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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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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공구합니다.(개 있음, 정치 글임)

| 조회수 : 15,390 | 추천수 : 43
작성일 : 2012-11-29 16:58:37

제가 사실 그릇이니 보석이니 옷이니 이런 거에 큰 관심이 없는 사람입니다 .

지름신보다 누름신이 강한 사람이라 쇼핑이 싫어요 .

그냥 거지꼴만 겨우 면하고 살지요 .

그릇은 차사면서 받은 사은품 세트 , 냄비는 백화점에서 사은품으로 받은 짝 안맞는 것들 ,

옷은 그냥 내 몸에 맞으면 땡 .

그런데 제가 리틀스타님 게시물 보며 확 꽂힌 그릇이 있으니 바로 덴비 .

제 기준에선 겁나 비싸더라구요 .

백화점에서 40% 세일한대서 갔더니 너무 비싸요 .

그래도 큰 맘 먹고 공기 4 세트 샀습니다 .

헐 … 세일해도 18 만원 돈이에요 .

세식구라 3 세트만 살까 했는데 망치손 가족이라 여벌로 한세트 더 샀죠 .

선견지명이었을까요 .

산 지 얼마나 되었다고 바로 깨먹는 남편 .


아이고 아까워 .

아니 자기가 그릇 잘 깨기로 유명한 발상의 전환님 이쁜이들도 아니면서 이게 뭔일이래 .

그래도 제 생일 아침이면 17 년째 미역국 끓여줘서 용서했습니다 .


요런 밥상 차려줍니다 .

반찬 만드는 내공은 없어요 .

하지만 미역국 솜씨는 해년마다 일취월장 하여 정년퇴직 할 때 쯤이면 퇴직금 털어 

찜질방에 입점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노후대비를 위해 미리 훈련 중인 거 같음 .

그나저나 덴비사면 이쁜 밥상이 저절로 차려지는 것은 아니어요잉.

 

어느날 동네 아줌마들과 부페 갔습니다 .

아줌마들이 사랑하는 12900 원짜리 부페에요 .

이 이쁜 어묵을 사랑하는 일행을 위해 준비했어요 .

우동국물에 잠긴 어묵 .

너무 많나?


요건 열대과일을 좋아하는 다른 일행을 위해 준비 .

사실 과일이라곤 이거 밖에 먹을게 없죠 .

 

그냥 숟가락으로 푹푹 .

이러면 안되는데 점점 젓가락보다는 숟가락만 사용하는 횟수가 많아집니다 .

어른들이 식사하실 때 젓가락 사용 안하고 숟가락만 쓰실 때 인상 썼는데 …

50% B 품 세일할 때 장만한 접시입니다 .

A 급의 상태를 모르기 때문에 이것도 좋습니다 .

가래떡을 구워서 뙇 .

But….

가래떡이 아니라 스트링치즈를 구운 것이죠 .

개랑 나눠 먹어요 .


사진이 구려요 .

핸드폰이라서가 아니라 사진을 원래 못찍어요 .

그래서 우리 개님 사진도 다 엉망이에요 .

이빨빠진 덴비를 밥그릇으로 쓰는 개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


종이 뭐냐 물으신다면 그저 검둥이라고 합니다 .

천둥이 쳐도 쿨쿨 자는 무신경한 개님이어요 .

 

끝으로 공구 상품 소개합니다 .

사진 솜씨가 구려 상품 사진이 좀 흐리지만 …


공구날짜는 12 월 19 일이고 방법은 투표 .

공구하시렵니까 ?

공구하실 분은 가까운 투표장에서 투표하시면 됩니다 .

약사회의장에 난입해 약사인척 하며 찍은 직찍이라 사진이... 


이상 키톡에 올린 정치글이었습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7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화
    '12.11.29 5:10 PM

    해외 사는 저... 공구 참여 합니다.
    선거인 등록도 했고 12월 5일에 가야지~

  • 털뭉치
    '12.11.29 5:15 PM

    쌩유 우화님...
    미리 공구 신청하시면 12월 19일 밤에 배달해드립니다.

  • 2. 우준맘
    '12.11.29 5:14 PM

    저 지름신 억누르느라 공구 근처에도 안 가려고 노력중인데, 이 공구는 피해 갈 수가 없네요. ㅠㅠ
    꼭 참여할께요. ^^

  • 털뭉치
    '12.11.29 5:16 PM

    감사합니다.
    배송은 12월 19일 밤 6시 이후입니다.

  • 3. 발상의 전환
    '12.11.29 5:18 PM

    지금 앉고 계시는 의자 포함해서 1+1 인건가요?
    공구 참여합니다.
    독점하고 싶지만 널리 이롭게 하라는 홍익인간 정신을 받들어 가능한 많은 분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12/19 함께 해요~

  • 털뭉치
    '12.11.29 5:22 PM

    정숙씨 포함해서 드립니다.

