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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MT간 딸 때문에 분노한 엄마

| 조회수 : 4,746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11-30 10:15:28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정떡
    '12.11.30 11:01 AM

    ㅎㅎㅎ
    엄마가 재밌는 분이네요

  • 2. 순정
    '12.11.30 5:24 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 순정
    '12.11.30 5:24 PM

    엄마의 마지막 글 찰지네요..ㅎㅎㅎ

  • 4. 푸른잎새
    '12.11.30 5:53 PM

    내가 엄마라도 울고싶을 걸요.

  • 5. 섬하나
    '12.11.30 9:46 PM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엄마눈에 자기딸은 다 세상에서 젤 이쁘니까요 ㅎㅎ

  • 6. yuni
    '12.12.1 3:06 PM

    써글 놈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7. 그만자자
    '12.12.1 3:18 PM

    막상 저러면 진심 욱할듯 ㅋㅋ

  • 8. 하늘재
    '12.12.2 8:17 AM

    풉~~~~~ㅋ

    스님이 얘기 했어요!!

    모순된 두 가지 바램이 바로... 욕심... 이라구용!!!

    아~~~ 근데 분하긴 하겠는걸요!!!!
    유쾌하게 보고 갑니다!!!ㅎㅎ

  • 9. 한국화
    '12.12.3 9:47 PM

    신나게 웃었어요..그렇지않아도 재미없었는데 이글에 넘 웃겨서 외우고 있다가 써먹어야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봅니다..웃음을 줄수있는 사람은 행복하지않나요..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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