마에서 유승호때문인지 살짝 예전보다 비주얼이 좀 못한것 같지만
    역할은 잘 소화하는것 같고,전 유승호는 볼때마다 감탄해요.
    눈빛이 다이아몬드같다고 해야되나 빛이 나네요.

    내용이 흥미진진해서 기대되는 드라마예요

  • 8. 정신없는 마녀
    '12.12.1 5:00 PM (220.70.xxx.116)

    전 박유천 알지도 못하다가 성균관스캔들할 때 , 주변에서 재밌다고 꼭 보라고... 해서 10회쯤인가에서부터 보다가 박유천팬이 되었어요. ㅎㅎ 박유천나오는 드라마는 꼭꼭 챙겨봅니다.
    보고싶다도 아이들 나올때는 성폭행당하는 장면이 너무 싫어서 안 보다가 박유천나온다는 5회부터 보고있는데,
    저는 윤은혜.... 거슬리네요.
    연기는 둘째치고, 너무 진한 립스틱, 갈라진 아랫입술도 거슬리고 왜 입을 항살 벌리고 있는지... 입을 다물었을때는 좀 부자연스러운 것 같기도하고... 입 벌리고 있을 때는 밑에서 턱을 탁 치고 싶은 충동이...
    박유천 연기는 점점 진화하고 있다는 느낌.... 유승호는 왜 그렇게 잘 생겼을까... 하며 보고 있어요.
    재미 있어요. 드라마 볼 때 시간가는 줄 모릅니다.

  • 9. 닐카프리
    '12.12.6 11:03 AM (182.221.xxx.88)

    못된 인간들 진짜 많아..
    8회까진 조이 살정이라 화장이 진했고..
    제작진의 후보정 작업에 문제도 있어서 더더욱..남배우들 입술색도 진분홍색이였고..
    9회..어디에 입술색이 진했는지..
    보고 까길..
    220.70..당신 타자 치는 손 찰싹 때려주고 싶은 강한 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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