  • 4. 튼튼맘
    '12.11.29 5:49 PM

    저도 오랜만에 공구 참여할랍니다.
    이번엔 지대루 지를껍니당!!!

  • 털뭉치
    '12.11.29 5:50 PM

    튼튼맘님 지름신을 영접하소서...

  • 5. 살림열공
    '12.11.29 5:49 PM

    약사로 변장하고 가서 직찍 하셨다는 글에 구르며 웃었습니다.
    언제나 쾌활하고 밝으신 털뭉치님.
    우리늘 이렇게 신나게 살아요.
    제가 82를 통해 얻게 된 멋진 인연들에 더더욱 진심으로 감사하게 되는 포스팅입니다.

  • 털뭉치
    '12.11.29 5:51 PM

    열공님 외모가 기자삘은 아니고 동네 약사님 삘이어서 가능.

  • 살림열공
    '12.11.29 5:54 PM

    다시 와서 추천 한 방 꾹 누르고 가요.
    근데 덴비 진짜 이뿌네요.
    (17년 동안 미역국 끓여 생일상 차려 준 남편 이야기는 이따가 애들 아부지 오면 꼭 보여 줄 거예요..이 영감탱이 오기만 해봐랏!)

  • 6. 발상의 전환
    '12.11.29 5:58 PM

    키톡 스타만 당한다는 자게 뒷담에 오르셨네요.
    헐~ 포스팅 하나로 미친 존재감 입증!!!

  • 털뭉치
    '12.11.29 6:02 PM

    데뷔하자마자 스타등극인가요?
    스타분께서 댓글을 다 주시고...

  • 7. 모름지기
    '12.11.29 6:02 PM

    헐. 그릇공구인줄 알고 나도 사야지~! 하다가 끝에 웬 명품 ㅎㅎㅎ

    공구 주최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참여하려고 했어요~!!

  • 털뭉치
    '12.11.29 6:02 PM

    명품을 헐값에 드립니다.
    배송날짜는 12월 19일

  • 8. 팔뚝굵은아줌
    '12.11.29 6:08 PM

    저도 공구참가합니다!!

  • 털뭉치
    '12.11.29 6:11 PM

    넹... 배송은 19일...

  • 9. 살구색제라늄
    '12.11.29 6:23 PM

    ㅎㅎ 자게에서 보고 왔어요
    저 공구 참여합니다
    우선 여섯이요
    추후 더 주문할껍니다

  • 털뭉치
    '12.11.29 6:56 PM

    네. 여섯분 그날 배송해드립니다.

  • 10. 굿라이프
    '12.11.29 6:23 PM

    덴비...관심 없었는데 예뻐요^^
    털뭉치님 글 재밌어요. 얘기도 재밌게 하실듯~

    공구 참가 당연하죠!!!

  • 털뭉치
    '12.11.29 6:56 PM

    저도 당연...

  • 11.
    '12.11.29 6:29 PM

    첨으로 키톡에 글쓰고,첨으로 공구참여~!!!
    뉘집 아저씨인지 참....참하시네요^^

  • 털뭉치
    '12.11.29 6:56 PM

    참 참하죠?

  • 12. 라인
    '12.11.29 6:36 PM

    게시판을 잘못 찾으신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키톡에 어울리는 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털뭉치
    '12.11.29 6:57 PM

    게시판 추천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어울려서요.

  • 13. 동방생나님
    '12.11.29 6:40 PM

    털뭉치님 !
    덕분에 처음으로 공구참여합니다~
    이빨빠진 덴비그릇?
    무신경한 검둥이?도 포함! ^^
    의자에 앉아계신 신사분?
    ㅋㅋㅋ
    뭘 할까!!!^^

  • 털뭉치
    '12.11.29 6:57 PM

    검둥이 먹는 거 아니에요... ㅋㅋ

  • 14. 대니드비토
    '12.11.29 6:46 PM

    저도 키톡에서 이런 글 만나고 싶지 않네요

  • 털뭉치
    '12.11.29 6:58 PM

    그럼 투표장에서 만나요.

  • 15. 까만봄
    '12.11.29 7:06 PM

    ㅋㅋㅋ
    백만년만에
    지름신 제대로 ...
    저 눈 높은 녀자예요
    이런 공구...
    좋다가도 좋네요

  • 털뭉치
    '12.11.29 7:22 PM

    모두 지름신을 영접하소서...

  • 16. 진현
    '12.11.29 7:07 PM

    털뭉치님 공구 저요저요!!!
    지름신을 물리칠수가 없어서.....
    처음 투표하는 아들도 이번 멋진 공구에
    꼬옥 함께 참여할게요.^^

  • 털뭉치
    '12.11.29 7:22 PM

    공구 참여하시면 그날 바로 직배송입니다.

  • 17. 나나잘해
    '12.11.29 7:08 PM

    지름신 안만날려고 했는데..만날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요

  • 털뭉치
    '12.11.29 7:22 PM

    만나셔야합니다.
    총알배송 장담.

  • 18. 호티
    '12.11.29 7:10 PM

    전 아무렇지도 않아요..
    그냥 음식 사진만 보고 나머지는 그냥 생활이라 본답니다..정치든 아이든 동물이든 뭐든
    하지만 반대 의견이 있을수도 있고 그것도 익게에서 나올수 있다고 보기때문에 몇가지 편들었다 일베란 말도 듣고..그냥 성지 처럼 여기와서 인사 여쭙고 갑니다..
    그러라고 다들 그러네요..안그러면 뭔가 내가 잘못한 태세ㅎㅎㅎ
    원글은 아니지만..암튼..여기서 답글도 못달면서 어쩐다 말듣기 싫어서요...
    재미나게 읽고 갑니다...
    혹시나 저때문에 기분 상하셨으면 원글님 때문이 아니라 덧글들 때문이고요..맘 상하지 마세요..
    원글님껜 사과 드리고 갑니다..

  • 털뭉치
    '12.11.29 7:23 PM

    저도 반대의견은 자게에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전 정치가 생활이라고 믿는 사람이라 항상 정치적이에요.
    맘은 절대로 안상합니다.

  • 호티
    '12.11.29 7:36 PM

    하지만 털 뭉치님..
    쓰신 글중에


    한표 한표는 두표군요.
    아무리 말해도 수첩을 선택하실 분들이 겨우 그런 포스팅 하나에 마음이 바뀌겠어요?
    혹시 잊어버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상기시킬 뿐입니다.




    이런 말씀은 여러분들의 의견에 반하면 뭐든 박 지지자로 몰아가는듯 합니다..
    전 아니거든요..
    그리고 바로 위에 제가 한표 한표란 표현 썼습니다...
    맘 안상하셨다니까 다행이다 싶어 제가 맘상한 이야기 풀어 놓습니다

  • 털뭉치
    '12.11.29 7:56 PM

    한표 한표는 뉴스를 개그로 받은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사표가 된다해서 두표라고 친 개그.
    개그에 맘 상하면 왕비호는 죽일넘입니다.

  • 호티
    '12.11.29 8:08 PM

    음..포인트를 못알아 들으신듯..한표 한표는 절 지칭 했다는 말이고...
    제가 드린 말씀은 이랬다고 박 지지자로 몰아 갔다는거지요...
    이건 아무리 개그라 하더라도 기분은 나쁜거지요...
    내가 개근데 왜이래? 이러시면 할 말 더 없습니다..

  • 털뭉치
    '12.11.29 10:18 PM

    포인트는 제가 박지지자라고 한적이 없다는 거죠.
    스스로 그렇게 인지하셨다면 제가 상관할 일은 아닌듯.

  • 19. 수수엄마
    '12.11.29 7:10 PM

    2개 확실하구요
    라인 가동하면 10개는 추가 가능이요
    아직은 기다리지만...그날이 오면 라인 풀가동해서 추가의 추가로!!

  • 털뭉치
    '12.11.29 7:24 PM

    풀가동 강추.

  • 20. 착한여우
    '12.11.29 7:13 PM

    제목에 분명 정치글이라고 명시되어있으니 불편하신 분들은 패스하시면 되겠네요~~^^

    까망이들이 원체 사진을 안받는데 이녀석은 너무 이쁘네요~~천진난만한 미소~ㅎㅎ

  • 털뭉치
    '12.11.29 7:24 PM

    너무 천진난만해서 곤란지경이에요.

  • 21. 천개의바람
    '12.11.29 7:38 PM

    저도 공구 참여합니다.자게에 정치글 있다고 하길래 얼른 보러 왔습니다.

  • 털뭉치
    '12.11.29 7:41 PM

    천개의 바람이 불면 그분이 오시는 거겠죠?

  • 22. 선인장
    '12.11.29 7:42 PM

    저요..저요..!!
    일단 우리집 전가족 13명꺼하구요..
    주위 친척..친구들..지인들..해서 좀 많이 신청할게요..
    가능하시죠??
    19일날 오후 6시 이후에 기다리고 있을게요

  • 털뭉치
    '12.11.29 7:58 PM

    염려 뚝.
    제 사전에 오배송은 없습니다.

  • 23. 엠마에요
    '12.11.29 8:08 PM

    부재자 투표는 귀찮아서 못한다는 저희 남편도 이번에는 하면서 신청하고 왔어요.
    저도 지름신 보다 누름신을 잘 영접하는 사람인데 이 지름신은 거부할 수 없네요.
    고이 영접해서 12월 19일 그 날... 꼭 그 날만을 기다릴께요... ^^

  • 털뭉치
    '12.11.29 10:20 PM

    초강력지름신이라 거부 못하심.

  • 24. 옥당지
    '12.11.29 8:10 PM

    이래서...82를 못 끊어요. 공구 놓치는 게 젤로 싫어요~~~~~~~~~~~~~^^

  • 털뭉치
    '12.11.29 10:21 PM

    끊으면 아니되옵니다.

  • 25. 희동이
    '12.11.29 8:16 PM

    지름신 접신 완료
    저도 공구 신청이요
    좋은 공구에 주위 사람들 다 끌고 하렵니다

  • 털뭉치
    '12.11.29 10:21 PM

    공구는 많을수록 좋은 거 아시죠?

  • 26. 옹기종기
    '12.11.29 8:16 PM

    저도 살포시 공구 참여.....

    여럿 모아 함께 구매하면
    무료 배송인거지요?? ㅋㅋㅋㅋ

  • 털뭉치
    '12.11.29 10:21 PM

    특별히 무료배송 합니다.
    저 남는 거 없어요.

  • 27. uzziel
    '12.11.29 8:39 PM

    저도 공구 참여 합니다. ^^*

    옹기종기님의 말씀처럼 무료배송인거죠?
    여기도 참여하실 분 여러분 계시거든요~^^

  • 털뭉치
    '12.11.29 10:22 PM

    아...
    자꾸 무료배송하면 전 진짜 남는 거 없는데...

  • 28. meme
    '12.11.29 8:48 PM

    저요! 저요! 저도 신청이요. 17세 울 아들 왈" 지름신이 자주오면 갱년기 증세"라는데... 쩝..
    그~날~을 우리모두 손잡고 기달리자구요^^

  • 털뭉치
    '12.11.29 10:22 PM

    아들아...
    니들 사춘기 지나고 나면 저절로 갱년기란다.

  • 29. 고독은 나의 힘
    '12.11.29 8:50 PM

    저도 요즘 남편보다 이 공구 제품에 더 멋있어서 힘들어요..
    남편한테도 솔직히 고백했어요.. ㅠㅠ

    1월에 외국나가는데... 여차하면 안돌아올거에요.. 저도 한때 열렬한 페미니스트였지만..이건 아니잔아요..ㅠㅠ

  • 털뭉치
    '12.11.29 10:28 PM

    이 상품의 부작용은 남편이 오징어로 보인다는 거죠.

  • 30. 내동생녹두
    '12.11.29 8:56 PM

    저희 식구도 공구 참가합니다!
    ^-^/

  • 털뭉치
    '12.11.29 10:28 PM

    장사 대성공중.

  • 31. 니양
    '12.11.29 9:00 PM

    아 진짜. 자게에 뒷담화 하면 반사라니까..꼭 그런분들이!!

    자게 보다가 와봤어요. 오히려 자게에 올린글이 여기 조회수 올리는 역효과(??)ㅋㅋㅋ

    1+1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저도 열렬 공구 참가요!!

  • 털뭉치
    '12.11.29 10:29 PM

    감사할 따름입니다.
    유쾌한 정숙씨가 덤으로 따라갑니다.

  • 32. 월요일 아침에
    '12.11.29 9:33 PM

    덴비 공구인줄 알았는데 진짜 명품 공구 하시네요.^^

  • 털뭉치
    '12.11.29 10:29 PM

    제가 눈이 좀 많이 높아서...

  • 33. 달리기
    '12.11.29 9:48 PM

    까망이 넘 이뻐요.

    이번에 동물복지를 공약의 하나로 내셨더라고요. 저도 공구 참여합니다!

  • 털뭉치
    '12.11.29 10:32 PM

    저희집 까만녀석 이름이 누리에요.
    에이 이름 바꾸고 싶다니까요.

  • 34. 디자이노이드
    '12.11.29 9:59 PM

    멍이 사진도 좋고
    멋진아저씨 공구는 더 좋습니다ㅎㅎ

  • 털뭉치
    '12.11.29 10:33 PM

    이렇게 반응 좋을 줄 알았다니까요.

  • 35. 테오
    '12.11.29 10:40 PM

    누리 개명하세욧!
    공구에는 기쁘게 참여합니다
    그런데 이런 명품을 이렇게 쉽고 싸게 구입해도 되는건가요?

  • 털뭉치
    '12.11.29 11:22 PM

    우리 개가 먼전데 저것들이 따라한거라 짜증나요.

  • 36. editstory
    '12.11.29 11:03 PM

    너무 탐나서 침 흘리며 봤습니다. ^ㅠ^

    보기 드문 명품인데..당근 확 질러야죠.

  • 털뭉치
    '12.11.29 11:23 PM

    진짜 보기 드문 명품 공구진행하게 되어 기쁩니다.

  • 37. 주전자
    '12.11.29 11:08 PM

    82에서 첨으로 공구참여합니다!!

    털뭉치님 공구라 뭉치표가 나올 듯한 기대 만발~~

  • 털뭉치
    '12.11.29 11:23 PM

    기대하셔도 좋슴다잉.

  • 38. 진선미애
    '12.11.29 11:28 PM

    생애 첫 공구권 받는 딸들이 저거친구들도 참여시키고 싶은데 명품에 관심을 안둬 속상해하네요
    공구마감전까지 어찌해볼거라하는데ᆢᆢ 공구에 많이 참여시키는 딸에겐 성과급준다고 공약 걸었습니다 ㅎㅎ

  • 털뭉치
    '12.11.29 11:39 PM

    아이... 애들아 군필자 로맨스그레이가 얼마나 훈훈한 지 니들이 아직 모르는구나.
    어서 지름신을 영접하거라.

  • 39. 쓸개코
    '12.11.29 11:36 PM

    저도 신청요~

  • 털뭉치
    '12.11.29 11:39 PM

    혼자만요?

  • 40. 웃음조각*^^*
    '12.11.29 11:44 PM

    자게 보고 왔습니다~~

    성지 순례네요^^

    성지가 여기 있는지 모르고 지나칠 뻔 했는데 자게 그분께 고맙다고 해야할런지~~~ㅎㅎㅎ

    추천 한표 남기고 갑니다^^

  • 털뭉치
    '12.11.30 7:49 AM

    성지는 투표장으로...
    ^^

  • 41. 딜라이트
    '12.11.29 11:48 PM

    저희 70대 시부모님 19일전에 설득해서 공구 참여해야 하는데 한걱정하고 있습니다.

  • 털뭉치
    '12.11.30 7:50 AM

    저도 인생이 너무 럭셔리해서 직접 정치는 포기했고 라인 풀가동중입니다.
    설득 성공하세요.

  • 42. 콩콩이큰언니
    '12.11.30 12:09 AM

    명품에 별 관심 없는데 이공구는 질러야 겠군요.
    울집 동생집, 친구네 여러집해서 한 12명쯤 공구 참여합니다.

  • 털뭉치
    '12.11.30 7:51 AM

    주소 안주셔도 배송은 바로 해드립니다.

  • 43. 짱구맘
    '12.11.30 12:18 AM

    공구참여합니다^^

    더불어 자개에 나온 프레이져보고서 (박정희 실체)모두들 보시고, 어른들께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이거 혼자 보기 정말 아깝네요!

  • 털뭉치
    '12.11.30 7:52 AM

    오...
    프레이져보고서 아버님댁에 놓아 드려야겠어요.

  • 44. 한주
    '12.11.30 12:33 AM

    ㅋㅋㅋㅋ/...검둥이 사진보고 빵터지다가
    밑에 문후보님 사진보고 가슴이 화알짝~~~!!!!
    공구 참여합니다. ㅎㅎㅎ

  • 털뭉치
    '12.11.30 7:52 AM

    저희집 까만놈이 좀 많이 이뻐요...

  • 45. 다잘되왔어
    '12.11.30 1:04 AM

    정말로..님때문에...정치관이 확고해졌다면 믿으시렵니까?
    유머코드 맞는분은 ......
    저는 제대로라고 믿는지라...
    공구에 진심 적어도 20명 함께 참여확실합니다...

  • 털뭉치
    '12.11.30 7:53 AM

    적어도 20분이 200분이 되길 바랍니다.

  • 46. merong
    '12.11.30 4:55 AM

    아 공구권이 없는게 이렇게 원통하긴 첨입니다.
    공구권 있는 분들은 꼭 참여들 하셔서 명품 마련하신 후 후기 부탁드려요!!!

  • 털뭉치
    '12.11.30 7:54 AM

    마음 속 공구 대환영.

  • 47. 온살
    '12.11.30 7:47 AM

    저두 원글님과 똑같이 일욜 아침에 덴비 블루 머그 하나 깼습니다
    치밀어 오르는 분노!!어쩔줄 몰라하던 저에게
    ㅂㄱㅎ께서 큰 웃음을 주시는 바람에 기쁜 맘으로 김장을 할 수 있었지요
    (대통력직을 사퇴합니다 ㅋㅋㅋㅋ)

    주변에 제 안목 믿는사람 많습니다
    공구 널리 홍보합니다.

  • 털뭉치
    '12.11.30 7:56 AM

    공구 홍보요원으로 임명합니다.

  • 48. thym
    '12.11.30 9:22 AM

    저기,,수첩 고르시던 시어머니께
    이번 공구 뽐뿌질 했더니 참여하시다네요..ㅎㅎ
    동네 노인회관이라도 찾아다녀야 할까봐요.

    제가 한 뽐뿌질 합니다요~~ㅋㅋ

  • 털뭉치
    '12.11.30 10:55 AM

    오...
    탁월한 뽐뿌질 실력이군요.
    할머니들을 설득하시다니.
    고수인정.

  • 49. 지니야
    '12.11.30 11:23 AM

    공구 참여합니다.
    집안이 거덜나도 할랍니다. ㅋㅋ
    완판되길 기대하믄서~~ ^^

  • 털뭉치
    '12.11.30 3:42 PM

    완판 가능할 듯.

  • 50. 깍쟁이
    '12.11.30 11:27 AM

    이번 공구 역대 최다 주문으로 기록되겠어요.

  • 털뭉치
    '12.11.30 3:43 PM

    제가 건당 10원만 받아도 저 재벌되는 거죠.

  • 51. 시나몬
    '12.11.30 11:32 AM

    공구엔 사은품이 꼭 있는거 아시죠..
    저도 참여합니다.저도 쇼핑싫어하는데 지름신팍팍..

  • 털뭉치
    '12.11.30 3:43 PM

    사은품으로 살림 잘하는 정숙씨 딸려갑니다.

  • 52. 동동입니다
    '12.11.30 11:55 AM

    저 공구 싫어 하는데 이번 공구는 꼭 참여하려고요
    제가 너무도 원하던 공구라서요 ^^

  • 털뭉치
    '12.11.30 3:44 PM

    아이고 제사랑 동동이 어무이에겐 1착으로 배송합니다.

  • 53. 꿈꾸나요
    '12.11.30 12:23 PM

    개인적으로 이런 매력적인 공구는 공구참여시간을 저녁8시까지로 늘려야한다 생각해요~
    흐릿한 사진에도 저리 멋지신데 실물로 보면 얼마나 눈이 부실지 가늠이 안되네요

  • 털뭉치
    '12.11.30 3:45 PM

    죄송합니다.
    공구시간 늘려보려고 했는데 수첩생산업체에서 꼬장을 부리는 바람에...

  • 54. 자전거
    '12.11.30 12:49 PM

    사진은 진정성이 생명이군요.

  • 털뭉치
    '12.11.30 3:46 PM

    회의장 앞문을 확 열고 난입해서 마구 찍은 것입니다.
    거니 핸드폰 카메라 화질개선 안할거니?

  • 55. phua
    '12.11.30 1:46 PM

    82에서 처음 참여 하는 공구인데 물건이
    정말...
    정말...



    뙇 !!! 이 군요^^

    성지순례 글이 되길...

  • 털뭉치
    '12.11.30 3:47 PM

    푸아님껜 특별 서비스로 봉하방문권 함께 배송합니다.

  • 56. 사랑
    '12.11.30 1:48 PM

    공구라면 외면하고 마는 저였지만 이번 공구는
    델꼬와야겠네요^^ 저..검둥이도 델꼬오고 싶다..

  • 털뭉치
    '12.11.30 3:49 PM

    앗... 검둥이는 아니 되어요.
    제 제사 지내 줄 아들이어요.
    사료랑 물 한그릇 떠놓고 제사 지내줄 거라 믿는 놈이에요.

  • 57. 가끔은 제정신이기도
    '12.11.30 2:01 PM

    공구에 이렇게 경쟁률을 높여놓으면 어쩌시려고

    지름신 겨우 잠재웠는데 벅차는 가슴으로

    성공하길 기원하며 참여합니다~~~~~~~~

  • 털뭉치
    '12.11.30 3:49 PM

    아 제가 상품 준비 확실히 하고 공구치는거니 구입만 하심 됩니다.

  • 58. yorba
    '12.11.30 2:23 PM

    저두 공구합니다 해외 살아도 배송되나용? ㅎㅎ
    투표근이 근질거립니다. 투표후 인증샷이라도 올릴까요?

  • 털뭉치
    '12.11.30 3:50 PM

    해외도 국내와 똑같이 배송해드립니다.

  • 59. 함께가
    '12.11.30 3:17 PM

    맘으로만 공구하는 사람 여기또 한명이요. 그러나 여기 저기 광고는 하고 있어요. 털뭉치님 이번에 꼭 대박치세요.

  • 털뭉치
    '12.11.30 3:51 PM

    저 아무래도 대박나서 부자되고 몇년 후에 또 공구할 거 같아쇼.

  • 60. 하얀보석
    '12.11.30 3:43 PM

    부산에도 배송되죠^^
    저희는 쫌 많은데....80넘으신 어머니 부터 대학생 조카까지 단체로 족히 30명은 넘는데....
    공구 신청합니다.12월 19일 만 기다립니다.두근두근~~~

  • 털뭉치
    '12.11.30 3:52 PM

    까이거 30명 특급으로 배송합니다.

  • 61. 후레쉬맨
    '12.11.30 4:53 PM

    저도 해외구매요
    배송일이 결혼기념일이라 완전 기대되네요
    5년 전에 신청한 건 배달이 잘못돼서 결혼 기념일 밤이 눈물로 얼룩지고 ㅠㅠ
    이번엔 배송사고 없게 부탁드려요-

  • 털뭉치
    '12.11.30 7:31 PM

    헐...
    5년전 원하신 물건 대신 다른게 갔군요.
    죄송합니다.
    이번엔 정확히 배송해드립니다.

  • 62. 노란모자
    '12.11.30 4:55 PM

    털뭉치님이 뉘신지 모르오나 제품이 맘에 쏙 들어서 두번 고민없이 바로 지릅니다.
    12월19일에 제품 받아보고 깨방정 떨어보고 싶네요.
    공구 캄사합니다~~~

  • 털뭉치
    '12.11.30 7:32 PM

    깨방정 대환영...

  • 63. 18층여자
    '12.11.30 4:59 PM

    공구공구 항상 창 열어놓고 망설이기만 했는데
    이제는 정말 82공구에 참영할때가 되긴 된듯.

    무료배송 받아놓고 그 밤에 기분 조타꼬 소고기 묵어봅시다~~~~~!!!!!!!!!

  • 털뭉치
    '12.11.30 7:32 PM

    전 19층 삽니다.
    제가 물건 배송하느라 천장에서 난리 부르스를 춰도 그날만은 참으셔야 합니다.

  • 64. 붕어빵
    '12.11.30 5:00 PM

    저도 손!!!!!!!!!!!

    까망 강쥐 귀엽네요.
    우리 강쥐는 흰둥이에요 ^^

  • 털뭉치
    '12.11.30 7:32 PM

    흰둥이 며느리 대환영.

  • 65. 찌우맘
    '12.11.30 6:27 PM

    요런 공구 대환영!
    ㅋㅋ

  • 털뭉치
    '12.11.30 7:33 PM

    이번 공구 대박터질 예감.

  • 66. 바다
    '12.11.30 8:07 PM

    저도 공구 참여합니다.

    털뭉치님 센스쟁이~~~

  • 털뭉치
    '12.11.30 9:28 PM

    센스쟁이 보단 욕쟁이라는 평이...

  • 67. bergen
    '12.11.30 9:39 PM

    저는 공구 배송 좀 일주일 먼저 받아야 할 듯 하네요.ㅎㅎ
    누리소식 궁금했어요. 누리도 방가. 우리 빌리도 잘 있어요.

  • 털뭉치
    '12.12.1 12:21 AM

    미리배송 금지상품이에요. ^^

  • bergen
    '12.12.1 1:09 AM

    부재자신고를 ㅎㅎ

  • 68. 바람개비
    '12.11.30 9:54 PM

    참여합니다.
    배송은 12월 19일 광화문으로 해주세요..
    청와대에서 받고 싶지만 빨리 보고 싶어요.

  • 털뭉치
    '12.12.1 12:22 AM

    광화문에서 배송 받으실 분들이 많아서 일이 쉬워집니다.

  • 69. 들꽃
    '12.11.30 10:33 PM

    미역국에 깍두기~~~
    맛있겠어요.
    그것도 남편이 끓여주는 미역국이면
    저는 기뻐서 꺽꺽 울면서 먹을 것 같아요.
    털뭉치님은 매년 이런 생일 상 받으시니 기쁨의 눈물은 안 흘리시겠지요~? ㅎㅎㅎ
    아~ 말 하고 보니 저 좀 불쌍하네요ㅋ

    그건 그렇고

    공구 저도 꼭 참여할래요.
    공구는 처음 해보는데
    이번 공구 아주 마음에 드는데요.

    받으면
    와락~
    껴안고 싶어요.

  • 털뭉치
    '12.12.1 12:22 AM

    껴안는 건 정숙씨에게 허락받으셔야 합니다.

  • 70. 찬새미
    '12.12.1 1:09 AM

    이 야심한 밤에 ~~
    기분 좋은 이유는 ~~
    당근 참여 합니다^^*

    이렇게 좋을 수가 ~~
    얼쑤 ~,~

  • 털뭉치
    '12.12.1 4:09 PM

    절쑤.
    그날 시청앞에 오시면 떡도 돌립니다.

  • 71. 라일락
    '12.12.1 3:00 AM

    아직인거죠? 저도 줄섭니다!
    전 기증할려구요! 받자마자 청와대로~~~~~
    경매도 좋을듯~~~~

  • 털뭉치
    '12.12.1 4:09 PM

    줄을 서시오..

  • 72. 후라이주부
    '12.12.1 6:51 AM

    공구권은 없지만... ㅠ ㅠ

    이번 공구 상품은 매일매일의 삶을 풍요롭게 할... 쓸때마다 '정말 잘샀다..!' 할 대박 상품이네요.

    저는 참여 못하지만 멀리서 뽐뿌질 합니다..
    (한번 믿어 보시라구요~ ~! ^ ^)

  • 털뭉치
    '12.12.1 4:09 PM

    뽐뿌질 원츄

  • 73. 무명씨는밴여사
    '12.12.1 5:18 PM

    냐~하하하하~ 이런 공구는 일생에 두 번 없을 지도.
    그래서 동생이랑 같이 사는 남자사람 달달 볶아서 공구권 쥐어 줬고
    투표날 손수 운전대 붙잡고 공구 행사장에 모셔갈 겁니다요.
    냐하하~

  • 털뭉치
    '12.12.1 8:21 PM

    캐나다도 시차없이 바로 배송해드립니다.

  • 74. 라온제나
    '12.12.1 9:50 PM

    정치글...이상한 알바들이 많아 낚인게 아닐까 반신반의하며 들어왔는데..ㅋㅋ 이 공구 완전 맘에듭니다..저는 무조건 무조건 참여합니다...사랑해요^^

  • 털뭉치
    '12.12.4 7:48 AM

    제가 쫌... ^^

  • 75. 화이트린넨
    '12.12.2 9:15 AM

    미국으로 12월 7일 저녁까지 공구물품 꼭 보내주세요! 12월 8일 새벽에 출발해서 도장 똭~ 찍고 9일밤에 옵니다.

  • 털뭉치
    '12.12.4 7:49 AM

    집에 대기하고 계시다가 잘 받으셔야 합니다.

  • 76. 보리피리
    '12.12.2 1:19 PM

    주변 6명 공구합니다. 배송은 되도록 빨리부탁합니다!

  • 털뭉치
    '12.12.4 7:49 AM

    배송은 6시 이후에 바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77. Pinkyou
    '12.12.2 2:12 PM

    새로운 키톡스타 탄생이네요^^
    저도 자게통해서 역으로 왔으니 자게에 글써주신분게 먼저 감사..
    부모님은 인간적으로다가 제가 동참시키겠슴니다

    생애 첫 공구가 초고급명품이로세~~

  • 털뭉치
    '12.12.4 7:49 AM

    이런 공구는 소문을 많이 내주셔야 제가 부자됩니다.

  • 78. 만야덕의
    '12.12.3 6:04 PM

    우리도 부재자 신고하고 선거하러 가요.
    친한 가족끼리 모여서 같이 선거하고 식사하기로 했죠
    그날의 옷코드는 "초록색"입니다.
    초록색 우산, 초록색 치마, 초록색 스카프 ~~ 명품사러 가요~

  • 털뭉치
    '12.12.4 7:50 AM

    저도 초록색 입고 가면 밥 한숟가락 주시나요?

  • 79. 긴머리무수리
    '12.12.3 6:09 PM

    아,,,,내가 원래 공구쪽으로는 눈길돌도 한번 안주는데...
    탐나는 공구라 무조건 오케이..
    근데,, 한가구당 4건도 괜찮죠????

  • 털뭉치
    '12.12.4 7:50 AM

    아 그정도는 껌이죠.
    배송은 걱정하지 마시고 물건 대금 입금만 부탁드립니다.

  • 80. 안드로메다
    '12.12.3 6:59 PM

    젠장 잘못들어왔군요...기대반 설렘반 공구 제품??을 보니 이건 너무 과해서 공구하기 아깝습니다..
    전 그냥 제 가격으로 살랍니다..
    남편것도 찜해놓으라네요~
    태어나서 첨으로 공구 앞두고 설레고 가슴이 뜁니다 ㅋㅋㅋㅋㅋ

  • 털뭉치
    '12.12.4 7:51 AM

    ㅋㅋ
    제가 공구가로 드릴께요.

  • 81. 열쩡
    '12.12.3 7:21 PM

    전 이미 오래전에 사뒀어요. ㅎㅎ.

  • 털뭉치
    '12.12.4 7:51 AM

    벌써요?
    이 냥반 반칙일세....

  • 82. 세잔
    '12.12.4 6:51 PM

    까망이 이뻐요^^
    공구상품 저도 주문해요. 제 주위 20개 공구신청!!

    정치가 밥먹여준다, 저는 그리 생각하거든요 ㅎㅎ
    고로 키톡에 넘흐 잘 맞는 공구입니다.

  • 털뭉치
    '12.12.5 10:07 AM

    20개 배달갑니다.

  • 털뭉치
    '12.12.6 8:47 PM

    님의 품에 푹 안겨드리겠습니다.

  • 83. 보리피리
    '12.12.7 12:58 PM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공구합니다!!!
    으찌 이런 기회가 왔는가 꿈만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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